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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낱말 사전』은 평범한 낱말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일상에서 쓰던 단어들이 새롭게 보이고, 말의 재미를 다시 느끼게 해주었어요. 평소에 무심코 쓰던 말들도 이렇게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구요.아이들에게는 말의 뜻도 배우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유쾌하게 웃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 마음 사전, 감정 사전 등에 이어 박성우 작가의 이상한 낱말 사전을 구입하였다. 아이들 눈높이억 맞추어서 단어 설명과 그 단어를 쓰는 상황이 그림과 함께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읽어 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