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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고 있는 범위의 수를 복습하고 또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에 좋았다. 요즘 선생님 놀이하는 걸 좋아해서 놀이하는 중에 해봤다. 아이도 재밌게 풀이했다. 수를 셀 때 짝대기를 그어가며 하나하나 천천히. 귀여웠다. 어느 정도 잡힌 지금의 루틴대로 한다면 실력이 안 늘 수 없을 것 같다. 엄마는 수학을 거의 포기했지만(!), 이건 유전이 아니라고 하니^-^!!! 내 아이는 수학이 재밌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엄마가 요즘 아이 덕분에 수학의 재미를 느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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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서 학습하면데도움이 되는 교재입니다. 수학을 처음시작 하는 아이라서 차근차근 배워갑니다. 1단계로공부해봤는데 아이가 흥미롭게 잘하더라구요. 교재가 탄탄하게 되어었어서 차근차근 학습을 익힐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수라는 개념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가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흥미롭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따라하는 데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도록 수학을 배워갈수있는 책입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는 시리즈이기에 단계별로 학습하는데 도움이됩니다.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유아에게 추천하고싶은 교재입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재미있게 배워가면서 수학을 익힐수있어서 도움이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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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예비초등 연산을 배우고 싶지만 계속적으로 재미가 없는 반복학습때문에 수학을 싫어하는아이가 되지는 않을까 너무 걱정이에요 6세아이지만 유아수학을 꽉 잡고 싶어서 수학을 시작했는데 고민되네요 주변에서 추천해준 하마하마 온수학하마 창비에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건 좀 재미나게 그림화한거같더라고요 기초 연산력과 창의 사고력을 함께 강화시킬수 있네요 유아수학에서 초등저학년까지는 재미나고 구체물을 이용한 수공부가 좋다고 들었어요 원리를 쉽게 깨달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선 시작이 반이라는 사실 아시죠? 우리 둘째는 4살이지만 언니가 하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도 매일 "공부"를 외치죠^^ 첫째보다 둘째가 항상 빠른것 같아요 언니의 영향이 크죠 그래서 시작하게 된 하마하마 온수학 하마는 어린친구들도 재미나게 풀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보통 수학이라고 생각하면 1 1=2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많아요 수학은 생각하는 사고력을 요하는 과목이에요 아이가 많이 상상하고 EQ발달이 많이 된 친구가 수학도 잘하기 마련이지요 기초적인 수학공부를 할때는 딱 떨어지는 연산만을 생각하지말고 꼭 추상적인 수학내용까지 염두해서 공부를 해야해요 안보인 수라고 이야기 할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수까지 알고는 있어야해요 온수학은 스티커붙이기 색칠하기 선그리기 등 꾸미기 활동이 많고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들을 넣어서 아이의 호기심 자극에 100% 성공할 꺼라 믿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과 장난감, 과일 등등 다양한 구체물이 나와서 재미나게 수학을 풀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시작하는 수학이 즐겁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죠 특히 하마하마 온수학하마가 맘에 든 이유는 연산문제 뿐아니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의 비중이 1:1이라는 사실 연산문제집과 사고력수학문제집은 따로 구입해야하잖아요 하지만 연산문제 사고력문제가 하나로 된 하마하마온수학하마 연산문제는 원리를 깨치면 된다면 사고력 수학은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엄마가 문과지만 어릴때부터 이과를 좋아해서요^^ 똑같은 수를 쓰는 건데 사고력수학은 여기에 색깔을 더하거나 숫자를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을 그리기 등 뭔가 특별함이 있거든요 엄마표홈스쿨링만을 고집하는 엄마의 입장에서 눈에 들어오는 교재예요 따분한 연산문제집은 던져버리시고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하게 연산력반 사고력반으로 공부하게 되면 수학뿐아니라 문해력도 키울수 있고 사고력을 키우다보면 과학이나 사회부분까지 함께 성장해나갈수 있어요 연산에만 치우치지 않고 삶을 살아가기위해 꼭 필요한 사고력수학을 함께해서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재미난 수학의 세계로 아이를 인도할 수 있는 하마하마 온수학 하마 재미나게 풀고 있어요 차근차근 예비초등 A단계끝나면 B,C,D까지 쭉~ 이어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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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개념을 어렵게 생각하는 딸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수학에대해 접근해볼 방법에대해 고민하던중 만나보게 된?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입니다. 요샌 연산만 다뤄주는 수학이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도 같이 키워주는 수학으로 접근해야 하잖아요. 이 책으로는 연산과 사고력, 창의역 다 다뤄준다는 내용이 표지에 나타나있네요. 기초적인 연산을 시작할때부터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생각들과 연결시켜나가야 한다고 적혀있어요. 집필진 전원이 현직 초등교사라 현장에서 검증이 되었다고하니 믿음이 갑니다. 온수학이라는 뜻이 '연산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고 이를 응용하는 과정'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 '온'이 온통, 온전의 뜻으로 전체를 가리키는 의미로 쓰인것 같네요.? 전체를 다루는 수학 온수학! 하루동안의 권장량이 적혀있어요. 기초연산, 창의사고 요렇게 두 개씩이 한 세트가 되어있어요. ? 권장하는 진도대로 하면 25일이면 다 떼는 분량입니다. 연산력, 사고력 이 두 개가 하루치로 묶여있어요. 하루에 연상력하마, 사고력하마 총 4페이지씩 해나가면 25일이면 아이의 연산과 사고력이 꽤 증진될것 같아요. 이해와 원리를 다룬 연산력하마 페이지와 창의사고를 다룬 사고력하마를 매일 다루다보면 직관력과 창의력도 길러질것 같네요. 아이가 흥미있게 즐기며 수학을 접해볼수 있는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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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라니.. 우리 구슬군의 수학공부 늘 걱정ㅠㅠ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는 집필진 전원 현직 초등 교사로 현장에서 검증하고 완성한 어린이 수학 교재라 더 눈이 가더라구요??? +________+ 하마하마 온수학 하마 예비 초등 단계부터 있길래 시작해 봤습니다 후후훗~
수학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기초 연산력을 학습한 후 창의 사고력을 학습하는 순차적인 학습이 가능한 초등수학 문제집이에유~ 아이의 연산 발달 단계와 수준에 맞는 사고력 교재를 찾고 있는 학부모님들! 예비초등수학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로 함께 시작해보아요~ ♬
여러번 반복되는 연산 풀이 때문에 싫증 + 짜증 폭발인 아이들 여기여기 모이세요~ 스티커활동까지! 아주 재밌게 수학공부 가능해요!
반쪽짜리 수학이 아닌 연산력과 사고력을 균형 있게 마스터 가능해요! 하루 20분 매일 똑똑하게 한 장씩 풀어보아요~
게다가 연산 문제는 잘 푸는데, 서술형, 문장형, 창의 융합 문제 앞에서 힘겨워하는 우리 구슬군에게 딱 맞는 예비초등수학 문제집이더라구요~
재밌어요! 사고력 수학 까지 자연스럽게 매일 풀어서 내년 1학년 입학해도 안심이요^^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로 초등 1학년 수학문제도 자연스럽게 이렇게 배워가네요~
게다가 국가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6개의 수학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정보처리, 태도 및 실천을 모두 반영한 수학문제집 여기 있어요+____________+
단계별 학습은 물론, 난이도별 도서로 구성해 아이와 맞춤 수학 학습이 가능해요 >____<
7세수학 예비초등수학부터 시작해 8세수학, 9세수학과 같이 초등 1학년 수학도 학습 가능해유^^ 사고력수학 +연산수학 두마리 토끼 다 잡아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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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교재로 온수학 하마를 선택하게 되었다. 온수학 하마는 7세, 8세, 9세를 위한 교재인데, 그중에서도 예비초등을 위한 단계인 예비초등 A단계부터 시작하였다. 학년별로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7세 A단계는 5까지의 수, 9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온수학 하마는 총 25일치 학습 분량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하루에 시간을 조금만 내어 문제를 해결하다보면 공부하는 것 같지 않게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수학책이다. 수와 연산 영역의 책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좋은점은 사고력 수학교재와 연산교재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인것 같다. 교재 자체에서 연산력 하마와 사고력 하마라고 챕터를 나누어 놓고, 연산력과 사고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수학문제로 되어 있다. 이책을 만든 집필진이모두 초등학교 교사로 학교 수학 교과와 연계성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진다. 하루에 연산 1페이지, 사고력 1페이지 학습양으로 하루 20분 정도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아직 한글을 못읽는 아이라 엄마가 옆에서 설명해주고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보고 있는데, 아이도 좋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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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예비 초등 A단계 : lalilu
이 책을 미취학 6-7세 자녀를 두신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 또는 하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들이 조금은 줄어들게 될 것이고 그 결과 학교에서 수학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수학이라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우리 삶을 이롭게 만들어주는 학문을 잘 배워 세계적으로 놀라운 변화를 일으켜줄 수 있는 학자들이 세워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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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김리나,최혜령,황혜진,박용준 창비
예비 초등생들을 위한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서울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네 분의 선생님들이 집필한 책으로 학교 들어 가기 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수에 대해 알려준다. 5까지의 수 알기, 9까지의 수 알기, 5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 9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를 하루 2장씩, 25일 분량으로 계획 되어 있다.
< 하루 20분, 두 장 씩> 1장 (1~2p) -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력 문제를 풀며 기초 연산력 강화하기, 1장 (3~4p) -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정보처리, 태도 및 실천의 사고력 문제를 풀면서 창의 사고력 강화하기!
내년이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슬슬 준비 할 시기가 되었고 숫자와 관련 된 여러 활동들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수학이 재미있고 문제를 푸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연산과 창의 사고력 등 응용까지 균형 있게 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마하마 온수학 하마를 시작했다. 예비초등, 1학년, 2학년 등 저학년을 위한 초등 수학 책이다. 각각 A ~ D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처음부터 단계별로 해도 되고 아이 수준에 맞추어 단계를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7살 막둥이는 웬만큼 두 자리 숫자까지 읽고 쓸 수 있어서 10까지의 연산이나 창의 사고력 문제는 자세한 설명 없이도 혼자서 했다. 아직 글자를 다 읽지 못해 엄마와 함께 문제를 읽으면서 했다. 책을 펼치자 마자 뚝딱 하고는 쉽다면서 2일치를 거뜬히 했다. 두 장씩 하루 분량으로 정해져 있지만 아이가 쉽게 할 수 있고 더 하고자 했을 땐 하고 싶은 만큼 좀 더 할 수 있게 했다.
그림의 수 만큼 5 이하의 숫자를 세는 것은 누워서 떡 먹기인 것처럼 쉽게 했다. 수 만큼 색칠하는 것도 수와 양의 개념을 알고 있기에 혼자서도 뚝딱!! 나름 진지하게 하면서 그림 옆에 수를 쓰기도 하면서 자신이 아는 지식을 자유롭게 책 위에 표현했다. 앞 부분은 쉽다며 3 일치를 한 번에 다 했다. ^^;;; 하나도 힘들지 않다면서...
문제를 보고 지레짐작으로 풀려고 해서 먼저 천천히 문제를 읽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길러주었다. 문제를 풀면서 수세기, 숫자 쓰기에서 더 나아가 묶음으로 분류하기도 하면서 확장 활동을 통해 수학의 다양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6 ~ 10까지의 수 역시 수월하게 진행 되었다. 섞인 사물을 셀 때 빼 먹는 경우가 있어 "어떻게 할까?"라고 묻자 연필로 줄을 그으며 하나씩 세었다. "엄마, 이거 쉬워. 나 혼자서 할 수 있어!"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말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활용하기! 중간 중간에 스티커를 활용하는 문제가 나온다. 여러개의 스티커 중 필요한 스티커를 찾아 붙이기도 하고 순서대로 적절한 곳에 찾아 붙였다. 역시나 재미있게 혼자서도 척척 했다.
과자를 먹다가 이리저리 올려 놓더니 "엄마 이건 3 +3 = 6 이야!" 하며 자신이 만든 덧셈식을 보여주었다. 숫자와 갯수를 이해하니 더하고 빼기를 스스로 만들었다. "더하기(+)는 많이지는 거고 빼기는 (-) 적어지는 거야."라며 개념을 말했다. 책 속의 수학 개념을 이해하고 나니 생활에서 스스로 수를 찾아내고 만들면서 창의 수학 활동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자로만 머릿속에서 계산하는 수학이 아니라 다양하게 표출할 줄 아는 수학이 중요한 것 같다. 아이가 수학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온수학 하마를 먼저 펼쳐 들고 하는 모습이 기특했다.
25 일간 예비 초등 A단계를 마치고 B, C, D 단계로 하나씩 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막둥이에겐 A단계가 쉬웠기 때문에 수준을 조금 높여서 해도 될 것 같다. 찰흙으로 조물조물 무궁무진한 것들을 만들 수 있듯이 수학으로 조물조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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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학생을 겨냥한 수학 문제집이 나왔다길래 6세 막둥이를 위해 신청해보았어요. 문제집 풀기를 취미생활 처럼 하는 아이라 이번에도 역시 보자마자 관심 폭발입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책 제목이 나름 운율도 있고 재밌지 않나요? 표지에 하마 그림이 있어 처음엔 수학과 하마는 과연 무슨 관계일까 싶었는데요. "온수학으로 공부하마!", "균형있게 공부하마!"의 그 하마더라구요. 7,8,9세를 위해 예비초등, 1학년, 2학년이 출간 되었고 각각 4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내 아이의 수준에 맞춰 단계를 선택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죠? 온수학 하마의 큰 특징은 집필진 전원이 현직 초등 교사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과 그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검증 되었다는 점이라고 해요. 특히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라는게 저에겐 큰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연산만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닌 기본기를 탄탄히 하고 사고력을 형성해 '생각하는 수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말이예요. 요즘은 하루 한장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문제집들이 많은데 온수학 하마는 연산 한장, 사고력 한장 이렇게 두장을 하루치로 풀어야해요. 기초 연산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산력 하마>에서는 원리를 이해하고 원리를 적용한 연습문제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연산 능력을 길러요.
창의 사고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사고력 하마>에서는 국가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6개의 핵심 역량인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정보처리, 태도 및 실천을 모두 반영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문제는 각 파트별로 3-4개 정도라 부담없이 풀 수 있어요. 예비초등 중에서도 A단계라 9까지의 수를 알고 크기를 비교하는 것까지 나와요. 생일 늦은 55개월(만4세) 막둥이에게 이 부분 살짝 쉬운 듯 하지만 기초를 튼튼히 하는게 목적이므로 꼼꼼하게 풀어봤어요. 본인도 어렵지 않아 그런지 자신감 뿜뿜하며 열심히 하네요.
문제풀이만 있으면 재미없죠~ 알록달록 색연필로 그리고 색칠하면서 창의융합 능력도 길러봐요. 좋아하는 색상으로만 칠하는게 아니라 주어진 색상표를 보고 문제에 맞게 칠함으로써 정보 처리 능력도 키워봅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예요. 매번 있는게 아니라서 "스티커 문제 더 있으면 좋겠다"를 외치며 아쉬워했어요. 어떤 문제집은 정답에 해당하는 스티커만 제공되서 아이가 직접 선택하는데 무리가 있었는데, 온수학 하마는 오답 스티커도 같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정답을 찾으며 문제풀이할 수 있어 좋았네요. 컬러풀한 색상에 큼직한 일러스트가 가득 해 아이가 수학문제집이라는 생각보다 놀이책이라는 느낌을 더 많이 받았나봐요. 하루 두장이지만 너무 재밌어해서 대여섯장씩 풀던 날도 있었네요. 글자를 혼자 읽는 단계가 된다면 자기주도학습도 충분히 가능한 교재라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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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 예비초등 A 단계
기초를 배우지 않고 수학을 배워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포기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하면서 수학의 기초 토대를 세우기 위해서 이 책은 만들어졌고 단순한 기계적 문제 풀이식이 아닌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목표를 둔다고 작가 일동은 말한다.
하루 20분씩, 한 장씩만 공부하도록 만들어져 있고 목차에 보면 25일에 걸쳐 0-9까지의 수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나와 있다.
연산력 하마와 사고력 하마 두 가지의 주제로 하루의 공부는 이루어진다.
연산력 하마 부분에서는 수를 이해하고 색칠하거나 찾아보고 줄로 이어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사고력 하마 부분에서는 그림을 보고 수를 세어 다른 칸에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보도록 진행이 된다.
그렇게 5일에 걸쳐서 5까지의 수를 배우고 이해하고 순서까지 배우고 나면 10일째까지 9을 배우게 된다. 19일째 까지는 5까지의 수의 크기를 비교하고 20일째에는 0이라는 숫자를 익힌다. 그리고 25일째까지 9까지의 숫자의 크기를 비교하면 책이 끝이 난다.
단순하게 12345를 쓰는 것이 아니라 5일에 걸쳐서 5까지의 수에 대해서 다양한 문제의 형태로 배우게 된다. 색칠을 해보거나 써보기도 하고, 수를 순서대로 이어보거나, 같은 크기의 다른 그림을 잇거나 하는 다양한 문제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문제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과 자연과 일상의 소재들이 등장하여 공부할 때 더욱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 집 5세 아이를 시켜보니 아무래도 쓰는 것보다는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 붙이기를 더 좋아했다. 하루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같은 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배우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맨 뒷부분에는 정답이 나와 있는데 미취학 아동들은 아무래도 엄마나 아빠와 함께 진행을 해야하므로 정답은 굳이 필요가 없었다.
미술과 놀이를 하는 식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어서 처음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