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단주 12권
육황자와 여주가 드디어 혼인을 하게 되는 것일까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노력하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주변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거침없고 당당합니다. 희행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행본으로 나온 지 조금 된 것 같은데 왜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
문단주 12권 리뷰입니다. 누구는 의도한대로 되고 다른이는 의도치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혼사 에피소드. 그리고 거짓으로 가득찬 황실 갈등 에피소드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단주의 비중이 조금 적어져서 아쉬웠지만 금요공주도 성장하고 있네요. |
|
스포주의 육황자와 결혼을 명받은 진단주. 육황자와 진단주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지고, 육황자가 자꾸 철면 장군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서경으로 떠나기 전 황제가 쓰러지고, 주현은 의원을 데려옵니다. 황제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육황자를 죽이라 합니다. 황제에게 육황자의 정체에 들은 태자는 패닉에 빠져서 황제를 죽이려 하고... |
|
진단주에게 선물들을 보내오고 밤에 찾아오기까지 하면서 육황자에게 마음이 열리지만 끝내 진단주가 육황자에게 혼인을 하기 싫다고 하자 육황자는 혼인을 미루고 일단 서경으로 떠나자고 진단주를 설득한다. 황제에게 허락을 받지만, 육황자가 나가자마자 황제가 쓰러지자 육황자가 화를 돋운 탓으로 돌려 육황자를 죄인으로 낙인 찍힌다. 깨어난 황제는 태자에게 철면장군인 육황자를 죽이라 명한다. 육황자는 사라지고 진단주는 황궁에 잡혀간다. 황제가 의식을 찾지만 약재를 찾으러 떠난 호의원이 낭떠러지에서 추락했다는 소식을 들은 황제는 상태가 악화된다. 그동안 의식이 있었던 황제가 자신을 해하려한 게 타자임이 밝혀지자 황제는 태자를 폐하고 평민으로 강등시키고 태자비와 함께 궁에서 쫓겨나 신시가에 있는 저택에 감금한다. 서량 사신이 자결하고 제왕이 탈출했다는 소식까지 겹치자 서량 왕세자하고 혼인하겠다고 나섰던 금요공주는 서량의 술수를 알게 된 장요와 함께 탈출을 감행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문단주 바로 앞에 초후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쓰다 중간에 다른분은 이거먼저봤는데 이것도 재미있다는 글을 문득보고 바로 문단주 시작했는데요... 작가님 작품 중 가끔나오는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 생각했었는데 이건 코믹물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 코믹만화같은데 황당한 내용만 너무 길어지면 지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중간중간 진지하기도해서 쉽게 질리지않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한권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초후랑 같은 나라배경인걸 이제 알았구나!했는데(서량나오면서;;) 그러기엔 황제가 초씨라 초후후손은 아닌가보다 했네요^^;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문단주 바로 앞에 초후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쓰다 중간에 다른분은 이거먼저봤는데 이것도 재미있다는 글을 문득보고 바로 문단주 시작했는데요... 작가님 작품 중 가끔나오는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 생각했었는데 이건 코믹물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 코믹만화같은데 황당한 내용만 너무 길어지면 지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중간중간 진지하기도해서 쉽게 질리지않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한권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초후랑 같은 나라배경인걸 이제 알았구나!했는데(서량나오면서;;) 그러기엔 황제가 초씨라 초후후손은 아닌가보다 했네요^^;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문단주 바로 앞에 초후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쓰다 중간에 다른분은 이거먼저봤는데 이것도 재미있다는 글을 문득보고 바로 문단주 시작했는데요... 작가님 작품 중 가끔나오는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 생각했었는데 이건 코믹물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 코믹만화같은데 황당한 내용만 너무 길어지면 지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중간중간 진지하기도해서 쉽게 질리지않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한권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초후랑 같은 나라배경인걸 이제 알았구나!했는데(서량나오면서;;) 그러기엔 황제가 초씨라 초후후손은 아닌가보다 했네요^^;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리뷰입니다. 음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쓰려 노력했으나 읽는데 주의 해 주 세요~ 으... 이제 한권남았네요. 보통 앞부분 재미있으면 뒤에 용두사미될까봐 조마조마한데 희행작가님은 항상 용두용미로 끝나는 느낌이라 기대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작품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네요~ 작품이 반복되는 느낌이긴하지만 즐거워요. |
|
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12권 리뷰입니다. 폭풍과 같은 6황자 초어용, 전직 철면장군의 폭풍직진으로 시작되는 12권입니다. 진짜 계략남 계략남 하지만 여기 이 6황자 같은 계략남은 처음이네요. 머리써가며 나쁘게도 굴고 계략도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진단주도 마구마구 휘둘리면서 점점 스며드는 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역시나 사건사고는 끊이지 않고 황제가 쓰러지는 일이 생기면서 조정과 권력관계가 또 다른 의미에서 새롭게 휘몰아칩니다. 적당한 암투도 있고 로맨스도 있어서 좋아요 |
|
황제는 정말 아들을 잘 못 키웠네요. 태자에게 모든 사랑을 올인 했는데 정작 태자는 자기만 아는 인간이었고 어머니도 죽이고 황제도 죽이려 합니다. 삼황자는 황제의 사랑을 원했지만 태자만을 감싸는 황제에게 실망하고 마음에 독을 품었네요. 12권 내용도 너무 흥미진진해서 순식간데 다 읽어버렸어요. 진단주의 활약이 줄긴 했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