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학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싶어서 쉽게 읽힐 줄 알고 구매했는데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기호학에 대한 제 지식 수준의 문제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글을 이해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진도가 잘 안 나가네요. 그림도 있어서 이해하기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제목과 목차를 보고 기대한 만큼은 아니에요. 영문 서적으로 보거나 나중에 좀 더 이 분야에 지식 수준이 쌓이면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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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학을 조금 깔짝여볼까 싶은 마음에
교양인의 기호학이라는 제목과
지식 교양서를 한권으로 끝낸다는 말에 혹해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기호학을 샀는데
이거 한권으로 절대 이해못하겠더군요
그래서 퍼스의 기호사상과 움베르토 에코의 책 두세권 크리스티앙 메츠 책을 또 샀습니다.
나중에는 더들리 앤드류의 책과 또 다른 기호학에 대한 책을 사야 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한권으로는 기호학에 대해서 뭘 안다는 양 넓고 얇은 지식과 교양쌓기는 불가 능합니다. 한권으로 퉁치기에는 그 역사와 깊이가 너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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