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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두번째 미니앨범- 독보적인 카리스마 가득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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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chool 리더가 아닌 솔로가수 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를 발매하였다.  최근 가요계의 안타까운 일이였던 로티플스카이의 유작이기도 한 타이틀 ' It’s ME'를 필두로  6곡이 수록되었는데 첫 미니앨범 ‘돌아와 나쁜 너’와는 또다른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디바다운 면모를 보여준 앨범이였다.  마치 팝스타 발견한 기분처럼 새롭고 독창적인 인상적인  멜로디가
"가희 두번째 미니앨범- 독보적인 카리스마 가득한 앨범" 내용보기

After School 리더가 아닌 솔로가수 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를 발매하였다.

 최근 가요계의 안타까운 일이였던 로티플스카이의 유작이기도 한 타이틀 ' It’s ME'를 필두로  6곡이 수록되었는데 첫 미니앨범 ‘돌아와 나쁜 너’와는 또다른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디바다운 면모를 보여준 앨범이였다.

 마치 팝스타 발견한 기분처럼 새롭고 독창적인 인상적인  멜로디가 좋았는데 Swings, Dok2, 베카, 윤도현등 화려한 피쳐링과 곡마다 확확 변신하는 가희만의 느낌이 가득했다. 무려 발라드곡도 있었다.

그리고 직접 작사에도 참여해서 더욱 더 가희 스타일의 앨범이 잘 탄생된것 같다. 또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10월 가요대란속에서 인상적일 대표 여가수로 기억될거 같다. 

 

 



k*****4 2013.10.10.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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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준비가 부족한 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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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을 했다. 이전에 한 장   의 솔로 앨범을 내기는 했지만 그 평가가 상업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그렇게 좋지   못했기에, 팀을 떠난 진짜 첫 번째 솔로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크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마도 그 부담감이 아주 오랫동안 이 앨범을 준   비하게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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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을 했다. 이전에 한 장

 

의 솔로 앨범을 내기는 했지만 그 평가가 상업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그렇게 좋지

 

못했기에, 팀을 떠난 진짜 첫 번째 솔로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크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마도 그 부담감이 아주 오랫동안 이 앨범을 준

 

비하게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이 앨범을 들

 

으면서 먼저 그러한 노력을 충분히 생각하고 들어볼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

 

만 언제나 그런 것처럼 대중은 그런 것들을 모두 고려하면서 가수를 만나지는 않는

 

다. 만약에 그렇게 대중이 모두 친절하게 가수를 대한다면 가수들이 자신의 새 앨범

 

에 대해서 느끼는 부담은 훨씬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그 모든

 

것을 고려하지는 않는다고 해도, 이 앨범은 어느 정도 그런 것들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어쨌든 그녀의 진짜 첫 번째 솔로 앨범이기 때문이다. 그 가수는 바로 애프터

 

스쿨의 리더였던 가희다.


  가희에게 이 솔로 앨범은 앞에서 말한 그런 이유들보다 더 큰 부담을 느끼게 했을

 

지도 모른다. 졸업이라는 시스템을 처음부터 이야기하면서 시작한 애프터스쿨이었

 

기에 가희의 졸업은 데뷔 당시부터 모두가 예상하던 것이었기 때문이다. 오로지 시

 

기만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처음 데뷔하던 그 당시부터

 

아이돌을 하기에는 조금 나이가 많았던 가희였기에 더욱 그러한 부분들은 당연하게

 

느껴졌었다. 그런 모든 것들을 생각하면 가희에게 애프터스쿨은 다음을 위한 징검

 

다리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팀에 소속되어 있을 때 내놓은 솔로 앨범

 

은 다음을 위한 당연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잘 알고 있는 것처럼 그 솔로 앨범은 모

 

든 면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어쩌면 그 솔로 앨범이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면 팀에서의 졸업 이후에 이 정도로 오랜 시간을 새 앨범의 준비에 투자하지

 

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꽤나 긴 시간을 들여서 가희는 마침내 새로운 앨범을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그것도 그 동안의 고민들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Who Are

 

You? It's Me!'라는 타이틀을 달고 말이다.


  이 가희의 앨범은 사실 가희에게도 그리고 그녀의 전 소속팀이었던 애프터스쿨에

 

게도 중요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가희의 졸업 이후에 양쪽이 모두 조금은 지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이

 

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기에 가희에에 이 새 앨범은 성

 

공해야 만하는 많은 이유가 있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노래와 퍼포먼스를

 

따로 생각할 수 없는 가수인 가희이기에 그녀의 이번 새 앨범은 그 퍼포먼스로 일단

 

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관심이 그다지 오래 가지 않은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다. 결국 이 새 앨범은 지난 번의 솔로 앨범과 그다지 다르지 않

 

은 길을 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오랜 시간을 공을 들였을 텐데도 가희의 노래

 

는 그렇게 확실하게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그 퍼포먼스도 조금은

 

과거의 다른 이들에게서 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타이틀 곡만의 이

 

야기이기도 하다. 애프터스쿨부터 이어지는 재미있는 모습이 타이틀 곡이 아닌 곡들

 

중에서 시선을 끄는 곡들이 꽤 있다는 것인데, 그것은 이 앨범에서도 마찬가지의 모

 

습을 보여준다. 앨범의 첫 번째 곡인 Boys And Girls와 색색의 세계와 같은 곡들이

 

그런 곡들이라고 할 수 있다. 가희라는 가수에게서 엄청난 가창력을 기대하는 이들

 

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조금 더 노래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다

 

시 한 번 알게 해주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 아닐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