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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출판사에서 출간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는 직장으로서 공공기관에 대한 소개와 입사를 위한 팁을 전수해주는 책이다. 대기업은 퇴직이 빠르고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취준생들의 공공기관에 대한 선호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NCS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에 이르기까지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모든 과정에 대한 방법론을 알려주는 취업 바이블이다. 공공기관에 입사하고 싶은 취준생, 이직도전자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이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의 김욱 저자는 공공기관 현직자로서 8번의 이직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동안 저자가 겪은 다양한 경험들과 공공기관 취업 노하우들을 총망라해 집필한 이 책은 공공기관 입사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공공기관 근무의 장단점부터 공공기관에 입사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과정들을 순서대로 상세하게 기술해 두었다. 입사의 첫 관문인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NCS나 면접시험에서 유의해야 하는 부분들을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들려주고 있어서 머리식힐겸 읽어보기에 좋다. 최종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고 읽게된 책인데 '솔직함이 무기'란 챕터가 더욱더 와닿았다. 합격자의 면접질문 뿐만 아니라 답변도 수록해 두었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큰 틀에서는 분명히 도움되는 책이다. 이 책의 팁을 잘 활용해서 내년에는 원하는 기관에 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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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도 두분이 가능하다. OOOOO@korea.kr 이라는 이메일을 쓸 수 있으면 공무원이고, 공공기관 직원은 @korea.kr 이란 주소를 쓰지 못한다. 매년 초 공공기관의 저승사자라고 하는 기획재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을 지정한다. 이를 공식 명칭으로 '공공기관 지정'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지정이 되면 공공기관이 되는 것이고, 지정이 되지 않으면 공공기관이 아니다. 포털에 접속하여 '공공기관 지정'이라는 검색어를 입려가여보자. 관련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38-)
1.일관성 :누구에게나 동일한 질문을 준다. 2.구조화 : 진행 및 평가 절차의 체계성 3. 표준화: 평가의 타당성, 항목별 척도 4.신뢰성:개별 면접관 및 면접관 신뢰도 확보(전문교육) (-119-)
자기소개서를 1000자 내외라든가 1800자 내외의 장문으로 작성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이 경우 논리적 일관성은 대단히 주요하다. 이런 요구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 토양이 만들어진 상황이다. 이런 장문의 자기소개서를 요구할 경우 기회라고 생각하고 멋들어진 작품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스토리텔링도 넣고, N 자형 인재상고 넣고, 간결하고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 (-171-)
강하면 반드시 부러지게 마련이다. 자기주장이 지나치게 강한 사람은 사회에서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자기주장 강한 것이 뭐가 그렇게 큰 죄입니까? 요즘 같은 시대에 자기 생각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는 말입니까?"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실패할 확률이 대단히 높다. 이런 생각을 못 고치겠다는 분들은 가급적 '직장생활' 보다는 '개인사업'을 하실 것을 권하고 싶다. (-241-)
공기업 취업은 공공기관 취업과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저자는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기업과 공공기관을 넘나들며, 8번의 이직을 하였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고,YTN 에서 기자 생활을 하였던 이력으로 공공기관에 취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공공기관은 크게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으로 구분한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철도공사,한국마사회, 국민연금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당, 도로교통공단, 서울대 병원, 예술의 전당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건 공공기관의 이직이 자유로우면서, 최근 혁신도시 유치로 인해 공공기관이 서울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게 된다.채용도 비정기적이다. 그 과정에서 공공기관에 퇴직을 선언하고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 노무사, 세무사, 회계사와 같은 전문 스펙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저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차이를 이메일의 차이, 연금의 차이로 보고 있다. 즉 공공기관 직원은 국민연금을 들어야 하며, 국민과 동일한 연금혜택을 누리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에 속해 있는 특징으로 볼 때, 정부의 정책이나 공약에 따라서, 공공기관 이전 혹은 공공기관이 사라지거나 새로 생길 수 있다. 즉 국가 시책이나 정책, 예산에 따라서, 공공기관 유치 혹은 공공기관 채용에 있어서 특정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공공성을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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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시장의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이직이나 취업 자체를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이에 책에서는 현실적인 취업준비와 정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특히 많은 분들이 꿈의 직장으로 바라보는 공공기관 취업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며 구체적인 방식과 취업전략에 대해서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방향성은 명확하다. 구체적인 취업정보와 채용정보를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어떤 형태로 준비해야 더 나은 결과를 얻거나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말이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책에서도 다양한 채용정보와 방식, 그리고 공공기관 취업준비는 어디에서 정보를 얻고 해당 분야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의 경우 어떤 가치를 우선에 내세우며 활용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준비하는 취업방식도 다르며 공공기관 채용과 취업을 바라보는 관점은 달라도 비슷한 형태, 또는 공통적으로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된다. 바로 NCS 채용을 통해 인재의 옥석을 가린다는 사실과 막연한 느낌으로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기보단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해당 공사공단이 원하는 인재상이 되는 연습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다.
비교적 안정적인 직업으로 볼 수 있고 일반 직장이나 기업에서의 일보다는 수월하리라는 판단으로 인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지만 생각보다 알거나 해야 하는 직무 관련 일들이 많다는 점과 어떤 직렬과 직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근로환경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한 과정으로 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거나 인성 및 적성검사 등을 통해 미리 예측하거나 원하는 일자리를 유추해 볼 수 있고, 이는 어떤 취업에도 중요하지만 특히 공공기관 취업이나 채용에 있어서는 더 중요한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실제 실무 종사자의 조언과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어떤 형태의 취업준비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며 이를 행동하는 구체적인 실천력이 중요한지, 그리고 공공기관 취업에서 가장 기본기로 볼 수 있는 NCS 채용에 대해선 얼마나 알고, 어디까지 대응할 수 있는지도 가늠해 보자. 생각보다 절차상의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고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권하지 않는 취업의 형태로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매력적인 부분과 장점 또한 명확하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책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과 채용정보에 대해 배우며 실무 취업전략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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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법률출판사에서 출간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입니다. 물가는 상승하고 대기업 채용 인원은 줄어들고 미래에 대한 비전이 암울해지는 지금 이 시기에 있어서 공공기관 취업을 꿈꾸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공공기관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분야와 직렬에서 채용 인원을 뽑는 데다가 국가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채용 안정성 등에서도 우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저도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이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공공기관 취업을 꿈꾸고 덤벼들었다가는 실패를 보기 십상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공공기관 채용의 시작인 자기소개서 작성에서부터 NCS 인성검사, 면접에 이르기까지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의 김욱 저자는 현직 공공기관 직원으로 근무 중인 분으로, 8번이나 되는 이직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자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저자가 겪은 다양한 경험들과 공공기관 취업 노하우들을 듬뿍 담아서 집필한 이 책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도 원하는 공공기관에 취업하는데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공공기관 근무의 장단점에서부터 공공기관에 입사하기까지의 자세한 과정들을 차례대로 알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직자가 직접 알려주니 신뢰도가 올라가는 내용들이네요^^
우리 아버지 세대 시절에는 공공기관은 할 것 없는 사람들이나 들어가는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지금에 와서는 채용 직렬과 업무 등이 세분화되고 전문적으로 바뀌면서 흔히들 '뒷문'이라고 말하는 빽만 믿고 입사하는 일이 불가능하게 되었죠. 부정적인 이미지도 많이 개선되어서 취업준비생 분들이 1순위로 꼽기도 하는 공공기관 취업이지만 단점 또한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공공기관 현직자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공공기관의 장단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기에 앞서서 각오를 새기기에 좋은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에서는 공공기관 입사의 시작인 서류채용 과정에서부터 NCS 인성검사, 면접시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공공기관 채용에 통하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과 NCS나 면접시험에서 유의해야 하는 부분들을 현직자의 관점에서 자세히 들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막막하게만 느껴지던 공공기관 취업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있는 이 책 덕분에 내년에는 저도 궁합이 맞는 공공기관에 합격해서 이직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취업 #공공기관에서일하고싶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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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하다가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어서 보게 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에요
지금 시작해도 살짝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해볼수는 있으니 읽어 보게 된 책인데 정말 이 책은 공공기관의 시작부터 준비를 어떻게하면 좋을지 방향을 딱 잡아주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공공기관이라는 기관적 특성부터 어떤 기관들이 있고 내가 어떤걸 준비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말해주기에 실질적으로 도움받기 좋은 책이에요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기에 이 책에 써있는 그대로 따라해본다면 그래도 언젠가는 해볼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 책입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게 공채만 우선시해서 도전해라! 이런게 아닌 틈새공략을 하면서도 도전해보라고 말해주기에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에요
저는 스펙도 좋지 않고 나이도 많아서 사실 쉽사리 도전하기가 쉽지않은데 이렇게 다른 B안들을 제시해주니 한번 도전해볼까! 해볼까! 라는 생각과 자신감을 불어넣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추가 정보도 얻기 좋게 여러가지 사이트도 나열해서 알려주기에 최근 트렌드와 새로운 공고 그리고 준비를 해야 할 것에 대해 정보를 얻을수 있었어요
이렇게 준비를 해야하는 것과 목표를 정했을때 얻을수 있는 추가적인 팁들을 짚어주니 정보를 많이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책에 나온대로 체계적으로 준비해나간다면 바라는 곳에 취업도 가능할것 같았어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방향을 알았으니 이제는 걸어가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취준생 분들이라면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공공기관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가볍게라도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던 책이었습니다
취준생분들!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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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공공기관은 무엇인지와 입사에 관한 블라인드 채용과 스펙 이야기들입니다. 궁금했던 부분들이 이 책에 실려있었어요. 공공기관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시면 좋을 내용들입니다. NCS 기반 채용의 직무수행능력과 직업기초능력 소개편 잘 보았습니다. 서류전형에서는 직무능력소개서의 경력기술서와 경험기술서 팁들 내용들도 잘 보았습니다.
서류 필기와 면접의 예상 질문들은 미리 준비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인거 같아요. 공공기관 뿐만이 아니라 일반 회사에 취업준비 하시는 분들도 읽어보셨으면 좋을 거 같아요. 현직자가 알려주는 공공기관 합격 노하우들도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었어요. 공공기관 정보는 알리오 경영공시 홈페이지 검색하기와 공수모 까페 커뮤니티를 참고하면 될 거 같아요. 공공기관 취업성공을 위한 마스터 바이블 교재입니다. 읽기 쉽고 어려운 내용들이 아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취업에 도움되는 정보들이었습니다. 저자 김욱님은 현직의 공공기관 직원으로 사기업과 공공기관에서의 다양한 경험들과 노하우들을 써주신 책입니다. 공공기관을 꿈꾸고 관심 있으신 분들이 보시고 준비하시기에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공공기관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요즘 공공기관의 트렌드들을 알아갈 수 있는 공공기관 지침서입니다. 이 책을 보고나니 도전해보고 싶은 공공기관 취업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취업 #공공기관에서일하고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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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 김욱 -공공기관 취업 성공을 이한 마스터 바이블-
절대 공무원은 하지 않겠다고 하던 아이들이 몇 년 전부터 공무원을 목표로 애쓰고 있는데 쉽지가 않다. 간신히 필기에 합격하면 면접에서 탈락한다. 물론 필기성적도 올려야 하겠지만 면접도 컨설팅을 받아야할 것 같은데, 그다지 여유 있는 형편이 아니다보니 이 또한 쉽지 않다. 그러니 3년째 8개월짜리 계약직기간제근로자인 나는 11월이 되면 마음이 씁쓸해진다.(11월 30일이 계약기간 만료다.) 금수저를 물려주진 못해도 취업할 동안만이라도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간절해, 한 해라도 더 일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다.
이 책≪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는 제 1장 ‘공공기관이란 도대체 무엇인가요?’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취업· 입사· NCS 기반 채용 서류 및 필기· NCS 기반 채용 면접까지 저자의 직접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잘 나와 있으며, 마지막 제6장에서는 현직자가 이야기하는 공공기관 합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정리 되어 있다.
저자는 공공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우선 공공기관에 대해 알아야하는데, 공공기관에 있는 사람들조차도 의외로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며,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알려준다. 공공기관에 가고 싶다고 해서 모두가 공공기관에 적합한지는 알 수 없고, 방법은 여러 가지이니 꼭 정규직만 고집하지 말라는 조언도 한다.
그리고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며,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다소 시행착오는 겪더라도 정착되어지기를 소망하며,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스펙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 것도 당부한다. 차라리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에 꼭 필요한 자격증 취득이 답이라고 하며, 서류 및 필기와 면접에 필요한 노하우를 자신이 직접 겪은 사례를 예로 들며 하나하나 짚어준다.
타인에게 아무리 좋게 느껴지는 회사라도 나와 궁합이 맞지 않거나, 반대로 많은 이들이 선망하지 않는 곳이라도 나와 맞을 수 있음도 지적한다. 합격과 불합격은 종이 한 장 차이이니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저자의 말이 아니라도 우리 모두 명심해야 할 일이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꼭 이런 책을 읽어야하나? 싶기도 하겠지만, 우선 책이 술술 잘 읽혀서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거기에 우리가 익히 다 알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잘 모르고 있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두어서, 읽고 습득하여 마음가짐만 달리해도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데에 반드시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오늘도 취업을 위해 공부하러 나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시간에 쪼들리더라도 이 책≪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는 꼭 한 번 읽어 보라고,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책상에 살며시 올려 두어야겠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꼼꼼히 정리해 둔, TIP이라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알기에….
공공기관 취업은 살아가는 삶의 방식 중 하나이다. 공공기관에 무슨 마법이 있길래 공공기관에 들어가면 마치 세상 모든 일이 실타래 풀리듯 해결될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으나 실상을 알게 되면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다. 우리 인간의 삶을 생명 전체로 본다면 한 회사에 취업하는 것은 마치 어머니 자궁에 착상하는 근원적이고도 원초적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270쪽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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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취업 성공을 위한 마스터 바이블 저자 김욱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그는 8번의 이직을 하면서 그동안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그가 풀어가는 우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당신에게 어떤 답을 줄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사람들이 공공기관으로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년보장, 높은 연봉,널널한 업무라고 생각하나면 조금은 생각을 달리해 봐야 한다.저자는 공공기관에서 15년 넘게 근무하면서 밖에서 보는 시각과 안에서 피부로 느끼는 관점을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공공기관의 단점과 장점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무엇이 일반기업과 다른 것인지 대기업과 견주어 설명하고 공공기관이 갖는 3가지 장점을 풀어주고 있다.5가지의 단점을 들어보자.지방 근무는 숙명과도 같다.공공기관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아닌 곳도 알아보자.어떤 직장을 들어가도 중요한 것은 직장에 대한 철학이다.어렵게 시험을 통과해서 들어간 곳에서 1년을 못버티고 그만 둔다면 내가 어디서 틀렸는지 생각을 해보자.
공공기관에서 일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꼼꼼하게 잘 준비해보자.다양한 종류의 공공기관이 있다.행정안전부에서 관장하는 지방 공기업부터 해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규정하는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 공공기관, 연구목적기관이 있다.이들은 공공기관 임에도 각기 다른 성향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꼭 정규직만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인턴과 계약직 입사를 통한 정착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NCS 채용에 대해 알아보자.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이에 따른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는 책이다.준비부터 시작해서 취업하기까지 다양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하나씩 풀어가면 된다.저자 김욱이 전하는 공공기관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꼼꼼하게 준비하고 대비하자 당신에 적성에 맞는 공공기관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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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다. 누구에게도 코칭받을 수 없는 꿀정보들을 이 한권으로 얻을 수 있다. 공공기관에 정의와 분류부터 공공기관의 장점, 단점, 공공기관 정보 알아보는 곳, 전략적으로 취업하는 방법, NCS기반 채용에서 고려해야할 많~은 것들, 현직자가 알려주는 합격비법까지 꼼꼼한 내용으로 꽉 차있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구요?> 책 덕분에 공공기관에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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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공기관하면 공무원만 떠오르시죠? 저도 일하면서 다양한 공공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저처럼 사기업보다는 공공기관에 취업하고 싶은 분들께 꼭 필요한 책입니다. 취준생 중에서도 관심있다면 꼭 읽어보면 좋겠네요.
한권의 책에 공공기관의 장단점과 입사를 위한 서류 및 필기시험부터 면접, 현직자가 이야기하는 공공기관 합격법까지 정리되어 있어 읽기가 편했습니다. 역시 이런 건 현직자를 통해 듣는게 제일 속시원하겠죠?
내 스펙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어떤 방법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 책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주변에 같이 일하는 분들께 공유하고 싶더라고요. 예상보다 더 꼼꼼한 정보가 있었어요. 서류나 필기시험에서 많이 갈릴 수 있지만 면접도 중요한 부분이다보니,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자세하면서도 활용이 가능한 정보가 있어서 확실히 컨설팅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이 컨설팅도 하시고 관련 강의도 하셨다보니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처음 구직활동에 뛰어들었을 때 느꼈던 생각이 팁에 담겨있어서 많이 놀랬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