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단주 9권
전생의 악연인 요부를 죽이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이번에도 여주인공의 활약은 대단합니다. 가족을 위해서 노력하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주변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거침없고 당당합니다. 희행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행본으로 나온 지 조금 된 것 같은데 왜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
문단주 9권 리뷰입니다. 중반부를 넘어섰습니다. 황자들간의 다툼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들게 된 단주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단주의 미친 선택에 주변인들도 조마조마하네요. 그리고 어렴풋이 눈치는 챘지만 그사람의 정체도 드러나게 되네요. |
| 요부가 태자를 유혹해 이양의 공을 인정받으려 하자, 삼황자는 진단주에게 바로 소식을 알려주고, 진단주는 주현을 찾아가 청봉만 만나고 돌아옵니다. 철면장군은 진단연에게 편지를 보내고, 진단연은 장경으로 와 이양의 정실로 인정받고 요부를 내치려 합니다. 단주는 단연을 마중하기 위해 군사를 황제에게 청해 받고, 그 군사로 요부를 죽이려 합니다. |
|
삼황자를 시해하려던 계획이 들통난 오황자는 가택에 갇히고 황후는 냉궁에 갇힌다. 삼황자는 자신이 긴긴 세월동안 고통받고 있는 동안을 밝혀낼 수 있으면서도 태자를 위해 밝혀내지 않은 황제로인해 더 고통받는다. 요부가 이양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상을 받게 되자 진단주는 죽음을 각오하고 자신도 중독시킨 뒤 요부를 죽이려다 뒤늦게 진단주의 계획을 눈치챈 철면장군이 변장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으로 진단주를 구해줘 겨우 살아난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문단주 바로 앞에 초후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쓰다 중간에 다른분은 이거먼저봤는데 이것도 재미있다는 글을 문득보고 바로 문단주 시작했는데요... 작가님 작품 중 가끔나오는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 생각했었는데 이건 코믹물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 코믹만화같은데 황당한 내용만 너무 길어지면 지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중간중간 진지하기도해서 쉽게 질리지않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비밀까지 공유하길래 남주가 이리 결정된건가했는데 그건아니였네요 ㅎ 재미있어요 |
|
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리뷰입니다. 음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쓰려 노력했으나 읽는데 주의 해 주 세요~ 휴 이거 다읽고 군구령 읽으려고 사놨는데 문단주 다읽기가 아쉬워지네요... 후반들어올수록 탄력이 붙어서 떠나보내기가 아쉬운 느낌입니다. 로맨스도 일랑일랑 시작되구요 ㅎ.ㅎ 제일후는.....십몇권 지날때까지 포옹 한번하고 끝이었는데...그래도 얘는좀... |
|
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지막에 철면장군을 보고 싶다면서 의부님을 만나겠다고 우는 단주가 짠하네요. 어떻게 보면 현대로 따지면 말도 안 되게 어린 나이인데 여러 일들을 많이 겪었지요. 9권에서는 어떻게 보면 최대의 적수이기도 한 요부를 죽이기 위해 동귀어진하는 단주의 모습과 그리고 철면장군의 정체가 나옵니다. 사실 이쯤에 와서야 철면장군이 남주라는 걸 눈치챘는데 여튼 너무 재밌는 9권입니다. |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된 리뷰입니다. . . 가족과 나라를 배신한 이양을 죽인후 죽음을 맞이한 진단주가 다시 환생하여, 전생보다 이른 시점에 이양을 또 죽인다. 이로인해 발생한 여러 문제들을 여주가 재치있고 지혜롭게 잘 풀어간다. 간간히 나오는 웃음코드가 즐겁게 읽을수 있게 해준다. 여종 3인방중에 아첨, 뻔히 알면서도 서서히 진단주의 연기에 빠져 키다리아저씨를 자처하는 철면장군, 뇌맑은 공주와 다정하그 음흉한 삼황자, 충동적이고 말빨좋은 주현.. 참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 재밌네 |
|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중에서 이렇게까지 자신을 극단적으로 내몰고, 과감했던 여주인공은 정말 처음이네요. 자신의 가족을 처절하게 짓밟았던 악녀를 처단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다니~ 그정도로 자신을 몰아세워야지만 황제와 태자까지, 국가의 최고권력자들과 당당히 싸워나갈 수 있는 거겠죠!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육황자도 등장해서...가장 재밌게 읽었던 9권이었습니다. |
|
희행 작가님 문단주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단주는 정말 끝가지 악명을 자처하고 뒤집어쓸지 이 평판이 나아질 구석은 없는지가 제일 궁금해지는 전개였습니다. 사실 다른 소설은 이쯤되면 초반에 악명을 얻더라도 어느정도 반전될 거 같은데 문단주는 처지가 처지라 오히려 악명을 얻어야 황제의 마음에 들고 살아남기때문에 주변인들에게만 잘하고 평판은 일부러 떨어뜨리는 전략을 취한건데 정말 끝까지 그러네요. 어떤 의미에선 욕을 너무 먹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그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