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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까지도 ‘틱톡’이 무얼 하는 것인지, 이게 앱인지 혹은 다른 무엇가인지도 알지 못했다. 인스타그램조차 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이것이 관심 밖이었기에 때문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연예인들이 만든 짧은 영상을 보게 되었고, 그제서야 ‘5초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이뤄지는, 그것도 유머가 주를 이룸으로써 사람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는 어플임을 알게 되었다.
짧은 순간을 촬영하여 굉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어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서 궁금증이 생겼으나, 이걸 어딘가에서 따로 배워본다거나 하는 동기부여는 크게 생기지 않은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틱톡을 소개하고 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등 새로운 SNS가 등장하고 난 후, 사람들이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정점에는 항상 마케팅이 있는 듯하다.)
책은 크게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왜 틱톡인가?’에서는 틱톡이 운영되는 방식과 특징, 그리고 브랜드마케터가 알아야 할 주요사항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두 번째 챕터인 ‘브랜드의 틱톡 운영 전략’에서는 마치 최근 기업들의 홍보채널로 블로그가 대중화가 된 것처럼 브랜딩 도구로서 틱톡을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적고 있다. 그리고 세 번째 ‘틱톡 브랜드 전략 실행 기획서 작성하기’에서는 틱톡을 활용한 브랜드 전략의 이어 마지막 챕터에서는 틱톡이 여러 소셜 미디어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 설명해보인다.
이처럼 이 책은 틱톡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방법에 대해 정리하고 있어서, 틱톡에 대해 공부해보려는 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교재가 될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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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내가 생소한 틱톡이라 생각했던 것일까? 이 책을 통해 틱톡의 신세계를 보았고 훌륭한 실행 가이드를 알게 된 것 같다. 딱 한가지 아쉬운건 글을 조금 더 줄이고 사진이나 그림을 조금 더 대체했었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분명 좋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데, 가독성에 조금만 더 힘썼으면 어땠을까? 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너무나 좋은 내용의 글 전개는 틱톡의 아주 큰 장점으로 다가 온 것 같다. 항상 SNS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는것이 합리적이고 빠른 진행이 가능할까 의문이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틱톡에만 의존해서 쓰여졌다기 보다는, SNS의 전반적인 운영 노하우도 쓰여져 있어서 아주 흡족해하며 책을 읽은 듯 하다. PART2의 틱톡 운영 전략이 이 책에서 가장 내세우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중 2장의 크리에이터 마케팅에서 인스트그램 마케팅과의 차이점 비교는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차곡차곡 점진적 진행 단계의 프로세스를 느낄 수 있도록 틱톡 전략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다. 그냥 대충 대충 넘어가며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냥 핵심적인 것이라든가 요점을 짚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정말 디테일함이 엿보이는 설명들이 많았다. 틱톡에 관심도 없었던 1인이였지만 왜 틱톡을 해야만 하고 왜 틱톡이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명확한 해설을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한데 한손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의 크기! 딱 이 책이다. 대중교통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크기 ~ 조금 더 책을 읽어야 하지만 나머지 부분도 책 내용에 대한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한장 한장 넘겨야 겠다. 틱톡 마케팅이 조금 생소한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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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SNS 마케팅, 틱톡 들어봤나요? 예전부터 틱톡은 말이 많이 나왔지만, 저는 도우인이라고 중국 어플을 대부분 써요. 제가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게 틱톡이라서, 중국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골라올 때가 대부분이랍니다. 요즘 사람들 가장 많이 쓰는 어플로는 인스타그램과 틱톡이죠.
틱톡의 추천 알고리즘에 관하여 알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모두가 그렇듯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등 많은 정보를 활용하는 SNS들은 알고리즘이 그에 따라 다르게 작동하기도 하죠. 틱톡은 콘텐츠의 품질, 관련성, 진정성, 창의성을 가지고 논하기 때문에 아무리 팔로워가 높더라도 커뮤니티에 수용이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티톡에서는 이용자의 지위나 브랜드계정의 지위가 도달률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 한편 한편 자체가 도달률을 결정하기 때문에 광고처럼 보이는 영상의 유기적 도달률은 대부분 낮다는 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티톡은 마케팅 활용을 할 때라도 정보성, 유용성, 콘텐츠의 품질 등등과 유행을 전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틱톡 또한 계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지만, 짭짤한 수입도 벌 수 있다는 점이 있다. 티톡을 이용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키워가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내가 하나의 짧고 굵은 영상을 올리고, 그것을 통해 좋아요, 등 팔로워가 늘어간다면 용돈벌이도 가능하기때문에 티톡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틱톡 마케팅의 도서는 지금 당장 하고 싶은데, 내 브랜드를 키워보고싶은 데 하는 사람들이 읽어봐도 나쁘지 않은 정보력이 있다는 것이다. 애초 처음부터 몰랐던 것을 써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브랜드 마케터가 알아야 할 특톡의 6가지 특징에 관한 이야기도 나름 쏠쏠하다.
솔직히 이것대로 활용하다보면, 금방 팔로워 수도 늘고 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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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영상의 시대가 왔다. 틱톡, 인스타그램의 릴스, 유투브의 숏츠가 3파전으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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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을 꼭 해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흔히들 사용하는 플랫폼이 있다, 바로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틱톡 마케팅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사실 하루가 멀다 하고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기가 버거운 사람이라면 인스타그램 계정도 겨우 운영하고 있을 텐데 틱톡까지 또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사실 난 그동안 틱톡의 필요성을 그다지 느끼지 못했다. 틱톡이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초반에는 거의 10대들의 놀이문화 정도로 밖에 여겨지지 않았고, 또 한동안 트럼프가 중국 앱인 틱톡이 개인 정보를 불법 수집한다는 이유로 미국 내 사용 금지를 외쳤기 때문에 거부감도 들었기 때문이다(이에 대해서는 미국 연방 법원에서 근거 및 증거가 없다고 판결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틱톡을 이용해야 하는 걸까, 그 이유를 책에서는 네 가지로 정리한다.
1. 틱톡을 활용하면 유기적 도달률이 높아진다. 2. 경쟁 기업보다 앞선 운영으로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틱톡에서 인기를 검증한 영상은 다른 채널에서도 효과가 좋다. 4.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쌓아 올릴 수 있다.
이제는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숏폼을 이용한 마케팅이 필수라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배워보려 한다. 책에서는 틱톡 계정 운영이 3개의 축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는 브랜드 채널 운영. 두 번째는 크리에이터 협업, 셋째는 광고 집행. 그리고 3개의 장에 걸쳐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첫 번째, <브랜드 계정 운영 전략>에서는 브랜딩과 구매전환, 추천피드에 뜨기 위한 알고리즘 분석, 발행시간이 언제인지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좀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발행시간이다. 아마 소셜미디어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일 것이다.
두 번째, <크리에이터 마케팅>에서는 그 방식의 종류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크리에이터와 협업할 수 있는지, 가격 설정 방법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가르쳐준다. 요즘엔 사실 TV 광고보다는 쇼셜 미디어를 통한 크리에이터 혹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게 훨씬 효과적이며, 거의 필수사항이라 볼 수 있다.
세 번째, <광고 집행하기>에는 광고 형식에 대한 설명과 각 광고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은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지, 또 광고를 입찰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가르쳐준다. 각 장마다 각각의 전략을 잘 활용하는 계정들과 마케팅 성공 사례도 알려주며, 책의 후반부에서는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획서 작성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틱톡을 마케팅에 이용할 시 알아두면 좋을 디테일한 팁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다. 틱톡이라는 쇼셜 플랫폼에 대해 이해하고 사용자(타깃)의 니즈를 파악하여 원하는 걸 제공한다면 그게 바로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가는 길 아닐까 하는.
틱톡을 사용하는 주연령층은10대를 넘어서 20~30대까지 확장되었다. 바로 소비문화의 주류인 'MZ 세대'인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이제 숏폼마케팅이 필수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인스타그램은 릴스를 제공하고, 유튜브는 숏츠를 도입했다. 이것만 봐도 숏폼이 대세라는 걸 알 수 있다. 또 언제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나 이를 대체할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최상의 마케팅 수단은 숏폼임에 틀림없다.
도태되고 싶지 않으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만 한다. 물론 무모하게 덤비는 건 시간 낭비만 할 위험이 있다. 틱톡으로 마케팅을 하려는 사람이라면 시작 전에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기보다는 틱톡의 알고리즘과 타깃에 대해 이해하고 틱톡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면 분명 성공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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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원문) : https://blog.naver.com/longdari76/222843882908
마케팅은 누구나 아는 단어이다. 그러나 틱톡 마케팅이라는 단어는 생소할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4차 산업 혁명이 앞당겨지고 있으며, 비대면 시대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시장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많은 비중이 옮겨가고 있다. 온라인 시장이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SNS 또한 젊은 층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세대가 관심 있게 지켜보며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SNS, 즉 소셜미디어라고 하는 분야 중에 널리 알려진 플랫폼은 메타(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 있다. 많은 이용자가 사용 중에 있으며, 이름도 한 번쯤은 모두 들어봤을 정도로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틱톡은 MZ 세대와 같은 젊은 층의 전유물로 여겨졌고, 실제로 이용자도 MZ 세대들이 대부분이었다. 틱톡은 15초 정도의 숏폼 형식의 영상을 업로드하는 플랫폼이다. 틱톡은 다른 SNS보다 늦게 출발했지만, 지금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현 메타), 유튜브 등에서 눈여겨보며 숏폼 시스템을 따라 할 정도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돈을 벌 수 있다. SNS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로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자주 찾게 된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자주 찾게 되는 곳에 마케터들이 활동한다. 광고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함으로써 매출 신장에 기여한다. 나는 틱톡을 여가 시간에 재미를 위해 즐겨 본다. 그러나 이 책은 기업이나 개인사업자의 관점에서 틱톡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할 수 있는 실행 가이드를 알려주고 있다. 개인보다는 기업의 마케팅 팀이나 마케터들에게 더 적당한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 회사의 제품에 대한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가 틱톡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틱톡 마케팅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지금은 그런 시대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오프라인 광고나 지상파 미디어 광고도 물론 필요하지만 온라인 광고는 이제 필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타 SNS에서 시스템적 측면이나 숏폼 동영상 측면에서 모방하려고 하는 틱톡에 대한 마케팅 실행 가이드를 알려준다. 우리의 브랜드를 틱톡에 소개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브랜드 마케터가 알아야 할 틱톡의 6가지 특징에 대해 이해하고 잘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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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은 누구나 알고 보고 있는 숏폼 플랫폼이다. 또 하는 더 알고 있는 얘기는 중국 기업에서 만든 플랫폼으로 개인정보가 중국으로 흘러간다는 얘기인데, 미국 대법원에서 사살이 아니라고 판결했다.
틱톡으로 마케팅을 한다니, 유투브, 인스타, 카카오로 마케팅을 하는 것은 봤지만, 내가 틱톡으로 할 수 있다니 호기심이 들었다. 먼저 이 책의 초반부는 그런 호기심을 해소시켜 준다. 틱톡의 추천 알고리즘의 작동 방법과 틱톡은 더 이상 mz세대의 전유뮬이 아니라는 것이다. 과거에 비해 30대 ~ 40대의 틱톡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구매력이 높아 진다는 얘기다. 틱톡의 짧은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찍어 고급스러움과 편집기술 등 유투브의 제작 과정에 비해 시간적, 금전적 비용이 훨씬 적다.그렇다고 홍보 마케팅의 기본을 지켜야 한다. 전략.계획 등
틱톡의 영상포맷, 편집 등 뒤로 갈수록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면서 흥미가 떨어진다. 인피드 영상, 듀엣, 이어찍기, 리액션 영상등. 스타일 마다 제작을 다르게 해야한다고 한다. 좀더 참고할 만한 자료가 같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광고와 입찰, 예산 등 마케터, 홍보,기획부서에서는 필히 구독을 해야할 책이다.책의 곳곳에 이미지를 첨부했는데, 모두 같은 그림처럼 참고가 되지 않는다.
관련 영상의 큐알코드라도 있다면 찾아보며 이해를 했을 것 같다.
이 책은 진정 홍보와 마케터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은 지침서 될 것이고, 그 외는 간단히 틱톡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홍보용 책을 증정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