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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끝날지 모르는 만화중의 하나이지만.. 계속 참신한 소재가 생기는 것도 신기합니다. 아이란도가 요괴가 평범하게 사람과 지내는 곳이니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거겠죠.^^ 지낸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사람들이 요괴의 존재를 평범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장편 만화같은 경우는 이북으로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에 대한 인터벌도 좀 있고.. 이북으로 나오면 예전권도 한번씩 다시 볼 수 있는데.. 권수가 많은 책들은 보관이 어려워서..ㅎㅎ 이번은 요괴가 3명이나 나왔습니다. 카라스텐구는 누라리횬 때문에 많이 익숙한데..나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것도 있지만 이쿠토의 그림실력이 형편없었죠. 예전에 나왔던 적이 있다고 하는데 기억이 안납니다.ㅋㅋ 뭐.. 하지만 오랜만에 이쿠토 쟁탈전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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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는 요괴 감시역으로 행패를 부리는 요괴가 있으면 제압하는게 섬에서 맡은 일입니다. 그런 마치에게 도전장을 내민 세 요괴가 있으니 바깥 세상에서 오는 바람에 사정을 잘 모르는 약한 요괴입니다. 종류는 각각 카라스텐구, 로쿠로쿠비, 누레온나 이름은 쿠라마, 이키, 요시노 입니다. 마치를 노리고 2번이나 습격하지만 가볍게 실패하고 좌절하던 차에 너구리 요괴 겐쥬마루가 나타나 도와준다고 합니다. 겐쥬마루의 조언은 마치가 좋아하는 이쿠토를 납치해 인질로 삼아 마치를 유인하라는 겁니다. 세 요괴는 인간이라고 만만하게 보고 이쿠토를 막다른 곳으로 유인해 공격하는데 섬에서 단련된 이쿠토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이쿠토에게도 당한 세 요괴는 마지막으로 이쿠토의 약점을 이용해 육탄 공격에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