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그분들!(만나고 싶다)
멋진~김삿갓과 봉이~김선달..그리고 오성과 한음
어떤 일화는 알려진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일화는 생소한 것도 있었기에
즐거움이 배였던 책이다.
다 똑같구나..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처럼 살아가는 것은 어쩌면 다 똑같구나
평범하게 살아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단스런 삶을 살아도
각각의 고민과 삶에 대한 애환이 있기에
지구는 오늘도 도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