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 오래전에 이 책이 나왔던 것으로 안다. 하나하나의 내용이 짤막한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당시 많은 이들이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역시 학생때 이 책을 접했는데 옛 우리의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한참 책을 접할무렵때 읽어 책읽기에 흥미를 준 책이기도 해서 내게 소중한 책으로 기억되는 책이다. 세권의 책이 있는것으로 아는데 각각 조상들의 슬기와 재치, 선인들의 낭만과 사랑이야기,마지막으로 조상들의 익살과 해악등으로 얘기들을 나눠 놓았다. 딱딱할 것만 같은 우리네 조상들에게도 사랑과 낭만이 있었으며 또한 유머까지 이책들을 통해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다. 그중에서 우리 조상들의 넘치는 슬기와 지혜를 엮어놓은 책을 가장 재미나게 읽었던것 같다. 실존 조상들,미처 몰랐던 그들의 일화을 통해 읽은 우리 조상들의 순수하고 빛나는 지혜는 우리 한 민족만이 갖고있는 유일한 재산이기도 할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들의 삶이 보이고 조상들의 숨결과 살아넘치는 지혜, 그런 것들을 통해 이 책을 읽은 우리들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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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는 없다..정보로 가득찬 지식인들에게 삶에 대한 지혜는 부족하다. 꺼리를 읽다보면 느껴지는 선인들의 풍부한 해학과 사는것 자체의 즐거움 등을 접하게 되는데~ 어찌보면 그것이 부럽다. 미래를 향할수록에 각박해 지는 세상이 숨막히고 어떨때는 바쁜 일상과 무표정한 그들에게서 벗어나고자 산속으로 들어가서 살고싶은 충동도 느껴본다. 그렇지만 산도 위험하다. 내가 살 곳은.. 역시 집이 최고로구나.
실로! 꺼리는 살아감에 있어, 유익함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