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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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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의 만만한(?) 식재료 중 하나인 달걀! 반찬 고민할 때 달걀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간단한 식사 준비하기에도 달걀만큼 좋은 재료가 없고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식재료랍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함유된 완전식품이에요. 달걀의 영양은 골고루 갖추고 있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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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의 만만한(?) 식재료 중 하나인 달걀! 반찬 고민할 때 달걀이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간단한 식사 준비하기에도 달걀만큼 좋은 재료가 없고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식재료랍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함유된 완전식품이에요. 달걀의 영양은 골고루 갖추고 있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이 책은 달걀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좋은 달걀 고르는 tip부터 보관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달걀을 자주 먹으면서도 좋은 달걀 구분하는법, 보관하는 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되었네요.

 

 

 


 

 

달걀은 정말 다양한 조리법을 가지고 있어요. 삶아도 되고 구워도 되고 풀어서 요리를 해도 된답니다. 달걀의 무제한 변신! 본편에 들어가기 전부터 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달걀의 변신은 무죄다! 달걀은 가벼운 한 끼로도 딱이고, 든든한 한 끼, 밥반찬, 간식&디저트로도 좋답니다. 달걀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할거라 생각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제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더 많은 요리를 만날 수 있어요.

 

 

 


 

 

기존에 알고 있던 레시피가 많이 나와서 조금 아쉬웠는데, 곳곳에 색다른 메뉴를 만나게 되어 반가웠답니다. 온가족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달걀 요리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아이에게도 맛있는 달걀을 다양한 맛과 모양을 선보일 수 있어요. 모닝빵버거나 달걀부침 토스트는 아침 대용으로 좋겠죠~ 잘먹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간식이 될 거 같아요!

 

알면 알수록 더욱 매력적인 달걀!

오늘도 달걀로 달걀요리를 다양하게 즐겨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요리 고수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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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살 때나 남편과 둘만 있을 때는 무엇을 먹어도 상관이 없다. 배달시켜 먹어도 좋고, 냉동실을 뒤져 적당히 냉파(냉장고 파먹기)를 해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3년 전, 우리 아들이 태어나 제법 어른 밥다운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나는 여느 엄마들과 같이 주중에는 저녁 식사를, 주말에는 하루 세 끼를 어찌 챙겨줘야 하는 ‘돌밥 돌밥’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 버리고 말았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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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살 때나 남편과 둘만 있을 때는 무엇을 먹어도 상관이 없다. 배달시켜 먹어도 좋고, 냉동실을 뒤져 적당히 냉파(냉장고 파먹기)를 해도 나쁘지 않다. 그런데 3년 전, 우리 아들이 태어나 제법 어른 밥다운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나는 여느 엄마들과 같이 주중에는 저녁 식사를, 주말에는 하루 세 끼를 어찌 챙겨줘야 하는 ‘돌밥 돌밥’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 버리고 말았다.

첫아이인지라 이유식부터 나름 신경 써서 해줬던 탓이었을까. 우리 아들은 본인이 갖고 있는 5구짜리 식판(밥, 국, 반찬3)이 꽉 차있지 않으면 비어있는 칸을 가리키며 왜 여긴 비어있냐며 투정을 하곤 했다. 그래서 아이의 끼니를 챙겨야 하는 저녁 시간이 다가올 때면 종종걸음으로 퇴근하여 급하게 냉장고부터 열어보는 것이 일상이었다. 국은 냉동실에서 얼린 국 하나 데우면 되고, 반찬은… 마른 반찬 하나, 냉동실에서 급히 데운 너겟이나 돈가스류… 그리고 매번 남은 반찬 하나가 걱정인데, 가장 만만한 것이 바로 ‘달걀 요리’였다. 대충 스크램블 에그를 해주거나, 계란말이를 해주면 되니까. 아이가 계란을 무척 좋아하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 달걀이라는 것이 참 편하고 만만한 재료이다. 항상 부족함 없이 냉장고에 든든히 버티고 있는 식재료이기도 하고, 요리 쪽으로는 영 곰손인 나도 계란말이 같은 단백질 빵빵한 반찬 하나는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료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래서 또 욕심이 나는 재료이기도 하다. 달걀이라는 좋은 재료로 다양한 레시피를 소화해낼 수 있다면 나는 얼마나 많은 종류의 메뉴를 아이에게 선사해 줄 수 있을까 싶기도 했다.

그래서 만난 <오늘도 달걀>이라는 책은 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부풀게 해 주었다. 표지에 적힌 ‘만약에 달걀이 없었더라면~’을 흥얼거리며 책장을 넘기는데, 와~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요리부터, 밥반찬과 간식&디저트까지, 달걀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이렇게 무궁무진했다니! 느긋한 주말 아침에 해줄 수 있는 멕시칸 프라이드 에그(이름도 처음 들어봤다!)에서부터 화이트 오믈렛, 그리고 저녁에 뚝딱 만들어줄 수 있는 휘뚜루마뚜루 계란 국까지!

마침 <오늘도 달걀> 책이 눈에 잡혀 그저께엔 계란 국을 5분 만에 호로록 만들어주니, 제법 잘 먹어주더라. 남편 말마따나 나는 ‘레시피만 잘 따라 하면 중간은 가는’ 솜씨를 지녔나 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요리 레시피는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고 따라 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종이로 된 요리책을 선호한다.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내 선호에 맞게 휘리릭 넘기다가 선택해서 만나볼 수도 있고, 차분히 달걀 요리를 총망라한 레시피를 읽어보며 동영상의 빠르기가 아닌 나만의 빠르기로 요리와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당분간 달걀 요리는 <오늘도 달걀> 책을 참고하며 만들어 볼 계획이다. 이 책에 있는 레시피를 모두 섭렵할 때 즈음이면 나도 달걀 요리 전문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달걀 요리 만점 엄마가 될 수는 있을 것 같다. 내 곁에 항상 있는 식재료 하나로 다양한 메뉴 베리에이션을 선사해 주고 있는 <오늘도 달걀>, 오늘도 아이의 밥과 반찬을 고민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c*****3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 냉장고 파수꾼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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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정신을 차린 뒤 어김 없이 드는 생각, 식구들 아침에 뭐 해주지? 아침 먹은 걸 치우며 점심엔? 오후에 들어선 저녁엔?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원래도 끝이 없던 메뉴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 때 구원투수 같은 식재료가 있었으니 바로 달걀이다. 상비약처럼 늘 냉장고에 채워져 있는 데다, 완전식품이라 영양 면에서도 든든한 식재료. 참으로 기특하다. 그런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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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정신을 차린 뒤 어김 없이 드는 생각,

식구들 아침에 뭐 해주지?

아침 먹은 걸 치우며 점심엔?

오후에 들어선 저녁엔?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원래도 끝이 없던 메뉴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 때 구원투수 같은 식재료가 있었으니

바로 달걀이다.

상비약처럼 늘 냉장고에 채워져 있는 데다,

완전식품이라 영양 면에서도 든든한 식재료.

참으로 기특하다.

그런데 문제는 조리법이 늘 그게 그거라는 것.

가장 만만한 게 후라이, 스크램블인데 더 이상 내놓기 미안할 때쯤, 좀 더 공들여서 만드는 게 계란말이와 계란찜이다.

그런데 이것도 식상하기 짝이 없으니, 뭐 새로운 게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식구들의 구미를 당기게 할 색다른 계란 반찬을 선보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크게 4개의 파트로 구성돼 있다.

1. 가벼운 한끼

2. 든든한 한끼

3. 맛있는 밥반찬

4. 간식 & 디저트

 

각 파트별로 세부 메뉴를 보면

달걀 하나로 이렇게나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니

책을 펼쳐들고 눈이 번쩍 뜨였다.

와 든든하다 든든해!

 

게다가 책 곳곳엔 깨알 같은 정보들이 쏙쏙 채워져있다.

계란은 뭉툭한 쪽이 위로 가도록 보관해야 하며,

신선도를 좋게 보관하기 위해 냉장고 안쪽에 둘 것,

달걀 표면 첫 줄의 숫자는 산란 일자 라는 것이

개인적으로 아주 유용했다.

이외에도 달걀말이를 할 때 예쁘게 모양을 잡는 팁,

달걀을 예쁘고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는 신기한 도구들 소개까지 내겐 새로운 정보여서 재미있었다.

 

오믈렛, 프리타타, 에그샌드위치, 에그타르트, 머핀 등등 책을 훑어보다보면 해보고 싶은 메뉴가 너무 많다.

뭐 해 먹지? 난감한 순간, 주방 한쪽에 둔 이 책을 펼쳐 호다닥 해서 식구들과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를 나눠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p******5 202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달걀' - 오늘의 새로운 달걀 요리를 소개합니다:)
"'오늘도 달걀' - 오늘의 새로운 달걀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집 단골메뉴 달걀요리:) 달걀이 똑 떨어져 냉장고에 없는날이면 괜히 불안해집니다. 늘 냉장고에 있어야하는 필수템이니까요. ?????? 두판씩 사들고와도 매일 4개씩 소비되는 달걀이기에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매번 같은 조리법만 하다보니 달걀을 이용한 좀 색다른 요리는 없을까 늘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가려운곳을 딱 맞게 긁어줄
"'오늘도 달걀' - 오늘의 새로운 달걀 요리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우리집 단골메뉴 달걀요리:)

달걀이 똑 떨어져 냉장고에 없는날이면

괜히 불안해집니다.

늘 냉장고에 있어야하는 필수템이니까요.

??????

두판씩 사들고와도

매일 4개씩 소비되는 달걀이기에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매번 같은 조리법만 하다보니

달걀을 이용한 좀 색다른 요리는 없을까

늘 궁금했었어요.

그런데 가려운곳을 딱 맞게 긁어줄

달걀을 이용한 요리 책이 나왔네요.

 


 

만약에 달걀이 없었더라면

'오늘도 달걀'_손성희

우앙♡ 노른자를 연상케하는 노란컬러!

너무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어떤 요리가 있는지도 궁금했구요.


 

빼곡히 들어있는 달걀을 이용한 요리법!!!

달걀의 영양, 좋은달걀고르기와 보관법등

가벼운한끼

든든한한끼

맛있는밥반찬

간식&디저트

에 관한 요리법이 나와있어요.

 


 

늘 달걀은 냉장고 문쪽에 보관했었는데

신선한 달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문 쪽보다는 냉장실 안쪽에 보관을 하는게

더 좋다고 나와있어요.

역시 모든 배워야해!!

당장 달걀 위치부터 변경!!


 


 


 


 


 

63가지의 풍성하고 다양한 레시피들.

프리타타, 떠먹는 에그 피자, 오므라이스,

달걀 버섯 피자, 시금치 달걀말이, 달걀찜,

에그 카레, 달걀밥전, 스터프드 에그,

에그 카나페, 반숙 카스텔라 등등

좋아하는 달걀로 만드는 요리라 그런지

실생활에서도 쉽게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레시피를 보면 사진들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다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소요 시간, 요리 재료는 물론

자세한 요리방법까지 친절하게 나와있는 책.

'오늘도 달걀'요리책으로

오늘도 쉽고 맛있는 저녁을 뚝딱 만들 수

있을 듯 해요.

늘 한정적인 달걀 레시피로

매일 같은 조리만 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합니다.

<본 책은 리스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오늘도달걀 #달걀요리 #손성희 #리스컴

i*****y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달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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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좋아하세요.. 대표적인 요리재료죠 ㅋㅋ 특히 우리집은 달걀 없으면 안되요.. 계란 후라이도 좋아하고요. 그냥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요. 특별한 날에는 계란말이정도의 요리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도 달걀책을 보니 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엄청 많네요.. 책에는 가벼운 한끼, 든든한 한끼, 맛있는 밥반찬, 그리고 간식 & 디저트까지 달걀로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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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좋아하세요.. 대표적인 요리재료죠 ㅋㅋ

특히 우리집은 달걀 없으면 안되요.. 계란 후라이도 좋아하고요. 그냥 삶아서

간식으로도 먹고요. 특별한 날에는 계란말이정도의 요리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도 달걀책을 보니 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엄청 많네요..

책에는 가벼운 한끼, 든든한 한끼, 맛있는 밥반찬, 그리고 간식 & 디저트까지

달걀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무궁무진하게 나온답니다.

달걀에 대한 정보도 나오고 있네요.. 달걀이 단백질이라는건 아시죠~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 껍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60%흰자 30% 노른자 10% 껍데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주성분으로는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과 비타민, 미네랄로 구성되어 있어요

달걀의 흰자는 근육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완전 단백질이랍니다.

노른자에는 지방 외에 칼슘, 철분, 비타민B등 몸에 좋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요~

달걀은 영양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노른자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기억력, 학습능력에 관여하는 두뇌 신경 전달이 아세틸론린을 만들어 낸답니다.

성장기에 달걀을 먹으면 좋겠지요~

요리의 설명도 깔끔해요.. 왼쪽에는 조리법과

오른쪽에는 달걀로 만든 요리사진이 있어요. 익숙한 요리도 있지만

처음보는 요리는 도전해보고 싶을정도에요 ㅋㅋ

버거집에서 파는 맥모닝도 집에서 만들 수 있더라고요. 잉글리시 머핀이라고 빵을 구입하면

울 신랑이 좋아하는 맥모닝도 집에서 만들 수 있겠어요.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는 스카치 에그랍니다. 이름도 처음 들어보지만

삶은 달걀에 소고기 다진걸 양념하여서

겉에 입히고 튀김옷을 입해서 튀겨낸

디저트에요~ 깜찍한 모양의 영국식 달걀요리라고 하네요.

달걀 대신 메추리알을 넣어서 만드면 미니 스카치 에그가 된답니다.

 

도전해본 요리는 반숙 샌드위치에요..

식빵에 쨈을 바르고 반숙한 달걀에 베이컨, 양상추, 치즈까지

올려서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영양 만점인 달걀이 들어있어서 한끼 배부르더라고요 ㅋ

달걀은 참 고마운 식재료가 아닌가 싶어요..

그런 달걀을 매일 후라이만 해서 먹었으니 이젠 오늘도 달걀 책을 보면서

이색 달걀 요리를 가족들에게 만들어 줄 생각에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답니다.. 내일은 또 어떤 달걀 요리로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지.. 두근두근하네요~

달걀요리에 진심이신분들이라면 이 책 꼭 추천해드려요

 

 

 

r*****9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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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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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없었다면 어떤 요리를 했었을까요? 저희 집 식타에는 달걀 요리가 정말 많이 올라와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저도 정말 좋아하는 재료거든요. 달걀 하나만 있으면 수많은 요리가 만들어지는데 이번에 맛있고 더 다양한 계란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오늘도 달걀 책을 읽어보게 됐어요. 오늘도 달걀은 달걀로 밥반찬을 만들때 활용하기 좋은 달걀의 모든 요리의 레시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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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없었다면 어떤 요리를 했었을까요?

저희 집 식타에는 달걀 요리가 정말 많이 올라와요.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저도 정말 좋아하는 재료거든요.

달걀 하나만 있으면 수많은 요리가 만들어지는데

이번에 맛있고 더 다양한 계란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오늘도 달걀 책을 읽어보게 됐어요.

오늘도 달걀은 달걀로 밥반찬을 만들때 활용하기 좋은

달걀의 모든 요리의 레시피가 담겨져 있는 책이랍니다.



가벼운 아침식사로, 맛있는 밥반찬으로,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챙겨줄 수 있는 달걀 요리가 63가지나 들어있는 책이에요.

달걀은 누구나 좋아하기도 하고

밥반찬으로 인기도 좋고

다른 재료들을 더해 색다른 별식을

만들기에도 좋은 재료잖아요.

게다가 영양도 풍부해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줘도 좋아요.


우선 달걀 요리의 제맛 살리는 기본 조리법을 보았는데

기존에 잘못하고 있던 방식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자세하게 달걀삶는 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어요.

반숙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도 달걀 책을 읽어보시면

반숙도 쉽게 만드실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수란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레시피인데

그릇에 담아서 물속에 넣는 포인트와

끓은 물이 식초 넣기 그리고

국자에 담아서 익히기 등

수란을 그냥 만드는것이 아니라

예쁘게 그리고 더 맛있게

만드는법에 대해 나와있어서

계란 전문가가 된 기분이 들더라구요.


친한 치즈 맛을 살린 프랑스식 샌드위치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면 크로크마담이라는

요리가 완성되는데 간편하면서도

치즈와 달걀의 조화를

바로 맛으로 느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레시피 자체가 간단하니까

요리하는 시간도 쉽고

초보자여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좋았어요.


맛있는 밥반찬, 가벼운 식사, 든든한 별식,

영양 간식 등 다양한 달걀 요리를 소개해주는

오늘도 달걀 덕분에 달걀 하나의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매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오늘도 달걀 책을 활용해서

다양한 달걀 요리를 만들 수 있을거 같아 행복해요 : )


본 포스팅은 꿈녀카페로부터 오늘도 달걀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j******5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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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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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만큼 싸고, 영양 많고, 맛있고, 유용한 식재료가 있을까? 물론 달걀 파동을 겪으면서 달걀값이 엄청나게 올랐던 적도 있고 지금도 옛날만큼 마냥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과 영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다른 식재료와의 궁합이나 고명으로서의 역할까지 달걀은 너무나 활용도가 높은 가성비갑인 식재료다. 단순히 활용도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 달걀이 없으면 우리의 식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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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만큼 싸고, 영양 많고, 맛있고, 유용한 식재료가 있을까? 물론 달걀 파동을 겪으면서 달걀값이 엄청나게 올랐던 적도 있고 지금도 옛날만큼 마냥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맛과 영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다른 식재료와의 궁합이나 고명으로서의 역할까지 달걀은 너무나 활용도가 높은 가성비갑인 식재료다. 단순히 활용도가 높은 수준이 아니라 달걀이 없으면 우리의 식탁은 정말 엄청나게 초라해졌을 것 같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달걀은 엄청나게 많이 쓰이지만 정작 라면에 풀어 먹거나, 장조림을 하거나, 삶아서 고명으로 올리거나 하는 부수적인 용도가 아닌 달걀이 메인인 말 그대로의 '달걀 요리'는 후라이나 달걀찜, 달걀말이나 가끔 실력 발휘를 하면 스크럼블과 오므라이스 정도가 전부다. 의외로 많이 쓰이는데 의외로 다양한 달걀 요리는 없다는 점.

 

물론 그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 달걀이지만 좀 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방식으로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달걀의 맛을 즐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오늘도 달걀]은 맛있는 달걀 요리 63가지를 소개하는 전문 달걀 요리 백서이다. 확실히 달걀은 활용도에 비해 메인이라는 인식이 약한데 이 책을 통해 달걀이 당당히 식탁의 주인이 되는 메인 요리를 배워볼 수 있다. 책은 총 4파트로 가벼운 한 끼, 든든한 한 끼, 맛있는 밥반찬, 간식&디저트로 나뉘어져 있어서 가벼운 아침식사나 든든한 한 끼 식사, 또 단백질 보충식이나 다이어트식, 영양 간식 등 원하는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일단 달걀을 전문으로 하는 요리책인만큼 좋은 달걀을 고르고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보통 달걀은 마트에서 사는데 마트에서 파는 걸 사면 크게 실패하지는 않을 것 같고, 대신 보관법을 잘 알아두고 그에 따라 신선하게 보관해야겠다. 달걀의 유통기간은 산란일로부터 21일 정도라는데 30구 짜리 판란을 구매하면 그것보다 더 오래 놔두고 먹는 일이 많았다. 가능하면 그 기간 안에 신선할 때 다 먹을 수 있게 신경써야겠다. 또 달걀 요리의 제맛을 살리는 기본 조리법도 소개되고 있는데 달걀 삶기와 프라이하기, 달걀말이, 달걀찜, 오믈렛, 수란, 스크램블에그 같은 요리가 소개되고 있다. 사실 달걀 요리라고 하면 대부분 이 정도 수준에서 돌려막기를 하는데 가장 많이 만드는 요리인만큼 기본 조리법을 잘 숙지해서 따라해보면 좋겠다. 그외에도 달걀 요리에 맛을 더하는 소스와 영냠, 부재료 및 달걀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도와주는 조리도구도 소개하고 있어서 참고하면 되겠다.

 

소개되는 음식은 한 장으로 설명을 모두 끝내는데 그만큼 조리 과정이 쉽고 간편하다는 뜻이겠다. 음식의 완성품이 한 페이지고 나머지 한 페이지에 재료소개와 제조 과정이 다 들어간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알기 쉽게 따로 작은 사진으로 이미지 설명을 더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모두 2인분을 기준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굳이 혼자 먹는다고 1인분으로 변환해서 소량을 만드는 것보다 2인분 정도로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소량으로 만들면 맛이 잘 안 나는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다. 기본 레시피와 별개로 그 요리를 할 때 주의점이나 맛을 내는 팁, 응용 가능한 다른 재료 같은 것을 따로 설명하고 있는데 만들 때 참고하면 되겠다.

 

프리타타나 에그 타르트, 에그 푸딩, 달걀 토마토 수프 같은 집에서는 만들어보지 않았던 달걀 요리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은 한번쯤 집에서 만들어봤음직한 나름 익숙한 달걀 요리들이다. 하지만 같은 요리지만 매일 해먹던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재료와 방식으로 새로운 느낌의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유용하다. 말하자면 아는 맛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특히 매일 만들어 먹던 음식은 버릇처럼 매번 같은 재료로 만들게 되는데 책에 나오는 새로운 재료로 만들어보면 아는 맛이지만 느낌이 또 다를 것 같다. 그리고 나의 레시피와 약간씩 다른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때문에 맛이 미묘하게 달라질 것 같아서 일단 책을 따라서 해보고 자신의 입맛에 맛게 레시피를 조절해가면 되겠다.

 

일단 아는 맛이 많고, 보기에 맛있어 보여서 식욕을 자극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주재료가 달걀이고 부재료도 냉장고 한 귀퉁이에 짱박혀 있거나 마트나 시장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재료 준비에 부담이 없다. 가격대가 있거나 다루기 어려운 재료가 필요한 요리들은 선듯 도전할 마음이 안 생기는데 이건 그런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과정도 간단해서 한번쯤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식재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요즘 장바구니 들고 마트에 가도 살게 없다. 그래서 집밥으로 뭘 만들어 먹기도 점점 부담스러지는데 계란으로 가볍지만 맛있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일품요리와 다채로운 반찬으로 매일 식탁에 맛의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다.


 

m*******a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달걀, 쉬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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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4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다. 그렇지만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게도 엄청나게 근사하고, 대단하고, 우와 소리가 나오는 레시피는 별로 없다. 제과 쪽에서 바닐라빈 같은, 익숙해지긴 했지만 딱히 어디서파는지 잘 생각이 안 나는 재료 몇 가지를 빼고는 대부분이 친숙한 재료들이다. 그리고 재료가 엄청 다양하지도 않다, 냉장고를 열면 쓰고 남은 자투리 채소들이면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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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4가지의 레시피가 들어있다. 그렇지만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게도 엄청나게 근사하고, 대단하고, 우와 소리가 나오는 레시피는 별로 없다. 제과 쪽에서 바닐라빈 같은, 익숙해지긴 했지만 딱히 어디서파는지 잘 생각이 안 나는 재료 몇 가지를 빼고는 대부분이 친숙한 재료들이다. 그리고 재료가 엄청 다양하지도 않다, 냉장고를 열면 쓰고 남은 자투리 채소들이면 될 것 같은 느낌...

실제로 중 1인 아들과 남편이 책을 보더니 둘이 해보겠다고 해서 에피타이저로 오물렛(피자치즈 추가), 달걀밥전, 그리고 수플레케이크를 했보았다. 요리에 서튼 두 남자임에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내는걸 보면서 이 책, 자취생들한테도 요긴하겠는걸?하는 생각이 든다.

매일같이 이 책에 나온 달걀요리를 해 먹을 수는 없을 것이다, 대부분은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라면에 넣는 정도 아닐까. 그렇지만 가끔 다른 요리가 해 먹고 싶을 때 꺼내 따라해보면 딱 좋을 책이다. 계란후라이와 스크럼블드 에그, 그리고 오물렛은 모두 거의 계란만으로 된 요리지만 그 맛도 기분도 많이 다르지 않은가.^^
s******l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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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인데다가, 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우리 집에서는 매일 같이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있다. 하지만 배달음식도 매번 먹기 질린 데다가 쓰레기를 보면 양심에 찔리고 보통 2인분 이상 시켜야 해서 음식이 많이 남아 집 밥을 해먹고 싶었던 찰나, 운명처럼 눈에 띈 책이 바로 <오늘도 달걀>이다. 달걀은 장점이 많아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이자 주식인데, 다양한 요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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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인데다가, 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우리 집에서는 매일 같이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있다. 하지만 배달음식도 매번 먹기 질린 데다가 쓰레기를 보면 양심에 찔리고 보통 2인분 이상 시켜야 해서 음식이 많이 남아 집 밥을 해먹고 싶었던 찰나, 운명처럼 눈에 띈 책이 바로 오늘도 달걀이다. 달걀은 장점이 많아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이자 주식인데, 다양한 요리에도 쓰이고, 가성비도 좋고, 어떤 요리를 해도 맛있고, 간편하다. 이렇게 좋은 달걀을 활용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오늘도 달걀에서는 63가지의 레시피가 담겼다.

 

가벼운 한끼레시피부터 든든한 한끼용 레시피, 밥반찬 레시피, 간식과 디저트용까지 63가지 종류이면 하나씩만 해먹어도 한 달은 거뜬히 넘길 수 있는 많은 양의 레시피인데 한 권의 책에 담겼다는 게 놀랍고 든든하다. 프리타타, 떠먹는 에그 피자, 오므라이스, 달걀 버섯 피자, 시금치 달걀말이, 달걀찜, 에그 카레, 달걀밥전, 스터프드 에그, 에그 카나페, 반숙 카스텔라 외에데 종류도 다양하고 말 그대로 실생활에서 자주 먹는 실용적이고 맛있는 요리 레시피가 많이 담겨있어서 좋았다. 레시피에는 소개 글, 소요 시간과 요리 재료는 물론 따라 하기 쉬운 구조로 배열된 사진까지 담겨있어 무척 보기가 편하다. 더 나아가 좋은 달걀 고르고 보관하는 방법과 달걀의 영양소까지 담겨있어 정말 유익하다.

 

 

특별히 더 좋았던 부분은 바로 모든 레시피가 대체적으로 간단하다는 것이다! 5대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달걀이 맛있고 간단하기까지 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더 저 절실히 느꼈고, 달걀이 없으면 무엇으로 식탁을 차렸을지 상상이 안되었다.

 

 

오늘도 달걀요리책만 있다면 요린이도 따라 할 수 있을 난이도로 정말 쉬운 레시피라서 맞벌이하는 가정이나, 자취생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이 들어간 쉽고 새로운 메뉴가 소개돼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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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그래도 저렴하면서도 영양도 챙기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가 달걀인듯 해요.??새롭고 쉬운 달걀요리가 많이 소개돼 있어서 좋아요.에그타르트 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간지 이 책 보고 처음 알았어요??냉장고에 달걀이 있고 이 책이 있다면 반찬고민이 사라질 것 같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특히 떠먹는 에그피자와 프리타타는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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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그래도 저렴하면서도 영양도 챙기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가 달걀인듯 해요.??
새롭고 쉬운 달걀요리가 많이 소개돼 있어서 좋아요.
에그타르트 만들기가 이렇게 쉬운간지 이 책 보고 처음 알았어요??
냉장고에 달걀이 있고 이 책이 있다면 반찬고민이 사라질 것 같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특히 떠먹는 에그피자와 프리타타는 꼭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입니다??



r******8 202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