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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엔 늘상 들어서 몰랐다 이재성만의 감성을. 바쁜 일상에 사무쳐 떠오르는 그리움이 여기 실린 곡 하나하나에 충만하다. 심금을 울리는 맑은 음색이 위안과 평화 그리고 깊은 슬픔으로 다가온다. 앨범을 받고 어떻게 들릴 건가? 설렘을 아끼고 아껴 며칠 개봉을 미루다 턴테이블에서 마주친 감동! 누구라도 이런 감회가 주어지면 행복하리라. 앨범 재발매 깊이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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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반이라 86년 음반이 있슴에도 재구매 했는데 이무슨 황당함인지 음질은 어디다 두시고 쟈켓이랑 짜집기한듯한 음질만 담아 오셨는지요 몇몇곡에서는 어디서 마스터테잎을 구하셨는지 혹시 86년 움반이랑 이음반 비교청취하지 마세요 그냥 그시절 음반 못구해 아쉬운분들만 생각해 보시길 특히 나울었어곡에선 최악의 녹음이 되었네요 가사전달도 잘 안될정도의 녹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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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맘에 음반을 구매했지만 음반에 대한 감흥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음반은 제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수가 곡에 대해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이 반감되어 괜히 구매 했다는 생각이 드는 음반입니다. 지금까지 여러음반을 구매 했지만 이전 발표했던 음반을 구매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몇번 재생하였지만 …. 차라리 유튜브 휴대폰으로 듣는것이 감흥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