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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좋았고, 그 다음은 구글러라는 것이 눈에 띄어 구입해서 읽은 책입니다. 놀랍게도 30-40대가 아닌 60대를 바라보는 나이라는 게 제게 더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마음의 부족이 아니라 체력의 부족이라니! 더 쉽게 느껴지던데요? 나도 운동을 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닌지ㅎㅎ 활력을 얻고자할 때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아니면 뭔가 막혀있는 느낌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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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대체로 산만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일을 많이 벌리고 이를 지속하는 게 삶의 정답이란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중고샵 바이백은 최상가로 매입한다고 홍보해놓고, 정작 매입시 책이 접힘 흔적이 있다며 “중”급으로 판정하고 마음대로 매입가을 조정했습니다. 이럴거면 바이백, 최고가 매입 홍보 왜 하나요? “양두구육” 같습니다. 저는 책을 접으며 읽지 않습니다. 구매도 재판매도 매우 불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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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책은 잘 읽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길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방법으로 성의를 정공하고 새로운 성공을 만들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지만, 저자 정김경숙(왜 성이 ‘정김’인지는 책 속에 숨어 있습니다)이 말하는 몇 가지 그 만의 노하우에 대해 알고 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50살에 실리콘밸리로 떠났다는 스토리에 끌려 책을 구매한게 더 솔직한 이유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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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이라는 이력과 여러 화려한 활동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정김경숙 작가의 책이라 단숨이 구매했습니다. 어떤 사람이길래 언어의 벽을 넘어서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커져만 갔어요. 저자는 꾸준히 체력을 키우는 것과 성실함을 강조하면서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엮어냅니다. 원래 영어를 잘했겠지, 운이 좋았을 거야 라는 기대는 보기좋게 빗나가고 정말 작은 시도를 강조하는 저자의 주장이 의외였습니다. <'눈떠 보니 새로운 세상이다' 같은 건 없다. 우리 일상은 복사 용지와 같다. 복사 용지의 두께는 얇지만 100장이 묶여서 다발이 되고, 다발이 모여서 박스를 채우고, 박스가 쌓여서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우게 된다. >
또한 좋은 아이디어보다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의 신뢰성과 행동력을 강조한 부분도 좋은 성찰로 다가왔습니다. 자신의 순간적인 열정을 크게 평가하기보다 체력의 방향성을 제시한 점은 작심삼일을 버리고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좋은 대안으로 느껴졌습니다. 어찌보면 자기계발서들의 세부적인 명령보다 훨씬 어려운 부분이 작은 부분에 연연하지 않는 장기적인 안목인데 그런점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이 녹아있는 조언을 직업적으로 잘 전달했다고 생각한다. 실패를 인정하고 나의 나약함을 받아들이기란 누구나 다 어려운 것 같다. 그럼에도 직접 겪어야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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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퇴사하고 자유롭게 살아라는 다들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는 회사에서 즐겁게 일을 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회사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시작은 진짜 본인의 체력이 중요하니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운동도 조금 더 꾸준히 해야겠다. 나를 성장시키고 업그레이드 시켜줄 취미나 공부도 얼른 시작해야겠다. |
| 정김경숙(로이스킴) 작가님의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좋은 기회로 대여 이벤트 할 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신 과정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잘 읽어보았습니다. |
| 읽으면서 저절로 존경심이 생기더라고요. 열심히 노력하는 것밖에 못 한다고 자조하시는 걸 보면서 너무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재능이거든요... 끊임없는 열정에 감탄했습니다. 체력도요ㅎㅎ 이 시대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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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정김경숙(로이스킴) 작가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마음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시작해야겠어요.. |
| 정김경숙 작가님의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작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둘러보다가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일을 시작할때에 이것 저것 따지고 상황 핑계를 대며 미루거나 하지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는 무언가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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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김경숙(로이스킴)’ 작가님의 <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방송 '유퀴즈'에서 보고 인상깊었던 로이스킴님의 책이 예스24에서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딱 반가운 마음에 바로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읽으면서 로이킴님의 넘치는 에너지가 대단해보였는데, 그 에너지를 위해 자기 관리를 하고, 자신의 상황에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작가님의 모습에서 많은 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