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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 애니메이트를 쉽게 알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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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고, 어도비에서도 엣지 애니메이트에 대한 온라인 학습 등을 많이 지원하는 것 같다.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엣지 애니메이트 1.5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간단한 기능도 몰라서 헤매다가 이 책을 구입하여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열공 중이다. 다른 도구들도 써 보았지만, 플래시만큼 세세한 조절을 할 수 있는 웹 표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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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고,

어도비에서도 엣지 애니메이트에 대한 온라인 학습 등을 많이 지원하는 것 같다.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엣지 애니메이트 1.5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간단한 기능도 몰라서 헤매다가

이 책을 구입하여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열공 중이다.


다른 도구들도 써 보았지만, 플래시만큼 세세한 조절을 할 수 있는 웹 표준 도구는 엣지 애니메이트 밖에 없는 것 같다.

 

저자가 엣지 애니메이트 CC 네이버 카페를 운영중이니

책에 대한 문의가 생기면 저자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엣지 애니메이트 CC 3.0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좋은 기능이 많이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d*******8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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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 애니메이트를 접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늦은 후회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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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 애니메이트를 접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늦은 후회 말아요."      모든 ‘무작정따라하기‘들이 그렇듯 콧바람이 슝슝나고, 산소펌프 같은 프로그램을 꼬집어, 알록달록 쉽게도 그려놨습니다. “왜 직관적이고 편리한 툴을 애써 글자들로 꼬아놨을까?” 하고 다른 책들에게 물음을 던지는 이 책은 만들어보기 편리하고 몸에 익히기에 부담 없도록 캡처화면들과 함께 딸깍 딸깍거리
"에지 애니메이트를 접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늦은 후회 말아요." 내용보기

“에지 애니메이트를 접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늦은 후회 말아요."

 

   모든 ‘무작정따라하기‘들이 그렇듯 콧바람이 슝슝나고, 산소펌프 같은 프로그램을 꼬집어, 알록달록 쉽게도 그려놨습니다. “왜 직관적이고 편리한 툴을 애써 글자들로 꼬아놨을까?” 하고 다른 책들에게 물음을 던지는 이 책은 만들어보기 편리하고 몸에 익히기에 부담 없도록 캡처화면들과 함께 딸깍 딸깍거리며 에지 애니메이트를 소개합니다. 에지 애니메이트를 접해보면 딸깍거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이 툴의 강력함이라는 것을 금방 눈치 챌 수 있을 겁니다. 여기 이 무작정따라하기와 만찬가지로 말이죠. 애니메이션을 그래픽환경 없이 개발하는 건 사방이 꽉 막힌 벽을 굽은 팔로 조금씩 밀어내는 느낌입니다. 움직일 이미지를 머릿속에, 종이 위에 스케치하고, 코딩하고 확인하고, 코딩하고, 확인하고. 또 코딩하고, 확인하다보면 진이 빠지다 못해 플래시가 원망스럽죠. 그래서 불도저 같은 에지 애니메이트가 웹 표준 디자인을 하는 누구나에게 119가 되기로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무작정따라하기‘가 그 사이렌 역할로 충분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쉽게 알아차리고, 군더더기 없이 바로바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에지 애니메이트의 특징을 잘 집어내 속 시원하게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겉을 빙글빙글 돌아가며 얇게 껍질만 벗길 거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자바스크립트 API, 반응형 콘텐츠, Edgedocks, 애니메이션을 이용할 다른 프로그램과의 연동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지금 당장 만들어내야 할 것을 찾는다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 생각 말고 “Edge Animate 사용자들의 모임” 운영자인 저자의 노하우를 따라해 보세요. 마우스로 뚝딱 뚝딱, 기본적인 움직임에 자신만의 스크립트를 더하면 더 멋진 녀석이 나오고, 또 확장되고, 내가 넣고 싶은 모양, 그림의 움직임을 마우스로 이리저리 잡아당기기만 해도 표준 코드를 떡하니 내어놓는 이 녀석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분명 미련해보일 겁니다. 그리고 이런 멋진 툴을 앞에 두고, 찬찬히 봐가며, 읽어가며 공부해야한다면 더 속 터질 노릇이죠.

p*******6 201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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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에지 애니메이트
"어도비 에지 애니메이트" 내용보기
현직 웹 개발자가 바라보는 어도비 에지는프로그래머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오히려 디자이너들에게 훨씬 유용한 툴입니다.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에지 애니메이트에 관한 모든 내용을 천천히 다 훑어볼 수 있는 내용이고무작정 따라히기 시리즈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에지 라는 툴 자체는 배우기에도 좋지만,비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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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웹 개발자가 바라보는 어도비 에지는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오히려 디자이너들에게 훨씬 유용한 툴입니다.


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에지 애니메이트에 관한 모든 내용을 천천히 다 훑어볼 수 있는 내용이고

무작정 따라히기 시리즈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에지 라는 툴 자체는 배우기에도 좋지만,

비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아니 오히려 디자이너 분들은 꼭 보셔야할 책이라도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 책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보겠다. 라는 접근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프로그래머 혹은 디자이너가 아닌데, 이 분야에 처음을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수 없는 책입니다.


에지는 기존 어도비 플래시와 비슷한 인터페이스 이고, 포토샵처럼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충분히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어도비 제품군을 사용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툴임에 분명합니다.


이런 쉬운 친근한 모습을 갖추고 있는 툴이기에

초반에 나오는 전체 툴에 대한 설명은 너무 분량이 많아 아쉬운 부분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완전 초보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은 감안해야겠지요.)


툴 설명이 지나가고 나오는 뒷부분의 실전 예제들은 정말 유용합니다.

툴에서 다른 형태로 익스포트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html5와 웹 표준 애니메이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반응형 웹을 제작하는 부분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단순히 에지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을 떠나

좀 더 웹 표준에 맞는 컨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이들은 위한 내용도 충실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또, 웹 기술에 관해 문외한들에게도 설명하기 위해 웹 표준 영역에 관련된 여러 설명들이 

들어있어서, 프로그래머가 아닌 디자이너들에게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에지의 애니메이션 구성 방식을 보면 자체 JS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식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다가올 수 있겠습니다. 프로그래머들은 같은 방식으로 제작하지 않고

프로그래머들은 충분히 다른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의 충간에 나오는 고급 챕터는 프로그래머들이어야 이해할 수 있을 법한 약간 어려운 내용이긴합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의 경우에는 프로그래머의 손을 거치지 않고

애니메이션, 반응형 디자인, 인터렉티브 디자인을 직접 코드까지 완성된 형태로

생산해 낼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입니다.


디자이너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도비의 툴들은 그 기능 자체가 방대하기 때문에 메뉴얼 식으로

모두 설명을 하려면 상당히 많은 지면을 할애해야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핵심기능의 기본 설명과 활용 위주이기 때문에

주변 가지를 쳐내고, 핵심적인 부분들을 배우기에 적절합니다.


이 책은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의 한권답게 편집은 단계 단계 마다 캡쳐 화면으로 확실히 설명되어 있고 포인트 부분은 잘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웹 기술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과 라이브러리도 많기 때문에 이런 아기자기하거나 이쁜 예제들이 있는 책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도 웹 컨텐츠를 제작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거기다가 책에서 설명되고 있는 짧은 여러가지 예제들은 

웹 페이지 곳곳에 넣어놓아도 좋을 만큼 귀엽고 실전적인 예제들입니다.

또 400여 페이지로 일반 컴퓨터 책에 비해서 분량이 적은 편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에는 실용 예제로 가득차있어 빨리 배워 빨리 활용하기에

좋은 구성입니다.



미려한 웹 표준 컨텐츠를 효과적으로 생산해내는 방식을 빠르게 배워 활용해야 한다면

그리고, 그 방법이 에지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에지 애니메이트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i*****s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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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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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에지는 플래시를 대신하여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툴입니다.그래서인지 플래시와 비슷한 개념(타임라인)과 인터페이스로 되어있지요. 에지 애니메이트 CC 무작정 따라하기는 기존에 플래시 작업을 하던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툴 자체도 그렇지만, 플래시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각각의 기능을 조목조목 짚어주기 때문입니다.레퍼런스로서 좋은 역할을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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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에지는 플래시를 대신하여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툴입니다.
그래서인지 플래시와 비슷한 개념(타임라인)과 인터페이스로 되어있지요.

에지 애니메이트 CC 무작정 따라하기는 기존에 플래시 작업을 하던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툴 자체도 그렇지만, 플래시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각각의 기능을 조목조목 짚어주기 때문입니다.
레퍼런스로서 좋은 역할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반대로 레퍼런스로 좋다는 말은,
플래시 애니메이션의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닌,
초보자 입장에선 조금 허들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기능 설명은 정말 충실해서 좋지만,
이걸로 내가 뭘 만들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큰 목표로 삼고 기초부터 만들어나가는 예제들이 보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 플래시 콘텐츠 디자이너 및 개발자에게 추천합니다.

 

t*****g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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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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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툴 중에서도 플래시만 줄곧 다뤄오던 나에게는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에 따라 속속 등장하는 HTML5나 css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었다. 표지 문구 그대로 이런 낯선 단어들을 몰라도 웹표준 기반의 애니메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반가웠던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초적인 툴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각각의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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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툴 중에서도 플래시만 줄곧 다뤄오던 나에게는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에 따라 속속 등장하는 HTML5나 css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었다.

 

표지 문구 그대로 이런 낯선 단어들을 몰라도 웹표준 기반의 애니메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반가웠던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초적인 툴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각각의 기능을 차례대로 써볼 수 있는 예제가 챕터마다 담겨있고 챕터 중간중간에 디테일한 설명이 더해져있다.

 

플래시의 타임라인 개념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다소 활용도가 낮은 기능도 자세한 설명이 있는 만큼 컴퓨터 옆에 두고 레퍼런스용으로 사용하기 제격이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실무에 직접 사용하는거라면 불필요한 기능 대신 더 자주 쓰이는 기능에 대한 부가설명이나 예제를 바탕으로 반복적인 학습 등의 유연한 구성이 더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r******8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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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따라해보기 정말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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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아직은 프리뷰 단계였고 기능적인 면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많았기도 했고 이 제품을 어도비에서 제품군에 포함시켜 내보낼지도 알 수 없는 상태였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Edge 라는 이름은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툴과 서비스를 묶는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Edge 라고 불리던 툴은 Edge Animate 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에지 애니메이트는 작년 9월 'CREATE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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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해도 아직은 프리뷰 단계였고 기능적인 면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많았기도 했고 이 제품을 어도비에서 제품군에 포함시켜 내보낼지도 알 수 없는 상태였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Edge 라는 이름은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툴과 서비스를 묶는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Edge 라고 불리던 툴은 Edge Animate 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에지 애니메이트는 작년 9월 'CREATE THE WEB TOUR' 행사를 통해 그 이름이 공개됐었죠.

2012/09/25 - [인사이드RIA] - CREATE THE WEB TOUR 키노트 간단 요약


그 이후 에지 애니메이트를 다루는 책들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국내에는 책으로 번역되거나 저서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라 어도비에서 무료로 공개하며 간을 보는 단계라 국내 시장에서 쉽게 내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올해 5월 어도비 MAX 행사를 통해 CC 제품군이 소개되면서 에지 애니메이트 CC 버전이 공개되었고 국내에도 6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2013/05/07 - [인사이드RIA] - 어도비 MAX 2013 첫째날 - 안녕 CS


그리고 나서 에지 애니메이트에 대한 책이 7월부터 나오더군요. 이 책은 나온 순서로 치면 세 번째이지만 '따라하기' 시리즈로 잘 알려진 길벗 출판사의 책이고 저자 역시 네이버 에지 애니메이트 카페 운영자라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edgeanimate


저도 오랜만에 '따라하기' 시리즈를 읽어보았는데 이전보다 상당히 깔끔해졌더군요.



책을 받고 주말 동안 몇 가지 내용을 직접 따라해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 정말 따라하기 쉽습니다. 타임라인에 익숙하다면 좀 더 쉽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따라하기 때문에 순서대로 따라간다면 길을 잃을 염려는 없습니다. 

다만 앞부분을 하지 않고 뒷부분을 바로 들어가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뒷부분으로 가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전제 아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 CD로 제공되는 소스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 소스가 딱 필요한 수준으로 제공되어 불필요한 작업을 할 필요없이 바로 바로 원하는 기능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에지 애니메이트 툴 안에서 제공하는 'Lesson' 기능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정서가 한국의 '따라하기'를 따라오지는 못하는 것이 있는데 아주 친절하다는 겁니다. 그들은 가능하면 화면 이미지보다는 말로 상당히 많은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설명이 자세하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게 설명된 글을 그대로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플래시나 포토샵 도구를 다루는 기본 서적은 '따라하기' 책을 번역서가 따라잡기 힘든가 봅니다.


에지 애니메이트는 'HTML5, CSS3, 자바스크립트를 몰라도 만들 수 있는 웹 표준 애니메이션'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다른 도구가 따라오기 힘든 만큼 큰 차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닝, 배너 광고,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만드는 도구로 많은 기대를 할 만합니다. 


물론 그냥 툴만 다룰 수 있다고 해서 뭐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이미지를 만들고 이것을 어떻게 배치하고 움직임을 부여할런지는 모두 사용자의 몫입니다. 에지 애니메이트는 그저 그런 일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각 분야에서 잘 뛸 수 있는 선수들이 주어지고 이를 적절한 포지션에 배치하는 감독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제이쿼리로 웹 페이지를 만들고자 할 때 코드만으로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없습니다. 능력자라면 슬라이드 쇼 정도는 바닥부터 코드를 짜서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대부분 이미 검증된 플러그인을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필요할 때는 에지 애니메이트를 사용하는 거죠.

이 책 6장부터는 인디자인, 드림위버 그리고 아이북스, 폰갭 등과 연동해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에지 애니메이트를 자신의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더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겁니다. ^^


* 이 글은 '서평 이벤트! 『에지 애니메이트 CC 무작정 따라하기』' 참여글입니다. 아크몬드님 감사드려요. ^^

http://archvista.net/1572

k******9 201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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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인 구성이나 기능설명에만 집중한 것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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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의 Edge 시리즈 중 'Animate는 말 그대로 Animation을 HTML5로 만들 수 있는 툴이다.Adobe는 Flash가 쇠퇴함에 안주하지 않고, 얼른 Flash를 버리고, Animate를 만들어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는 발 빠른 변화를 보여주었다.인터페이스도 Flash를 만들던 노하우를 많이 가져와 Anamation 제작하는 과정이 Flash와 매우 유사하다.'에지 애니메이트 CC 무작정 따라하기'는 메뉴와 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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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의 Edge 시리즈 중 'Animate는 말 그대로 Animation을 HTML5로 만들 수 있는 툴이다.

Adobe는 Flash가 쇠퇴함에 안주하지 않고, 얼른 Flash를 버리고, Animate를 만들어 새로운 시대에 대비하는 발 빠른 변화를 보여주었다.
인터페이스도 Flash를 만들던 노하우를 많이 가져와 Anamation 제작하는 과정이 Flash와 매우 유사하다.


'에지 애니메이트 CC 무작정 따라하기'는 메뉴와 각 기능들을 하나하나 해체하여 나열하는 방식과 뒤에 가서는 이를 바탕으로 응용하는 예제를 따라하도록 하였다.


다소 아쉬운 것은 그런 부품들을 하나하나 보아서는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위한 기능인지 감이 잘 서지 않는다. 차라리 처음부터 애니메이션을 간단하게 점점 제작을 하는 속에 반복을 계속 했더라면, 그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면서 익히는 방식이 나았을 수도 있다.


물론 해당하는 기능이 궁금할 때 레퍼런스로 찾아보기 쉽다는 점은 좋겠지만, 레퍼런스로 찾을 만한 사안이 아니라 기능에 익숙해져야 하는 툴이기에 독자가 익숙해질 수 있는 예제 반복을 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


책의 레이아웃은 매우 단순명료하여 파악하기 쉽다. 다만 기능의 구체적인 설명이 아니라 다소 표면적인 설명과 단순 사용법만 열거하는 방식이 초보자의 입장에서 감이 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는 점이 아쉽다.

l******e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