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랑전 애장판 6권입니다.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님의 오래된 장편만화입니다. 한권 한권의 가치는 소장품으로 충분한 보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두께와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은 말할 필요없이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습니다. 딱히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 소장중인 작품이었는데 너무 오래 가지고 있었고 예전 버전이기에 낡았길래 이번참에 새로운 버전 애장판으로 한권씩 모으고 있는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님의 인기작품 용랑전 애장판 6권 리뷰입니다 몇 번을 읽어보아도 새롭게 전해지는 완벽한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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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책방에서부터 보던 책인데요.. 당시 완결을 다 보지 못하여 최근에서야 다시 구하기 시작 했습니다. .................................. 구판으로 한번 읽어보고 완전판은 소장으로도 좋다고 생각하여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습니다. ........................... 구매 완료하면 다시한번 더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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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라 요시토 작가의 용랑전 애장판 6권 은 유비와 오의 동맹이 성립되어, 조조군은 그토벌을 위한 지군을 시작 하게된다. 전략적 요충지인 육구를 먼저 확보하기 위해 조조의 수군을 교란시킨 남주의 능력으로 적벽대전의 무대가 마련되었다. 본격적인 전투를 앞두고 양 수군이 전초전을 벌이는 도중, 남주는 녀주가 있는 조조군 진영으로 잠입하게 된다. 답답한건 여주는 조조군 편에 서있는 느낌이다... 왼지 남주는 태자 맞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