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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주 06권입니다 유명하신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희행 작가님이야 워낙 유명하셔서 설명이 필요 없지요 문단주는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문단주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네요 문단주 다음 권으로 |
| 문단주 6권 리뷰입니다. 문단주의 주인공 진단주는 왈패 같은 면이 있지만 또 정의와 예의를 아는 낭자입니다. 전생의 은인에게 보답하고자 납치라는 거친 수를 거쳐 그의 병을 고치는 부분은 우습고 귀엽습니다. 평판이 중요한 시대지만 완벽하게 역행하는 캐릭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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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주 6권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아요. 술 취한 단주 낭자가 너무 귀여워요. 가족을 위해서 노력하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주변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거침없고 당당합니다. 희행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행본으로 나온 지 조금 된 것 같은데 왜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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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주 6권 리뷰입니다. 단주의 최애 장요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네요 장요가 하고 싶은 건 다 했으면 하는데 앞길이 순탄치만은 않네요. 장요 덕질하는 것 같은 단주가 전생에 못했던 뒷받침을 톡톡히 해주고 있네요. 내가 바로 진단주다. 단주의 우당탕탕 소동에 해탈하게 되는 호위 죽림의 웃픈 편지 또한 재밌네요. |
| 전생의 은인이었던 장요를 찾아낸 단주는 그를 납치해 병을 치료합니다. 유미와 상운은 장요의 처리를 논하고, 이를 들은 단주는 화를 냅니다. 장요가 파혼하지 않을까 걱정한 유씨와 상씨 집안은 단주가 화를 내자 혼비백산합니다. 단주를 찾아간 유미는 장요와 만나 오해를 풀고 단주의 마음을 알게 되어 감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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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읽은 언정소설 중에서 문장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번역이 괜찮아요. 어떤 소설은 취향에 맞았지만, 작가가 이상한 건지, 옛날 중국에선 실제 그렇게 썼던 건지 호칭이 이상한 것도 있었거든요. 문단주는 전체적으로 좋아요. 다만, 중반부인데도 남주가 뚜렷하게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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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주가 장요를 치료해주려고 데려가자 남자의 미색을 보고 납치했다는 소문이 퍼진다. 진단주는 장요와 유미를 만나게 하고, 장요는 스스로 파혼을 하고 싶다고 청해 파혼을 매듭 짓고 유미와 의남매를 맺는다. 자신의 저택을 팔아넘기는 과정에 문 공자가 개입한 걸 알게 된 진단주는 마차사고를 내놓고는 문공자에게 수도에서 떠나라고 요구한다. 황제가 뒷배라는 소리에 문 공자는 수도를 떠나지만 관아와 조정은 무관심으로 대응한다. 국자감을 찾은 장요는 좨주 서낙지에게 스승의 서신을 전달해 국자감에서 공부하게 되지만 양경의 모항 때운에 국자감에서 쫓겨난다. 뒤늦게 알게 된 진단주는 국자감에 쳐들어가 난리를 쳐서 대결 약속을 잡는다. 장요쪽은 서생들이 모이지 않지만 삼 황자의 도움으로 평민 서생들이 몰려든다. 진단주에게 일편단심인 아첨이 너무 귀엽다. 평점 4.6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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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희행님 작품 도장깨기(??)중이예요 다들 무료 1권있기래 일단 다운받아서 보다 재미있을 것같은거. 부터 보고 있는데 밀린 것들도 결국엔 다 보지 싶네요 ^^ 문단주 바로 앞에 초후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쓰다 중간에 다른분은 이거먼저봤는데 이것도 재미있다는 글을 문득보고 바로 문단주 시작했는데요... 작가님 작품 중 가끔나오는 유머코드가 잘 맞는다 생각했었는데 이건 코믹물같단 생각이 들 정도네요 ㅎ 코믹만화같은데 황당한 내용만 너무 길어지면 지치지않을까싶기도한데 중간중간 진지하기도해서 쉽게 질리지않겠지..하고 기대중입니다^^ 그런데 과연 남주는 누구일지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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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리뷰입니다. 음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쓰려 노력했으나 읽는데 주의 해 주 세요~ 흠 전에 제일후 읽었을때는 중간까지 제일후가 남주인줄 알았는데 결국 여주가 제일후가 되어서 감탄했던기억이 있는데요~ 문단주도 약간 그런 느낌이 드네요~ 2권쯤에서 여주가 황제앞에서 계략꾸밀때 감탄했었는데 어느새 이런 지위에 오르게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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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문단주 6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진단주가 오랫동안 기다리고 찾아헤매던 장요를 만나는 순간이 펼쳐집니다. 이 부분만 봐도 겉으로는 포악무도함을 가장하고 있는 단주가 얼마나 착하고 선량한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쩌면 완전한 타인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친분이 있었기에, 그리고 장요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에 그녀는 예전 생에서처럼 장요가 헛되이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서야 빛을 보는 일이 없도록 미리 기침약을 연구하고, 장요를 보자 마자 병을 치료해주겠다며 납치(!)를 감행합니다. 그리고 이 생에서는 전생과는 달리 진단주의 이전까지의 관계와 함께 문제가 잘 풀려나가는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