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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7권 입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폭풍전야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화인듯 합니다. 잔잔하게 한페이지, 한장면 모두 찬찬히 읽어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정적인 상황속 감정의 소용돌이라 해야할지...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7권 리뷰입니다 갑자기 유리는 도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묘하게 고집을 부리게 된다 그렇게 성장하는 유리를 지켜보는 도욱은 묘한 감정들로 혼란스러워 지고 그러던 중에 도욱은 어떤 그림이 그려진 전시회를 다녀오게 된다 그리고 유리는 부상을 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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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와............... 와...................... 표지 진짜 갓갓갓 레전드~~~~~~~~~~!!!!!!!!!!!!!
난 무슨 오필리아인줄 알았다
애기랑 나랑 아이컨택 당해서 언제 요즘 표지가 실물모델로 내는거지 (주접)
이랬음..........
내용이야 말모말모고~~~~~~~~~~~~~
진짜 녹턴 너무 좋아서 박은아 작가님이 오래오래 붙잡고 그려주시면 좋겠다........ㅠㅠ |
|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나빠져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다정다감 이나 불면증 같은 건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몇몇 작품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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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7권 후기입니다. 오! 표지가 조금 밝아졌는데 밝은 내용일까 싶었어요. 조금 편한 분위기이긴 합니다. 그래도 읽으면서 긴장되는 건 여전하지만..ㅎㅎ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어쩌려고 그러니...' 이 생각만 계속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다들 어쩌려고 그러니..ㅠㅠㅠㅠㅠ 에휴...... 모두가 만족하는 결말은 될순 없겠지만, 모두 다 불행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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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의 최신작으로 위험한 사랑 이야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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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도욱이 하는 말대로 유리가 받아들였는데, 이제는 성장하니까 육상을 시작하면서 도욱이 반대하는 달리기를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도욱은 유리의 이런 모습에 자신이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에 휩싸여 혼란스러워하죠. 계속해서 유리와 도욱의 갈등이 고조되는 권입니다. 아직도 절정까지는 안 갔다고 생각해요... 그냥 둘 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유리는 도욱을 좋아하는 게 지금까지 애정을 제대로 준 건 도욱밖에 없으니 자기 기억상에는... 그래서 도욱에게 애정을 계속 달라고 요구하는 느낌입니다...ㅠㅠ.. 유리야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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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다리는 만화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흑백만화입니다.ㅠㅠ 정말정말 재밌습니다. "어린 여자아이에서 소녀로 자라고 있는 유리와 그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도욱.어느 날 유리는 학교에서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묘하게 고집을 부리게 된다. 그렇게 점점 성장하는 유리를 지켜보는 도욱은 묘한 감정들로 혼란스러워지고… 그러던 중에 도욱은 어떤 그림이 그려진 전시회를 다녀오게 된다. 그리고 유리는 부상을 당하는데…." 박은아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감정의 미세한 표현들도 너무 섬세하게 느껴져요.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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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이 나오는 주기가 좀 길어요 솔직히 그럴때마다 많은 생각이 들긴하는데 나올때마다 안도의 한숨을 한번씩 쉬게됩니다 저는 원래 나중에 알게된 독자다보니 이것저거 구매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중고서점가서 빠진 단행본 권수를 채우기도 하고 모으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표지도 너무 예뻐요 몽환스럽기도 하고 이제 점차 시간이 흘러 달라지게 되는 주인공.. 계속 지켜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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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다감때부터 느낀거지만 박은아작가는 정말 천재인듯 해요. 탁월한 심리묘사에 문장하나하나 곱씹어읽게만드는힘 컷하나하나 설렁설렁 볼 수가 없네요 특히 대화체도 정말 자연스럽고 매력있게 잘쓰고 그림체도 너무 좋아요. 유리 주변에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힘든데 그걸 털어놓고을 만한, 격려해주고 바로잡을 방법을 조언해줄 그런 사람이 정말 없어도 너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