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계사나 사회 문화사를 학생 시절부터 오래 공부해 왔다.
대체적인 전체 줄거리나 흐름등을 알고 있지만,
그 뒤에 숨은 비하인드나 유래 또는 이유등을 알기는 어려웠다.
늘상 사용하는 월화수목금토일 요일에 대한 유래나
미친 사람이 옥스포드 영어 사전을 만들었다는 등
아주 아주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