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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9 구매) 클로드가 적극적으로 플러팅하기 시작하는데, 멜로디가 반응하기 시작해서 조금 재밌어졌다. 로렛타도 에반이랑 좋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데, 체질 문제로 사건이 터질 듯한 느낌이 든다. 멜로디도 가문에 대한 짐을 어느정도 털어냈지만 다른 문제가 터졌다. 덕분에 좀 우중충한 분위기가 지속된다. 멜로디 분량이 줄어들고 로렛타가 나오는 분량이 훨씬 많아졌는데 아무래도 멜로디가 사라진 상태라서 좀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서 다음 권에는 문제가 생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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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님 작품은 모두 재밌게 읽었고 취향에 맞는 편인데, 이 작품이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자신보다 타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러면서 자존감은 낮지만 꽤 똑똑해서 특정 실력에 대한 자신감은 있는 캐릭터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주인공이 주변 사람들의 잔잔한 애정을 받으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본인의 행복을 찾아가는 스토리가 이 작품에서 제일 탄탄하게 잘 표현되지 않았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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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료해서 읽을 만한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추천 받아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에서 휴일에 침대 위에서 빈둥빈둥 뒹굴 거리며 읽기 너무 좋습니다~ 복잡해서 머리 아픈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뵐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크레센도에서 출간된 악역 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5권 리뷰입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로렛타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멜로디를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둘 다 정말 귀엽고 착해요. 로렛타를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멜로디를 보면서 로렛타도 행복해지기를 저도 바라고 동시에 멜로디도 행복해지기를 바라게 되더라고요. 그런 마음은 정말 소중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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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았던 멜로디가 어느정도 오르긴 했지만 주변에 뛰어난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지, 태생이 그런건지는 알수 없으나 아직도 낮은 느낌. 그러나 그런 여주가 내 취향임. 큰 사건사고는 없으나 소소한 일상물들이 이어지며 피로하지 않아 엄마미소지으며 볼수 있는 글임. 멜로디가 클로드를 의식하는게 귀여우며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어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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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의 글을 좋아해서 출간되는 단행본은 거의 구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도 제목때문에 조금 망설였는데 굳이 제목을 이렇게 했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인공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6권 분량에 5권을 읽고 있는데 이제 조금 멜로디와 클로드의 로맨스가 나옵니다. 뭐 처음부터 남주인공은 클로드인걸 알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로니 캐릭터가 맘에 듭니다. 로니를 주인공으로 책도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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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이 참 많이 나오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멜로디는 기록관 시험에 붙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 붙기도 하는데 그리고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저택을 떠나고. 떠난 곳에서 열심히 자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자신을 찾지 말라는 그녀의 말을 따르기는 하지만, 그녀를 계속 기억하는데. 따뜻한 이야기라 참 좋지만, 여주의 자존감이 끝으로 향하는데도 높아지지 않는다. 여주는 11살에 공작가에 들어가 6년 넘게 대우받고 살았는데도 자존감이 낮아 그 누구도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는 벽을 은근히 모두에게 내보인다. 나머지는 그런 그녀를 많이 배려하며 사랑하고 있고 있는데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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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출판사에서 출간한 류희온 님의 소설 <악역 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황실 기록관 시험에 합격해서 그대로 황실 기록관이 될 줄 알았는데 어떠한 물건으로 인해 황실 기록관에서 붙지못하고 공작가에서 까지 떠나게 됩니다. 어떻게 내용이 전개 될 지 너무 궁금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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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님의 소설 <악역 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클로드가 지난 세월 동안 멜로디를 너무 부지런히 골리고 부려먹은 탓에 전혀 연심이 전해지지 않아서 머리아파하는 게 웃겼어요. 게다가 로니 마저도 소꿉친구 장르 로맨스 소설을 읽고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데요. 클로드에 로니, 이사야까지 멜로디의 선택지가 너무 많은게 재밌었어요. 또 확률게임에서 절대 지지않는 멜로디가 제국 최고의 신랑감을 거머쥘 거라는 대화도 예언같고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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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온 작가님의 악역 소녀는 사랑받기가 부끄러워요 5권 리뷰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이제는 거의 다 자라서 육아물이라기 보다는 일반인(?)들의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가장 큰 사건은 여주가 이때까지 지냈던 공작가를 떠나 독립하게 되고 주변인들이 여주를 그리워 하지만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달릴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