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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빠른 전개가 강점인 작품이에요. 다양한 능력들이 등장하면서 전투가 단순하지 않고 전략적으로 펼쳐져요. 캐릭터들의 목표와 이야기도 흥미롭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아요. 액션 만화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에요. |
| 점점 커지는 위기 속에서 앤디와 후코는 새로운 시련에 맞서며 관계가 더욱 단단해진다. 동료들의 활약과 갈등이 서사에 깊이를 더하고, 능력 배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예측 불허의 전개와 드라마틱한 순간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우는 9권 |
| 토즈카요시후미 작가님의 언데드언럭 9권 리뷰입니다. 윈터를 토벌한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신병을 언더에게 넘기는 후코. 언더는 사계절의 마지막 uma인 스프링을 토벌하기 위해서 , 유니온은 스프링 토벌에 더해 후코를 탈환하기위해 움직인다 |
| 텔러는 원래는 빌리가 이끌던 용병단의 통신병으로, 과거 우주선형 아티팩트를 두고 어느 두 나라 간에 분쟁이 발생했을 때 한쪽 나라가 빌리가 이끌던 용병단을 고용한 탓에 빌리를 따라 이 전쟁에 참여한다. 원래는 미성을 가진 미청년으로, 통신병으로서의 능력도 좋고 노래도 잘 불러 용병단 내에서 짬이 높지 않음에도 사실상 2인자나 다름없는 위치였으나 어느 날 크리드가 이끄는 탱크 부대가 부상병들을 모은 텐트에 쳐들어오는 걸 보고서 긴급히 보고하려는데 하필이면 그 순간에 불통이 발현, 이를 보고하지 못해 부상병들이 몰살당하는 걸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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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각오한 후코 앞에 나타난 불사의 몸을 지닌 의문의 남자 '언데드' 앤디는 만진 자에게 불운을 가져오는 후코의 힘으로 죽기 위해 후코와 함께 다니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조직에서 온 추적자가 두 사람에게 접근하는데―!? 흥미진진해진 9권의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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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9권 리뷰입니다 언데드 언럭 요즘 소년만화중에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소재도 흥미롭고 무엇보다 주조연 모두 순애를 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후코와 앤디가 따로 행동하게 되면서 어떻게 이 일을 해쳐나갈지 기대되는 9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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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는 위대한 만화이지만 '쉽게' 읽기에는 진입장벽이 있습니다. 대사는 길고 내용은 복잡하고. 그래서 한권이 새로 나오면 이전권들을 복습해야하는 상황도 발생하지요. 이 언데드 언럭도 비슷합니다. 설정도 많고 배경도 많습니다. 물론 헌터헌터 만큼은 아니고 복선회수도 빠른편이라 그보다는 난이도가 덜하지만요. 다만 재미는 괜찮습니다. 다만 아것도 헌터에 비해서는 부족하기는 합니다만. |
| 언데드 언럭 9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로 배틀 장르입니다.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죽지 않는 남자와 운이 없는 여자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불사와 불운으로 특이한 세계관 설정이 만화의 특징입니다. 차세대 만화대상에서 만화부문 1위를 한 작품이므로 새로운 소년만화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현지에서는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화도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 원작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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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려요! 줄거리를 소개해 보자면 후코는 윈터 토벌을 조건으로 자신의 신병을 언더에 넘깁니다. 언더는 사계절의 마지막 우마인 스프링을 토벌하려고, 유니온은 스프링토벌과 후코 탈환을 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요.. 올 해 10월에 애니화도 된다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서 놀랐습니다.. 이렇게 재밌는데.. 왜.. 다들 몰라주는지 ㅠ 너무 참.. 제가 다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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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카 요시후미 작가님의 언데드 언럭 9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산 지는 좀 된 것 같은데 요새 워낙 나오는 시간들이 많다 보니 순위가 뒤로 밀려서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처음 1권이 나왔을 때 주목을 많이 받았던 것 같은데 어째 요새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 느낌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초반보다 뒤로 갈수록 더 힘을 많이 받는 만화인 것같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