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의 많은 독서가가 꼭 꼽는 명작이 바로 군주론이다. 비소설 중에 죽기전까지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군주론을 꼽는다. 군주론은 "이게 바로 현실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양에서는 손자병법이 가장 유사하다. 많은 철학이 "이래야 한다."를 지향하는 이상론을 내세운다면, 군주론은 "시실 이렇다."라는 현실주의를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 사랑받는 책이 된 것이다. 책 자체도 큰글씨에 얇고 작아서 핸디한 것이 맘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