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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에게 수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고민하다 선택한 온수학 하마!
연산만을 강조하다보면 추상적인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아요. 연산은 기본으로 하되, '사고력'이 뒷받침되어야만 추상적인 수학 문제에 연산을 적용하여 잘 해결할 수 있답니다. 연산만을 강조하다 보면 반쪽자리 수학 공부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랍니다. 초등학교 3, 4학년만 되어도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 즉, 수포자가 늘어난다고 해요. 한번 포기하면 다시 시작하기 어렵다는 사실. 그러기에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을 수 있게 온수학 하마를 선택했어요.
하루 1장 기초 연산력을 기르고 이에 더해 하루 1장 창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된 온수학 하마는 균형있는 학습으로 아이의 진짜 수학 실력을 길러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 20분 매일 한장씩 풀다보면 어느새 기초 연산력과 창의 사고력이 강화되어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지겨워하지 않게 도와 줄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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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마져 아이가 좋아하는 하마 제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6살 아이지만 숫자를 좋아 하는 딸에게 어떤 수준의 책이 맞는지 그리고 조금이라도 지루하면 "엄마가 해 " 라고 하며 그만하는 우리 아이에게 재미를 줄수있는 책은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에 행운처럼 만난 책입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주는 선물이야 하면서 책을 보여주었을때 귀여운 하마 그림의 표지에 아이가 재미있어했고 우리 딸 공부하는 모습 엄마가 동영상 찍자고 했을때 진지한 모습으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오늘까지 3일차 수학을 하고있는데 하루하루 적당한 양과 중간중간 스티커 붙이기에 색칠하기까지 지루할 틈이 없어요 수학에 대한 재미를 알게해주는 이책 내일도 하자고 웃으면서 말하는 아이를 보며 뿌듯합니다 [하마 하마 온수학하마]의 특징은 ?? 집필진이 현직 초등학교 교사님들?? ?? 하루한장씩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성장 ?? 수학원리를 이해->기초연산학습 - >사고력학습 ?? 수학에 대해 짜증내는 아이 , 연산문제는 잘풀지만 서술형 문장형은 어려워하는아이에게 필요할것같아요 ?? 수학의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 있고 다양한 컨텐츠로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 줄것같아요 ?? 아이의 수준에 맞게 고를수있는 다양한 교재로 하나하나 단계단계 올라가는 즐거움이 있어요 ? 위 포스팅은 @changbi_jr 로부터 도서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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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집필하셔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디자인과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놀면서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연령별로 교재가 나뉘어 있어서 좋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거나 엄마가 집에서 아이 공부를 봐 주거나 검사해 주기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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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는 수학이다." "연산력과 사고력을 고루 학습할 수 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모여 집필했다." 란 설명이 맘에 들었단 책입니다
그중에서도 A단계를 시작해봅니다 각 단계의 과정을 살펴보니 정말 세분화되어 있다는게 보입니다
25일 동안 1에서 9까지의 수 개념을 익히게 되어 있네요. 순간 제가 든 생각은 이렇게까지나??? 이에 비해 아이는 빙긋이 웃습니다 갑자기 엄마가 수 공부를 하자니 아이는 은근 긴장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차례를 보고는 아주 자신만만^^ 알았어 엄마가 또 욕심을 부렸나 보네 아주 천천히 온수학 하마와 차근차근 시작해 보자
자 이제 개념 수학의 첫발을 디뎌볼까?
이 단계는 숫자가 생기기 전 아주 옛날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숫자를 익힌 아이는 벌 2마리, 개미 4마리 마구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숫자를 모르던 옛날 사람들은 그 개수만큼의 돌을 주워서 수를 비교했데~ 우리도 한 번 해볼까? 그러면서 공깃돌을 건네줬어요 개미 하나 공깃돌 하나, 또 다른 개미 하나 또 공깃돌 하나… 이 개념은 나중에 수 크기의 비교 더 나아가 빼기의 개념과도 연결되는 거라 잘 잡아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수월하더라고요.
아직 예비초등 단계여서 인지 사고력을 요하는 어려운 문제라기보다는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걸 어려워하기 때문에 그것만 잡아주면 되는 거 같습니다.
격일로 하다 보니 진도는 얼마 나가진 못했지만 그동안의 온수학 하마에 대한 저의 느낌은 "쉽다 그리고 느리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짜증내는 아이들한테 쉽게 접근, 개념부터 단단히 다지기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부모님 팁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정답지보다는 부모님 가이드가 필요한 책인 거 같더라구요. 전 아이 수학동화책을 참고로 설명해 주긴 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제가 교육전문가가 아닌 이상 확신이 들 수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