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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는 그런 만화가 있다 다름 아닌 이 만화가 바로 그러하다 고교생들의 훈훈하면서도 즐거운 일상을 담은 만화 너와 나 과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재미나고 때론 감동적이면서도 즐겁고 유쾌한 만화 이 만화를 볼 때면 학창 시절 때의 모습도 생각나는 등 추억과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좋다 이번 권에서는 치즈루와 유타의 에피소드로 인한 귀여움이 넘쳐났는데 앞으로는 어떤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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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와 치즈루! 왜인지 유타는 치즈루랑 둘이 있으면 어색할거라 생각했는데, 치즈루의 집에 심부름 가서 논 이후로 그런 어색함이 사라진 것 같아요! 둘의 모습을 보면서 귀여워서 웃음이 나요 그리고, 마사키의 마음을 알아챈 슌 언제쯤 알게될까 정말 눈치없는 슌 그런게 슌이지만서도 이걸 어떻게 못 알아채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 권의 에피에서 나왔네요. 이대로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궁금합니다. 슌과 마사키와 치즈루 세사람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