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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는 독특한 케릭터라기 보다는 너와 나같은 사람이 수양을 쌓아서 가능한 인간적인 케릭터이다. 능력은 재갈량 한참 아래인걸로 묘사되고. 조조에게 치이고. 아랫것들은 반역을 노리고 통수각을 재는 검은머리 짐승들인데. 이런 상황속에서 인간적으로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실적으로 옳은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사마의는 평생에 걸쳐서 근신하고. 지금으로 따지면 직장 예절을 잘 지키고 승진을 거절하며 겸허한 모습을 보인다. 속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다.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재주와 자원 인사를 평가하는데 정확함이 신묘한 수준인데 이역시 사마의가 평정을 유지했기에 가능했다. 기예와 문무의 학습보다는 정신적인 것을 중시했다. 평정을 잃지 않고 침착하게 자신의 주어진 상황을 보고. 상대가 원하는 결과를 꿰뚫어 읽고. 상대가 지칠때까지 약화시키거나 방심 시킨후. 순식간에 전세를 잡아 완전히 소멸시킨다. 이러한 과정의 시작은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쏙 빼닮은 두아들을 만드는 과정역시 재미있는 부분이다. 날 배반하지 않는 인간적인 훌륭한 스승. 이런 친구가 실제로 옆에 있다면. 조용히 먼저 진급하게 차라리 힘을 실어주고. 천천히 뒤에서 따라가자 뒤지기 싫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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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통제의 승부사 사마의, 자신을 이기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 삼국지를 읽고 사마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사마의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 통제의 승부사 사마의, 자신을 이기는 자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 삼국지를 읽고 사마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사마의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
| 책의 말미에 저자는 제갈량을 '위인'이라고 칭하고, 사마 의는 '보통 사람'이라고 칭한다. 사마의도 우리와 같이 사 심과 잡념, 욕망과 야심이 있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내면 을 어떻게 잘 관리할 것인가를 요구하는 이 시대에 제갈 량보다는 사마의가 스스로를 반추하게 만드는 거울이라 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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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에서 삼국지의 인물들을 현대 조직관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낸 백가강단 시리즈로 대박을 터뜨린 자오위핑 교수의 삼국지 인물 시리즈 첫번째인 사마의에 대한 책이다. 이 책으로 인해 대륙에서는 사마의 열풍이 불어서, 그를 주인공으로 한 사극 드라마까지 만들어져 또 한번 공전의 히트를 치게 된다. 유비, 관우, 장비의 삼형제가 죽고 난뒤의 삼국지는 아무래도 극의 몰입도가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제갈공명이라는 캐릭터가 마지막까지 중심을 잡아주고 있고, 그의 라이벌인 사마의가 빌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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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나 용인에 대한 많은 책들이 개별 사안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마치 일반적인 것인양 쓰고 있지만 실제 지엽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는 경우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관리학이나 용인술에 대한 내용을 일반적이고 범용적이며 핵심적인 사항들을 "삼국지"라는 책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면서 낯설은 사마의라는 인물을 통해, 그리고 그가 엮어내 역사적 예시를 통해 우리에게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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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마의를 좋아해서 구매하게됐습니다 근데 사마의에대해서 그냥 비유를 많이 하고 잡설도 많고 집중이 안되네요 그리고 오타도 있는데 "오군이 야간이 도주하자"에서 "야간이"가 아니라 "야간에"가 맞는거 아닌가요? 오군이 야간이 도주하자 문맥이 좀 이상하네요 그리고 전 이책이 그냥 사마의평전인줄 알고 구매를 했는데 강연 했는걸 책으로 옮긴거더군요 내용이 너무 집중이 안데요 사마의에 대한 이야기로 좀 재미있을려고 하면 삼천포로 빠저서 비유질이나 하고 집중이 너무한되고 삼만합니다 강연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책은 너무 허접합니다 비유도 말도 안되는 비유로 해놨고 현대인에게 맞지는 않는, 특히 한국인에게 맞지않습니다 다행히 이책을 포인트와 쿠폰 먹여서 싸게 구매해서 다행이지 정가 주고 구매햇으면 속 아플뻔 했네요 위서를 못읽어봐서 모르겠는데 뒤쪽 사마의 열전은 그냥 훌훌 빠르게 지나갑니다 위서에서도 저렇게 대충 기록되어있는지 구매해서 한번 읽어봐야겠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