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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사랑해보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보다 더 뭉클했던 동화
앞부분이 너무 공감된다
구아나가 클수록 뒷부분도 공감되겠지
아이를 사랑한다는 걸 매일 알면서도 순간순간 까먹는다
다른 엄마들보다
우리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한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런 나조차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 우리 구아나 얼마나 사랑하는지 까먹었네 했다
자식이 이렇게 소중할줄이야
낳기전에는 절대 알 수 없다 이런 소중함은
임신 전 상상했던 것의 백배천배라고할까나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그런 특별한 관계인 것 같다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하루하루 한순간 놓치고싶지않다
아이가 점점 커가는 과정을 실과 실뭉치로 표현했는데
그 표현이 너무 감동스러우면서도
귀여운 표현이 많았다
특히 유치원가는 장면ㅎㅎㅎㅎㅎ
아직은 구아나가 너무 어려 함께 이 감정을 공유할 수 없지만
조금 더 크면 수면동화로 매일 이 책을 읽어주려 한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매일밤 알려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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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었다. 아이와 엄마의 관계를 실과 실뭉치로 비유하여 이렇게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다니.. 이 그림책은 아이들을 낳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다가온 날들까지도… 모든 감정을 실체화시켰다. 그래서 자꾸 글을 쓰고 싶게 만들었다.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
부모의 삶을 살고 있는 나 역시 우리 귀여운 로남매를 애지중지한다. 뱃 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감정으로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처음 만난 순간의 창조의 경이로움을 만끽했다. 내 배를 가르고 작고 울긋불긋한 너를 꺼내 나를 각인시켰을 때, 넌 너무 구슬프게 울어댔지. 그래 넌 첫째 로돌이야. 로순이 넌 좀 달랐어. 두번째 수술방은 여전히 냉랭했고 적응이 되지 않았어. 또다시 내 배를 갈라 너를 꺼냈을 때.. 뭐랄까. 나는 풋.. 웃고 말았지. 로돌이보다 더 빨개한 너는 마치 홍감자같았거든. 흙 속에서 바로 꺼낸 싱싱한 홍감자마냥 넌 우렁차게 울어댔지… 그렇게 너희 둘은 엄마, 아빠 품에 안겼어. 나와 눈을 맞춘 순간, 내 젖을 찾아 킁킁거리는 순간, 처음 뒤집기를하고 되돌리지못해 난감한 울음을 터뜨린 순간.. 어렴풋이 너희들의 빛나는 기억이 스쳐간다.
ㅣ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ㅣ
#그림책 #나는실엄마는실뭉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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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태교를 해야 하는지, 태교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게 알쏭달쏭하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태교를 안 했다는 사람, 이런저런 태교를 해보았다는 사람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주시다 보니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내 주수쯤 되면 태아의 청각이 발달하고 목소리가 들린다는 글을 읽고 나서 동화책, 그림책을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태교를 위해서는 아니지만 아이에게 마음 따듯해지는 동화책, 그림책을 읽어주면 태교도 되고 태아에게도 좋은 영향이 될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이 들고난 뒤 처음 읽게 된 책은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이다.
내용 줄거리를 보고는 마음이 따듯해져서 고르게 되었다.
엄마를 실뭉치, 아이를 실로 표현한 동화책의 내용은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물까지 나게 했다.
임신을 하고 태아와 내가 탯줄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마치 엄마는 실타래고 아이가 실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와닿았다.
임신 호르몬 때문인지 동화책의 내용이 너무 와닿아서인지 그림책을 보며 눈물을 쏟기는 처음이었다.
이 동화책은 엄마가 임신을 해서부터 아이가 태어나고 커나가는 과정을 실과 실뭉치로 정말 아름답게 표현했다.
아직은 뱃속의 아기에게 말을 거는 것도 어색하고 엄마라고 표현하는 것도 어색하지만 이런 준비과정을 통해 천천히 한 걸음씩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임신 중에도, 아이가 태어나서도 계속 읽어주고 싶은 동화책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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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
저는 그림책을 좋아해요. 같이 읽으며..교감하는 그 느낌이 너무 좋거든요^^ 이탈리아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이탈리아의 저명한 아동 발달심리 전문 의사가 쓴 책. 이 책은 "엄마편"인데 이 책의 "아빠편" <나의 손은 너의 날개>도 기대됩니다♡ 세상에 태어나 첫 호흡을 하는 순간부터 우리에겐 사랑이 필요해요. 아직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아기에게 영양을 공급해 주고, 지켜 주고, 지지해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예요. 양육자의 사랑은 아이에게 삶이 안전하다는 느낌, 보호 받는다는 느낌을 심어주어요.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훈민&정음이 탄생하던 날이 떠오르더라고요.. 벌써 10년전~8년전의 그날! 정말 행복에 겨워 눈물났던 그 날들-♡ 처음의 그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보고 육아한다면~ 행복육아 할 수 있을 거예요^^ 부모가 평생 자녀를 사랑하고 또 동행한다는 것. 그것은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해야 함을 가르치는 것, 그와 동시에 아이의 삶에 폭풍우가 몰아칠 때 언제까지나 부모가 네 편이라는 확신을 주는 것. 안정적인 애착을 획득한 아이들은 부모를 깊이 사랑하지만, 필요한 경우에 떨어져 지낼 수 있어요. 그러고보면..훈민정음은 저랑 애착형성이 잘 된 것 같아요. 어디 나가도 믿고 찾지를 않으니까요^^ 이 이야기는 아름다움과 따뜻함, 보호와 자율성, 친밀함과 존중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나는실엄마는실뭉치, #그림책, #레드스톤, #알베르토펠라이, #일라리아자넬라토, #정진,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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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평][레드스톤]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알베르토펠라이#레드스톤#리뷰어스클럽이
들어가면서.. 사랑에 대한 관심은 많아 사랑에 대해 기호로 표현하거나 말로 표현해왔지만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니 아이가 크는 모습이 감동으로 느껴지고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어서 입니다.
책을 읽게 된 계기 제목을 봤을 때는 잘 모르겠던 내용이 읽어보고 난 후에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어보니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게 연결되는 걸 보니 감동적이었어요.
저자 소개 글 / 알베르토 펠라이 아동 발달 심리 전문의사 밀라노대학교 의과학부 발달 심리학 연구원
책의 내용 요약 (줄거리) 애착 이론으로 풀어보는 사랑의 원리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는 짜릿하고 은유적이며 아주 잘 쓰인, 아이를 품에 안고 읽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선물로 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 때마다 읽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부모와 아이를 하나로 묶는 안정된 애착 관계에 대한 가장 빛나는 은유이기도 합니다. 품 안에서 잠들던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며 세상을 탐험해 나가는 모든 단계를 빨간 실타래에서 뻗어져 나오는 실의 여정으로 표현했습니다. 작은 빨간 실이 페이지 사이사이를 넘나들며 세상을 배우고 또 길어지는 동안, 엄마 실뭉치는 실을 풀고 당기며 보살핍니다. 애착 이론을 가장 시적이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들려주는 흔치 않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감명 깊은 부분과 이유 또는 정보 감명깊은 부분 나는 엄마 타래, 너는 아기 실. 네가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하나였단다.
안녕하세요 [서평][레드스톤]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알베르토펠라이#레드스톤#리뷰어스클럽이
들어가면서.. 사랑에 대한 관심은 많아 사랑에 대해 기호로 표현하거나 말로 표현해왔지만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니 아이가 크는 모습이 감동으로 느껴지고 벅차오름을 느낄 수 있어서 입니다.
책을 읽게 된 계기 제목을 봤을 때는 잘 모르겠던 내용이 읽어보고 난 후에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그림을 통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어보니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게 연결되는 걸 보니 감동적이었어요.
저자 소개 글 / 알베르토 펠라이 아동 발달 심리 전문의사 밀라노대학교 의과학부 발달 심리학 연구원
책의 내용 요약 (줄거리) 애착 이론으로 풀어보는 사랑의 원리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는 짜릿하고 은유적이며 아주 잘 쓰인, 아이를 품에 안고 읽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선물로 주고 싶은 이야기,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 때마다 읽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부모와 아이를 하나로 묶는 안정된 애착 관계에 대한 가장 빛나는 은유이기도 합니다. 품 안에서 잠들던 아이가 조금씩 성장하며 세상을 탐험해 나가는 모든 단계를 빨간 실타래에서 뻗어져 나오는 실의 여정으로 표현했습니다. 작은 빨간 실이 페이지 사이사이를 넘나들며 세상을 배우고 또 길어지는 동안, 엄마 실뭉치는 실을 풀고 당기며 보살핍니다. 애착 이론을 가장 시적이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들려주는 흔치 않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감명 깊은 부분과 이유 또는 정보 감명깊은 부분 나는 엄마 타래, 너는 아기 실. 네가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하나였단다.
우리가 하나의 실뭉치였을 때 너는 내 안에 있었어. 어느 날 네가 쏘옥 고개를 내밀고 나와 눈 맞춰 주었지. 널 보자마자 난 깜짝 놀라 말했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넌 짧디짧은 실이었지만 내 세상을 몽땅 채워 버렸단다. 네가 새근새근 잠들어 있을 때면 "어쩜 이렇게 아름답지?" 난 해야 할 일도 모두 잊고 한참 동안 바라만 보고 있기도 했어. 시간이 흘러 너는 조그마한 기지개를 켜고, 공을 쫓아가고, 아빠의 배 위에서 뒹굴고, 이곳에서 저곳으로 바삐 움직였지. 나의 작은 실! 넌 처음엔 수유병, 다음엔 숟갈로 뭐든 먹어 치웠어. 그러다 어느 날 이렇게 말했지. "나는 실, 엄마는 실뭉치!" 엄마는 그날 심장이 터질 듯이 기뻤단다!
이유 훌륭하고 은유적이고 감동적이며 마법같고 너무나 아름다워 책을 읽어 보고 감동을 받고 눈물이 납니다. 엄마들만 이해할 수 있는 달콤한 이야기가 있고 삽화가 아름다워 보기에 좋고 아이들과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동화책을 읽듯이 읽고 또 읽을수록 선물하기에도 좋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흔치 않은데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을 때마다 즐겨 읽고 있어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으며 서로에게 사랑을 심어 쌓아올린 애착의 경험을 통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실이 여전히 연결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들을 애지중지 껴안고 키우신 후에 때가 되면 홀로 시험 비행을 떠오릅니다. 연결된 연처럼 물리적으로 몸이 떨어져 있어도 심리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사랑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들 수 있는 마음의 방을 지어 둬야 하는 이야기라서 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5세 ~ 성인 이유 훌륭하고 은유적이고 감동적이며 마법같고 너무나 아름다워 책을 읽어 보고 감동을 받고 눈물이 납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5세 ~ 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