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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라이프앤페이지에서 출간한 모호연 작가님의 <반려공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문적으로 느껴지는 소재를 재밌고 가볍게 소개해 몰입해 읽었습니다. 툭툭 던지는 개그나 일화들에서 취미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와닿았습니다. 좋은 책을 100% 페이백을 계기로 합리적인 가격에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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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반려공구"는 일상의 불편을 참고 살아가던 저자가 공구를 통해 삶을 단단하게 가꿔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망치, 드라이버 같은 익숙한 공구부터 샌딩기 등 다양한 21가지 공구들을 소개하며, 차가운 금속성의 도구가 어떻게 삶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지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단순히 공구 사용법을 넘어,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그리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얻는 효능감과 즐거움을 전달한다. 공구와 함께하는 자유롭고 단단한 일상을 통해 삶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킬 동기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공구에 대한 애정과 따뜻함이 담겨 있는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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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조립하고 만드는걸 좋아해서 공구도 제법 많은 편이다. 그러나 체계적인 공구 공부는 한적 없어서 한번쯤은 공구에 관한 책을 꼭 보고싶었다. 이 책이 소개하는 공구 종류는 워낙 기본적인 공구들이어서 나름대로는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작동법이나 사용법을 조금 다르게 알고 있었는데 제대로된 사용법을 잘 터득하게 되었다. 요즘들어 소소한 공구들을 모으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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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에세이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잘 보지 않는 편인데, 공구라는 주제가 독특하기도 하고 혼자 살면서 공구에 대해 알면 좋을 것 같아 한 번 보게 되었습니다. 에세이이지만 간단한 공구 사용법 같은 게 나와 있어 유용했습니다. 에피소드들도 유쾌하고 소소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구에 대해 문외한인데 이 책을 통해 좀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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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서 불편을 견디는 것이 곧 삶이었다 라는 문장이 정말 확 와닿았다.. 지금 내가 그렇기때문에.. 운동을 안해서 매일매일이 피로하고 무기력한데 집에 뭔가 고장이 나거나 새로 뭘 달아야된다던가 하면 그냥 나중에 하지뭐 공구도없는데 하고 하염없이 미루기만 하고있는 나 그 자체였던 것이다. 읽는동안 뭔가 힘을 얻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다. 소장했어도 좋았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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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페이백으로 알게 된 책이예요 근데 정말 우연한 그 기회에 제 눈에 잘 띄게 된게 참 다행이다 싶을만큼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책의 제목이 참 궁금했어요 왜 반려공구일까...근데 읽다보니 제목을 알겠어요 ㅋㅋ 사람은 뭐든 자기가 해봐야 자신감이 생기고 혼자 겁먹지 않고 뭐든 도전할수 있고 의지력이 강해지잖아요 공구에 대한 사용방법도 친절하고 직관적이지만 그것과 빗대여서 우리가 삶을 살아갈때의 마음가지과 자세들도 겹쳐져요 그래서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새삼스럽게 다시 제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공구는 무조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공구와 함께 제가 살아가는 혼자만의 삶도 든든해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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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연님의 반려공구 리뷰입니다.제목처럼 공구에 대해 다룬 에세이집이에요.21가지 공구들에 대해서 그 유래,쓰임새,작가님의 경험담등등이 나옵니다,주변에서 흔히 볼수있고 접할 수 있는 공구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어요.공구들의 유래도 흥미로웠고 정확한 용도등을 알 수 있어서 새로운 지식을 쌓을수 있었어요.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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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공구 일단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려동물을 키워서 반려라는 단어는 나에게 매우 친숙하다.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 하지만 공구는 낯설다. 쇠같은 금속성의 차갑고, 무거운 이미지가 연상된다. 벽에 못질 한번 해본적 없고 형광등 하나도 직접 갈아본 적이 없던 나에게 공구는 미지의 영역이었다. 이 책은 나같은 초심자에게 미지에 대한 탐구심과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키에 딱 적합한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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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스포를 포함하는 반려공구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라는 좋은 기회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반려공구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난 후, 정말 공구들이 반려공구로 느껴질 정도로 잘 표현한 제목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특한 소재를 통하여 공구에 대한 지식에 유쾌한 유머를 잘 녹여내어 쓴 책입니다. 낯선 소재였지만 어렵지 않고 알기 쉽고 재밌게 소개하는 책을 통해 공구가 친밀해졌고 또한 이 책을 통해 도전의 용기, 그리고 시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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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연 작가님의 "반려공구"를 읽게되었습니다. 제목부터 특이해서 어떤 작품인가 궁금했는데요. 작가님이 공구를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담을 통해 공구에 대한 거리감이 줄어드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