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는 평을 듣는 시노 사토코 사실 시노에게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말 그대로 글자가 둥둥 떠다녀요 그리고 우리 남주는 무뚝뚝한 다정남입니다 |
|
토리하라 슈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1권 리뷰입니다.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 시노는 겉으로는 무뚝뚝해보이지만 사실 감정이 매우 풍부한 선배 우츠미와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 늘 힘을 주고 다정한 우츠미에게 또 다른 힘을 불어넣어주는 시노가 정말 멋있어보였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출판사에서 출판된 Torihara Shu 저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일단 다음권을 구매할 거 같아요 |
|
(2023. 11. 21 구매) 제목처럼 분위기가 '보이는' 신입사원 여주인공과 선배 남주인공의 이야기. 한 화가 짧고 훈훈한 느낌으로 끝나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기분나쁜 분위기로 흘러가도 바로 좋은 분위기로 바뀌는 게 좋았다. 남주랑 여주도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게 잘 그려진 듯 하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토리하라 슈 작가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제1권입니다. |
|
무뚝뚝해보이지만 의외로 자상하고 섬세하며, 후배에 대한 걱정이 많은 남주인공. 분위기(라고 하지만 사실상 상대의 속 감정을 읽는 것에 가까움)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인 여주인공. 여주인공에게만 속내가 투명하게 보이는 설정 덕분에 둘이 꽤 귀엽습니다. 게다가 안경 남주는 귀하기 때문에 더 귀엽기도 합니다. 꽁냥보다는 서로 다가가는 설렘이 있는 1권입니다. |
|
사둔지 한참된거 같은데 어째 아직도 2권밖에 안나온거 같은 분위기 읽는 신입사원과 선배네요. (제목이 너무 길어서 맘대로 줄임) 제목만 보고 분위기를 읽는다는게 그냥 눈치가 빠르다는 의미인줄 알았는데 뭔가 몽실몽실한 분위기라는 생물(?)을 읽더라구요. 기분이 나빠지면 뾰족뽀족해지고. 분위기라기보단 기분을 읽는..? 아무튼 그런 몽실몽실한 애들한테서 글씨(?)가 보여서 실제로 읽는 신입사원이 무뚝뚝뚝하지만 엄청 다정한 선배랑 일을 하는 내용이네요. 그냥 무난하게 보기 괜찮습니당. 그림도 저는 괜찮았어요. 잘 봤어요.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1권입니다. 사람의 감정을 이모티콘처럼 읽을 수 있다는 다소 판타지가 섞인 오피스물인데요, 감정 표현도 귀엽고 등장 인물들도 좋은 사람들이라 포근하고 달달한 작품입니다. SNS연재작이라 그런지 짤막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두 사람 사이가 점차적으로 가까워지는 게 보여서 좋아요. 작가님의 후기도 따뜻하게 느껴져서 어디서 작품 분위기가 나오는지 알 것 같네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
|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우츠미 x 시노 사토코 시노는 남의 감정을 눈으로 볼수있는 설정이에요 귀여운 이미지가 타인의 주변에 둥실둥실떠다니구요 새로 입사하게 된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직속선배인 우츠미는 겉으로는 무표정하고 무서운 사람이지만 속은 엄청 말랑콩떡하고 친절하고 상냥한 선배라 시노는 분위기를 읽는 힘으로 선배의 진가를 알게됩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너무 좋고 말랑콩떡한 내용이 많아서 편하게 읽기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
|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신입사원과 무표정한 선배 01권 리뷰입니다. 작품 소개를 읽고 궁금증이 생겨 구매하게 된 이번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람의 분위기, 희로애락과 같은 다양한 감정들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수수께끼의 생물로 보이는 신입사원 시노가 그 능력으로 그의 무뚝뚝하고 무서워 보이는 선배 우츠미가 실은 무척이나 다정한 사람임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제가 이걸 왜 이제야 읽었을까요. 이 작품 무척이나 귀엽고 재밌습니다. 얼른 다음권도 읽고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