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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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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그림책, <괴물 사냥꾼>입니다. 아이들 시각에서 주변을 바라보며 즐거움으로 가득찬 일상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괴물 사냥꾼 아이들이 도로를 뛰어다니며 온갖 괴물들을 물리치기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이 표지에 담겨있습니다. 저도 누가 괴물일까? 표지에서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보았네요.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소개해줍니다. 보기에는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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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그림책, <괴물 사냥꾼>입니다.

아이들 시각에서 주변을 바라보며 즐거움으로 가득찬 일상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괴물 사냥꾼 아이들이 도로를 뛰어다니며 온갖 괴물들을 물리치기 위해 뛰어다니는 모습이 표지에 담겨있습니다.

저도 누가 괴물일까? 표지에서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보았네요.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소개해줍니다.

보기에는 그저 평범한 망원경, 돋보기, 물총, 장난감 화살, 비눗방울 같은 물건들 뿐이지만, 괴물 사냥을 하기 위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것 같아요.

평범해 보이는 잠자리채이지만, 크기가 무한으로 늘어나서 아주 커다란 괴물도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놀이라면 끝없이 다양한 물건을 가지고 놀 수 있겠습니다.

 

 

집 밖에 나가면, 아이들은 다양한 괴물과 맞서 싸우기 위해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괴물이 어디에 있을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은 괴물은 어디에든 있습니다. 식당의 의자와 입간판, 집 안으로 들어온 바람, 호스에서 뿜어나오는 물줄기....

이 괴물들을 물리치기 위해 싸우다보면 지치고 힘들지만 아이들은 즐거워보입니다.

허공에 칼싸움을 하며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언제나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이런 아이들의 시각을 이해하고 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괴물 사냥꾼>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언제든지 놀이의 대상을 만들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거지요.

점차 아이가 자라나게 되면서 세상에서 발견했던 괴물의 존재가 줄어들고, 그 괴물과 싸우며 노는 날이 없어지더라도

아이들은 자신이 그동안 즐겁게 보냈던 그 시간과 놀이가 즐거웠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니까요.

그 시간이 더없이 소중하고 그 아이들에게 성장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림책을 읽으니, 아이들의 노는 시간은 소중하며 엉뚱한 상상과 놀이를 하더라도 그들의 시선에 맞추어 존중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이런 괴물도 있어! 하며 자신의 경험을 신나게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요? 아이들마다 어떤 괴물을 만나보았는지 이야기를 들으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동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 <괴물 사냥꾼> 입니다.

a*****3 2022.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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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 김민우 /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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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저자 김민우 출판사 풀빛 오늘은 도서출판 풀빛에서 새로나온 『괴물 사냥꾼』 이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여러분은 제목과 표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판타지 스타일의 그림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괴물이 사는 동네인가봐~" 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한번 볼까요? 우선 책을 펼치면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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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저자 김민우

출판사 풀빛

오늘은 도서출판 풀빛에서 새로나온 『괴물 사냥꾼』 이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여러분은 제목과 표지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판타지 스타일의 그림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괴물이 사는 동네인가봐~" 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한번 볼까요?

우선 책을 펼치면 간지에는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 이라고 아이템들이 소개가 되고 있어요.

우리네들이 보기에는 그저 쌍안경, 비누방울, 잠자리채, 물통, 활, 돋보기, 화살, 고무줄총일뿐인데...

괴물 사냥을 위한 아이템들이라니.

아이들이 살펴보더니 자기들도 괴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당장이라도 아이템 장착 후 뛰어나갈것같은 아이들.

일단, 릴렉스하고 책을 읽어볼까요?


 

녀석들은 꼭꼭 숨어 있어요.

보이시나요? 여기저기 그저 사물로 보이지만 괴물 사냥꾼들의 눈에는 괴물 녀석들이 보이나 봅니다.


녀석들과 정면으로 마주치는 날에는 지쳐 쓰러질 걸 각오하고 싸우기도 해야한다고 해요.

달리고 도망가고 싸우고.

어떤 녀석들은 너무 작아 돋보기로 봐야 겨우 보이고,

어떤 녀석들은 너무 커서 찾아내기 힘들고,

어떤 녀석들은 소리로, 알록달록한 색을 띠고 있기도해요.

모두 생각보다 강해서 맞서려면 큰 용기가 필요해요.

하지만, 우리는 한번도 진 적이 없어요.

우앗! 이 장면은 정말이지 저희집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녀석들이 눈에 띄지 않기 시작했어요.

대신 동생이 더 잘 찾아냈지요.

영영 못보게 되는 것은 아닐지...

하지만 그동안 만났던 괴물들의 약점을 동생에게 알려줍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모험을 멈출 수는 없잖아요.

만약 동생이 위험에 빠지면 내가 도와줄거예요.

아무리 무시무시한 녀석이 나타나도 맞서 싸울거랍니다.

우리는 용감한 괴물 사냥꾼이니까요!!!

책을 쭈~욱 읽고 나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더라고요.

혹시 너희들도 괴물이 보이니?

어쩜 저희 집 아이들이 하는 엉뚱한 짓들이 여기에 다 들어있는것 같을까요?

갑자기 길가다 나뭇가지를 주어들어서는 칼싸움하듯 움직이고, 갑자기 풍선에 물을 담아 넣어서는 마구 던지고 온 집안을 달려다니며 초토화를 시키는 것이 어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괴물들이 아이들의 눈에도 보이고, 그 괴물 녀석들을 사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괴물 사냥꾼』은 그저 아이들의 엉뚱하고 창의적이고 개구진 장난들이 어쩌면 그 아이들 나름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하는 행동들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쯤 해보라고, 지금은 어른이 되어 '너희 도대체 왜그러니?'하고 말하는 부모님들께 어릴적에 그대들도 그러하게 놀았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의 눈에는 모든 사물과 자연이 장난감으로 놀잇감으로 보여 어른이 된 지금의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자~~~!

모두 릴렉스하시고 참을 인을 새기며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해하고 응원해줘보자고요!

그러한 행동들이 아이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고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그 과정을 거쳐서 어른이 되었답니다.

 

 

 

#괴물사냥꾼 #김민우 #풀빛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z*****h 2022.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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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를 생각나게 하는 괴물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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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냥꾼] 괴물사냥꾼은 제목에서 뭔가 모험을 떠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제목에 비해서 너무 유쾌한 이야기들이었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 둘과 너무 비슷한 것 같아 무척이나 공감을 하면서 보게 된 책이었어요.   과연 어디에서 괴물이 나오길래 괴물사냥꾼으로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들까지 처음에 소개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책 표지 이곳저곳에 있는 괴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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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냥꾼]


괴물사냥꾼은 제목에서 뭔가 모험을 떠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제목에 비해서 너무 유쾌한 이야기들이었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 둘과 너무 비슷한 것 같아

무척이나 공감을 하면서 보게 된 책이었어요.

 

과연 어디에서 괴물이 나오길래

괴물사냥꾼으로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들까지

처음에 소개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책 표지 이곳저곳에 있는 괴물들은 뭔지

궁금하더라고요.

 

괴물이 득실득실거리는 길가에

완전 무장을 하고 나타난 형제들!

전쇨의 괴물 사냥 아이템들을 가지고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괴물들을 탐색하기 시작하는 모습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네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엄마, 여기에 괴물이 있어!"라고 말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기도 하고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형제들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흥분하는 아이들이었어요.

 

그렇게 즐겁게 형과 괴물 사냥하러 다닌 것도 잠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형의 눈에 괴물들이 띄지 않게 되고

오히려 동생이 더 많이 찾게 되는데

어찌보면 그 모습이 상상속의 괴물들과 뛰어놀던 때가 지난

형의 모습을 보니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우리도 어느 순간 어른이 되어

그런 모습들이 이제는 아예 없고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도 바쁜 모습이

그저 안타까울 뿐인데

형의 모습이 그렇더라고요.

 

하지만 형은 자신이 만났던 괴물들의 약점을

동생에게 알려주기도 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함께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직은 남아있는 형의 순수함과 상상력 가득함이 있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도 괴물과 싸우며 상상의 날개를 펼쳐나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b*****9 2022.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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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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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표지부터 재밌나봐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이나서 괴물찾기에 여념이 없더라고요. 그림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하나씩 골르는 재미도 쏠쏠해요. 저 되게 심각하게 비눗방울 방어 무기를 골랐어요! 진짜 혼자 상상에 빠져서 아이들을 지켜야한다며 ㅋㅋ 아이들은 잠자리채나 활을 고르더라고요. ㅎㅎ 귀여운 용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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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표지부터 재밌나봐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신이나서 괴물찾기에 여념이 없더라고요. 그림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하나씩 골르는 재미도 쏠쏠해요. 저 되게 심각하게 비눗방울 방어 무기를 골랐어요! 진짜 혼자 상상에 빠져서 아이들을 지켜야한다며 ㅋㅋ 아이들은 잠자리채나 활을 고르더라고요. ㅎㅎ 귀여운 용사들입니다.

 


 

꼭꼭 숨어있는 괴물을 찾으려면 눈을 크게 떠야해요. 다 찾은것 같은데도 아이들은 넘기지 말라며 엄마가 손이라도 움직이면 움찔움찔 ㅋㅋ 그러다 둘째에게 눈총 좀 받았어요. ㅋㅋ 저도 막 손가락 짚으면서 찾고 싶은거 참느라 혼이났어요. ㅎㅎ

 


 

그러다 이야기의 중간즈음 괴물들이 눈에 안띄기 시작한 형과 형보다 더 잘 찾는 동생을 보면서 '아!'하는 생각과 나는 지금 얼마나 볼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가끔 반복되는 무늬의 벽지에서 이상한 모양을 찾거나 화장실에 앉아 타일에서 슬픈여인의 얼굴을 보곤해요. 그럴때면 아무도 공감하지 못할 나만의 비밀에 웃음이 나곤했었는데, 그런 주제를 이렇게 그림책으로 풀어낼 수 있을줄이야. 놀라웠어요.

아이들하고 책을 보고 난 뒤 혹시 혼자만 본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늘 함께 사는 집에있는 괴물도 서로 공감할 수 없었어요. ㅋㅋ 앞으로는 서로 찾으면 바로 이야기해보기로 했는데 우린 함께 싸울 수 있을까요? 언젠가 아이들도 커서 더이상 괴물을 볼 수 없는 날까지 이런 재밌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작가님의 생각처럼 지금 이 순간에만 만날 수 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과 통하는 것 같아요. ^^

찾고, 또 찾고 정말 재밌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 괴물사냥꾼이었습니다. ^^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i*******y 2022.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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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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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글그림 김민우 출판 풀빛   우리 주변에 괴물이 숨겨져 있대요. 아이들이 가끔 생각지도 못하는 행동을 많이하죠. 저기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무언가 숨어있는것같고 별거아닌 물건도 이상한 괴물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은 어른보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가요? 이 책 속에서도 귀여운 형제가 주변속에 꼭꼭 숨어있는 괴물들과 싸우는 모습을 볼수있어요
"괴물 사냥꾼 / 김민우" 내용보기

괴물 사냥꾼

글그림 김민우

출판 풀빛

 

우리 주변에 괴물이 숨겨져 있대요.

아이들이 가끔 생각지도 못하는 행동을 많이하죠.

저기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무언가 숨어있는것같고

별거아닌 물건도 이상한 괴물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이들은 어른보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가요?

이 책 속에서도 귀여운 형제가 주변속에 꼭꼭 숨어있는

괴물들과 싸우는 모습을 볼수있어요.

표지만 봐도 뭔가 느껴지지 않나요?

저희 아이들은 책을 읽어보기전부터 신이 났어요.

엇! 여기 뭔가가 있어! 여기도!!

둘이서 어찌나 외쳐대던지.. 즐거움 마음으로 책장을 열어보았어요.

와! 면지부분이에요.

전설의 괴물을 사냥하는 아이템이 소개되어 있어요.

적외선 투시로 숨어있는 괴물도 볼수있고,

비눗방울을 불면 괴물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고

크기도 무한으로 늘어나는 그물도 있고.

전설의 괴물을 잡으려면 이정도는 필요한거겠죠?

 

 

괴물들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있어요.

하지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요.

어떤 녀석은 너무 작아서 겨우겨우 돋보기로 봐야하고

또 어떤 녀석은 너무 커서 찾아내기 조차도 힘들지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형제는 한번도 괴물한테서 져본적이 없으니깐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언제부터인가 괴물들이 눈에 잘 보이지 않게 되었거든요.

이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인가요?

더 이상한건 초등학생인 아이한테는 잘 안보이고

동생 눈에는 너무너무 잘보인다는거였어요.

무끄럼이 동생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

이대로 괴물 사냥을 멈출것인가. 아님 다시 힘을 내서

괴물을 찾아나설건가요?

 

페이지마다 숨겨져 있는 괴물이 있어요.

마치 숨은그림 찾기 하는듯 신나서 찾아보았고

이 괴물은 어떠냐는둥 평가(?)도 해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저는 갑자기 저의 어렸을때가 떠오르네요.

왈가닥이였던 저는 동생을 이끌고 모든것에 맞서면서

신나게 놀고 돌아다녔는데,

어른이 되면서 순수함과 상상력을 잊고 지냈고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해를 못할때가 많다고

생각하는 제 자신이 너무 웃기다는거였어요.

솔직히 저희 아이들보다 더 왈가닥이였거든요 ㅎㅎ

우리 아이들은 저처럼 빨리 괴물을 잊고 지내지 않도록,

순수한 마음을 오래오래 지켜주도록 다그치기보다는

응원을 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속이 시원해질때까지 괴물과 맞서싸우는 그림책

<괴물 사냥꾼> 여러분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8 2022.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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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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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괴물 사냥꾼> 그림책을 아이랑 같이 보고 나서 든 생각이 나의 동심은 어디로 갔을 까였어요. 분명 어렸을땐 저도 동심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아이들과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아이들의 마음보다 효율적인것 실용적인것을 찾고 아이들에게 지적을 하고 왜이렇게 됐을까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그냥 똑같은 어른이 되어 버린것만 같아 그림책을 보니 다시 아이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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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괴물 사냥꾼> 그림책을 아이랑 같이 보고 나서 든 생각이 나의 동심은 어디로 갔을 까였어요. 분명 어렸을땐 저도 동심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아이들과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아이들의 마음보다 효율적인것 실용적인것을 찾고 아이들에게 지적을 하고 왜이렇게 됐을까요.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그냥 똑같은 어른이 되어 버린것만 같아 그림책을 보니 다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이해해줄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숨은 그림찾기'

제가 어렸을때 집에 어떤 시멘트로 된 벽이 있었어요. 그때 전 그 벽을 보면서 숨은 그림찾기를 종종 했던 것같아요. 괴물도 찾고, 신발도 찾고, 집모양도 찾고... 시멘트가 거칠게 발라진 터라 숨은그림찾기에 딱이였던것같아요. 당시에 아이였기에 그런게 눈에 보였고 재미도 있었나봐요. <괴물 사냥꾼> 그림책을 읽으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서 즐겁네요.


'괴물찾기'

그림책의 형제들은 괴물 사냥꾼들이에요. 동네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며 괴물들을 찾고 사냥을 해요. 괴물 사냥을 나갈때는 그냥 나가면 안되고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들을 가지고 나가야해요. 어른들이 보기엔 물총, 활, 돋보기 같은 것들인데 아이들에게만 가면 특수 액체가 담겨 움직임 빠른 총으로 변하고, 활은 급할때 방패대신 사용할수 있고, 돋보기는 1,200배나 확대가 가능해져요. 형제들이 나가면 괴물은 어디나 존재하는데 의자도, 나무, 돌, 구름, 바람 등 워낙많아서 괴물 사냥을 하다보면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요.


'어느 순간'

이렇게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는데 어느 순간 부터 괴물이 잘 보이지 않아요. 동심을 점점 잃어버리지만 좋게 말하면 아이가 점점 크고 있다는 거겠죠. 아이들이 이해안되고 말썽을 피고, 장난하는 것도 계속 그런것이 아니니 아이들을 더 많이 이해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3 2022.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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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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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책을 보는 순간부터 아이들 눈에는 온통 괴물투성이라 괴물 찾는다고 넘어가질 못하고 있는 모습  괴물을 찾아나서려고 하니 무엇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면서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보게 된다. 다양한 괴물 사냥 기구를 가지고 이제 괴물 사냥을 떠나보려 한다  아이는 현재 너무 신난다 자신은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도 생각해보게 되고 신이 나 괴물을 찾으러 나갈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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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책을 보는 순간부터 아이들 눈에는 온통 괴물투성이라 괴물 찾는다고 넘어가질 못하고 있는 모습 

괴물을 찾아나서려고 하니 무엇이 필요할까를 생각하면서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을 보게 된다. 다양한 괴물 사냥 기구를 가지고 이제 괴물 사냥을 떠나보려 한다 

아이는 현재 너무 신난다 자신은 어떤 도구를 사용할지도 생각해보게 되고 신이 나 괴물을 찾으러 나갈 모습을 하고 있다 


 

괴물은 온 동네에 꼭꼭 숨어있지만 괴물 사냥 아이템을 가지고 떠나는 아이들 눈에는 다 보인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망원경으로 괴물사냥꾼들이 찾아내고 있다

이렇게 나무에도 괴물이 숨어있다니 ,,,


녀석들과 정면으로 마주치는 날에는 지쳐 쓰러질 걸 각오하고 싸우기로 해야한다

돋보기로 아주 작은 괴물들도 찾아내고 어떤 괴물은 너무 커서 찾아내기 힘들고 


모두 생각보다 강해 맞서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한번도 진 적이 없는 괴물 사냥꾼은 동생에게도 괴물들의 약점을 알려주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모험을 그냥 지나칠 수 없으니 더더욱 흥미롭게 괴물들을 찾아본다 

동생이 찾아낸 괴물들은 엉뚱해서 더 재미있고 큰 용은 무섭게 덥비지만 이렇게 특수화을 쏠 수 있는 활과 급할 때 방패때신 사용할 수 있는 특수화살을 사용한다

용감한 괴물 사냥꾼 덕분에 마을에 있는 괴물들을 다 물리쳐 마음이 평화를 누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빠져들어 괴물을 보면서 자신도 괴물을 물리치는 모습을 연상케 하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그림과 상상력을 펼쳐질 수 있다

 

책자람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2.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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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우리 마을에 괴물이 산다..?!
"괴물 사냥꾼, 우리 마을에 괴물이 산다..?!" 내용보기
"우리 마을에 괴물이 산다...?"   우리 마을을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그린 귀여운 내용의 그림책, 괴물 사냥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괴물 사냥꾼이라는 무시무시한 제목과는 반대로 귀염귀염한 그림의 표지에요. 그런데 표지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마을 여기저기에 수상한 모습의 괴물들이 있는걸 볼 수 있어요.   과연 무슨 내용일까요? 그전에! 괴물을
"괴물 사냥꾼, 우리 마을에 괴물이 산다..?!" 내용보기

"우리 마을에 괴물이 산다...?"

 

우리 마을을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그린 귀여운 내용의 그림책,

괴물 사냥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괴물 사냥꾼이라는 무시무시한 제목과는 반대로 귀염귀염한 그림의 표지에요.

그런데 표지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마을 여기저기에 수상한 모습의 괴물들이 있는걸 볼 수 있어요.

 

과연 무슨 내용일까요?

그전에!

괴물을 잡으러 가기 위해서는 무기를 챙겨야죠!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봉 수 았는 망원경, 비눗방울, 잠자리채, 물총 이었어요ㅋㅋ

저희집에도 다 있는데 당장 괴물 잡으러 나가도 되겠네요!ㅋㅋ

꼬마 형제는 우리 마을 곳곳에 괴물이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주택가 담장에서 눈을 굴리며 쳐다보는 괴물,

자전거 괴물, 나무 괴물 등 보이는 곳 혹은 보이지 않는 곳 모든 곳에 괴물이 있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어릴때 나무의 이상한 무늬에서,

혹은 천장 벽지 무늬에서 얼굴같은걸 발견하고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괴물사냥꾼 형제들은 씩씩하게 무찌르려고 하네요ㅎㅎ


어른들은 모르지만, 아이들 눈에는 보여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나뭇가지 괴물도, 의자 하이에나들도 모두 물리쳐야할 괴물들이에요.

 

그리고 어떤 녀석은 너무 작거나,

또는 너무 커서 찾아내기 힘들지요.

하지만 언제나 괴물들과의 싸움에서 져본적 없는 아이들!

으쓱하는 뒷모습이 참 귀여워요.

 

그치만 엉망이 된 집과 그런 아이들을 허망하게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는건 제가 세상의 때가 묻었다는 것이겠죠?

ㅠㅠ

 

괴물 사냥꾼들의 더 재미난 뒷 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엄마~ 이책 진짜 재밌어"

 

적당한 글밥과 흥미로운 그림들로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책 곳곳에 숨어있는 괴물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오늘은 하늘의 구름을 보면서 저건 곰돌이야, 저건 사슴벌레야 라고 표현하는 아이들을 보며

그림책 속의 꼬마 형제들이 저희 첫째랑 둘째같다고 느꼈어요.

저희 애들도 박스를 뒤집어 쓰고, 장난감 총으로 허공을 쏘면서 빵!빵! 괴물아~!! 하면서 놀거든요ㅋㅋ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

이번 주말은 아이와 함께 괴물 사냥에 나서보는건 어떨까요?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괴물사냥꾼 #김민우 #풀빛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이달의 사락 q*******4 2022.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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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저는 이 책을 딸아이와 보면서 이거 내가 읽어야 하는 거 아냐? 내가 읽어야 아이들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 집 참 많이 어지럽히죠.. 저희 딸들도 주말이 되면 쉬지도 않고 놀다 보니 엄청 어지럽히는데요. 여기저기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치우지도 않고 놀다 보니 아 주말이면 집이 금방 엄망이 되는데요.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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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저는 이 책을 딸아이와 보면서

이거 내가 읽어야 하는 거 아냐?

내가 읽어야 아이들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 집 참 많이 어지럽히죠..

저희 딸들도 주말이 되면 쉬지도 않고 놀다 보니

엄청 어지럽히는데요.

여기저기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치우지도 않고 놀다 보니

아 주말이면 집이 금방 엄망이 되는데요.

이러한 이유가 바로 괴물을 찾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괴물 사냥꾼이거든요.


어른인 제 눈에는 안 보이지만,

아이들 눈에는 보입답니다.

바로 괴물이요

곳곳에 숨어있는데요

이들을 잡기 위해 높은 곳에도 올라가 보고

장롱 속에도 들어가 보고

물건을 꺼내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쉴 팀 없이 엄마 아빠들은 치우게 되고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죠.


그런데 아쉬운 건지, 좋은 건지

초등학생이 되면 괴물 사냥이 확 줄어 등 답니다

왜냐하면 괴물이 더 이상 보이지 않거든요.ㅎㅎ

물론 동생들 눈에는 여전히 보이지만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장난이라든지 집안을 어지럽히는 게 줄어드는데요.

이러한 이유를 바로 괴물이 더 이상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재미나게 이야기해 주는데요.

읽으면서 괴물이 더 이상 안 보이면 아이들이 그만큼 동심을 잃어버린 거 아닌가 이런 살짝 섭섭한 생각도 들었답니다.


(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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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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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은 괴물들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의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형제가 꼭꼭 숨어 있는 괴물들을 하나둘 찾기 시작하거든요. 주변에는 수많은 괴물이 숨어 있어요. 녀석들은 꼭꼭 숨어 있는 데다가 너무 작거나 너무 커서 찾아내기 힘들답니다.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평범해 보이는 주택가 담벼락에서 동그란 눈동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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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냥꾼은 괴물들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의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형제가 꼭꼭 숨어 있는 괴물들을 하나둘 찾기 시작하거든요. 주변에는 수많은 괴물이 숨어 있어요. 녀석들은 꼭꼭 숨어 있는 데다가 너무 작거나 너무 커서 찾아내기 힘들답니다.



전설의 괴물 사냥 아이템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평범해 보이는 주택가 담벼락에서 동그란 눈동자를 데굴데굴 굴리는 괴물과 그림자 같지만 자세히 보면 입을 크게 벌리고 웃고 있는 괴물, 굴뚝을 타고 스멀스멀 올라오는 괴물까지 괴물이 존재하지 않는 곳은 없네요.


형제는 괴물을 찾아내기 위해 높은 언덕을 힘겹게 오르며 숨어 있는 괴물을 찾고 괴물을 찾으면 고무줄총을 튕기고 고무 화살을 쏘아요.


엄마의 표정에서 집이 엉망이 되어 혼날거 같다고 말하는 아이, 서로를 도와가며 괴물을 찾는 형제애와 용감함 볼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j******5 2022.08.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