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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가 통합교육으로 바뀐다는 소식에 마음이 급한 부모들~ 통합 교육이라는 말도 생소하고 어떤 수업 방식인지 모른다면 꼭 이 책을 추천합니다.
수학 플러스 음미체2는 수학에만 국한되지 않고 음악, 국어, 미술, 과학, 체육 등 모든 교과가 다 들어있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기에 더욱 신통방통한 수학 플러스 음미체랍니다~
수학 플러스 음미체 1권 블랙홀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에서 만난 괴짜 과학자는 연예인의 어린이 가수왕 선발 대회에 나가 단일심과 한수리의 응원덕에 무사히 무대를 마치게 되면서 갑자기 나타나게 되는데...
여러분은 나팔꽃 덩굴이 올라가는 길의 비밀을 알고 계신가요? 이 책에서 처음 접하게 되는 나팔꽃 덩굴이 올라가는 비밀~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생활하는 자연속에서도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답니다.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풍물놀이와 사물놀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수학 동화를 읽으면서 같이 알게되는 핵심 음악의 원리~ 통합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때문에 전혀 읽는데 어려움이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괴짜 과학자는 나쁜 놈들이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훔져가 연구실에서 블랙홀을 지켜야하기때문에 연예인과 단일심, 한수리가 일회용 블랙홀 생성기를 가지고 휴대용 위치 추적기로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찾으러 갑니다. 위치 추적기를 따라가며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멀고 먼 산이 있는 고독도에 도착하게 되지요.
아주 어려운 문제도 조금만 쉽게 생각하면 찾을 수 있는 문제들~ 수학을 잘하는 한수리와 수다쟁이 단일심, 음악, 미술, 체육을 잘하는 연예인은 여러 마을을 모험하며 만나는 문제를 서로 도와 가며 해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학뿐 아니라 음악, 미술, 체육의 지식과 원리를 깨닫게 된답니다. 과연 우리의 세친구는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찾을 수 있을까요? 친구 여러분과 같이 모험을 떠나며 통합 교과에 맞춘 수학 동화 같이 읽어보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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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이 책은 수학을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재미있게 풀어가는 이야기가 음․미․체와 어우러져 즐겁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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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맞춤혐 수학 동화
수학플러스 음.미.체2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찾아라!
기획 과수원길 글 김근애 그림 지문 감수 유대현 시공주니어
<수학 플러스 음.미.체 1 블랙홀의 소용돌이에 빠지다>에 이어 2권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따님 처음엔 '수학'이란 글이 들어간 것만 보고 읽지않으려 버티다 엄마의 권유로 읽기 시작하더니 " 어~ 여기 주인공들은 참 똑똑한 방법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 같아요. 아주 과학적이예요."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여아인 관계로 수학을 두려워하는데다 무서운 엄마샘의 반강압적 렛슨으로 음악을 별로 즐기지않았던 따님께서 이렇게 극찬을 아끼지않은 것을 보니 재미있겐 재미있는 책이였나봐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 4학년이라 수학의 전반적 개념이 잡히지않은 상태라 책 속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을지는 '글쎄요~~?'미지수랍니다. 요즘 드라마보면 참 독특하고 재미있는 등장 인물의 이름이 많은데요 이 책의 주인공또한 각자 특색에 맞는 이름을 갖고 있어 참 기억하기 편하답니다. 한수리,단일심,연예인.. (이 중 연예인은 희귀성씨인 나랑 같아서 너무 반갑습니다.^^) 분홍색을 사랑하는 수학 영재 한수리, 수준급의 춤 실력을 자랑하는 음ㆍ미ㆍ체 박사 연예인, 우주 최고의 수다쟁이인 자칭 ‘연예인 팬클럽 회장’ 단일심이 또 다시 뭉쳐 블랙홀을 만드는 괴짜 과학자가 힘을 기울여 만든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우주 정복을 노리를 악당들에게 빼앗기고 만 것이다. 세 사람에게는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되찾아 오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지는데 영화 <Back to the Future>가 떠오르는 이유는?
제목 그대로 수학뿐아니라 음악적 요소가 침투되어 우리 전통음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네요.
수학을 잘하는 한수리의 '나팔꽃 덩굴이 올라가는 길의 비밀'에 관한 재미난 상식도 읽을 수 있고 정말 통합교과를 지향하는 책인 것 같아 '어쩜 이렇게 본문을 엮어나갔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않을 수 없었네요. 4학년 2학기 수학의 대각선과도 일맥상통하는 듯 보여 아이에게 설명하기 좋은 부분이였어요. 원만하면 책에 밑줄을 잘 긋지않는 성격인데 과학분야의 책은 가끔 표시를 하는 정도였다면~ 이 책은 빨간 볼펜으로 중요 부분 밑줄 좌악~ 딸이 한 번 더 책을 읽게되면 좀 더 이해력이 신장될 것 같은 예감으로 중요부분 과감하게 표시해뒀네요.
유치원이후 풍물놀이를 해볼 기회가 없었지만 아이들이 당시의 기억으로 풍물놀이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글로 엮어나간 설명길을 열심히 되짚을 수 있었답니다.
최근 많은 과목에서 서술형 답을 원하는 시험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어요. 2013년부터 공심과 문제 위주로 된 교과서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 방식의 교과서로 수학을 배우고있는데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 혁신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이끌어 줄 참고서 역할을 할 책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어렸을 적 수학동화를 읽으면서 수학적 문제에 접근하고자 엮어나간 내용을 보고 '참 억지스럽다!' 느꼈는데 <수학 플럿 음.미.체>의 경우 재미와 자연스러움이 하나가 된 책이였던 것 같아요. 1편 나오고 2편도 나왔으니 다음엔 3편이 나오겠지요? 벌써부터 3편도 기대되고 몇 편까지 이야기가 다른 교과와 연계되어 전개될지 참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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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음미체2는 '한수리'라는 수학의 천재와 '연예인'이라는 음.미.체 예능의 대가와 연예인 팬클럽 회장이라 자처하는 '단일심'이 다른 세계의 괴짜과학자가 만든 발명품이 악당의 손에 넘어간 것을 되찾아 떠나는 모험의 이야기이다. 그 과정 속에 만나는 여러가지 어렴움을 한수리의 수학지식과 연예인의 음미체 상식 그리고~ 단일심의 넉살과 긍정마인드?로 헤쳐나가는 모습을 동화책 속에 담고 있다.
하나의 이야기 속에 수학과 음미체 상식을 1:1의 비율로 넣어 놓았다고.. 서두에 밝힌 수학 플러스 음미체2는
이렇게 초등 학교 어느 학년 어느교과 어느 단원에 대한 내용인지를 뒷표지에 도표화 해 놓고 있어 음악에 흥미가 없거나.. 잘하려고 하지만 이해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것같다.
큰 아이 초등 1학년 시절 큰아이친구와 함께 여름방학부터 겨울까지.. 같이 피아노를 내가 가르친 적이 있다. 그 때 아이 친구는 음악이론도.. 피아노도.. 너무 이해를 잘하고 잘치는 반면 큰 아이는 피아노도 어수룩~ 음악이론도 어수룩해서.. 둘을 비교하며 많이 야단친 적이 있었다. 그 때의 나쁜 기억으로 큰 아이는 늘 음악부분은 △아니면 □를 받아 왔었다.. 이세상에서 음악이 제일 싫다고 까지 했다...
중2가 된 큰 아이는 음악을 그저 암기로 필기시험을 잘 받아 온다. 수행평가는 그닥~ 아니지만... 그런 큰 아이에게 이 책을 권했더니 화음을 이해한다. 아마도 이해력이 높아지기도 했겠지만.. 그만큼 이 책은 이야기 속에..수학과 음미체상식을 잘 녹여 놓은 것도 수학 플러스 음미체를 계속 읽는 이유가 되겠다.
작은 아이는 큰 아이에 비해 수학적인 이해력이 떨어지는 편인데.. 이렇게 이야기를 읽으며 내용을 이해해가는 동화책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 지 모른다.
수학 플러스 음미체2권을 읽으며서 나도 이렇게 상식을 넓혀가니 더 좋다. 유클리드의 호제법... 정말 여기서 처음 본 수학이야기이다.
수학은 즐거워 하나 음미체는 어려워하는 아이.. 수학을 싫어하거나 어려워 하는 아이.. 음미체에 대한 상식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은 이 책을 읽어두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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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같았으면 서로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수학박사 한수리와 음미체 박사 연예인, 그리고 친화대장 단일심.. 지난번 모험후 이셋은 친구가 되었지요.. 이 셋의 모험을 만난 우리 꼬맹이들은 수학과 음미체와 좀 더 친해졌을까요? 지난 번에도 우리 꼬맹이들 어려워하는 수학을 만난다는 느낌없이 즐거운 세친구의 모험을 쫓아 책한권을 쓰윽 다 읽어 버리더라구요. 어려운 수학용어, 사칙연산의 무한 반복, 도형과 분수, 규칙......사실 수학이랑 별로 안친한 엄마라 우리아이들 마음 백분 이해하지만...ㅠ.ㅠ 또 수학이랑 안 친한 폐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수학이랑 좀 더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요렇게 수학 공부인줄 모르게 조금씩 즐거운 수학동화이야기로 수학에 젖어들게 하려고 노력중이지요. 그런 노력을 알기라도 하는지...우리 꼬맹이들이 수학플러스 음미체 2 전해주니 좋아라하네요.
지난 번 수학플러스 사회시리즈와 수학플러스 음미체를 만나.. 수학이 생활에서 쓰이는 이야기, 그 수학 문제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만나고.. 단순히 그리고, 노래하고 악기다루며 연주하고, 체육을 즐기기만 하다가, 수학을 생활에서 풀어가는 이야기와 함께 음미체의 이론적 원리와 개념도함께 알려 주네요..
이번에는 지난 번 여행에서 만난 괴짜 과학자가 '영구에너지 부스터'를 빼앗겼다고 도와달라는 부탁으로 다시한번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풍물놀이에서 빠진 악기를 찾아네고, 빠진 북을 만들기 위해 원기둥을 그려보기도하고, 높이뛰기와 높이 뛰는 비법을 알아보며, 비례식을 통해 기록의 향상도 체크하고 가늠해보고, 거대한 블라인드를 만들기 위하여 판화의 원리도 배우고, 어떤크기로 몇개를 만들지 계산하기 위해 최대공양수도이용하고, 태권도를 가르쳐주고, 태권도를 할 경기장을 작도법을 이용해 만들고, 다양한 그림의 종류를 분류해보고, 마방진을 이용해 비밀번호를 풀어 철문을 열기도 하며 화음과 4칙연산을 이용해 완죠니 나쁘스키에게서 무사히 영구에너지 부스터를 찾게 되지요.
이번에도 이렇게 모험을 풀어나갈 열쇠로 사용된 수학과 음미체의 원리 , 그렇게 만난 수학은 아이들에겐 즐거운 동화이기에 수학이랑 음미체가 좀더 울 꼬맹이들이랑 가까워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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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학공부를 할 때 단순히 공식만 암기 해서는 안된다. 이제는 생각할 줄 알고 사회, 정치, 경제, 음악, 미술 등 다른 분야에 녹아 있는 수학원리나 개념을 찾아내면서 수학적 접근을 해야 만 한다. 이럴때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게 바로 수학 동화를 읽게 해 주는 것이다. 이번에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수학플러스 음미체 2>는 수학영재 한수리와 그의 친구인 단일심과 연예인의 모험을 통해서 실생활, 즉 음악, 미술 체육이 있는 실 생활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아내고 또 발견 하게 된면서 이 책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이 실생활에 이렇게 쓰니는 구나!, 수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실 생활에 깊이 관계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이 책은 제법 글밥이 있고 수학적 내용 역시 다소 난이도가 있다. 특히, 정비례 반비례는 초등 6학년 2학기 과정으로 방정식의 비례 개념까지 다루고 있다. 몇 배의 개념을 배우게 되는 높이 뛰기 훈련에서 y=2x 라는 방정식이 나와서 아이들이 이해 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방정식은 내후년이면 중등 과정으로 넘어 가기 때문에 지금 초 4학년 아이들은 중등 가서야 배우게 될 내용이기도 하다. 암튼 3장과 4장은 5학년 수학인 최대공약수와 작도가 나오는데 울 아이는 이 부분을 상당히 관심있게 읽어 갔다.
그리고 나머지 5장과 6장에서는 마방진과 혼합계산이 나오는데 각각 미술과 음악이라는 분야가 접목이 되어 수학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다. 한수리와 그의 친구들인 단일심과 연예인이 문제를 접하고 풀어가는 과정 또한 아이들이 생각의 고리를 엮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단지 스토리를 읽는 거에 그치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수학동화... 이처럼 <수학플러스 음미체 2>는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로 접하면서 그 속에 숨은 수학을 발견해 내거나 혹은 문제점을 수학적인 원리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책이여서 아이들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이 다음 시리즈 책도 나오면 아이에게 보여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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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음.미.체 2 영구 에너지 부스터를 찾아라!
시공주니어 수학 플러스 음.미.체 2 영구 에어지 부스터를 찾아라! 는 융합교육 동화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수학을 음악.미술.체육을 통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요. 동화책이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공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수학 동화 플러스 음.미.체 2 에서는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이라 유익합니다. 딸아이가 5학년이라 이미 배운 3~4학년 내용도 다시 살펴보고 6학년 수학내용도 미리 살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수학공부로만 읽어 보는 동화책이 아니라 예체능을 통해 익히는 수학공부라 흥미로워요. 첫 페이지에 소개되는 내용은 6학년 2단원 원기둥과 원뿔을 음악을 통해 배워보아요. 수학 플러스 음.미.체 2 주인공들 한수리, 단일심, 연예인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재밌는 수학세계로 빠져보아요. 아이들에게 내려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가는 길에 만난 아저씨들에게 문제가 있답니다. 악기를 흥겁게 연주하던 사람들이 부자연스러운 연주에 불만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도 그럴것이 사물놀이에 쓰이는 악기 중 1가지가 빠져있어서 3총사들이 나서서 해결을 해주려 합니다. 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수학공식은 무엇일까요? 1장은 원기둥과 원뿔 이였죠? 북을 만들기는 원기둥의 전개도를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유익하고 재밌는 동화책 입니다. 이야기가 마무리 되면 이야기 속 핵심내용을 꼼꼼히 설명해 두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