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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투자를 잘하는 사람, 막대한 자산을 보유한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현 세대 자본주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의 철학과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워런 버핏 한명이다 이전의 출간된 워런버핏 바이블과 라이브에 나오는 내용들과 중복이 있지만 새로 추가된 부분과 새로운 분류를 통해 버핏의 이야기를 재정리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건 선생님의 번역은 독자로서 읽기가 참 편하고 책의 편집도 깔끔하다 우리나라에서도 꼭 이런 인물이 한명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또 한권의 버핏 관련 도서 읽기를 마친다 |
| 버핏이 보험사를 통한 기업인수 등 이 책에 나온 방식은 버핏시절에는 규제가 없었기에 가능한 방식이였습니다. 그가 아메리카익스프레스를 통한 아비트레이딩도 90년대 일본의 헤지펀드인 에이푸쿠는 모방했으나 같은 방식을 사용하는 헤지펀드가 이미 1000곳을 넘은 상태였습니다. 버핏은 단 한명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수학의 정석대로 시험에는 나오지 않으니 여러분이 유연성을 발휘해서 응용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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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선 거의 아는 게 없는 제가,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을 읽게 될 줄은 몰랐어요. 제목만 봐도 왠지 숫자와 그래프가 가득할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펼쳐보니, 이건 어려운 투자 보고서라기보다 ‘경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생과 돈 이야기 같았습니다. 버핏은 매년 주주들에게 편지를 쓰는데, 이 책은 그걸 모아둔 거예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자신의 실수를 숨기지 않아요. 오히려 “지난 5년 동안 이 편지에서 ‘실수’와 ‘잘못’이라는 단어를 16번이나 썼다”는 대목에서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도 이렇게 실수를 하는데, 그걸 이렇게 쿨하게 인정하다니… 괜히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가 강조하는 건 명확합니다. 좋은 기업을 오래 소유하는 게, 현금을 쥐고 있는 것보다 낫다는 것. 또, 시장은 감정에 휘둘리기 쉬운 ‘미스터 마켓’ 같은 존재라며, 공포 속에서도 침착하게 기회를 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솔직히 투자나 주식은 저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말을 들으니 왠지 제 공부 습관이나 일상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읽고 나서 느낀 건, 이건 단순한 투자 지침서가 아니라 ‘태도’를 배우는 책이라는 거예요. 실수를 인정하는 용기, 긴 안목을 유지하는 힘, 그리고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 경제 문외한인 저에게 이런 가르침을 줄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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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이 수십 년간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투자의 본질과 기업 경영의 지혜를 전하는 필독서입니다. 복잡한 금융 공식을 넘어 기업의 내재 가치 파악과 장기적 관점의 중요성, 그리고 정직한 경영철학을 명쾌하고 위트 있게 설명하더라고요.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치 투자의 혜안과 현명한 자산 배분 원칙을 배울 수 있는 완벽한 자본주의 교과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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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는 않았습니다 두께도 두께지만 요새 너무 욕심을내서 주식책과 강의를 충동두매한것도 있네요 하지만 버핏옹의 말씀은 여기저기 많이듣고 배우고있습니다 이번달안으로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할예정이고 저의 아들도 성인이되면 읽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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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버핏의 투자 사례들을 직접적으로 들어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워렌버핏에게 있어서 좋은 투자처는 무엇이며 어떤 기준으로 투자처에게 투자를 하는 지에 대한, 가치관을 접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버핏, 자신이 가장 아끼며 애정을 가졌던 시즈캔디 주식을 왜 팔지 않는 지, 투자한 이유는 무엇인 지, 앞으로도 팔지 않을 것인 지에 대해 서술하며, 자신의 경험들을 아낌없이 독자들에게 경험을 공유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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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모아, 장기 투자 철학과 경영 원칙을 담은 책입니다. 단순한 투자 기술서가 아니라, 기업 가치 평가, 리스크 관리, 윤리적 경영 등 버핏의 사고방식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지침서입니다. 복잡한 금융 개념도 명확한 비유와 사례로 풀어내어 투자 경험이 적은 독자도 쉽게 읽고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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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은 "종이 화폐는 정부의 재정적 무책임이 지속될 경우 가치가 증발할 수 있다"며, 고정 금리 채권 역시 인플레이션 을 방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는 현재 미국 경제 가 직면한 인플레이션과 재정 적자 문제를 염두에 둔 발언 으로 해석된다. 화폐의 디벨류에이션을 생각한다면 역시 주식을 사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인 듯. 주. 식. 늘 어려운 이야기. 투. 자 늘 어렵고 어려운 이야기. |
| 워런버핏의 투자인생이 담긴 이책은 아무것도 모르고 읽으면 건질게 별로 없는 책이 될수도 있습니다. 해석을 못하면 암호문 같기도 합니다. 투자용어도 굉장히 많이 나와서 검색이 필수네요 ㅎㅎ 그래도 정말 명서 라는 느낌의 책입니다 간간히 나오는 비유도 깨달음이 잘 담겨져 있습니다. 테슬라 같은 첨단기술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도 이책을 읽으면 알 수있습니다. 완성형 가치투자자 이며 배울점이 정말 많은 인물이지만 그의 투자법이 10년 20년 뒤에도 우리가 가야할 방향인가에 대해서는 생각이 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돈과 시간이 아깝지 않은 명서입니다. 주식하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이며 습득을 위해서는 수십번 정독이 필요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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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기업 경영과 삶의 철학을 담은 지혜의 보고다. 버핏의 솔직하고 명료한 글을 통해 장기적인 안목과 합리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배웠다. 숫자보다 사람을, 이익보다 원칙을 중시하는 그의 태도가 깊은 울림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