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들어 많은 사람들이 주일성수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고 보는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내용을 근거로 주일성수의 중요성을 폄하하기도 하는 것 같고 안식일교에서는 토요일날이 참 안식일이라 말한다. 청교도의 영향을 받은 한국교회는 귀한 능력과 영성으로 발전해왔지만 그 영성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걸핏하면 율법주의로 치부해버리는 현실속에서 안식일(주일)이 '주의날'이라는 이름으로 성경 곳곳에 숨어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알아가는것이 본질이지만 주일성수도 그 일부요 성경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쓰임받은 귀한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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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서론에서 글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에 관하여 무엇을 믿느냐의 문제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연장선상에서 이 책에서는 '안식'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고 믿고 있느냐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이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안식은 하나님의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은혜로 베푸신 귀한 선물이자 특권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이 안식을 진정으로 누릴 수 있고 지킬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안식의 날'에 대해 고찰해보고 바르게 알고 지키고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