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작가님 책을 아이가 워낙좋아해서, 구매한책이였는데 내가 먼저 읽게되었다. 부산에 살고있으면서도 제대로 알지못했던 이야기...누구도 나무랄수 없는 안타까운 아이들...그시대를 잘버텨주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것일꺼다. 아이와함께 아미동에 가볼생각이다. 아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수있게 글을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의마음을 남긴다.
박현숙작가님 책을 아이가 워낙좋아해서, 구매한책이였는데 내가 먼저 읽게되었다. 부산에 살고있으면서도 제대로 알지못했던 이야기...누구도 나무랄수 없는 안타까운 아이들...그시대를 잘버텨주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것일꺼다. 아이와함께 아미동에 가볼생각이다. 아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수있게 글을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의마음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