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 덕분에 물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 덕분에 물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고등학교 물리교사를 20년간 역임한 후 도쿄이과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가와무라 야스후미 박사가 쓴 책이다. 각 장마다 해당 장과 관련된 개성 만점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가 한 꼭지씩 나온다. 물리 선생님이 등장해서 물리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면 냥코라는 고양이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선생님이 다시 설명하는 구조다.   재미있는 그림
"캐릭터 덕분에 물리가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고등학교 물리교사를 20년간 역임한 후 도쿄이과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가와무라 야스후미 박사가 쓴 책이다. 각 장마다 해당 장과 관련된 개성 만점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가 한 꼭지씩 나온다. 물리 선생님이 등장해서 물리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면 냥코라는 고양이가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선생님이 다시 설명하는 구조다.

 

재미있는 그림과 냥코가 특히나 귀엽다. 냥코는 선생님의 제자라기보다는 친한 친구 같기도 하고 반려묘 같기도 하다. 선생님은 경어체로 설명하고 냥코는 고양이 말투로 반말을 사용한다. 고양이라서 어린이처럼 반말을 해서인지 귀엽고 친근감이 있다. 그림도 개성있고 재미있어서 이 책의 저자는 부업이 만화가가 아닐까 살짝 의심스럽기도 하다.

 

각 장마다 물리의 중요 항목이 35개의 캐릭터 파일로 등장한다.

캐릭터 중에는 속도, 열, 진동 자매, 전기, 옴 저항, 빛의 삼원색 등이 소개된다. 심지어 블랙홀과 시간마저도 개성 만점의 캐릭터로 나온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물리 휴게실이라는 코너가 있다. 롱베케이션이라는 일본의 인기 드라마에 나왔던 얌체공, 특수 잉크를 사용해서 지우개로 지울 수 있는 프릭션 볼펜, 4K와 8K 텔레비전, 일반 스피커와 저음 전용 스피커를 포함한 5.1ch 서라운드, 양자물리학의 슈뢰딩거의 고양이, 방사능을 측정하는 시버트 단위 등 흥미로운 내용이 소개된다. 

 

1장에서 4장까지는 학교 수업시간에 배워서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5장에서는 최신 과학기술에 대해서 설명한다. 양자역학에서 나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소개된다. 6장은 시간과 우주, 블랙홀, 상대성 이론 등을 다루고 있다. 우주여행을 한 고양이와 지구에 남아 있던 쌍둥이 고양이가 같이 나오는데 얼굴 표정의 차이가 재미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6장이었다. 우주의 다른 행성에 지구처럼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계산하는 공식이 있다는 것이다!!! 1961년 미국의 천문학자 프랭크 드레이크가 우리 은하계에 존재하며 인류와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외계 문명의 수를 추정하는 드레이크 방정식을 만들었다. 이 공식에 의하면 외계의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단순히 외계인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아니라 공식을 이용해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개성있는 등장인물과 재미있는 그림, 거기에 20년 넘게 물리를 가르친 저자의 경륜이 책에 녹아 있어서 쉽고 재미있다. 고교시절 수학과 화학, 생물, 지구과학은 너무 재미있고 성적도 좋았지만 물리라는 과목은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다. 특히 속도에 관한 부분이 힘들었는데 이 책을 그 때 읽었더라면 물리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성적도 아마 더 잘 나왔지 않았을까.

성인뿐 아니라 중학생, 고등학생이 읽으면 물리라는 과목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평소에 잘 읽지 않는 분야의 책이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t 2022.08.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교과 연계로 볼 수 있는 책들이 참 많다. 학생들의 경우에는 부교재처럼 활용해도 좋고 참고자료로 읽어도 좋고 또 어른들의 경우에는 교양서로 읽어도 좋을 책들이 많은데 이번에 만나 본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도 그런 책이다.    물리와 관련한 내용을 학습만화처럼 캐릭화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간혹 이런 도서의 경우 주객전도로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하려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교과 연계로 볼 수 있는 책들이 참 많다. 학생들의 경우에는 부교재처럼 활용해도 좋고 참고자료로 읽어도 좋고 또 어른들의 경우에는 교양서로 읽어도 좋을 책들이 많은데 이번에 만나 본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도 그런 책이다. 

 

물리와 관련한 내용을 학습만화처럼 캐릭화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 간혹 이런 도서의 경우 주객전도로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하려다 너무 재미에만 치중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적절히 그 조화를 이뤄서 정보 전달도 제대로 하면서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 넓게는 과학 과목의 부교재로 좁게는 물리 교과를 본격적으로 학습하기 전에 용어 이해를 위한 독서 교재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점도 바로 이런 부분 때문이다. 

 

 

책에서는 힘과 속도, 열, 파동, 전기와 자기, 물리와 최신 과학 기술, 시간과 우주라는 6개의 항목으로 물리와 관련한 내용을 나눠서 알려주고 있는데 총 35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항목마다 대표 캐릭터가 있고 이 캐릭터는 독자들에게 이론을 최대한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각 항목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은 자신의 역할과 담당하는 이미지를 만화로 보여주기 때문에 독자들은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서 물리를 보다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그림으로만 내용이 모두 채워져 있진 않다. 내용 전달 부분에서는 만화와 함께 텍스트도 적절히 활용하고 있는데 보다 자세한 내용 설명에서는 아마도 이 책의 저자인듯한 분이 캐릭터화된 일명 '물리 선생님'이 등장해서 관련 내용을 추가적으로 더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냥코가 어떻게 보면 배우는 입장을 대표하는 존재로서 물리 선생님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해 물리 선생님이 답변을 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을 천편일률적으로 나열한 형식과는 달리 더 호기심있게 접근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리에 대해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부담없이 그러나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학습만화 형식을 취하지만 충분히 추천할만한 내용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2.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그려내는 물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가와무라 야스후미 지음/생각의집     이 책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 은하계 물리 학교를 배경으로 반이나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물리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6개 항목별 주요 캐릭터들이 이론과 개념을 대표하고 있다. 그리고 물리 선생님과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그려내는 물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가와무라 야스후미 지음/생각의집

 

 

이 책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 은하계 물리 학교를 배경으로 반이나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물리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6개 항목별 주요 캐릭터들이 이론과 개념을 대표하고 있다. 그리고 물리 선생님과 냥코가 파트별 관련 물리 내용을 그림과 수식, 도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풀이하고 있다.

 


 

 

『물리 도감』답게

 - 힘과 속도

 - 열

 - 파동

 - 전기와 자기

 - 물리와 최신 과학 기술

 - 시간과 우주

총괄해서 정리하고 있다.

 

 

각 파트별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특색 있는 캐릭터 설명을 읽고 친절한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지루한 물리의 세계가 재밌게 느껴진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상들에 대한 질문을 통해 물리를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예를 들면 「Part 2. 열」에서 '뚜껑이 잘 열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나 '국그릇이 테이블 위를 멋대로 미끄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같은 질문이다. 그림과 상세한 설명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일상 속 궁금증을 과학적 이론으로 답을 찾아갈 수 있으니 학문으로서 접근하는 것보다 좀 더 재밌게 유익하게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을 노란색 형광펜으로 칠한 것처럼 강조하고 있어서 핵심 내용 파악이 용이하다.

 

특히 <물리 휴게실>이라는 코너가 눈에 띈다.

드라마 <롱 베케이션>의 얌체공/프릭션 볼펜/4K, 8K 텔레비전/5.1ch 서라운드/슈뢰딩거의 고양이/시버트의 단위

프릭션 볼펜의 경우 지워지는 볼펜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기에 원리가 궁금했다. 이렇게 물리 휴게실 코너를 통해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 예전 노랫말이 무색해지는 시대가 되었다.

 

 


 

 

옴의 법칙, 플레밍의 왼손 법칙 등 학창 시절 배웠지만 가물가물한 법칙들을 다시 접하니 반가웠다. 힘과 전류의 방향을 파악하려고 친구들과 손가락을 사용하여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이야기 나누던 기억도 떠올랐다.

 

물리 개념뿐만 아니라 물리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과학자 3분이 등장한다.

바로 갈릴레오 갈릴레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아이작 뉴턴이다.

이들을 통해 과학과 물리의 역사와 뿌리를 알아보고 최신 과학기술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특수 유리, 슬림한 스마트폰, 쿼츠 시계, 양자컴퓨터, 나노 테크놀로지, 로봇 등 최신 과학기술의 혁신적인 발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물리'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과목이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이 그 두려움을 조금은 날려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개성 넘치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왁자지껄 학교생활하는 모습을 따라다니다 보면 어느새 냥코처럼 물리가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우주로 확장되는 세계관으로 지구인에만 국한되지 않고 우주 어느 곳에 사는 외계 생명체들과의 대화하는 내일을 꿈꿔보는 건 어떨까 싶다.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물리에 대한 이색적인 접근을 기대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일상에서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u 2022.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리' 듣기만 해도 느껴지던 거리감을 캐릭터로 좁혀준 책
"'물리' 듣기만 해도 느껴지던 거리감을 캐릭터로 좁혀준 책" 내용보기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가와무라 야스후미 글/니키 로레케 그림/김한나 역 생각의집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에 물리가 있는데요   스마트폰, 텔레비전, 우주발사체 AI 추천, 와이파이 등등등   최첨단 과학기술은 바로 물리학이 뒷받침되어 만들어졌어요!   가깝지만 물리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외국처럼 아니 다른 우주 행성처럼
"'물리' 듣기만 해도 느껴지던 거리감을 캐릭터로 좁혀준 책" 내용보기
goodsImage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가와무라 야스후미 글/니키 로레케 그림/김한나 역
생각의집

우리 주변의 많은 것들에 물리가 있는데요

 

스마트폰, 텔레비전, 우주발사체

AI 추천, 와이파이 등등등

 

최첨단 과학기술은 바로 물리학이

뒷받침되어 만들어졌어요!

 

가깝지만 물리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외국처럼

아니 다른 우주 행성처럼

멀게 느껴지곤 했는데요

 

제 세상을 넓히고자

조금 쉬운 어린이 교양인

그림 가득한 과학도서를 들여다보았어요! ㅎㅎ

 

가와무라 야스후미라는

일본 도쿄이과대학교의 물리학과 교수가 쓴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리에 가까워지고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캐릭터 물리 도감을 썼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어요

 

어려운 내용일수록 그림이 있으면

더 펼치기가 쉽고 마음속에 허들이 없더라고요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은

크게 6파트로 이루어져 있어요

 

가장 기초가 되는 물리부터

최신 기술로 가깝게 느껴지는 주제까지!

 

물리 세계에 캐릭터와 함께

입문하기 좋아요

먼저 여러 캐릭터로 개념을 보여줍니다

의인화를 해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물리 개념들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어린이와 함께 본다면

요 캐릭터 소개 부분을 중심으로

먼저 훑는 걸 추천드려요!

 

 

어린이 도서라서 ㅎㅎ

 

패기롭게 어린이를 위한 물린 즈음이야!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했다가 ㅎㅎ

 

사인 코사인 삼각함수 팡팡 나와서

식은땀을 흘렸고요 ㅋㅋㅋ

 

만화 캐릭터 설명은 쉬운데...

속도는 크기와 방향을 가진 양을 표시하는

벡터다...

저는 벡터를 배우지 않았고

삼각함수 때 너무 충격을 받아서

문과를 선택했었거든요 ㅋㅋ

 

살짝 가슴이 놀랬다가 ㅎㅎ

 

그냥 슥슥

공식 100프로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전체 파트를 훑어본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어요 ㅎㅎ

 

 

수학 공식으로 설명하는 부분도 있지만!

 

훨씬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설명이 많아요

예를 들어 김밥 집에 갔는데

국그릇이 저절로 움직이는 경험

다들 한 번 해보셨을 텐데요?

 

그 현상이 왜 일어났는지!

열, 무게, 압력, 마찰력을 통해

정말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이런 일상 속 궁금증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수학 공식에서 다친 제 마음

활짝 열렸고요 ㅎㅎ

 

거기에 4K, 8K 와 같이

요즘 스마트폰 영상, 티비에 익숙한

단어의 개념을 짚어주고

 

마블 어벤저스 닥터 스트레인지가 생각나는

상대성 이론과 우주 맛보기 개념까지!

 

너무 멀리 느껴지고

이름을 듣기만 해도

평가를 받아 시험 점수가

나올 것만 같아 막연했던 물리!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통해서

발을 쓱 담가본 것 같아요

 

캐릭터로 한 번 본 개념들이라

가깝고 친근해졌고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지식에 도전하고 싶은

문과 어른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책장에 두고서 생각날 때

페이지를 열어보고

또 이해가 안 될 때 또 읽어보는

그런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s*******1 2022.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물리라고 하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일 수도 있는데 여러분 부디 물리를 좋아해 주세요 라고 저자님은 책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 과학도서라고 하지만 중학생이 읽을 때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나 고등학생, 성인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고 쉽게 얖잡아 볼 책은 아니에요 저도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던 것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었네요 역시 아는 것이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물리라고 하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일 수도 있는데 여러분 부디 물리를 좋아해 주세요 라고 저자님은 책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 과학도서라고 하지만 중학생이 읽을 때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나 고등학생, 성인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고 쉽게 얖잡아 볼 책은 아니에요

저도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던 것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도 있었네요 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고,, 좋네요

각각의 물리를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설명을 해주니 이해도 쉽고 재미까지 있네요

힘, 탄성력, 중력, 원심력, 속도, 구심력, 공기 저항, 가속

각각의 캐릭터들이 있는데

원심력은 겉으로는 쌀쌀맞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정한 불량소녀, 쑥스러워서 즉시 남을 멀리까지 날려버린다. 좋아하는 사람까지 날려 버리는 것이 고민거리, 사실 속도를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다. 구심력이라는 쌍둥이 남동생이 있다

 

몸무게는 어디서 재든지 똑같다?

물건의 무게란 물건에 작용하는 중력의 크기를 말하며 중력은 힘의 일종입니다. 무거운 물건에는 큰 중력, 가벼운 물건에는 작은 중력이 작용합니다. 무거운 물건에는 큰 중력, 가벼운 물건에는 작은 중력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세계 표준에서 무게의 단위는 뉴턴(N)입니다. 질량이라고 하는 물리량은 익숙한 킬로그램 kg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요.

중력 가속도의 크기를 g라고 하고 질량을 m이라고 하면 중력의 크기는 밀리그램 mg이 됩니다.

달에서는 중력이 지구의 1/6이므로 무게는 1/6이 됩니다.

중력은 지구 어디에서나 똑같을까요?

지구는 자전을 하기 때문에 적도에서 가장 큰 원심력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영향은 최대 약 0.034%라고 하니 거의 무시할 수 있지요. 그래서 지구에서는 물건의 무게가 어디서 재든지 거의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주 들어 보셨지요

피사의 사탑에서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를 떨어뜨렸더니 동시에 떨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중간에는 물리 휴게실이라는 코너도 있어요

드라마 롱 베케이션의 얌체공

파트 2에서는 열, 기체, 액체, 고체가 출연하네요

드라이아이스는 왜 녹지 않을까요? 평소 궁금한 내용이에요

병뚜껑이나 뜨거운 국이 담긴 그릇의 뚜껑이 잘 열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액체질소를 사용한 분자요리를 아시나요? 넷플릭스 요리 경연 대회에서 보면 자주 등장해요

높은 곳에서 귀가 먹먹해지는 경우는?

 

파트 3는 파동, 소리, 빛, 정재파, 진동, 악기, 음속, 빛의 삼원색, 광속, 렌즈

파동은 중요합니다.

의학에서도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어요

파동의학이라는 책까지 있습니다. ㅋㅋ 읽고 있는데 아직도 읽고 있어요

모스키토음은 무엇인가요?

빛도 물리에서 말하는 파동 중 하나인 것 아시나요?

색의 구조 삼원핵, 빨간색, 녹색, 파란색 RGB라고 합니다.

 

파트4에서는 전기, 발전, 전구, 옴저항, U자석, 나침반, 모터, 안테나

터치 패널의 구조를 아시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여기에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네요

플레밍의 왼손 법칙

도수치료에서는 판자비의 오른손 법칙이 있어요 ㅎ

 

파트5에서는 물리가 등장해요

특수유리의 구조, 로봇,

 

파트 6에서는 시간, 우주편인데 쌍둥이 고양이, 블랙홀, 시간, 생명체가 등장합니다.

어려운 물리를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y*****i 2022.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물리는 학교 다닐 때 공부했던 과학 과목중에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과목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많이 만날 수 있고 움직이는 데 기초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가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물리를 파트별로 설명하고 있어요. 힘과 속도 / 열 / 파동 / 전기와 자기 / 물리와 최신 과학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물리는 학교 다닐 때 공부했던 과학 과목중에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과목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많이 만날 수 있고

움직이는 데 기초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가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물리를 파트별로 설명하고 있어요.

힘과 속도 / 열 / 파동 / 전기와 자기 /

물리와 최신 과학기술 / 시간과 우주

이렇게 총 6파트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파트별로 설명하고자하는 개념의 캐릭터를 만들어

물리적 특성을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체, 액체, 고체는 동일인물!?

그 실체는 열만 알고 있다!

- p.47

기체, 액체, 고체 캐릭터를 설명한 후

열에 대한 설명을 하기 위해 들어간 이야기인데요,

바로 물의 상태에 따른 열 흡수와 방출 이야기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어서 드라이 아이스와 풍선 속 기체,

기압 등의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스마트폰에서 채용되는 것은

정전기를 이용한 정전용량 방식입니다.

- p.104

물리학적 개념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 어떤 곳에 쓰이고 있는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이에요.

전류와 전기하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스마트폰에 쓰이는 기술로 설명을 들으니

좀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고 사용하면서도

한 번 더 생각날 수 있어 좋았던 부분입니다.

 

이미 배웠던 내용이지만 잊어버리거나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을

짚어주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리를 처음 접하거나

공부하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

찾아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에요.

 

친척 동생도 물리를 어려워하는데

다음에 빌려줘서 물리에 대한 개념을

다시 알아보는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 본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2.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보이저1, 2,호 실시간 위치 https://voyager.jpl.nasa.gov/mission/status/ Galileo Galilei(갈릴레오 갈릴레이 1564년 2월~1642년 1월),  Sir Isaac Newton(아이작 뉴턴 경, 1643년 1월~1727년 3월) Albert Einstein(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879년 3월 14일~1955년 4월 18일)  #지구촌의 물리학을 만들어내고 발전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미래를 여는 초석이 됨으로서 미래 지구촌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보이저1, 2,호 실시간 위치 https://voyager.jpl.nasa.gov/mission/status/
Galileo Galilei(갈릴레오 갈릴레이 1564년 2월~1642년 1월), 
Sir Isaac Newton(아이작 뉴턴 경, 1643년 1월~1727년 3월)
Albert Einstein(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879년 3월 14일~1955년 4월 18일) 

#지구촌의 물리학을 만들어내고 발전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의 미래를 여는 초석이 됨으로서 미래 지구촌의 운명까지 예측하고 또 인류의 영역을 우주로 우주로 확장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물리학의 3대 거장, 바로 그 분들은 그 분입니다. 


#
#본문은 다양한 캐릭터인 고양이, 유명인, 악기, 사람 형상 등
35개의 만화 캐릭터들을 소환해서 어떻게하면 물리라는 학문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키며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편집한 흔적과 노력이 역력하군요. 

1, 힘, 속도~에서는 운동은 크게 힘과 속도로 나뉘며, 속도는 백터(벨로시터)라고해서 크기(속력)와 방향을 가진 물리량을 나타내며 이기서는 구심력, 공기저항, 가속을 학습합니다. 힘은 탄성력, 원심력, 중력 등을 학습할 수 있군요.

2, 열~에서는 열의 명령에따라 기체=>액체=>고체로 삼태변화를 하고, 온도를 상승시키면 고체->액체->기체로 변하는군요. 이들 삼총사는 원래 동일인물이면서 글자만 다른 기체, 액체, 고체 등을 학습할 수 있군요. 

3, 파동~에서는 다양한 파동, 빛, 소리들을 통해 정재파, 진동, 광속, 렌즈 등을 배울수 있는 파트군요. 

4, 전기, 자기~에서는 이공계 출신이면 코딱지만큼이나 쉬운 단어지만 인문쪽이면 어렵기도 하겠군요. 쉽게 설명하자면 전류는 전자가 흐르는 것부터 생각하면 이해하면 쉬울듯 합니다. 양극전기는 전자가 부족한 상태고, 음극전기는 전자가 넘치는 상태로 한쪽으로 흐르면 전압이라하고 전압이 켜지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족으로 방출되는 것이죠. 이때 흐르는게 전자의 흐름이라는 전류라는 의미, 우리가 아는 정전기란 흐르지않고 멈춘 상태가 정전기를 띤 상태입니다.

5, 물리와 과학기술~에서는 사물의 이치를 의미하는 물리의 한자의 뜻을 생각해보고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또 과학이란 무엇인지 양자컴퓨터, 나노 테크놀러지 등 이려운 단어들의 기초적인 지식들을 공부하는 부분입니다.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 만유인력의 뉴턴,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을 각각 배우는 파트군요. 너무나 중요한 전설적 인물들로 이분들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답니다.

6, 시간과 우주~에서는 시간, 생명체, 불렉홀 등으로 통해 인류가 과연 먼 미래엔 어디까지 인간의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으며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를 생가해보기 바랍니다. 현재 세계 각국의 무인 우주선은 인간이 볼 수 없는 달의 뒷면에 무인 전동차가 돌아다니고 있고 제2의 지구로 계획된 화성에도 움직이는 차량을 이용해 지질, 대기 등 다양한 연구를 행하고 있군요. 인류는 과연 미래 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요.


#
#우주는 어디서부터 시작돼었을까요.
저자에의하면 약 137억년전 빅뱅으로부터 우주가 급속하게 팽창되면서 쿼크와 소립자와 광자가 생깁니다. 그러고 다시 팽창하면서 핵융합이 일어나면서 전자와 원자핵이 결합하면서 광자가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우주가 밝아지고 원자가 중력에의해 수축되면서 드디어 은하와 항성이 생겨나게 되는 것이죠. 지구가 존재하는 안드로메다 은하계와 그속의 태양계도 아마 이때 상겨나는 것이겠죠. 흥미로운 학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
#또한가지는 우주를 연구하는 데 양자역학을통해
이해할수 있군요. 양자역학은 물질은 미시적 접근으로 이해하는데 이는 소립자에대한 연구로 미시적 연구는 원자를 나누어 원자핵과 전자로->원자핵을->양자와 중성자로->쿼크로 진행합니다. 
빈면에 반대의 거시적 접근, 즉, 거시적 우주연구는 빅뱅으로부터 시간을 나눠->쿼크와 광자로->이것들이 합성해 양자와 중성자로=>원자핵이 생기고->결국 원자가 생긴다는 흐름이죠.(P. 154)


#
#한가지 더는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점을 정리하자면
, 아마도 아는 사람이 있을 지모르겠지만 몇몇은 이미 알고 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우주탐사선 보이저 Voyager(보이저) 1, 2,호를 각각 운영중에 있군요. 항해자라는 뜻인 보이저1호는 무게 722kg의 무인탐사선(interstellar probe)으로 1977년 보이저 계획(Voyager program)을 통해 인류의 우주를 향한 새로운 역사적 이정표를 써내려가고 있군요. 현재 어디에 있을까요? 


#
#지구로 돌아오지 않고 영원히 여행하게 끔 설계된 보이저1, 2호는
현재, 약 시속 6만1천km의 속도로 가상의 태양계 껍질인 구형의 혜성 구름대인 오르트 구름(Oort cloud)과 해왕성 바깥쪽에서 태양계 주위를 도는 작은 천체들의 집합체인 카이퍼 벨트(Kuiper Belt) , 태양권 계면인 헬리오포즈(Heliopause) 마저 벗어나  심우주 어딘가를 여행중으로 정확한 위치는 아마도 지구로부터 1호는 233억km, 2호는 185억km 떨어진 성간 우주 어디쯤을 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감이오지 않을듯 합니다. 얼마나 대단한지..., 위는 실시간 위치를 중계해주는 홈피입니다.
#캐릭터로이해하는물리도감 #물리도감
#보이저
#GalileoGalilei #갈릴레오갈릴레이 #갈릴레오
#Sir Isaac Newton #아이작뉴턴 #뉴턴
#AlbertEinstein #알베르트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카이퍼벨트 #KuiperBelt #카이퍼
#Oortcloud #오르트구름 

&&&&

■■■


###●●●

c**********y 2022.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을 펼쳐들고 보니 너무 재밌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 그렇게 달달 외우던 공식이나 이론이 아닌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물리로 풀었거든요. '물리, 생각만 해도 속이 답답하다' 이렇게 생각했던 저는 '아하! 그래 맞아!' 감탄하며 손에서 책을 놓지 못했답니다. 이 책에는 분명 물리를 매력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도감" 내용보기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을 펼쳐들고 보니 너무 재밌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 그렇게 달달 외우던 공식이나 이론이 아닌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물리로 풀었거든요.

'물리, 생각만 해도 속이 답답하다' 이렇게 생각했던 저는 '아하! 그래 맞아!' 감탄하며 손에서 책을 놓지 못했답니다.

이 책에는 분명 물리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힘이 있어요.

재미있는 캐릭터와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물리 선생님이 나오는 진짜 물리의 세계, 한 번 빠져보실래요?

아이에게 과학의 흥미를 가지게 하고 싶나요?

그럼 이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그러기 전에 먼저 부모님이 읽어보시길 바라요.


아마 저처럼 놀라실 거예요.

g******e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 상쾌 통쾌한 물리의 세계! 물리학교 캐릭터군단들 모여라!
"유쾌 상쾌 통쾌한 물리의 세계! 물리학교 캐릭터군단들 모여라!" 내용보기
저자 가와무라 야스후미는 고등학교에서 약 20년간 물리 교사로 재직하였습니다.지금은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이학부 제1부 물리학 교수님이신데요~모든 사람이 밝고 즐거워지는 '미니 발명'을 제안하고 있어요.고길동과 비슷한 캐릭터로 탄생한 가와무라 야스후미 교수님의 밝은 물리의 세계!초등학생에게 친근한 캐릭터로 즐거운 상상을 자극하며 물리의 세계로 이끕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물리의 세계! 물리학교 캐릭터군단들 모여라!" 내용보기
저자 가와무라 야스후미는 고등학교에서 약 20년간 물리 교사로 재직하였습니다.
지금은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이학부 제1부 물리학 교수님이신데요~
모든 사람이 밝고 즐거워지는 '미니 발명'을 제안하고 있어요.

고길동과 비슷한 캐릭터로 탄생한 가와무라 야스후미 교수님의 밝은 물리의 세계!
초등학생에게 친근한 캐릭터로 즐거운 상상을 자극하며 물리의 세계로 이끕니다.

................................................

총 35개의 물리 용어를 캐릭터화하여 소개합니다.


1, 힘.속도 : 힘, 탄성력, 중력, 원심력, 속도, 구심력, 공기저항, 가속

2. 열 : 열, 기체, 액체, 고체

3. 파동 : 파동, 소리, 빛, 정재파, 진동자매, 악기, 음속, 빛의 삼원색, 광속, 렌즈남매

4. 전기, 자기 : 전기, 발전, 전구, 옴저항, u자석, 나침반, 모터, 안테나

5. 물리와 최신 과학 기술 : 물리

6. 시간과 우주 : 쌍둥이 고양이, 블랙홀, 시간, 생명체

............................................

이들은 물리학교의 캐릭터 군단들이에요.

이 책을 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무대는 은하계 물리학교.
반이나 동아리 활동은 파트마다 다르며 그 특징에 대해 설명합니다.

- 각 항목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캐릭터로 나타냈습니다
이론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 힘, 속도, 열, 파동, 전기, 자기, 물리와 최신 과학 기술, 시간과 우주 등 총 6항목으로 나뉘어 있어요.

- 각 항목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역할과 담당하는 이미지를 만화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상했습니다.


.............................................

속도편을 살펴보면

속도그룹은 개인주의를 고수한대요.
따라서 속도군단은 그룹을 하나로모을 마음이 조금도 없대요.
속도는 개인 경기니까.
그룹에 공기 저항이 있어서 간신히 뭉쳐있는 거죠.^^ 재밌네요.
공지 저항이 없다면 단순한 폭주 집단에 불과한 속도 그룹~

캐릭터 속도군 : 학교의 스타, 꽃미남일거라는 소문이 도는 이유는 너무 빠른 탓에 아무도 얼굴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네요. ㅎㅎ

구심력 : 힘 그룹의 원심력과 쌍둥이. 이란성이지만 성질이 비슷해요.
원심력이 실제로는 다정하지만 겉으로는 쌀쌀맞아 상처받은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이 있어서 소녀들의 정신적 지주라나요?^^ ㅎㅎ
공기저항 : 세계신기록을 노리는 속도나 가속에게 천적. 실제로는 그룹의 주축입니다.
폭주집단이 될 수도 있는 속도 그룹을 확실히 억누르지만 절대로 뿌리치지 않고 반 전체에게 친절한 캐릭터예요.
가속 : 엄청 적극적인 소녀. 속도가 나올수록 생기가 넘쳐 눈이 반짝거려요. 더 빨리, 좀 더 달려!가 입버릇이며 등하교할 때뿐만 아니라
운동장은 물론 교내에서도 늘 달리는 캐릭터입니다.

...

속도에 대해 설명해 볼까요?

인간은 빠르다, 느리다를 직관(감각)으로 판단하지만 물리학에서는 어떨까요?
속도를 벡터라고 해서 크기와 방향을 가진 양으로 표시합니다.
속도의 크기를 속력이라고 하며 물리 계산에서는 속력의 경우도 속도의 크기이므로 벨로시티의 V를 사용해요.
물리량은 가속도입니다.
속도가 크게 변화하지 않으면 빨라지는 것을 느끼지 못해요.
상대성 이론을 설명할 때 보는 개념인데요.
시속 270킬로미터로 달리는 고속철도에서는 열차 안에서 점점 빨라지는 느낌이 없지요.^^

................................................

재밌는 물리의 세계
캐릭터로 피어나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초등학년에게 권합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캐릭터화한 물리의 용어를 읽어보면서 적응해가다보면 물리를 잘하는 친구가 될 거예요.^^
울 집 막내 초등저학년도 잘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v*******b 202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등 많은 이과 과목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게 물리이다. 학교 다닐 때는 억지로 이해하는 게 있었는데 시험 치고 나면 깨끗이 내 머릿 속에서 사라졌다. 그래서 유럽 여행가서 피사의 사탑을 보아도 '아, 신기하다'라고 지나갔지 그 장소에서 이루어진 물리 실험에 대해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었다.   힘, 가속도, 빛 파동, 공기 저항
"캐릭터로 이해하는 물리 도감" 내용보기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등 많은 이과 과목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게 물리이다.

학교 다닐 때는 억지로 이해하는 게 있었는데 시험 치고 나면 깨끗이 내 머릿 속에서 사라졌다.

그래서 유럽 여행가서 피사의 사탑을 보아도 '아, 신기하다'라고 지나갔지 그 장소에서 이루어진 물리 실험에 대해 이해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었다.

 

힘, 가속도, 빛 파동, 공기 저항 등의 단어에서 양자 역학까지.

늘 아이슈타인, 뉴턴, 갈릴레오는 유명한 위인이지만 내 입에서 결코 먼저 나오지 않을 대화 주제 중 하나이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떄는 '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앞섰다.

 

책장을 펼치자마자 'Champion'을 외치며 프레디가 '힘'으로 나오고 '중력'인 사과는 지구를 너무 좋아해서 늘 떨어진다.

 

각각 물리 개념을 형상한 캐릭터들이 모인 운동반 / 예술 선택반/ 이공계 진학반에서 일어나는 싸움과 사랑. 

청춘 이야기 속에서 물리 개념이 이해되는 데 나중에는 술술 책장이 넘어간다.

(누가 누굴 짝사랑하는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물론 기본 개념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과학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조금 집중해서 읽어야 하지만 다른 과학 서적보다 딱딱하지 않고 이미 캐릭들의 특징으로 기본 개념이 이미지화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왜 테이블에서 접시가 미끄러지는지, 고요한 새벽 냉장고에서 윙윙 거리는 소리는 무엇때문에 나는지,

RGB는 어떤 색깔들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등 일상 생활에서 이렇게 많은 물리를 발견할 지 몰랐다.

 

핸드폰 자판을 터치하면서 왜 '멀티 터치'가 되지 않을까? 이런 방법 발명하려면 어렵나?

늘 이런 의문이 있었는데 현재 핸드폰 자판 터치 방식이 정전용량 방식이라는 걸 알게되고 원리를 이해하면서 의문도 해소할 수 있었다.

 

아, 맞다. 고어텍스도!!!

겨울 옷을 사러갈 때마다 옷 안에 있는 고어텍스 표식을 보면서 아무 느낌 없었는데 지금은 방수와 투수 기능이 있어 물방울은 통과시키지 않고 수증기만 통과시키는 소재라는 것을 이해했다. 그래서 땀은 증발시켜 통풍성이 좋고 비에 젖지는 않고! 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책을 많이 읽어서 생활 속 과학, 내 주변의 과학을 발견하고 싶다.

지금도 책을 펴지 않았는데 몇몇 물리 개념 캐릭터들이 머릿 속에 떠오른다.

당분간 물리 캐릭터들과 함께 일상 생활을 보낼 것 같아서 벌써부터 똑똑해지고  재미있어지는 기분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j 202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