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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네가궁금해! 요즘은 5살아이들도 ‘코로나바이러스’를 알고 있다. 내가 살면서 아는 바이러스는 두리뭉술하게 독감? 노로바이러스밖에 없었는데 정말 이제는 보이지 않는 작은 것들이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는 시대가 되었다. 보이지도 않으니 공포는 더욱 커지고 강박까지 생기는 사람들도 많다. 보이지도 않는데 셀수도 없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다른 미생물들이 바글바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니! 징그럽기도 하지만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이들에게 관심갖고 좋아해보려고 노력해봐야 겠다. 그럴 때 #논픽션그림책 인 그림책이 참 도움이 될 것 같다. #미생물네가궁금해 #북극곰출판사 우선 책이 너무 알록달록 예쁘고, 미생물들이 눈이 두 개씩 그려져있어서 귀엽고 사랑스럽다. #필립번팅 작가님이 일러스트를 그리셨는데 다른 책들도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든데 한번 읽어봐야 겠다.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이 너무너무 많아 놀랍기도 하고 내가 참 이 분야에 관심이 없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희한하게 들리겠지만 너는 인간보다 미생물에 가까울지 몰라 -미생물은 현미경을 통해서만 볼수 있는 작은 생물이다. -박테리아는 보통 12시간뒤에 분열된다. -지구에는 1조 종이 넘는 미생물이 살고 있지만 이중 99.999%는 발견조차 되지 않았다.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다. 지구에만 미생물이 있다. -우리몸은 수백만 생명체의 집이다. 미생물이 없으면 우리도 살기 힘들다. -태어나기전엔 미생물이 전혀 없었다. -미생물은 사람의 기분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 -미생물은 숨을 쉴때도 필요하고 흙을 되살려 새로운 생명이 자랄수 있게 도와준다. 어후. 내용이 다 주옥같다. 이중에 인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바이러스/박테리아(세균)/잔균(곰팡이)/원생생물/고균으로 나뉘어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준다. 우리가 한번쯤 들어본 대장균, 비피더스균, 살모넬라균, 에볼라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효모,아메바, 조류등이 나온다. 귀여운 일러스트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면역계는 기억세포라는 특별한 면역세포를 만들어. 이 작은 영웅은 이전에 마주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전부 기억해 그래서 다음번에 다시 만나면 손쉽게 싸움에서 승리하지“ 우리 몸은 너무 신기하다. 이렇게 보니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함께 살아가고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미생물도 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지낸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일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미생물 친구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손씻기! 신나게놀기, 햇볕쬐기, 좋은음식먹기, 잘자기 등등 우리 딸래미가 잘 지켰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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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게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그림책을 만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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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에 관련된 그림책! 미생물에 대해 설명해주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 책을 만나고나서는 설명해주기가 정말 쉽고 재미있어졌다. 미생물은 무엇일까? 큼직한 그림들이 있고 그림들이 정말 이름과 다르게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된다. [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작은 생물이야. 이 문장 마지막에 찍힌 마침표만 한 공간에도 수천 개의 미생물이 들어갈 수 있어.<-바로 여기!] 미생물에 대한 설명이 마침표 하나로 끝났다!ㅋㅋㅋ 쭝이가 단번에 이해하고 나도 단번에 이해했던 문구였다.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다는 글에도 글에 맞는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어서 유아들이 보아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우리 몸에 미생물이 많다는 내용을 읽고서는 깜짝 놀란 쭝이!ㅋㅋ 미생물은 바이러스이기도 해서 지금 가장 핫한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로 들어 나온 부분도 유심히 보는 쭝이었다. 미생물에 대한 모든것이 담긴 그림책! 글과 함께 시각적인 내용이 귀여운 그림으로 크게 수록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쭝이도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고 무서워하기도 하면서 보았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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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번팅 #미생물네가궁금해 #논픽션그림책 #북극곰출판사 #이벤트서평 ??미생물이 이렇게 귀엽게 표현이 되다니 ~~!! 과학서적에서 보던 그 ?? 미생물이 이렇게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 될 수 있다니 ~ 작가에게 감탄했어요 ~!! 딸아이가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아 여러번 보았어요.7세 아이가 봐도 이해가 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더 어린 4-6세 친구들도 흥미롭게 볼 재미있는 책입니다 ~?????? 코로나바이러스 또한 미생물이라는것도 배울 수 있었고 우리 몸 에는 다양한 미생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귀엽고 재밌게 그려진 그림과 설명을 읽다보면 어느덧, 우리는 미생물과 친구가 됩니다. ?? 아이들과 미생물에 대해 궁금하다면 ~ 미생물 네가 궁금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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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네가 궁금해! 미생물 -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 보통 세균, 효모, 원생동물 따위를 이르는데, 바이러스를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국어사전) 미생물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ㅎㅎㅎ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미생물. 미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논픽션 그림책. 미생물은 아주 작은 생물이지만 전 세계 모든 미생물의 무게를 더하면 전 세계 동물을 합친 무게의 50배는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주기도 하고 지구말고는 그 어떤 곳에서도 미생물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도 그리고 지구에는 약1조 종의 미생물이 산다는 사실 뜨헉?? 코로나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이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할 기본 지식이 들어있다. 바이러스는 무엇이고 바이러스의 종류에 대해서도 실제론 귀엽지 않겠지만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있다. 감기는 어떻게 걸리는지 해로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에는 또 무엇이 있는지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알 수 있게 쉽게 그려져있어 같이 보면서 아~~그렇구나를 외치게된다. 무엇보다 청결과 위생이 중요한 요즘. 미생물은 유익하기도,해롭기도,더럽기도 하다. 미생물 친구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손을 잘 씻고 잘자고 햇볕도 잘 쬐고 좋은 음식을 먹고 신나게 놀기!! 아는만큼 대비를 할 수 있는것이다. 미생물의 모든것 재밌게 읽자. #미생물네가궁금해 #필립번팅 #서평단리뷰 #논픽션그림책 #북금곰출판사 #도서협찬 #궁금해시리즈 #북극곰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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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전집 은 참 어렵다. 반드시 들여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책을 고르기가 어렵다.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자연과학 전집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주제, 내용, 구성마저 비슷해서 정작 새로운 전집을 들여도 그게 그거인 느낌이 든다. 특히 창작책만 주구장창 읽는 아이라면, 비슷한 책들로 매번 흥미를 끌어내기가 쉽지 않다. 그렇게 자연관찰, 과학 단행본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 때에 서포터즈 책이 도착했다. #미생물네가궁금해 #북극곰출판사 아이에게 미생물은 생소할 수 있다. 그러나 책을 통해 코로나. 감기. 콜레라 등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보이지 않는 균들이 결국 미생물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면서 일상생활과 과학을 연결해볼 수 있다. 버섯, 헬리코박터균 등 우리에게 유익한 균도 있다는 사실도 신기해 할 것 같다. 그림이 화려하다. 글이 쉽게 쓰여 있고 문장도 짧아서 읽기 편하다. 다만 내용이 전문적이라서 4세인 딸과 다 읽기에는 어려웠다. 그래서 아이와 책장을 넘기며 내게 물으면 해당 부분만 읽어 주는 식으로 책을 살펴 보았다. ??핸이 즐겁게 읽은 소제목들 미생물은 나와 어떤 관계일까? 박테리아(세균)을 소개할게! 진균(곰팡이)을 소개할게! 등... 조금 낯선 소재의 책에서 생활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지식을 쌓았다면 더 좋고!) 독후활동으로 감기 과학실험 키트를 구입하여 체험해도 좋을 것 같다. (세균 배양 키트 같은 걸 판매 중이다.) 또 초등 5학년에 생물 단원과 연계해서 읽어도 학습효과 빵빵 항상 자연과학 책은 전집으로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유익한 책들 덕분에 내 선입견이 사라져간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좋은 과학 그림책이 너어어무나 많다는 걸 느낀다. 아이가 관심을 갖는 분야의 책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이야기지만 #미생물 이라는 다른 책이 있는데, 내용이 굉장히 어렵고 전문적인 빅북이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미생물, 네가 궁금해!>와 연계독서로 추천할 만한 책이다. 다만 엄마가 청소를 끝낸 후에 읽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유는 책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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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로도 메반 대장균, 헬리코박터균, 바이러스 만들고, 바이러스 프린트 해달라고 해서 그리고 벽에 붙여놓을 만큼 미생물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은 아이이다. 미생물을 너무 좋아해서 WHY? 등 미생물 관련 책들을 많이 전해줬지만, 다섯 살 아이에게는 당연히 어려운 책이였다. 그런데 이번에 북극곰 출판사에서 미생물 관련 지식 그림책이 나와서 바로 전달해줬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체로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 우리 주변의 미생물을 설명해 줍니다.
그림을 보자마자 아이가 곧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알아챈 상황이 한 편으로는 씁슬하지만, 그럼에도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 주어야 하기에 책 속에서 만난 바이러스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읽어 나간다. 미생물이 사람과 어떤 관계이고, 우리 몸에는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어떤 미생물은 방귀를 뀌게 만들기도 한다는 재미난 사실까지 더해져, 지식과 유머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정보 지식 그림책이었다. 박테리아는 작고 단순하게 먹을 것, 물, 적당한 온도만 있으면 행복해 하며, 딱 한 가지의 생각을 한다는 사실. 바로 '더 많은 박테리아를 만들자' 하나의 세포가 둘로 갈라져 스스로를 복제한다는 이야기는 신기하면서도 '이분법'이라는 용어까지 함께 적절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게 눈과 함께 표정이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는 그림만으로 바이러스를 구분하기도 하고, 바이러스는 눈이 있어서 돌아는 다닐 수 있지만, 입이 없어서 사람을 물지는 못하냐는 다소 귀여운 상상 가득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다섯 살 아이가 보기에도 어려움 없을 만큼 재미있고 유익하면서도 유머까지 갖춘 정보지식그림책이 그져 반갑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서평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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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알기는 쉽지 않다. 특히 그것을 공부로 연결하는 건 더욱 어렵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알려주려면 실험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하기도 하지만 생물파트는 실험하기도 쉽지 않다. 특히 미생물. 현미경을 통해 찾아보기도 하지만 현미경작동법을 매번 설명하느라 시간이 훅 가기도 하고 작동법을 익혀도 관찰하려는 것을 찾기도 쉽지않아서 요즘은 거의 사진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초중고에서 미생물은 조금씩 나온다. 그때마다 외워야하는 것들 위주로 수업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특징을 잘 살린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오고 꼭 짚어야할 것들이 설명되어져있다. 무엇보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있는 미생물들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는데 삶 깊숙히. 그리고 우리 몸에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으로의 접근과 면역력과 건강관리까지 연결해주는 꽉 찬 내용이 맘에 든다. 2학기 미생물파트 수업에 이 책으로 수업해도 좋을 것 같다. 북극곰에서 책놀이를 다운받을 수 있다니 학습지만들기도 좋고~^^ 이런 세련되고 꽉찬 내용의 지식정보그림책이 많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북극곰에서 좋은 책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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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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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출판사에서 나온 #정보지식그림책 #미생물네가궁금해 인데요 요즘 아이들이 관심 있는 주제이지요 바로바로 코로나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매우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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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바이러스, 프리온 등등 유아에겐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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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나와 어떤 관계일까? 사람들이 지닌 자기만의 미생물 무리를 인간 미생물군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미생물과 우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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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와 바이러스는 다른 것 어떻게 다를까? 코로나는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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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걸리는 감기도 바로 바이러스 그래서 독감예방 주사를 맞아도 다른 독감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열나고 콧물나고 아픈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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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방법!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으니 아직 한글을 모르는 6세도 슥슥 보기 좋은 미생물, 네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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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독후활동까지 완료!! 미생물 그림을 보고 찾아서 이름 적기 간단하면서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으니 기억에 더 오래 남기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궁금한 부분 읽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