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에 대한 간략한 개괄. 100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이기 때문에 처음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보기 좋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결국 다른 책을 더 찾아보게 될 것이다. 요즘엔 저자가 엮은 책을 보고 있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결국 사건을 알려면 사건 전/후의 맥락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단기간에 익히기가 쉽지 않아 역시 어느 정도는 외우는 게 필요할
나치에 대한 간략한 개괄. 100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이기 때문에 처음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보기 좋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결국 다른 책을 더 찾아보게 될 것이다. 요즘엔 저자가 엮은 책을 보고 있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결국 사건을 알려면 사건 전/후의 맥락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단기간에 익히기가 쉽지 않아 역시 어느 정도는 외우는 게 필요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