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도서명: 두 개의 독일 2.저자:클레어 렌코바 번역:이지윤 3.판형:220*280*15mm 4.가격:10800원 5.페이지:52쪽 6.내용구성:독일의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어있던 시절을 다른이야기이다.동쪽은 독일민주공화국이였고,서쪽은 독일연방공화국이였다.사람은 날이 갈수록 서독에 살고싶어했다.동독과서독은 경계를 확실히 하기 시작했다.국경선에 살고있던 사람들은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야만 했다.국경을 넘을려면 목숭을 걸어야 했다. 60년대에는 살림사이가 나아지긴했습니다.엄마가 외할머니랑 둘이살고있었는데 외할머니가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다.돈을 모아 함께 살기로 했다.오페라 가수였던 외할머니는 사랑하던사람이 도망치자 극자에서 쫓겨났다. 다른 분이랑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 엄마한테 남동생이 생겼다.새아버지가 엄격해 엄마는 힘들어했다.아빠는 친구들과 성경을 읽고 토론하는걸 즐겼습니다.내가태어난건 그때였다.아빠는군인이 되고싶어하지 않았다.나는 엄마일을 도왔다.국민의 압력을 이기지 못한 동독 정부는 국경을 개방했다.1989년 11월 10일 독일사람들은 잊을수가없다. 7.비평: 아이들에게 독일의 역사를 알려주고 우리나라말고 이렇게 분단된 국가있었다 우리도 통일이 될수도있다.그런데 결혼을 했는데 다른남자를 계속 만나는건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동생과누나가 얘기를 하면서 나오는장면인데 그걸 보고 여자아이들이 동생에게 많은걸 가르쳐주면 될거같다.아이들이 재미없어할 내용이지만 도움이 되기때문에 꼭한번 보여주면 좋을거같다. 작가는 독일에대해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싶어했지만 내용이 이상한거같다. 독일이야기를하다가 갑자기 아이들이나와서 집안얘기를하는게 안맞는거같다. 처음부터 아이들이나와서 얘기를하면서 독일에대해서 물어보고 알려주고 하는게 더 좋았은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