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라고 하는 것은 긴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주는 것일까. 20대에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고 그리고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준비를 하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는 아직은 미숙한것이 많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0대라고 하는것은 인생에 있어서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30대를 불과 몇 개월 남겨두지 않는 입장에서 본다면 앞으로는 과연 어떻게 지내야 할지에 대해서 항상 고민이 되고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특별하게 30대에 더 나아지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신에 대한 믿음과 함께 적극적인 사고를 지속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30대라고 해서 이런생각을 이때 꼭 가져야 되는것이 아니라 항상 마음속에 스스로 생각하는 방향들이 존재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충분히 우리들의 인생은 어려움들이 많을 것이다. 30대는 20대보다는 다른 세상에서 살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주어지는 환경도 많이 더 넓어질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항상 우리는 초심을 잃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 스스로 만족을 할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부터 먹었던 생각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에 지니고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30대는 현실속에서 치여서 살아갈 확률이 많이 높아지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감정을 많이 부여하지 못할 경우가 많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도 주변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전해줄수 있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고 스스로 하는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행동을 늘 해야 할 것 같다.
큰 목표의식과 신념을 가지고 하는 일에 대해서 열정을 다하고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정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인생의 전환점에 있어서 새로운 각오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입사후에 배움을 게을리 하였던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항상 배움에 대해서도 정진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흔들리며 사는 게 인생이다 고난에 무릎 꿇지 마라. 이 글이 주는 여러가지 뜻을 생각해 보게 된다. 저자는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지만 이책은 비단 30대에게만 묻는 질문이 아닌 많은 독자들 또한 이 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묻고 또한 인생을 어떻게 사는것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물음보다는 그 사람만이 각자 살아가며 느끼고 깨닫는 과정들을 통해서 인생을 알아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시기와 고난들이 닥쳐올때 마다 스스로 강해져야 하며 끝까지 공부하는 삶과 무엇인가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으며 항상 소망하고 기도하길 바라는 마음속에서 꿈을 꾸고 소망하며 기도하라고 말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듯이 어려움과 역경과 고난이 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고난에 무릎 꿇지 않기를 바라며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으면 길이 보인다는 말과 함께 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고난에 맞서서 이겨내 도록 하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혹 지금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분이 있다면 고난에 무릎 꿇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본문은 30대에 읽으면 좋을 책과 함께 30대를 변화시키는 말등을 실어 주었다. 책의 내용을 보니까 다양한 독자들이 보아도 많은 공감과 힘이 되어주는 글이 지만 왜 30대란 단어와 함께 촛점을 맞추었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아마도 인생에 있어서 20대를 지나 30대에는 결혼과 자녀 성공과 성취 도전 여러가지 과정들이 인생에 있어서 많은 일들을 겪고 맞는 시기가 하기에 아마도 그랬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30대는 도전적이다. 진취적이다 .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낼수 있다는 시기와 함께 희망을 갖고 새로움을 개척해 나갈 시기이기도 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을 던지기 전에 저자의 글들이 너무나 공감이 많이 되었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를 통해서 누군가에 게 베품과 위로가 되고 힘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인생을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나와 나를 포함한 이웃들에게도 좋은 향기를 품을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
흔들림에 두려워 하지 .... 내 나이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나이... 30대에 나는 무엇을 했을까 돌이켜보니 정말 아이들을 위해 모든 시간을 할애하고
가정을 위해 내 시간을 많이 보낸듯 하다. 나에게 가족이란 내 인생의 희생적 존재가 아닌
함께 하면 즐겁고 모든일이 보람되게 느껴지기 때문에 아직 내 나이를 뒤돌아 보며 많은
후회를 해본적은 없는듯 하다^^
하지만 요즘 사회 구조를 보면 정말 30대의 인생이 암울하게 느껴진다.
취업이 안되어 고생인 사람도 많고..하지만 그렇다고 한들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려서는
아니되지 않는가?..그렇다면 다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바로 이 책속에 많은 해법들이 들어있다. 스스로 강해져야 함이 첫번째 일것이고 다음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것!! 세번째는 의미 있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 하며 네번째는 항상 소망하고
기도하 마음~ 유대인들의 삶을 엿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지금은 30대에 자신의 얼굴을 책임져야 할 나이라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존경하는 인물과 위인들의 실제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보고 배우며 생각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흔들림없이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알게 된다. 행복은 앉아서 기다리는 자에게는 오지 않는다는 말이 공감대를 형성해 주고 있다.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책 속엔 실제 이야기뿐 아니라 명언과 사자성어가 함깨 나온는데 상황에 맞는 명언과 사자성어로 구성되어 있어 그동안 잘 몰랐던 명언과 사자성어에 대한 공부도 할수 있었다. 뒤 돌아서면 까먹는게 문제지만...ㅎㅎ 사실은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람은 너무 너무 간사해서...
늘 상황에 맞게 자신을 바꾸는것 같다. 나 역시 내 자신을 돌아보면 그러하다.
물론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금씩 흔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책을 통해 자극을 받기도 하고 현명한 처세술을 배우기도
하는거라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만 위인전을 읽으라 할것이 아니라 우리도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지혜로움과 현명함~ 미래를 살아가기 위한 통찰력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30대가 괴로운 분들께 이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마도 책을 읽고 난뒤에는 자신감과 미래를 위한 설계도 그리고 생활방식에 많은 변화가 생길꺼라 생각한다.
|
|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30대는 인생의 기회다!!~
긴 인생에 있어서 30대가 가장 바쁜 나이가 아닐까.
남자의 경우는 군대에 다녀오고 대학을 마치면 30의 문턱에 가까이 와 있고, 취업과 결혼, 육아까지 생에서 중요한 일들을 모조리 치러내는 시기다. 마치 무슨 의식처럼 순식간에 보내 버리는 세월이다. 여자의 경우는 취업하고 결혼하고 육아에 하루하루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광속으로 지나가는 시기다. 바쁘고, 빠른 만큼 고민도 많을 시기일 텐데…….
하지만 세상일이 쉽게 지나가도록 모든 것을 허락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살이를 절절히 느끼는 시기도 바로 이때 일 텐데…….
힘든 삶이 사회구조의 모순 때문이든, 정부의 무능 때문이든, 그 책임은 오롯이 자신의 것이 된다. 현실적인 버거운 짐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기도 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담대하게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이도 있을 것이다.
먼저 살아본 선배의 입장에서 30대에게 해주고픈 말은 무엇일까. 어떤 이야기가 힘이 되고 용기를 주고 삶의 의욕을 다지게 할까.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이다.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끝까지 공부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무엇인가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소망하고 기도하길 바란다. 희망은 변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꿈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라. 자신이 상상하는 대로 그 삶을 살아라.―헨리 데이비드 소로 (책에서)
엔리코 카루소는 지독한 가난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일을 해야 했다. 멋진 가수의 꿈을 꾸며 혼자서 노래 연습을 하며 최고 가수가 될 꿈을 꾼다. 어머니의 격려에 용기를 내어 행동했고 결국 세계적인 테너 가수가 되었다.
무하마드 알리는 흑인빈민가에서 살면서 백인들에게 얻어맞지 않기 위해 권투를 배운다, 물론 정식 체육관이 아니다. 하지만 올림픽 국가대표의 꿈, 프로권투선수의 꿈을 꾸게 되면서 올림픽 국가 대표가 된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프로복서가 되어 세 번이나 세계챔피언 자리에 오르기도 한다.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간 이들이 결국엔 꿈을 이루는 도전의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다.
기회의 신은 뒤의 머리카락이 없기에 지나고 나면 잡을 수 없다고 했으니, 늘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끝까지 꿈꾸고 행동해야 한다. 언제나 희망은 변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행동하는 자에게만 찾아오니까.
눈을 치우고 길을 만들 것이냐, 눈이 녹기를 기다릴 것이냐. 행운의 여신은 언제나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자, 성공을 예감하고 출발하는 용기 있는 자, 길을 찾아내고 길을 만들어 가는 도전자, 창의적인 상상력은 소유한 자의 편일 것이다.
존경하는 스승, 훌륭한 친구, 든든한 멘토의 존재는 소중한 자산이다. 힘이 되어줄 조언자, 빛나는 인격을 지닌 멘토의 존재는 내 삶의 등대 같은 존재다. 그리고 존경하는 인물의 사상과 철학을 마음에 새기고 따라해 보는 것이다. 가치관, 열정, 생활습관까지 열렬히 따라해 보는 것이다.
첫인상은 언제나 강력하다. 자신만의 이미지 연출은 기대 이상의 효력을 낸다. 그러니 먼저 웃고 인사하기, 굿은 일도 즐겁게 먼저 하기, 겸허한 말과 태도, 양보와 배려, 공부하는 자세 등은 나의 가치를 높이는 강력한 힘이 된다.
30대가 알아두면 좋을 명언들은 어떤 게 있을까.
남을 복되게 하면 자신은 한층 더 행복해진다. -글라임 시작하기 전부터 성공을 예측하라. 승자라면 어떤 게임을 하든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시작한다. -데니스 웨이틀리 나는 우연히 성공한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으로 성공한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쉼 없이 움직인다.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 콘라드 힐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그러면 성공은 자연히 이루어진다. -워렌 버핏 (책에서)
이 책에는 적극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7가지 방법, 30대에 읽으면 좋을 책 소개,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성공 마인드, 행복한 나로 살아가는 5가지 행복의 법칙, 30대를 변화시키는 말 등이 있다.
저자의 말처럼 30대는 자기계발을 위해, 직장생활을 위해, 사회적인 입지를 위해,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몸과 마음이 바쁘게 움직이는 시기, 맞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 자신을 돌아보고 감사하며 잠시 쉬었다가는 여유가 이 시기일수록 필요함을 느낀다.
오늘 행복하지 않은데 내일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지금 하는 일을 즐기면서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다면, 성공예감을 가지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지닌다면,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배우고 익힌다면 세상은 이런 자의 편이 되지 않을까.
책속에서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세상살이의 이치를 배우게 된다.
|
|
삼십대 후반을 달려가는 즈음 저는 제가 많이 부족하다라는 것을 느끼고 늦게나마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자격증을 따고 모자란 부분을 교육을 받으면서 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나간 20대 때를 회상하며 돌이켜보고 조금 흔들리며 보냈던 시절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30대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기다 라는 저자의 말이 조금씩 와닿네요.~ 30대란 자신의 얼굴을 책임져야 할 나이이다. 아무리 현실이 어려워도 흔들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 한다. 중심을 잡으면 길이 보인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30대가 되기 바란다. 나는 가장 빛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물어보게 되네요. 찬란한 빛을 발하는지 아니면 힘들게 보내는지....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혼과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지 못했던 시간들이 참 많았는데 책을 보니 문득문득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힘들고 우울하게 보냈던 시절도 있었고, 하하호호 웃으며 보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방황를 했지만 꿋꿋이 자신을 버틴 저자가 흔들리는 인생을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이 시를 적었는데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해요. 그러나 쓰러지지 마라. 쓰러지는 순간 더는 네가 아니다. 살아서 끝까지 살아서 활짝 웃는 향기로운 꽃이 되라.
강해져야 하고 자신을 강하게 단련시켜야 그 어떤 시련의 횡포에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그런 능력이 없을지라고 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게 된다" 간디의 말이랍니다..~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제가 요즘 깨닫고 있는 것은 바로 할 수 있다 에요. 못할것 같았지만 시간이 해주고 노력이 해주고 있더라구요.. 젊은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깨우쳐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흔들리는 30대여! 일어나서 힘차게 걸으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정말 두고두고 힘들때마다 꺼내들고픈 책입니다.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책을 바칩니다..~ |
|
이번에 접한 책은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였다. 지금 30대의 나이를 살아가는 입장에서 책을 읽어서 더 흥미진지하게 읽어나갔다. 사실 지금까지 인생을 제대로 살아왔는지 되돌아 볼 시간도 마땅하지도 않고 미래도 어떻게 제대로 대처해야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이 책이 그 답을 알려 주는 듯 하여 더 반가웠다.
이 책은 30대에 인생을 돌아보고 어떻게 사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하고 사회를 위하는 것인지 그 해답을 찾아가는 책이라 한다. 성공했던 사람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고 담고 있다. 또 저자가 지금껏 살아오며 느꼈던 철학과 사상이 담겨져 삶의 지침이 되고 있었다. 30대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기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서른은 인생에서 매우 특별한 시기로 인생이라는 넓은 바다를 향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을 찾지 못하고 작은 일에 집착하며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스스로 강해질 것, 꾸준히 공부할 것, 삶의 의미를 찾을 것, 항상 소망하고 기도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행복은 앉아서 기다리는 자에게는 오지 않는다. 그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만 찾아올 뿐이다. 희망도 변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찾아온다"라고 강조한다. 이 말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스스로 잘 준비해야만 치열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다. 하늘에서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짓을 해서도 안되고 스스로 자기 일을 찾아서 준비해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저자는 먼저 성공한 인생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와 다양한 명언과 삶의 지혜가 담긴 옛 사자성어 등이 많은 힘을 돋구게 해주었다.
이제 나이를 조금씩 먹어가면서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저자의 조언을 하나하나 받아 들인다면 인생을 헛되이 살지는 않을 듯 싶다. |
|
인생을 살면서 소중하지 않은 때가 없지만 30대는 어느 시절보다 소중하고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에 있음을 알게 해주는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어찌 보면 20대는 넘어지고, 좌절해도 괜찮다는 생각과 다시 일어설 용기도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주의에 사람들과도 많은 격차를 못 느끼게 되는 것 같고 다들 대학과 입사에 나와 같이 시작하는 단계라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30대가 되면 무엇은 했야 했고, 이 정도는 되어 있어야 하며 다른 이와의 격차도 조금씩 느껴지면서 많은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해서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울 수 있는 나이가 30대이다.
그러나 그 혼란스러움과 흔들림 또한 인생이며 어떻게 잘 이겨 내서 꺾이지 않고 인생에 꽃을 피우게 하는지 다양한 이야기로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는 들려준다. 우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육체적인 피로와 업무 과다로 힘든 경우도 있지만 무엇보다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다. 책은 타인에게 이미지를 심어주는 방법과 진정한 소통 비결 등도 알려주는데 실천하면 좋은 내용이 많았다. 내용에 핵심은 배려와 진심 어린 존중에 있음을 알게 해준다. 또, 내용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 많아 줄을 그으면서 열심히 읽게 되었다.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는 현재, 30대의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매 장이 끝날 때 마다 30대에게 필요한 말과 책등도 알려주는데 이 또한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저자 또한 자녀를 둔 부모이기 때문인지 30대에게 들려주는 책에 내용이 더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느껴진 것 같다.
이제 인생의 시작이라 말할 수 있는 30대를 어떻게 잘 보냈는지에 따라 남은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의 깨달음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
나는 사춘기였던 10대 시절 서른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해왔다. 그땐 얼른 대학생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무 살이 되니 찬란할 줄 알았던 20대도 별 거 아니구나, 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기도 했었다. 몇 번의 이별을 겪으며 다가올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낯선 곳으로 떠나보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다. 지극히 단순하고 조금은 식상한 이 진리를 몸소 깨닫고 나니, 어느새 내 나이 서른이 되어 있었다. 남자의 경우 군대를 갔다 오고 대학을 마치고 나면 곧 서른에 접어든다. 운이 좋아 취업이 되어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게 현실이다. 취업이 안 되다 보니 사회 진출은 그만큼 늦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다 보니 결혼도 늦어지고, 모든 것이 다 늦춰진다. 앞날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여자의 경우 서른 즈음이 되면 십중팔구 혹독한 몸살을 앓는다. 원인은 이제 꽃다운 시절은 다 지나갔다고 말하는 사회적 통념, 그 영향으로 ‘나도 이제 늙었나봐’ 생각이 들면서 찾아드는 서글픔,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무언가 이뤄내야 한다는 압박감. 그 중에서도 결정타는 현실과 이상의 괴리다. 이따금씩 ‘내가 꿈꾸던 서른의 모습이 이런 거였나’ 자문해 볼 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이 만족스럽지만은 않은 까닭이다. 이 책은 시인이자 아동 문학가로 시집과 동화집, 자기계발서 등 20여권의 책을 썼으며, 대학과 기업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면서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멘토로 자아실현을 돕고 있는 작가 김옥림이 여러 가지 면에서 본격적인 인생의 닻을 올리는 30대에게 어떻게 하면 흔들리지 않고 그 중요한 시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조언을 담고 있다. 청춘의 황금기라는 20대,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시절도 생각했던 것만큼 찬란하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서른은 다를 줄 알았다.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 되어 만족할만한 수준의 연봉과 혼자 힘으로 마련한 자신만의 공간을 갖게 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서른의 날들이 시작됐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직장 내에서 커리어는 쌓았지만 능력을 인정받기 위한 경쟁은 계속 진행 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기 자신을 찾지 못하고 작은 일에 집착하며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스스로 강해질 것, 꾸준히 공부할 것, 삶의 의미를 찾을 것, 항상 소망하고 기도할 것을 조언한다. “행복은 앉아서 기다리는 자에게는 오지 않는다. 그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자에게만 찾아올 뿐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희망은 변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찾아온다.”(p.9)라고 강조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다. 그런데 어떤 이는 화려한 주인공으로 사는데 어떤 이는 초라함 그 자체이다. 무엇 때문에 이런 결과를 가져왔는가? 그것은 꿈의 설계도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다. 꿈을 이루려면 꿈꾸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저자가 지금껏 살아오며 겪고 느꼈던 철학과 사상, 다양한 명언과 힘이 되는 책들, 삶의 지혜가 담긴 옛 사자성어 등을 각 장의 말미에 실어 그것을 하나씩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하였다. |
|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나이지만 20대가 되고 난 후 30대를 생각해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서른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최대의 관심사 몇 가지 중 서른이라는 것도 역시 그것에 포함되어 있다. 이제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기에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서른은 도무지 가늠하기 힘들다. 어렸을 때에는 서른이라고 하면 직장, 경제, 결혼 등등... 모든 것을 이루어 내는 어엿한 어른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생각이 드는 것은 서른도 아직 서투른 어른아이라는 것이다. 사실 요즘 나의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한 마음이 가장 먼저 앞선다. 아마도 현재의 나의 모습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내가 원하는 30대를 발견하려면 지금 이 순간 더욱 더 전진해야 한다. 그것도 올바른 방법으로. 참 어렵다. 누구에게나 걱정이 있고 누구나 흔들리겠지만 결국 포기하지 않는 자가 이겨나가는 것이겠지. 그것이 어떤 것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꿈과 희망, 그리고 사고와 마음가짐 등등... 희망찬 30대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할 것 같다. |
|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김옥림 지음
20대의 모든 경험은 아직 미숙하지만 어느 하나 딱 정한 것이 없는 나이였다.
20대가 지나 어느 덧 30대가 되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나의 인생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졌으며,
나에게는 많은 호칭들이 생겨 났다.
그 호칭에 맞게 나는 그 역할을 해야 하며
누구에게나 당연한 30대를 맞이 하고 있다.
하지만, 나의 마음속엔 아직도 내 인생에서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과연 30대는 내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 할 나이인가?
그저 그렇게 남들이 하는대로 순서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고
그저 하루 일과가 똑같은 나에게 많은 의무만 가지고 사는 건 아닌지...
책에 제목처럼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물어보고 또 물어본다.
30대에는 친구를 만나게 되거나 지인들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면
결혼은 했니?
아이는?
요즘 일하니? 어떤 일하니?
이런 질문이 당연한 통과의례처럼 물어본다.
이런 질문들 속에 일들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한 사람이나 하지 않은 사람이나
그들의 30대는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는 자세는 어떠한지는 그 누구도 물어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 스스로에게 물어 볼 뿐이다.
책의 작가 김옥림 선생님은 우리에게 30대에 인생에서 가장 필요할 말들,
앞으로 순탄한 인생을 맞이하는 30대를 위해 많은 조언과 도덕책같이 지루하지 않게
많은 유명인들의 경험담을 예시로 책을 통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희망은 변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2. 공부하는 자가 끝까지 살아남는다.
3.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성공마인드.
4. 처음 마음과 늘 같은 마음으로 살기.
5. 감동은 무쇠 같은 사람도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이렇게 구성 되어 있으며 각 챕터별로
사자성어나 격언, 읽어볼 책을 알려주고 있다.
책을 보면 정말 한번으로 끝나고 감동을 주는 책이 아니라,
책 속에 필요한 정보들은 담은 깨알 같은 책이다.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하는 것이 공부다.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은 자신을 방치하는 일이다.
널린 게 책이다. 자신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당장 책을 집어 들어라.
책을 읽는 숫자만큼 자신의 인생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하고 가장 마음에 새겨야 문구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수능까지 당연한 공부이고
누구나 하는 거라서 그냥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한 게 공부 였다.
고3이 끝나면 이제 공부라는거 안 할꺼라고...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면 공부라는 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살아보니 공부라는건 책상에 앉아서 시험지에 답을 쓰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나를 위한, 내 삶을 위한 공부를 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인터넷이 발달되고 많은 기계들이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갖다 주지만,
책 만큼 가장 솔직하고 나에게 큰 영향을 줄꺼라는 사실은 이제서야 안 것 같다.
단 한 권만으로도 자신의 인생을 바뀌기도 하지만
앞의 문구 처럼 책을 읽은 숫자만큼 내 인생의 변화를 준다는 사실 또한 나도 느끼고 있다.
책은 30대라고 특정 나이를 말했지만,
책속의 내용은 우리가 사는 동안 나이를 불문하고
알고 지켜야 할 내용들 이다.
좀 더 어릴 때 알면 자신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나만의 좋은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리라 생각이 든다.
p.43 성공적인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존경하는 이가 실행했던 것과 똑같이 행하는 열정과 노력이 뒤 따라야 한다.
열정과 노력을 얼마만큼 들이느냐에 따라 그 만큼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p.54 상대를 존중하면 나는 존경을 받는다. 이것이 존중과 존경의 순환의 법칙이다.
또한 존중은 아름다운 품격이다.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가꾸고 싶다면 상대를 존중하라.
p.68 자기계발 전문가인 데일 카네기는 "비평은 무익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방어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를 합리화 하도록 만든다.
그래서 비평은 위험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감정을 해치고, 분개심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p.74 07. 목표가 있어도 머뭇거리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목표가 주어지면 실천해야 그 어떤 것이든 취할 수 있을 것이다.
- 토마스 J. 빌로드
p.91 "누구에게든지 무엇이드니 필요한 것은 모두 다 배워 내 것으로 만든다는 적극적인 생각, 진취적인 자세로 작은 경험을 확대하여 큰 현실로 만들어내는 것을 평생 주저해본 적이 없다."
p.126 당분하건대 누군가에게 소중한 인연이 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돼라.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라.
감동은 사람과의 관계를 따뜻하고 아름다게 이어주는 인연의 고리이다.
인연은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인생의 보석'이다.
p.138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하는 것이 공부다.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은 자신을 방치하는 일이다.
널린 게 책이다. 자신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당장 책을 집어 들어라.
책을 읽는 숫자만큼 자신의 인생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p.164 흔들리지 않는 인생은 없다. 흔들림을 두려워 하거나 겁내지 마라.
흔들리니까 인생인 것이다.
p.221 자기 주관대로 사는 사람들은 확실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하는 일이 잘 안돼도 자신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시도해본 것 자체를 만족스럽게 여기는 것이다.
p.271 08. 모르는것은 바드시 알고 넘어가라.
무엇을 안다는 것은 새로운 변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지식은 앎의 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