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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삶의 모든 답이 있다." 이 책은 철학서적이 아니다. 그런데 이 말 한 마디로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우리가 이제까지 맹신했던 현대의학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대단한 충격일 수 있다. 최첨단 의학을 자랑하는 요즘 시대에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싶을 수 있다. 요즘은 환자가 아닌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어떤 증상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되면 진단이 내려지고 처방에 따른 약을 먹는 경우가 많다. 의사의 처방이니까 아무런 저항없이 먹게되는 그 많은 약들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걸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단순한 감기라고 해도 항생제와 함께 항생제 부작용을 대비한 소화제가 처방된다는 걸. 근래 건강서적 중에서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책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백태선은 의사이자 한의사로서 좀더 나은 치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또 한 명의 저자 이송미는 국내 유일의 건강전문작가라고 한다. 아토피, 중풍, 암으로 고생하는 어머니를 간병하면서 의학의 한계를 직접 체험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내 병은 내가 고친다'는 생각으로 진정한 치유와 참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널리 전하고 있다. 아프다고 무조건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경고한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많은 검사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가? 검사 결과상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해서 당신의 증상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진단받고, 결과를 확신할 수 없는 약과 치료로 평생을 고통 속에서 지낼 것인가? 의학의 최첨단 시대에 왜 수많은 희귀병과 불치병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이 책에서 불치병도 나을 수 있다고 말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연치유력이다.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은 끊임없이 새로 태어난다. 생명력이 있는 한, 재생력과 자연치유력은 존재하며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발병의 원인은 잘못된 생활방식에서 찾을 수 있으며, 스스로 고칠 의지만 있다면 자연치유 작용을 최대로 발휘하여 병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좋은 식품과 건강법은 없다. 단지 내게 맞는 건강법과 치료법이라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고유성을 이해하는 것이 참된 건강법이라는 것이다. 백태선 원장이 알려주는 완전한 치유를 위한 5가지는 다음과 같다. 치료의 주체는 '환자' 자신이다. '질병'보다 '질병 공포감'이 더 문제다. 내 병의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자. 자연치유력을 키우는 생활이 곧 치료다. 어두운 마음을 치유해야 병이 완치된다. 결국 기적의 치유법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어떤 병원의 의사가 더 유능한지를 따져가며 의료소핑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제대로 볼 줄 아는 것이 바로 치유를 위한 노력이다. 기적의 치유는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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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프지?" . . "왜 안낫지?" . . . 원인을 알면 낫지 못할 병은 없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환자 스스로 치유의 길을 찾도록 인도하는 참된 치유서
'불치병'과 '난치병'은 현대의학이 만든 한계이자 편견일 뿐이다 발병 원인 찾기를 등한시하고 증상만 다스리는 불량의학...
저자 백태선 원장과 이송미 작가의 똑똑한 병원이용과 생활치유를 배울수 있습니다...
1. 병원 검사에서 원인을 모르는 까닭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데...왜 아픈가? 수많은 '원인 불명'질환, 희귀병부터 만성병까지 도대체 그 많은 검사는 왜 하지? 과잉 검사로 늘어난 환자들 최첨단 검사의 위험한 현실 발병 원인을 찾지 않는 불량 의학
*백태선 원장의 똑똑한 병원 이용 - 병원 검사 전에 꼭 알아야할 5가지 * 이송미 작가의 똑똑한 생활치유 - 많은 검사를 하며 깨달은 의학의 한계
2. 원인을 모르니 나을 수 없지
병을 치유보다 관리하는 의학 증상은 병이 아니다 새로운 병을 키우는 위험한 약 수술해도 재발하는 병 안전하고 효과적인 병원 치료 지침
*백태선 원장의 똑똑한 병원 이용 - 좋은 의사, 좋은 병원을 찾을 때 꼭 알아야 할 5가지 * 이송미 작가의 똑똑한 생활치유 - 부작용을 겪으며 눈뜬 처방약의 진실
3. 똑똑한 환자의 발병 원인 찾기
좋은 치유법도 내게는 나쁜이유 나의 고유 체질부터 바로알기 같은 병도 발병 원인은 모두 다르다 같은 병도 치유법 역시 모두 다르다 발병원인을 없애면 불치 암도 낫는다 내 병의 원인 찾기, 치유일기 쓰기
*백태선 원장의 똑똑한 병원 이용 - 양방, 한방 치료를 정할 때 꼭 알아야 할 5가지 * 이송미 작가의 똑똑한 생활치유 - 내 어머니의 발병 원인 찾기
4. 불치병과 원인 불명 질환도 낫는 까닭
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명의 의학이 만든 희귀병과 불치병 불치병도 낫는 이유 기적적으로 치유한 환자들의ㅣ 공통점 병은 소중한 삶의 리셋버튼
*백태선 원장의 똑똑한 병원 이용 - 완전한 치유를 위해 꼭 알아야 할 5가지 * 이송미 작가의 똑똑한 생활치유 - 내 어머니의 기적적인 치유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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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의 서평을 신청할때... 공교롭게도 제 몸에 병을 알았답니다... 막 검사를 마치고 수술결정을 하고... 수술을 위한 기본적인 검사를 하고.. 수술하고.. 회복하는 중에 서평을 쓰게 되었어요...
제 몸은 미리 알려주었는데... 무식한 주인은... 알아채지 못하고..
살기도 바빴지만...
미련스럽게... 소홀하게 ... 그러케 병을 키웠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제일 많이 와 닿은 것은...
병은 소중한 삶의 리셋버튼
병을 만드는 것도... 치유하는 것도 바로 "나" 자신이다...
자신의 생활과 마음을 살펴 병의 원인을 적극적으로 찾고 자연 치유력을 키우는 생활을 한다면 낫지 못할 병은 없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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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환경 본인의 마음등이 다 맞아야 된다는 필자의 의견에 대해서는 아주 동감한다.
여러가지 환경이 바뀐것을 잡아내지 않고 그냥 약으로만 치료할려고 하는 발상이 그리 좋지 않다는
의견이 좋고,
또한 의사 한의사면허증이 있는분답게 현대의학에서 진단해 내지못하는 질환을 어떻게
볼것인가에 대한 의견,
급성질환과 만성질환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것인가 하는의견도 아주 좋으며
이송미님의 건강에 대한 신념 명상에대한 부분도 좋은 내용이다.
그런데.. 좀더 구체적인 예를 들면서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환자치료에를 좀더 보강하던가..하는 면에서,,
단지 이렇게 해야한다.는 것, 책에 나오더라, 누가 뭐라했더라,,, 보다 이런 치료예가 좀더
있으면 최고의 책이 될거라 생각된다. |
![]() 나이가 40이 넘어가면서여기저기 아프고 쑤시는데,,, 헉,,, 이렇게 늙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잔병치례가 은근히 많았던 나는 아프지 말고 잘 살았으면 하는데 소소히 감기도 잘 걸리고 비만이고 하는 이런저런 생황이 날 더 힘들게 하는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프지 않고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욕심이기도 하겠지만 말이죠~ 고통없이 살다 자연으로갔으면 하는데 말이죠~ 아직 내 부모님은 혈압 조차 없는 상태 인데 시부모님으 두분다 혈압약을 드신답니다. 물론 저도 둘째를 낳고 고질병이 하나 생기기도 했구요~ 아프지 않고 삶을 조금은 더 편리하게 편안하게 살아가고 싶어 일게된 책이랍니다. ![]() 이책에는 정말 제목처첨 혹하게~ 사람을 끄는 제목으로 시작한답니다. 혈압이 있는 시부모님과 그런 상황을 알지만 건강관리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남편에,,, 비만인 나까지~ ㅎㅎㅎ 아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저자는 의사이면서 한의사까지 공부하신 분이더라구요. 저자의 말처럼 병원에 가면 진찰을 받기전에 피검사에 소변검사를 기준으로 수 없는 검사로 시작을 한답니다. 의사가 신이 아니기에 이런저런 몸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길이 검사이겠지만,,, 해도해도 정말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은 환경오렴이다 이런저런 상황으로 알 수 없는 병들이 난무하답니다. 울 가족중에도 갑자기 멀쩡하다가 백혈병이 걸리고 그리고 림프종,,,,등 이름도 정말 듣는이 처음인 질병이 찾아와 아파하는 가족을 안쓰럽게 도와주기까지..... 건강은 건강할때 스스로 챙겨야 함을 더 뼈져리게 느낀답니다. 원인과 이유를 알수 없는 질병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 분을 만나면서 많은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지 식생활과 생활습관으로 환자의 체질을 파악하고 관찰하여 약이나 주사가 아닌것으로 치료 하는 과정을 알아가면서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이책으로 각종 검사의 이유와 검사 방법을 정확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지요~ cT와 MRA초음파등을 정확히요. 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있어서 두려워 지기도 했지만 처음해보는 검사 잘받아 볼라구요. 저자는 현대의학은 무수히 많은 원인불명 혹은 원인불명확 환자를 만들고 잇다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원인 불명의 질병은 없다. 원인 찾기를 등한시 하는 불량 의학과 병원만 있을뿐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귀였답니다. ![]() 저자는 사람들이 아프면 아픈그 공통을 단순히 벗어나기 위해 약을 먹고 병원을 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공감하는것이지요. 한의학적인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주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우리의 한의학도 요즘은 최첨단 기계를 이용해 진료를 하고 있지만 병원의 의사들은 문진이나 상담이 거의 없고 현재으 상태만 살피고 약을 처방하잖아요. 물론 바로 약이나 추사를 처방 받고 바로 낳았다는몸의 상태는 다 낳은 것이 아닌것이엿지요.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해 버리니 큰 병으로 확산이 된다는것이였어요. 저자는 당장 병의 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근원적인 치유의 길을 와면하는 사람, 옴믜 치유 작용인 증상을 억누르지 않으면서 근원적인 치유의 길을 찾는 사람, 그대는 어느쪽인가? 하고 질문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자에 속하는 사람이더라구요. ㅎㅎㅎ보통의 사람들이 그러한 생황이지 않을까 했지요~ ![]() 한예로 저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엄마의 자궁근종의 상황이 떠올랐답니다. 생리가 아닌 하열을 하던 엄마는 대학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그러더랍니다. 자궁근종으로 혹이 있다고,, 그래서 그냥 나이도 있으시니깐 간단히 자궁을 들어내어 버리자고요...... 어떻게 치료가 아니라 자궁을 통째로 들어내어 버리면 다른 질병으로 확산이 되지 않을꺼라고,,, 간단히 내뱉어 버리는의사의 태도에 조금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물어 산본 여성전문 병원에 갔더니 그쪽분의 의사는 무조건 들어내는것만이 최선이 아니라고,, 몸의 장기는 다 쓸모가 있으므로 없을때 더 큰 이상이 생기기 쉽다고 상화을 3개월 단위로 지켜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나이가 있어 무작정 들어내도 된다는 의사와 있어야 할 필요가 있으니 상황을 조금씩 지켜보자는 의사 ,,,, 우리는 후자의 의사의 선택을택하였어요. 물론 조심하고 병원도 자주 가서 지켜 보지만 벌써 8년째 엄마는 자궁을 들어내지 않고 나름 즐겁게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듯 의사의 선택도 정말 소중하더라구요. ![]() 저자의 생각에는 자신의 몸상태와 체질을 알고 대처하고 조금은 조심히 살아가다 보면 고질병도 현명하게 조금은 더 좋아질 수있고 고칠 수 없는 병이 업는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정말 내 체질을 살펴보니 저는 태음인 이더라구요. 나름 이렇게 조금씩 조심하고 잠도 잘자고 골고루 먹고 과식하지 않고 운동도 하다보면 어떠한 사람이고 건강해 지지 않을 수 없겠네요~ 모든 열쇠는 의사가 아닌 내가 가지고 그 원인도 찾고 노력해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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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앓고 있어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면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황당하다. 진짜 아픈데 정상이라니.......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해진다. 좀 다른 상황이긴 하지만 필자(서평쓰는 이) 같은 경우 몇 개월 전에 피부질환이 생겨서 병원을 가서 약을 처방받았지만 병이 낫지 않았다. 바로 치료하는데 신경 쓰면 좋겠지만 일하던 중에 자리를 비운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고, 회사업무량도 많아 눈치 보이기도 하고, 증상이 점점 퍼지는 것도 아니고, 일 끝나고 병원가면 문 닫는 시간이고, 필자가 게으른 등 복합적인 상황으로 미루게 되었다. 어제 모처럼 휴일이 생겨서 직장건강검진 받고 집에 오는 길에 다른 피부과에서 진료 받고 치료중이다. 그런데 다른 피부과에서도 정확한 병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니 처방한 약으로 경과를 지켜보고 낫지 않으면 다시 치료를 해보자 한다.
필자 나이는 성인이지만 아직 병원이용법에 모르는 점들도 많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보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쓴 글로 구성되었다. 그 중 한 명은 난치병으로 고생하던 자신의 가족을 살핀 이력이 있다. 다른 저자 한 명은 양방과 한방을 공부한 의사다. 필자는 나이만 먹고 살아왔지, 어느 질병을 갖고 있을 때는 양방을 택해야 할지, 한방을 택해야 할지 현명한 선택을 하기 힘들었는데, 이 책은 이런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귀띔해준다.
책에서는 난치병을 치료한 사례에 대해서도 나와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하는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 개인적인 일이지만 모처럼 휴일이 생겨서 피부과에 들렀다가 감기치료도 해야 해서 이비인후과에 들렀다. 몇몇 의사선생님들이 있는 병원이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지 않는 의사쌤께 진료를 받았다. 감기증상을 말하고, 약을 처방받았는데 내시경으로 필자의 콧구멍을 촬영한 걸 보여주신 후, “콧구멍 좌우가 짝짝이다. 숨쉬기 불편하지 않냐? 기회가 된다면 수술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말을 들었다. 필자는 수술비가 궁금하여 몇 가지 더 물어보니 “수술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40여만 원 정도 들 것 같다.”고 하셨다.
“40만원이 적지 않다고? 난 돈이 없어서 12만원짜리 철봉 집에 들여놓을지 말지 며칠 간 고민하다가 구입하여 무지 좋아하고 있는데, 40만원이라고? 게다가 수술을?” 필자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라는 말만 남기도 나왔다.
생각해보니 필자가 20대 시절 학교주변 오락실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다가 고음부분에서 코가 막힌 것이 삐뚤어진 한쪽 콧구멍이 막혀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숨을 쉬는 콧속 공간이 작으면 산소공급과 관련해 학습하는데 장애를 불러올 수 있긴 하다. 하지만 수술은 쉽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다. 비용도 부담되긴 하지만, 아무리 수술 잘하는 병원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다 하더라도 의료사고와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는 무시할 수 없다. 수술 후 재발하는 사례도 있다. 필자가 이런 상황에 있는데, 책에서 저자는 수술하는 것을 한번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 환자 입장을 챙기는 말이다. 저자는 양방과 한방을 두루 공부한 사람이니 저자의 말에 더 공감이 간다.
건강서적은 봐도 끝이 없다. 어느 책을 보든지 책을 보면서 건강을 살피는 안목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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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아프기도 하고, 병에 걸려 고통을 겪기도 하다가 죽습니다. 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자신의 병에 대해서 의사에게 설명을 듣습니다. 그러나 의사역시 의학이라는 학문에 의존하여 설명을 해주기는 하지만, 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어느 의사도 명확하게 전달해주지는 못합니다. 왜 병은 있는데, 그 원인도 모르고 병또한 낫지 않는 것일까요?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를 읽으면서 병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질환이 많은데, 그 병의 근원적인 문제를 찾고, 치유법을 다루고 있는게 이 책의 내용입니다. 의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그 내용이 궁금할뿐더러 병의 회복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현대 의학이 가지고 있는 병의 열쇠를 가자고 있으며 그 병을 회복할 근본적인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환자라는 사실입니다. 병이 생기게 된 원인을 아는 것도 환자이고, 병이 완전하게 낫지 않는지를 아는 것도 환자이므로, 그 병을 완치하도록 하는 것도 환자라는 것입니다. 종종 불치병, 난치병으로부터 회복한 이야기를 TV나 책츨 통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학에서도 아무런 손을 쓸 수 없는 환자였는데, 병이 완치된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것은 어쩜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환자가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검사를 하고도 병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 병의 원인보다는 드러나는 증세만 치료하는 경우로 인해 또다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햇을 것입니다. 그럴 때를 위해 백태선님을 통해 병원을 똑똑하게 이용할 줄 알아야 하고, 이송미처럼 자신의 병의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꼭 써야 할 것이 있다면 자신의 병을 찾기 위해 '치유 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먹었고, 입맛은 어떠했는지, 수면 시간,숙면의 여부, 컨디션, 운동, 외출여부, 하루동안의 기분, 마음의 고민거리 등등을 적다보면 자신의 생활 습관이 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암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생겨난 병이 아니라 내가 먹고, 마시고, 어떠한 스트레스를 받고 대처하는 습관에 따라 쌓이고 쌓인 것이 암이나 다른 질병이 되어 드러난 것일 것입니다.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를 통해 기적의 치유법이 될지 모르지만, 자신을 파악해가며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병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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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던 그동안의 건강 상식과 의료 이야기를 다른 시선으로 들려주는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 책의 저자는 양한방을 전공한 의사로 어느 한쪽 편에 서서 이야기하지 않고 양한방의 장단점과 환자의 입장에서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주며 또 다른 저자는 건강 작가로 어머니를 간호하며 겪은 실질적인 이야기와 환자의 가족으로 느낀 심적인 부분도 들려준다.
때로는 환자, 본인은 고통에 시달리는데 검사상으로 이상이 없는 경우가 있다. 심리적인 이유라 하기에는 분명 몸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있기 때문에 혼자 답답해하며 속 앓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는 이런 경우 질병의 원인을 현대의학의 검사 결과가 아닌 환자, 자신에게서 찾는다. 검사는 물론이며, 생활 환경, 식습관, 심리적 상태까지 하나하나 듣고 이유를 문제점을 찾아내 체질에 맞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준다. 검사 수치상으로만 환자를 보는 것이 아닌 질병이 일어난 원인을 어떻게 찾아서 다가가야 하는지 중요성을 알게 해준다.
건강검진의 목적으로 시행되는 병원의 검사만 해도 검사항목이며 비용도 천차만별인데 이 다양한 검사가 정말 필요한지 오히려 인체에 부작용을 주는 것은 아닌지 환자와 가족 모두가 검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도 설명한다. 특히, 병원을 찾기 위해 알아야 할 TIP은 꼭 알아야 두어야 할 좋은 내용인 것 같다. 또, 환자의 발병 원인을 찾아내고, 치유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며 치유한 이들의 이야기에서 공통으로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은 이겨 낼 수 있다는 믿음과 마음가짐으로 병의 변화도 얻을 수 있다.
의학이 발전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이 원인 불명의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그 고통을 양한방의 장점과 치유법을 담은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가 줄이는데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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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의례포기할수 밖에 없던 질병들이 요즘에는 의학의 놀라운발전과 더불어 첨단의학장비들로 인하여 언젠가 질병은 정복된다는 매스컴의 보도도 접하게 된다. 이처럼 현대의학의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음에도 한편으로는 질병치유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과제꺼리로 남아 현대인들을 괴롭히고 있는점은 매우 아이러니한 일이다. 병원의 각종 진료과목의사들이 환자들에게 하는 보편적인 말을 보면 술과담배, 안좋은 생활습관을 고쳐야 한다는것 이외에는 뾰족히 다른말을 들을수 없는 현실이다. 처방된 약은 환자의 증상개선을 위하고 반응이 좋으면 치유되는수도 있으나 안좋으면 유지차원을 염두고 있다.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셨던 어머님도 병원에 입원하고 각종검사를 다했지만 의사의 최종진단은 예후가 안좋다는 한마디였다. 환자의 발병원인은 두번째이고 각질병의 증상을 염두에 두고내린 판단이었다. 결국 양반과 한방을 부지런히 다니며 어디서,어떻게 효과가 온것인지 모른채 회복된 사례를 옆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는 나에게는 각환자 나름대로의 병이 오게된 원인을 찾기보다 증상위주로 마치 수학공식에 대입하는것 같은 현대의학에 의구심을 갖지 않을수 없었다. 마침 의사이자 한의사이신 예풍의원 한의원원장이고 고려대의대 통합의학센타 연구교수인 백태선 교수님과 건강전문작가로 환자가족으로 고충을 느끼신 이승미작가의 "당신의 병이 낫지않는 진짜이유"라는 저서를 통하여 치료가 안되는 현대의학의 증상완화법에서 환자개개인의 발병원인과 완치방법을 모색해 보게하는 셀프힐링을 접하게 되었다. 병원에서 검사를 함에도 발견하지 못하고 원인을 모르는 답답한 현실을 1장에서, 증상에 치중하여 치료하다보니 재발의 염려를 안고 있는점을 2장에서, 환자자신의 적극적인 치유를 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발병원인을 찾아 맞춤형병원을 골라 질병치유관리차원의 치유일기쓰기를 3장에서, 낮지 않을 것이라는 질병도 원인을 알면 치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4장에서 보여주고 있다. 또한 Tip을 통하여 환자들이 이해할점과 주의할점을 수록해주어 특정병명에 편중되어 과잉검사와 약물남용의 우려에서 벗어나서, 환자가 완치되는데 약물에서 수술과 병원선택 그리고 건강식품에 이르기까지 알고 인식할때 적극적으로 질병치유하는데 한발자욱 더할수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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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길 바란다. 병에 걸리지 않고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사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최대의 소망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너무나 많은 병에 노출되어 있다. 의학의 발달 덕분인지 환경의 영향 덕분인지 예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병들이 생기고 있고, 이러한 병들은 도대체가 어디서 온 것인지도 모른 채 병의 위험 속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아프면 습관적으로 병원을 찾는다.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병원에서는 약을 처방해 주고 약을 먹으면 병이 호전되기도 한다. 특히 영유아 같은 경우는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찾게 되는데 병원을 찾지 않았다가 시기를 놓치면 오히려 병을 키우기 때문이기도 하다. 새로운 질병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병원은 모든 병을 고쳐주는 만병통치약처럼 찾게 되는데 도대체 병원을 찾으면 '모든 병이 낫기는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나는 워낙 병원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잘 찾지 않는다. 특별히 아프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병원이라는 곳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리고 그동안 읽었던 건강 도서들에 보면 우리 몸은 자연치유 능력이 있어 약으로 치유하지 않아도 우리 몸은 자연치유가 된다는 것이다. '당신의 병이 낫지 않는 진짜 이유'에서도 이러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병과 치유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내 주고 있는 도서이다.
저자는 의사생활을 하면서 제대로 치료되지 않는 환자들을 만나면서 양방의 한계를 절감하고 이후 한의사가 되어 환자들에게 발병 원인과 진정한 치유의 길을 전하는 참된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이 태어난 이유는 '원인불명, 난치, 불치'라는 병원의 진단 앞에서 눈물짓는 환우들에게 크나큰 치유력을 알리고 완전한 치유의 길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세상에 치유하지 못할 병은 없으며 우리 몸은 어떠한 병도 이겨낼 무한한 치유력이 있는데 사람들은 병원과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에 의존한채 모든 것을 맡기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책에 나오는 사례들을 보면 병원에서 암선고를 받고, 치유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을 때 마음을 비우고 시골에 가서 살아 완쾌된 사례들이 나오는데 사람의 몸이 자연치유 능력이 있다는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저자 역시도 환자들의 병을 자신이 해결해주지 못해 마음이 찜찜했었는데 시간이 흐른 후 완쾌된 환자를 봤을 때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실감했다. 약과 병원에만 의존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며 요즘은 오히려 약으로 병을 얻는 약원병을 부추기고 있다. 병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못한채 약의 남용으로 체내 자연치유력이 약해지고 약물 남용이 만든 내성균이 등장하면서 갖가지 부작용이 일어났다. 병원균을 죽이는 항생제가 등장하면서 세균성 질병을 쉽게 치료할 수 있었고 단시간에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는 전염병을 제압함으로써 현대의약사에서는 빛나는 성과를 얻었지만 문제는 인체가 감당하기 힘든 고농도의 항생제 용량에도 효과가 없는 내성균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갖게 되면 더욱 강력한 항생제가 개발되었고 또 다시 그보다 더 강해진 세균이 등장하는 악순환이 계속 되었다.
아무리 좋은 치유법이라도 내 몸에 맞는 것이 있고 좋은 명약이라도 내게는 맞지 않을수가 있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체질과 몸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약도 자신에게 맞지 않을 경우는 오히려 독이 되는 것이다. 명약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게 잘 맞는 약이 최고의 명약인 것이다. 내 병은 내가 고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질병에 대한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평온한 마음으로 지내면 증상은 호전될 수 있다. 사람에게는 그 어떤 병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연치유력을 믿고 그대로 실천하다 보면 병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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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병에 대하는 자세는 제각기이다. 어떤 사람은 가령 감기로 예를 들면 이제까지 감기약 먹은 적이 한번도 없다고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난 감기에 자주 걸린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 각각의 이유를 들어보면 제각기고 또 처방법도 제각기이지만 주로 양약으로 처리한다 . 사실 감기만큼 약을 먹으면 7일 걸리고 약을 안먹으면 1주일 걸린다고 하는 거의 치료제가 없는 것이지만 잠시를 못참아서 약을 먹으면서 치료를 하려고 한다.
예전에는 병원에서 약을 다 지어서 먹을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의약 분업화가 되어서 진료를 받고 가까운 약국에 가서 약을 처방받는다. 그래서 인지 예전보다 의약 분쟁이 많이 늘어난것 같다. 예전에 같으면 의사가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시늉까지 했다 모르니까 내 말이 곧 법이라는 그런 특권의식이 많이 존재하는것 같다. 지금도 다르지는 않지만 의사들이 많이 증가 하였고, 당연히 환자들의 의사를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생겨서 많은 병원들이 폐업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만큼 의사도 서비스 업종의로 분류가 되어가고 있는것이다. 특권의식이 많은 계층은 번호사와, 법원,판사와 같은 법률관련 업종이 있는데, 아직까지 참여 재판이 활성화 되지 않아서 그 특권의식이 사라지고 있지는 않다 조금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 그런 특권의식이 좀 사라질듯 싶다.
진짜로 병이 발생하는 이유과 처방법이 있는데 아직까지 많은 의사들은 처방만 하려고 하기때문에 완전히 병이 치료가 되지 않는다. 사실 명의라고 불러줄수 있는 그런 의사들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명인이 아니고 직업의식으로 병을 치료하는 경우가 더 많다. 환자가 줄어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때 그때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을 처방한다. 그러니 약물의 중독증만 커지면서 완전 치료가 될수 없고 , 그러다가 보니까 불치병이라는 말로 자신의 잘못을 덮어버리거나 손을 놓아버린다 .
참으로 영어를 모른다고 눈앞에서 욕하는꼴이다. 안탑깝고 스스로 의사와 환자의 거리를 더욱 멀게 만들어 버린다. 존경은 주는것이 아니고 받는것이다. 사랑을 주고 지식을 주고 믿음을 주었을때 비로서 존경이라는 마음을 우러나와 참의가 되는것이다. 너무 상업적으로 단기간의 성과에 집착하게 만들어서 의료 산업도 발전이 없고 오히려 장비만더 첨단으로 나오고 그것을 팔고 나면 많은 부작용만 만들어 버리게 되었다.
한의사와 의사가 자기밥 그릇을 챙기려고 아직까지 싸움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한의사가 적은 관계로 자꾸 밀리고 있다. 구당 선생은 한국에서 추방당해서 미국에서 침 치료를 하려고 하고 있다 . 능력이 있으면 칭찬과 격려보다는 시기와 질투가 발생하고 점점 깎아 내리고 인정을 받지 못하는 사회에서는 창조경제가 발생할수 없다. 남을 좀더 배려하고 의약이 환자를 치료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돈 보다 중요한것 환자의 몸과 마음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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