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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하암에게 있어 삶과 여행은 분리되지 않았다. 그는 길 위에서 사유하고, 사유하면서 길을 떠나는 ‘노마드’(유목민)였던 것. 이질적인 것들 사이를 유쾌하게 가로지르면서 항상 예기치 않은 창조적 선분들을 창안해 내는 존재, 노마드! 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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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하권은 상권을 재미있게 읽은 입장에서 곧바로 읽은 책이다. 하권도 역시 재미있었다. 세 명의 번역자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한 만큼 번역도 잘 되어 있었고, 박지원 시대와 당시 청나라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대목이 많아서 좋았다. 박지원이 보고 들은 청나라 문물 이야기도 재미있고, 박지원이 그 광경을 보면서 이런저런 점을 느끼고 이야기로 풀어내는 대목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