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 교육 분야의 많은 책들을 집필한 작가가 알려주는 7~12세 골든타임에 반드시 필요한 초등 글쓰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직장인들이 보고서와 문서작성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글을 쓰라고 하면, 저학년 아이들 중에는 우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니 말이다.
초등학교 시절의 글쓰기는 여러모로 중요하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자, 글쓰기의 기초가 완성되는 시기이니 말이다. 쓰기 활동은 과목에 상관없이 대부분 수업 시간의 최종 단계에서 꼭 이루어지는 활동 중 하나라서 교사가 아이에 대해 하는 평가의 대부분이 '쓰기'인 경우가 실제로 많다고 한다. 그러니 글쓰기를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는 것이고 말이다. 결국 쓰기를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은 학교생활이 즐거울 수가 없다. 부모들이 아이의 글쓰기를 점검해줄 필요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시절에 글쓰기의 기초를 잘 닦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한 문장 쓰기부터 시작하여 일기, 독서 감상문, 논설문에 이르기까지 초등 시기에 가장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를 모두 담고 있다. 일기 쓰기가 왜 중요한지, 일기를 잘 쓰는 방법과 유의점, 독서 감상문의 구성 잡기, 부모를 위한 가이드, 논술 글쓰기에 유의할 점과 4단 논법으로 자기 생각 드러내기, 구성 잡기를 거쳐 실전 글쓰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알려 준다.
특히나 매일 한 문장씩,으로 시작하는 간단하고 쉽게 글쓰기 자신감을 채우는 방법이 인상적이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잘 안 되는 것, 다섯 가지가 '육자순간솔' 원칙이라고 한다. 이는 육하원칙에 맞게 쓰기, 자세하게 쓰기, 순서대로 쓰기, 간결하게 쓰기, 솔직하게 쓰기 다섯 가지를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실재 사례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읽더라도 이해하기 쉽고, 따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부모들이 초등학생 자녀를 지도하는 데 있어 가장 난감하게 생각하는 분야가 글쓰기라고 한다. 왜냐하면 부모조차도 글쓰기를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쓰기를 봐준다는 것이 여간 어렵고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아이가 ‘글쓰기’에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기를 바란다면 부모 먼저 ‘초등 글쓰기’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지식을 반드시 갖춰야 하는 것이고, 이 책이 부모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 같다. 특히 글쓰기 노하우와 예시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 초등 글쓰기의 표본과 같은 책이니, 아주 실용적인 가이드이기도 하다.
또한 68페이지 분량의 워크북 <초등 자기주도 쓰기 노트>를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본책에 소개되어 있는 글쓰기 양식에 맞춰 쓰기 노트를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어느새 흥미를 가지게 될테니 말이다. 문장 만들기 놀이부터 시작해 독서 후 한 줄 소감 문장 쓰기, 감정 사전 일기 쓰기, 수학 일기 쓰기,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쓰기 등 워크북의 내용이 단계별로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직접 글을 써볼 수 있도록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매일매일 쓰다 보면 문장력은 물론 논술 실력까지 수직 상승하게 될테니 말이다. 글을 억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쓰는 아이, 즉 ‘자기주도 글쓰기’가 가능한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나 성인들 까지 요즘 글쓰기 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을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그냥 단순한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주도학습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것 같은데요. 초등 아이들 글쓰기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책을 보았어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입니다.
이 책은 초등 공부법의 대가인 송재환 선생님의 특급 글쓰기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매일 꾸준하게 하루 한문장을 써봄으로 인하여 스스로 학습을 주도해 가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구성들이 담겨있어요. 글쓰기라고 하는 것은 재주가 있는 사람들만이 하는 것은 아니에요. 글을 쓴다는 것은 글쓴이를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마다 다른 글을 쓰게 되는 것이에요. 아이들에게 특히나 글쓰기를 시켜보면 첫문장 부터 자신있게 쓰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아이들은 몇줄 쓰는 것도 겨우겨우 채우는 정도로 글을 쓰거든요.
그래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학업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치면서 성취도를 평가하는데 활용이 되기도 하는것 같아요. 이 책의 저저는 특히나 초등 시기에 주도적으로 글쓰기를 하는 것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야한다는데요.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책에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근본적으로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 그 문제들을 해결해 가고 스스로 꾸준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었어요. 매일 아이들이 한문장씩 쓸 수 있는 방법들을 비롯하여 일기와 독서감상문, 그리고 논설문 등에 이르기 까지 초등 시기에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들을 구성하여 놓았는데요.
책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 노트 워크북은 함께 활용하면서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지요. 저저는 초등 아이들에게 있어서 글쓰기라고 하는 것은 일상에서 특별한 일로 여겨지는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글쓰기가 자연스러운 일이 되기 위해서는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는 것이 가장 먼저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한 문장이라도 꾸준하게 매일 글을 쓰는 연습들을 한다면 쓰기에 관한 부담감을 자연스럽게 줄이면서도 점차 그런 습관들이 쌓여 가면 자신있게 긴 문장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책의 가장 처음 시작은 스스로 글을 쓰는 아이는 무엇이든 스스로 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글쓰기의 기초가 완성되는 초등 시기에 어떻게 하면 쉽게 글을 쓰며 일상의 습관으로 가져올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음은 혼자서도 잘 쓰는 아이의 특급 노하우에 대해서 담아 놓았는데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글쓰기를 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실질적으로 좋은 글을 쓰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었어요. 다음은 매일 한 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에 대한 내용으로 담아 놓았는데요. 간단하고 쉽게 글쓰기 자신감을 채우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사실 아이에게 어떻게 글을 쓰게 할지 시도를 하려면 부모가 그에 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아 드는데요. 무작정 글을 써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책 속에 담겨있는 내용들을 학부모들이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다음에는 주도적인 삶을 위한 생활문 글쓰기에 대해서 담아놓았는데요.
모든 글쓰기의 기본과 일기 쓰기에 관한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기 쓰기가 왜 아이들에게 중요한지, 일기 쓸 때 어떤점을 유의해야할지, 그리고 잘 쓰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다음은 풍성한 경험을 쌓는 독서 감상문 글쓰기에 관하여 책읽기는 글쓰기의 가장 좋은 재료라고 말하는데요. 독서 감상문 쓸 때 유의점과 구성 잡기, 독서 감상문 쓰기의 실제에 대해서 알려주고요. 부모를 위한 독서 감상문 가이드 까지 실질적으로 독서 감상문을 작성할 때 배워야 하는 점들을 하나하나 체크해 볼 수 있었지요.
마지막으로 생각의 틀을 잡아주는 논술 글쓰기에 대하여 놀리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논술 시험 등이 다양하게 학습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초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논술 글쓰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책은 초등 시기에 꼭 시작을 해야하는 글쓰기에 관한 것들이 담겨있었는데요. 초등 아이 글쓰기와 학습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나 교사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
방학이 되고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가 부모의 숙제가 되었다. 독서논술 학원을 보내려 하니 느림도 부모의 늦은 연락으로 인해 벌써 마감. 방학 시작하면서 학원을 알아보면 안되는 것이었다. (방학을 시작하며 몸이 아파 몸져 누웠으니 방학 시작하기 전도 아니고 방학을 시작한 후 알아본 것이다.) 계속 책모임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글쓰기와 고쳐쓰기는 내가 조금 더 공부를 해야한다는 의무감이 커졌다. 어렵지 않으면서 실제 글쓰기의 감각을 알고 싶었는데 마침 송재환 선생님의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책을 yes24를 통해 받게 되어 꼼꼼히 살펴보니 우리 아이에게 적당한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자체가 글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많이 낮춰주고 있다. 쉽게 글쓰기 입문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2장 혼자서도 잘 쓰는 아이의 특급 노하우 장은 아이와 소리내어 함께 읽었는데 읽는 내내 아이들에게 자신감의 바람을 넣는 느낌이 들었다.
자녀를 교육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고학년 아이라면 함께 읽으며 글쓰기를 하는 마음가짐, 노하우, 장르별 특징을 익힐 수 있을만큼 쉽게 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오늘부터 글쓰기를 하루 1편씩 쓰기로 했다. 자신감과 동기가 생겨버렸다. 이 책의 좋은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가 오늘 소개 하고 싶은 책은 초등자기주도 글쓰기의 힘인데요. 이 책은 초등아이들이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을 키우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떤점이 갖주어져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 역시 어떤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 글을 읽을떄 놓치면 안되는 부분들에게 대해서도 생각할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먼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챕터는 1장입니다.
글쓰기는 아이 인생의 가장 특별한 무기가 된다는 큰 제목 아래 8장의 작은 챕터들에 대한 이야기로 그 정당성을 이야기 하고 있는대요. 저는 그냥 놓치고 말았던 부분들을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쓰기활동은 국어에서의 쓰기만 생각했었는데.. 수학에서도 나타내어보세요. 이유를 써보세요. 과정을 써보세요. 모두 쓰기와 관련된 활동이 이뤄지고 있었다는 것. 사회 역시 어떤 주제에 대해 배우고 결과물을 조사하고, 그것을 알게된점 느낀점들을 조리 있게 작성해 나가야 하기에 글쓰기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쓰기 활동들이 대부분의 수업 시간의 최종 단계에서 꼭 이뤄지는 활동 중 하나이기에 초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되는 글쓰기! 초등학교 때부터 글쓰기의 기초를 잘 닦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풀어낸 것을 비교분석 하면서 하나의 글이 왜 더 잘 써진 글인 것처럼 느껴지는지 섬세하게 안내하고, 설명해주는 글이 있었는데요. 글 속에서 사실만을 적는 것보다 그 사실에 따른 나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나 느낌은 생각이 있는 사람만 쓸 수 있다는 것! 눈으로 보이는 세상은 사실이고, 이 사실을 보면서 그 이면을 느끼고 상상하는 것은 생각이다 이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느낌이나 생각보다 사실만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놓치기 쉬운 나의 생각과 느낌! 나의 생각을 분명히 갖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의 생각을 담은 글을 자주 써보는 것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의 생각에 동의하게 되는 글들이 가득 담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고도 먼 이야기 같을 수도 있지만, 글쓰기를 통해 내 생각들을 풀어내고, 그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다는건 내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영향력 있는 삶, 가치있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이 욕구를 가장 쉽게 해결해줄수 있는 하나의 일이 글쓰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내가 글쓰기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글을 쓰다보면 내 마음속에 새겨진 상처들이 나도 모르게 치유된다 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 책을 통해 느꼈던 상황과 내 삶속에서 내가 겪은 이야기를 하나 둘씩 풀어내다 보면 어느새 얽혀있는 실마리도 풀려있고, 내 마음도 편안해진 것을 알게됩니다. 글쓰기가 우리에게 주는 수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겪어보고, 느껴본 나로써는 나뿐만이 아니라 1일1문장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을 우리 아이 역시 길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한 글씨기를 시작하는게 하느라 1일 1문장씩 먼저 글쓰기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친절한 작가님 송재환 선생님께서는 책속에 담긴 글쓰기 도움법과 관련된 글을 초등자기주도 쓰기 노트를 통해
써보며 알아갈수 있도록 이렇게 책과 함께 담아주셨습니다. 여기서 또 한번 감동하게 되네요~
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들에 잠시 집중해 주며 하나씩 천천히 풀어가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1일1문장초등자기주도글쓰기의힘 #송재환지음 #위즈덤하우스 |
|
<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ㄱ, ㄴ, ㄷ 한글부터 익히고, 받아쓰기, 일기쓰기, 독후감, 관찰일기 등등 다양한 글을 스스로 써가기 시작하죠.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글쓰기를 힘들어하죠 ㅠ 요즘같이 논술이 중요한 시기에 글쓰기 훈련이 필요한 만큼 초등학교부터 논술학원을 많이 다니더라고요.
글쓰기도 연습을 하면 실력이 오를까요? 초등학생 시기에 읽으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 있어요!! 7세 ~ 12세가 글쓰기 실력을 좌우하는 골든타임이라고 해요. 초등 때 글쓰기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 문해력도 키우고, 자존감도 키울 수가 있는 거죠.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게 가장 중요!! 글을 처음 쓸 때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은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지, 차근차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는 글쓰기 비법책인것 같아요.
가장 중요하죠. 초등학생때는 일기쓰는 것 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봐요. 1주일에 2번 이상은 꼭 써야 하는데, 일기를 잘쓰는 방법!! 꼭 필요한 tip이더라고요.
책 속에 들어있는 자기주도 쓰기 노트! 글쓰기 연습을 위한 노트인데,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노트라, 꼭 논술 과외 받는 느낌^^
초등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 글쓰기 여러 팁들도 얻을 수 있고,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도 올려주고 문해력도 쑥쑥!! 초등학생 필독서로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YES24 리뷰어클럽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 생활 내내 아이들은 많은 글쓰기를 합니다. 일기를 쓰고, 독서감상문을 쓰고, 소감문을 쓰고, 부모님께 친구들에게 편지도 쓰지요.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며 아이들은 점차 글쓰기의 기술을 쌓고, 좋은 글, 논리적인 글, 영향력 있는 글을 쓸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초등생활 내내 6년을 통해 길러지고, 구체화되며 발전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랍니다. 그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고,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이 바로 글쓰기죠. 고학년인 초등 4학년이 되며 막둥이도 글쓰기를 해야 할 기회와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이에 따라 좀 더 논리적이고 좋은 글을 써야 할 필요성 또한 생겼고요.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주도적인 글쓰기를 해야 할 때가 되었답니다. 이 책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며 겪었던 일들과 15년 가까이 글쓰기를 하며 느꼈던 송재환 작가의 작가로서의 경험이 담긴 글쓰기를 담은 책입니다. 욕심만으로 잘 쓸 수 없는 것이 바로 글쓰기이기에, 글쓰기의 과정은 힘들지만 재미있고 보람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좋은 글을 보는 안목을 키워야 하며, 그 방법도 알아야 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기가 아이의 일상 속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어렵다는 생각을 떨치고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을 떨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입니다. 이를 위해 작가는, 가장 먼저 글쓰기가 아이 인생에서 왜 특별한 무기가 되는지 필요성을 이야기합니다. 글쓰기의 기초가 다져지는 시기가 바로 초등학교이며, 이미 건물의 기초 공사가 끝나는 셈이라고 강조합니다. 교과목 전반에 있어 읽기를 꼼꼼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쓰기를 하는 활동이 반복되며 전 과목의 평가 또한 쓰기를 통해 이루어지기에, 제대로 글을 쓰는 법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그뿐 아니라 글쓰기는 자기주도적이고 영향력 있는 삶을 살게 하고, 정직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게 하며,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쓰기 통해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한다고 강조합니다. 두 번째로 작가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알아야 하는 노하우를 설명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는 삼다의 원칙을 강조하며, 너무 잘 쓰려 하지 말고 힘을 빼고 쓰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해요. 좋은 재료인 글감을 잡고 주제를 부각시키는 글쓰기를 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글을 더 생생하고 빛나고 잘 읽히도록 글을 쓰는 요령 또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작가는 매일 한 문장씩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를 할 것을 강조하는데요. 제대로 된 문장을 위해 육하원칙을 지키고 자세하게 쓰며 순서대로, 간결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쓰기를 지키라고 이야기합니다. 문장 만들기 놀이나, 배운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적어보는 연습, 한 줄 소감문이나 서평, 시청소감 쓰기 등 글쓰기의 연습을 이어가는 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이 밖에도 생활문 글쓰기와 독서 감상문, 논술의 글쓰기 요령과 유의할 점, 잘 쓰는 법 등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어 꼼꼼히 챙겨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작가는 중간중간 특별한 코너로 <글쓰기 걸림돌 SOLUTION도 10가지 제시하고 있는데요. 글쓰기를 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될만한 생각과 주의점, 글쓰기 실력을 쉽게 키울 수 있는 요령과, 아이의 글쓰기를 위해 부모가 잊지 말아야 할 점들까지 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생각을 바꾸고 기다리며 아이의 아이다움을 인정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문해력 쑥쑥! 초등 자기 주도 쓰기 노트>에서는 실제적인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문장을 만드는 것부터 논술을 직접 써보는 것까지 예시와 함께 주의할 점과 형식을 담아 하나하나 지도를 해주고 계신데요. 아이와 함께 한 줄 소감 문장이나 영상 시청 소감, 오늘의 감사한 일, 논리적 글쓰기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제 글쓰기는 아이들의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억지로 쓰는 아이가 아닌 좋아서 쓰는 아이가 될 수 있는 요령을 이 책을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초등생 글쓰기를 위한 학습지도서 성격의 책이다. 전반부 1장 글쓰기의 효용은 너무나 잘 알기에 목차편 소제목만 읽고, 이후 발춰독 중심으로 정독했다. 2장은 글을 쓰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요건 정도로 보면 되겠다. 어른들도 읽으면 유용할 내용들이다. ㅡ주제를 부각하는 글쓰기: 인생은 해석 싸움이다.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니, 주제는 한 가지로, 벗어나는 이야기없이, 제목이 주제를 잘 드러내게. 일단 어떻게? 대강의 주제는 먼저 잡고 글을 쓰기로. ㅡ가독성을 높이는 문단쓰기: 문단 나누기는 글 쓰는 능력이라기 보다 사고 능력과 유관하다는 것(분류적 사고) 어떻게? 일기에서 문단 나눠 쓰기 연습이 제시된다. 시작문단ㅡ하고 싶은 이야기ㅡ정리문단으로. …………………………… 이 책의 좋은 점은 내 아이만을 양육할 때 비교가 어려운 점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현장에서 아이들 글을 많이 접해 보았고 글쓰는 능력과 수준에도 다양하게 노출된 만큼, 어느 학년에 어느 정도의 훈련과 학습이 필요한지, 또 비교예문을 통해 가늠자를 제시해주기도 한다. 물론 이 역시 평균적 기준일뿐이지만. 또 한가지, 장마다 글쓰기 걸림돌 솔루션이 읽어볼 만하다. 얼마전 아이 방학에 맞춰 독후를 하게 지도해볼까 하면서 국어교육이나 글창작 전공이 아니다보니 실제 학습지도가 상당히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문제가 어디있냐 생각해보면, 아이의 수준과 어른의 수준간의 차이에서 간격 메우기가 쉽지않기 때문이었던듯 하다. 논리의 뜀뛰기. 인과의 적용. 시간선후. 접속어의 순활용. 요약설명.이런것들이 생각보다 미숙하여 직접 개입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주도적으로 생각을 고쳐가며 글을 써내게 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그런 경험을 가진 상태서 솔루션은 위안을 주는 동시에 안전한 제안을 해준다. 사실 1일1문장, 이란 표제가 있지만, 곁에서 국어시간이 자율학습 혹은 홈스쿨링 시간이 있다면 목차의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습하는것도 좋겠고, 아이의 글을 스스로 첨삭보완을 하기 어려우니 곁에서 책을 사전처럼 활용해서 전반적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방법도 가능할 책으로 보인다. 내가 살짝 감명받은 부분을 공개해보려한다. "누구나 타고난 글결이 있다. 그 결을 잘 살려주는 사람이 훌륭한 글쓰기 스승이라 할 수 있다." 눈물이 맺히려나. 기질과 언어능력에 따라 쓰고 싶어 하는 분야도 다르고 잘 쓰는 분야도 다르고. ...중략...촘촘이 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성글게 쓰는 아이도 있다. 라는 부분에서, 아..내가 읽어보고 독후거리가 있겠다 싶은 책으로 선별해서 읽히고, 선택권을 준듯 두권 제시해놓고 재밌어하는 책보다 쓸거리의 기준을 내가 정하고, 촘촘꼼꼼 표현이 안된다며 자세히를 강조한 태도를 이 책을 보고서 반성케 됐으니. <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구입한 |
|
아이가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글을 잘 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 정말 이 책 한 권으로 예습, 복습, 실전까지 다 잡는 구성으로 딱 1권만으로 부모님은 글쓰기 지도 방법을 익히고 아이는 글쓰기 습관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어요 7세부터 12세까지 골든타임에 반드시 필요한 초등 글쓰기의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한글은 깨우쳤는데 글쓰기는 너무나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으로 한 문장 쓰기부터 일기 쓰기, 논설문, 독서 감상문 쓰기까지 초등학교 시기에 가장 필요한 글쓰기 노하우를 모두 담고 있어요 제 주변에 사람들 중에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성인들도 많아요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어른도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만 한다면 우리 아이들만큼은 글쓰기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든 국어든 뭐든지 꾸준함만큼 따라올 자 없다고 하잖아요 송재환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크게 욕심내지 말고 아이들이 매일 한 문장씩이라도 꾸준히 써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민지에게 강조를 하는 게 있어요 매일 일기 쓰기, 아니면 나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기 책 읽고 독후 활동하기 매일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일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익숙해서 아이들의 글쓰기 솜씨가 저절로 좋아질 거라고 송쌤은 말을 해주셨어요 엄마가 시켜서 강제로 쓰는 글이 아닌 아이가 좋아서 쓰는 글 자기 주도 글쓰기.고학년이 될수록 논술이 중요해지잖아요 글쓰기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엄마부터 미리 공부하고 아이들 가르쳐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부록으로 책 한 권이 더 들어가 있는데요 문해력 쑥쑥! 초등 자기 주도 쓰기 노트로 16가지 다양한 쓰기가 나와 있어서 아이가 직접 글을 써볼 수 있는 워크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책 제목처럼 자기주도적으로 혼자서도 글을 잘 썼으면 좋겠어요
|
|
“스스로 쓰는 아이는 무엇이든 해낸다!”
송재환 선생님의 신간 <1일 1문장 초등 자기주도 글쓰기의 힘>을 읽었습니다.
집에 초등 글쓰기 책이 몇 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또 읽은 것은 역시 ‘송재환’ 선생님 때문이랍니다. 제가 집에 소장 중인 송 선생님의 저서 몇 권은 다 좋았거든요.
이 책은 글쓰기가 아이들에게 왜 좋은지,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알아야할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글쓰기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사실, 아이들은 글쓰기 참 싫어해요. 간단한 서술형 문제에 답 쓰는 것도 한참을 끙끙대는 걸 보면 보고 있는 저까지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하지만 글쓰기는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글감을 설정하고 글감들을 연결시켜 나의 생각이 드러난 글을 쓰는 일은 과정 자체가 초연결적, 초융합적 사고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이 초연결적 사고, 초융합적 사고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이기도 합니다.
저는 저자인 송재환 선생님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교실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글쓰기’에 대해 어른들에게 지속적으로 당부하는 부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p.49 글쓰기는 글씨 쓰기 원활하게 된 이후 활동이다. 글씨 쓰기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원활한 글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글씨를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일 때 일주일에 한 번 일기 쓰기 숙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연필 쥐는 것도 잘 못하는 아이에게 무슨 일기가 그렇냐고 뭐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손이 부러질 듯 힘든 글씨 쓰기인데 그 글씨 쓰는 것도 제대로 안되는데 글 내용까지 신경써야 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과거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글쓰기 자체가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잘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는 부분을 이해하고 아이가 쓴 글을 바라봐야겠더라고요.
또 어른들은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은 생각만으로 글을 쓰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체험을 통해 그 체험들이 글감이 되어 글로 표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부분도 몰랐던 부분이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쓰기’영역을 한눈에 정리해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글쓰기 걸림돌 솔루션’을 제시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이 참 좋더라고요. 읽으면서 아이를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겠되었습니다.
특히 부록으로 제공하는 <문해력 쑥쑥 초등 자기주도 쓰기 노트>를 통해 본책에서 소개한 글쓰기 방법을 실전에서 연습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랑 이 부분을 조금씩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글쓰기를 가르칠 때 꼭 기억해야할 것으로 저자는 "아이들의 생김새나 기질이 모두 다르듯 아이들마다 글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아이들마다 기질이나 언어능력에 따라 쓰고 싶어하는 분야도 다르고 잘 쓰는 분야도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마다 가진 글결의 잘 살려줘야 한다고요.
저자의 이야기를 잘 새겨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