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겨울의 중간에 와 있는 듯
눈과 추위가 매섭습니다.
모노맥스는 잡지처럼 보이지만 확실히 물건을 파는 잡지네요,
이번엔 야전삽을 닮은 캠핑용 삽인데
정말 묵직하니 튼튼합니다.
활용도도 높고 특히 요즘처럼 눈이 많이 오는 계절에
차 안에 하나 비치해 두면 유용할듯합니다.
쓰지 않을 땐 조립을 풀고 작은 파우치에 넣어두면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좋네요.
참고로 호신용으로 강추 합니다... ㅋㅋ
이 추운 겨울 다들 몸조심하시고
남은 2022년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