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니엘 키리에
전편 외전1 리뷰에 외전2 정말 기대된다.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적었었지만 헙 이런 슬픈 이야기일 줄 알았다면 읽기까지 한 번 더 고민해봤을거 같은데,,,, 뭐 결국 못참고 읽었겠죠.ㅜㅜ 독자의 허를 찌르는 많은 이프외전들이 있지만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아련하고 절망적입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잘 봤어요.^^
#피폐물 #카리스마남 #오만남 #냉정남 #후회남 #나쁜남자 #집착남 #유혹남 #계략남 #능력남 #도도녀 #냉정녀 #철벽녀 #능력녀 #소유욕/독점욕/질투 #왕족/귀족 #초월적존재 #서양풍 #판타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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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1권의 달달함을 아예 다 뒤엎어버리는 우울한 외전 2편이다.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입양해서 아들이 된 티르윈의 성장기를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아이에게 질투하고 키리에 앞에서는 순둥순둥하게 변신하는 나타니엘의 여우력이 돋보인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로맨스라는 요소보다는 불멸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인 나타니엘과 키리에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그녀의 친구인 라우라가 배 사고로 사망하는 스토리에서 시작해서 번드, 마리아, 루비니아가 차례대로 늙어서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한다. 키리에에 대한 애정으로 죽음을 끝까지 연기해왔던 안네마리도 엘프의 보금자리가 아닌 키리에의 옆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키리에 또한 영생을 살지 않고 노인이 되어 나타니엘을 떠나게 되는데 키리에를 떠나보내고 절망하는 나타니엘의 모습이 너무나도 짠하다. 다들 외전을 더 외치는 이유가 있지만 정말 이런 전개도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져서 더 슬프다.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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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 나온 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했네요. 작가님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소설인데 if 외전으로 만나서 좋습니다. 이야기는 끝났지만 외전이 나중에 또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권까지 구매해서 만족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외전2는 이프외전이 있네요. 전 사고 알았습니다..ㅠ 이프외전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아서요. 그럼에도 잘 봤습니다. 외전2는 우울하고 슬픈 그런 외전이에요. 외전2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아요.. 외전1과 같은 달달함을 원한다면 외전2는 안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외전 리뷰입니다. 황태자와 파혼 한 여주인공은 여행을 떠나다 신화 속 영웅이자 종말인 남자주인공을 꺠우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남자주인공의 말투도 특이해서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중독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5권이라는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님의 필력으로 완결까지 술술 읽어내려간 작품이었습니다. |
| 본 리뷰는 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외전 2)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과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견우 작가님 특유 읍슴한 분위기의 로설 좋아하는데 특히 내복종은 인외남주 전체에서도 탑 최고봉이죠.. 특히 외전은 엔딩이 꽉닫이 아니라고 쫌 우울버전인 게 있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외전이 소설의 완성이니깐요 끝까지 보실 분들은 추천합니다. 근데 캐릭터들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간직하시고 싶으시면 본편이나 외전 1까지만 보세요 |
| 외전 1 결말에서 주인공 두 명이 후에 어떻게 될지 예상이 가긴 했는데 실제 눈으로 보니까 충격적이고 재미있어요. 서로 원앤온리라는 게 잘 보여서 너무 좋았고 서로가 서로를 귀하게 여긴다는 게 보여서 좋았어요. 완전히 닫힌 이야기가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
| 견우 작가의 내게 복종하세요(외전2) 리뷰입니다. 본편을 읽고 외전을 기다렸는데 외전1이 나오고 외전2편도 나와서 좋네요. 3,4,5,6...계속 나오면 조ㅗ겠어요. 이번 외전2에는 if외전도 볼수있네요 필멸자와 불멸자의 이야기를 볼 수 있었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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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에서 출간된 견우 작가님의 내게 복종하세요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본편에서는 피폐해서, 아쉬었던 로맨스가 외전에서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외전은 가볍게 술술 읽었던 것 같습니다. 나타니엘과 키리에 둘 다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 처음 읽을 때만 해도 본편만 5권이라는 분량에 외전도 2개가 있어서 길게 느껴질 거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런 건 없었고 너무 흥미롭고 재밌게 정말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 같아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