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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키우기 전 읽어보세요, 앵무새 초록
"반려 동물 키우기 전 읽어보세요, 앵무새 초록" 내용보기
"나만 강아지 없어" "나만 고양이 없어" 아예 밈이 되어버린 이 멘트는 여느집과 다를 바 없이 저희 집에서도 수년 째 나오는 불만이랍니다. 앉아! 손! 돌아! 명령에 척척 복종하는 강아지, 츄르를 흔들면 쫓아와서 애교부리는 고양이, 해바라기 씨를 주면 옴뇸뇸 까먹는 햄스터까지 남들 다 반려동물이 있는데 왜 우리 엄마는 사람 하나 키우기도 버겁다면서 못 키우게 하는
"반려 동물 키우기 전 읽어보세요, 앵무새 초록" 내용보기

 

 

"나만 강아지 없어" "나만 고양이 없어"

아예 밈이 되어버린 이 멘트는 여느집과 다를 바 없이 저희 집에서도 수년 째 나오는 불만이랍니다.

앉아! 손! 돌아! 명령에 척척 복종하는 강아지, 츄르를 흔들면 쫓아와서 애교부리는 고양이, 해바라기 씨를 주면 옴뇸뇸 까먹는 햄스터까지

남들 다 반려동물이 있는데 왜 우리 엄마는 사람 하나 키우기도 버겁다면서 못 키우게 하는거야!! 에서 엄마를 맡고 있습니다 ㅠㅠ

 

 

 


 

 

동물을 안 좋아하는 건 아니구요, 강아지 너무 귀엽죠, 고양이 너무 사랑스럽죠. 햄스터 너무 깜찍하죠. 그런데 야외에서 만나는 반려동물들의

귀여운 모습,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고 아이가 한 생명을 책임 진다는 것을 쉽게 생각할까봐 염려가 됩니다.

어른들은 주변에서 소동물을 키우다가 사고가 나거나 나이가 많은 동물이 아프거나 작별하는 일 등을 통해서라도 알 수 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마음이 아픈 일은 주로 집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밖에서 건강하게 산책하는 동물들만 접하는 아이들은

그런 것 까지 고려해 보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책을 통해 이런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기회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오늘은 <앵무새 초록>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야생의 동물을 사람과 함께 살게 한다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았어요.

 

 

 


 

 

 

 

은솔이네 집에 아기 앵무새 '초록'이 함께 하면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이 펼쳐집니다.

아장아장 걷는 아기새 초록과 걸음마도 하고 매일매일 공부도 같이 하고 휴식도 같이 하고

반려동물이 생기면 이것도 같이 해야지! 저것도 같이 해야지! 모든 사람들이 꿈꾸던 시간들을 누리는 행복한 은솔이!

외동이라 혹시 외롭지 않을까 걱정했던 엄마도 즐거워하는 은솔이를 보며 앵무새를 들이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고

같은 반 기찬이도 앵무새를 키우고 있다고 해서 이런 저런 정보도 많이 얻으며 신나는 앵무새와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걸음마부터 연습하던 아기 새 초록이가 어느 날 날개를 퍼덕이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큰 새장을 마련해 옵니다.

은솔이는 새장에 갖힌 초록이가 답답하고 안타까워 보여요. 그냥 모이만 잘 주고 귀여워 해 주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어른 새로 크는 것은 생각을 못했던 것이지요.

앵무새에 대해 공부를 시작한 은솔이는 앵무새의 종류별 습성도 모두 다르고 또 습성을 잘 맞춰주지 않으면

새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푸드덕 푸드덕 날갯짓을 시작한 초록이 덕에 집안은 점점 엉망이 되고, 정말로 집 밖으로 날아갈 뻔한 사건까지 생기자

마침내 날개를 자르는 윙컷 시술을 하게 되는데... 날지 못하게 된 초록이는 스스로 깃털을 뽑아버리는 우울 증세를 보입니다.

사람과 함께 사는 반려새가 되려면 앞으로도 영원히 날지 못하도록 윙컷 시술을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새의 본성인 날갯짓을 하지 못하도록 날개를 계속 자르는 게 맞는 것일까요?

초록이는 날지 못하더라도 우리와 살아서 정말 행복한 게 맞을까요?

저희 동네에도 정말 하루 종일 큰 소리로 짖어대는 강아지들이 있어요.

모처럼 쉬는 날인데 아파트 사이에서 메아리처럼 울려퍼지면 너무 시끄럽기도 하지만

동시에 얼마나 답답하면 저기서 저렇게 목이 쉬도록 짖어댈까 불쌍하기도 합니다.

주변 동 사람들이 너무 시끄럽다고 아파트 민원에 올렸더니 개 주인이 자기랑 있을 땐 전혀 안 짖는다고, 모르쇠 했다는 모양이던데

사람들이 막 더 욕을 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개가 더욱 더 불쌍하더라고요. 아침, 저녁으로 주인이 집에 있는 그 짧은 시간만 함께하고

매일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베란다에서 혼자 짖는 거잖아요...ㅠㅠ

근데 저희집도 온 가족이 회사가고 학교가니 우리집에 오는 강아지도 다를 바 없는 상황... 집에 전업인 사람이 없다면 어디나 그렇겠죠 ㅠㅠ

나만 바라보는 귀여운 동물과 마음을 공유하고 애정을 나누고 예뻐하고 의지하고 이런 거 다 너무너무 좋지만

나만큼 반려동물도 정말로 행복할 수 있을까? 충분히 고민해보고 또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동물의 마지막까지, 끝까지 지원해 줄 수 있는지

여력이 되는지도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고 또 그 동물의 생태나 습성에 대해서 공부도 정말 많이 해야하는 것 같아요.

특히 공동주택에 살고 있다면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어울려서 잘 살 수 있는지도요...

아이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한다면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어린이 동화 <앵무새 초록>을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s******k 202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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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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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다. 이 책은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우리 곁에 있는 반려동물들의 삶이 어떠한지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었다.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 무려 6개월간 엄마를 조른 외동딸 초록이는 직장에 다니는 엄마를 대신할 가족의 역할을 대신해주었다. 밤 늦게 퇴근하시는 엄마에게는 무척 든든하고 고마운 존재였던 것이다. 그러나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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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다. 이 책은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우리 곁에 있는 반려동물들의 삶이 어떠한지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었다.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 무려 6개월간 엄마를 조른 외동딸 초록이는 직장에 다니는 엄마를 대신할 가족의 역할을 대신해주었다. 밤 늦게 퇴근하시는 엄마에게는 무척 든든하고 고마운 존재였던 것이다. 그러나 자꾸 창문 밖으로 날아가려 하는 앵무새 초록이에게 어느 날 '윙컷(새가 날지 못하게 하기 위해 날개를 자르는 것)'을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갈등은 깊어간다. 초록이는 윙컷을 겪은 후 자해와(자신의 가슴에 있는 털을 뽑음.) 우울증까지 겪게 된다. 새가 날지 못한다는 것은 존재를 부정당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날지 못하면서 가방에 깔리는 일도 생기게 된다. 새가 아닌 다른 생명체가 되어 버린 것 같은 모습이었다.

은솔이는 점차 가족과도 같은 초록이가 온 마음을 다해 날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꿰뚫게 되면서 고민이 깊어간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대상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 구속하면 상대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앵무새 할머니를 찾아가기도 한다. 초록이의 눈빛을 읽고 원하는 대로, 본성을 존중하며 대해주는 은솔이가 대단해보였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분명 어느 정도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 생명을 키운다는 것은 끝도 없는 무한한 사랑이 요구되는 일인 것 같다. 내가 힘든 일이 계속 생김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존재를 위해 참고 견딜 일도 생기는 것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또는 현재 키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k*****5 2022.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향안 작가(웅진주니어 문학 장편 대상 수상)의 신간 “앵무새 초록”을 아이와 함께 읽고 느낀 점
"이향안 작가(웅진주니어 문학 장편 대상 수상)의 신간 “앵무새 초록”을 아이와 함께 읽고 느낀 점" 내용보기
앵무새를 최근에 키우기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특수동물인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경험이 필요했기에 아이와 여기저기 앵무새 카페 투어들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한두달 동안 앵무새만 바라보고 앵무새만 검색해보며 거의 한 달을 지냈다. 그러다가, 큰 고민과 고민 끝에 상의하여 가족과 함께 ‘한스마카우’라는 앵무새를 키우게 되었고, 우리나라 최대의 네이버 앵무새
"이향안 작가(웅진주니어 문학 장편 대상 수상)의 신간 “앵무새 초록”을 아이와 함께 읽고 느낀 점" 내용보기

앵무새를 최근에 키우기 시작하면서 아무래도 특수동물인 앵무새를 키우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경험이 필요했기에 아이와 여기저기 앵무새 카페 투어들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한두달 동안 앵무새만 바라보고 앵무새만 검색해보며 거의 한 달을 지냈다.

그러다가, 큰 고민과 고민 끝에 상의하여 가족과 함께 한스마카우라는 앵무새를 키우게 되었고, 우리나라 최대의 네이버 앵무새카페인 앵사모이벤트에 응모를 하였다.

아이와 너무나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기 때문이다.

 

책 제목은 앵무새 초록이다.

초록색 앵무새여서 일까? 아님 이름이 초록이 일까? 아이와 의논하며

책을 함께 읽어 내려갔다...

 

사실 다소 어린 아이가 읽기엔 글 밥이 제법 있는 수준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인 나의 아들은 앵무새라는 글자만 봐도 앵무새라는 말만 들어도

온갖 영상에 온갖 관심이 가 있는 터라 이 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엄마 나 이 책 갖고 싶어.

읽을래 라고 말해 정말 깜짝 놀랐다.

최근에 두 아들 녀석의 꿈이 앵무새 카페 사장님이 되는 거라고 한다.

아직은 무한한 꿈을 꿀 나이이기에 어떤 선택이든 지지한다. 머든 관심이 깊고 전문가가 되고자 한다면 그 어떤 분야도 무슨 선택도 지지하고 싶다.

 

반려동물로 개나 고양이를 기르는 가정은 찾아보기 쉽지만,

앵무새를 키우는 집은 내 주변에서 거의 보지를 못했다. 이 매력을 누구나 알아야 하는데 ^^

그런데 막상 앵무새를 양육하며 키워보니 많은 정보가 필요했고.

도서관에서 5권 이상의 책을 빌려읽기도 했는데

주로 어른의 시점에서 씌여진 길들이기에 중점이 된 책이였다면

앵무새 초록이 책은 아이나 어른의 관점에서 특히나 앵무새를 키우거나 관심이 있는 가정이라면 필독서로 감히 추천할 만큼 정말 책을 싫어했던 아이조차도 관심을 갖고 읽고

행동하나 표정하나에 아이의 감정이 잔뜩 드러날 만큼 집중도 높게 읽어 내려갔다.

 

너무나 현실적인 이야기였고,

정말 키우면 누구나 접할 내용에, 누구나 공감할 내용들로 거의 이루어져 있다.

처음 집에 박스 속의 앵무새를 꺼내면서부터 시작하는 장면과

직접 앵무새를 데려온 날의 그 날의 감정도 교차하면서 너무나 공감을 많이 했던 책이였다.

초보 집사인 우리에게 너무나 똑같고 비슷한 경험이 많이 씌여져 있었다.

마치 우리일상을 보고 쓴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만큼..

 

윙컷, 그로 인한 우울증 자해 그리고 다시 자라나는 비행깃

앵무새를 먼저 키운 기찬이란 친구로부터 듣게 되는 유용한 정보들

 

정말 반려조를 기르고 있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무조건 권장도서로 강추한다.!!! 이벤트 당첨이라 우연히 읽게 된 책이지만 당첨이 아니였더라도 시중의 도서관 앵무새로 모든 도서를 검색해 본 나로서는 읽어본 나로서는 정말 공감이 많이 간 책이다.

 

동물을 사람의 입장 시선에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아이의 시선 그리고 앵무새의 시선이 교차하면서 여러 가지 감정들을 이해 할 수 있게 되고

다양한 견해를 가진 애조인들의 생각을 앵사모(네이버카페)’에서 알아가면서

천천히 알아가는 것 앵무새의 삶을 이해하는 것

자연에서 크는 것과 가정에서 자라는 차이점을 이해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고민한 공생과 관계에 대해서

인간의 공간에서 인간의 생활에 맞춰 살아가야하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그들에게

무엇을 해주고 있는 가를 묻고 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접하게 되는 앵무새 실종이야기, 실수로 떠나가게 되는 앵무새 이야기

직접 키우고 경험하면서 느낀 나의 소소한 감정이 어떻게 이렇게 잘 씌여져 있을까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앵무새를 키우고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앵무새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동물과 사람의 입장 양면의 입장차이를 이해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나의 아들도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아쉬운 여운이 가득했다.

너무나 그 책이 주는 여운이 길었던 것이다.

 

그리고 곧바로 새장으로 향해 초록이와 닮은 우리가 키우는 앵무새에게 다시 다가가 사랑의 눈빛을 교감하는 아이를 보며,

그리고 아이만이 아닌 진정한 어른이 앵무새 기르는 책임을 온전히 다할 수 있을 때

입양을 해야한다는 것도 꼭 알려주고 싶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키워봤지만, 정말 앵무새는 매력적인 동물이다.

키워본 자들만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는 인간도 행복해야하지만

동물도 행복할 수 있도록, 너무 방대하게 펼쳐진 무분별한 정보보다는 좀 더 정보를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도 기르고 새가 행복해야 궁극적으로 인간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아이처럼 많은 사랑을 주면 정말 아이와 같이 베풀어 준다.

전문서적도 읽었고 앵무새 해부학도 읽고 정말 한동안 독서를 하지도 않던 내가 앵무새를 입양하고 정말 수도 없이 카페를 드나들며 수도 없는 검색어를 써내려가며 여러정보를 습득했다.

비로서 마지막으로 앵무새초록이란 책을 읽으며 그간 읽었던 앵무새에 대한 상식, 교육법 등

다양한 글들 책을 접하면서 방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 우리가 어떤 관점을 취할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작은 꼬마사람 같은 우리 한스마카우 앵무새에게도 따뜻한 세상을 꼭 알려주고

아이들에게도 동물을 다루는 방법, 동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나 또한 많이 알려주고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 초등학교에 필독서로도 최근에 신청을 넣었다.

그만큼 아이의 책장 속에서도 반듯하게 빛나게 자리잡고 있다.

 

꼭 앵무새를 기르는 가정뿐만 아니라 조금은 특수한 동물을 기르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과 견해들도 볼 수 있어 꼭 추천해 보고 싶다.

 

앵무새 초록 이 다섯글자 안에 정말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기찬이의 시선을 통해 전해지는 앵무새란 동물을 기를 때 유의할 점, 앵무새의 고유 습성들을

아이의 눈을 통해 읽게 되니 쉽고 재밌는 접근이였다.

 

한 생명은 정말 소중하기에, 우리가 어떤 선택으로 어떤 시선으로 앵무새를 대할지

꼭 한번 읽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e*******k 202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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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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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이책을 선물해 주었어요아이의 서평[은솔이가 초록이에 대해 알아가고 더욱 사랑해주는 내용의 (앵무새초록)의 책을 읽었다내가 만약 은솔이였다면 초록이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하고 윙컷을 했을텐데 은솔이는 윙컷을 하지않아도 생활할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을 하는모습이 보기 좋았다.초록이가 자해행동 보였을땐 병원에 간건 잘한 행동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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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이책을 선물해 주었어요

아이의 서평
[은솔이가 초록이에 대해 알아가고 더욱 사랑해주는 내용의 (앵무새초록)의 책을 읽었다
내가 만약 은솔이였다면 초록이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하고 윙컷을 했을텐데 은솔이는 윙컷을 하지않아도 생활할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을 하는모습이 보기 좋았다.
초록이가 자해행동 보였을땐 병원에 간건 잘한 행동이지만 이전에 앵무새에 대해 공부를 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은솔이처럼 앵무새에 관한 일을 할때에는 평소보다 고민도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겠다]

이책을 읽은며 마음도 따뜻해졌다가 가슴도 쿵!했다가 공감이 너무 되었어요..
안전을 위해서 윙컷이 필요하지만 어떠한 일을 하기전 함께 생활하는 앵무새를 한번더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d*******6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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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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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이가 보자마자 읽고싶다고 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서평도 아이가 썼답니다[초록이를 데려 올때, 은솔이의 그 마음이 너무 공감되었다. 떨리고 설레고 귀엽고 .. 이런 마음이. 하지만 힘들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었다 . 초록이가 목욕하는 글을 읽으며 우리 앵무새들이 목욕하는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지어졌다. 그리고 윙컷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 아플까 걱정 고민하는 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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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이가 보자마자 읽고싶다고 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서평도 아이가 썼답니다
[초록이를 데려 올때, 은솔이의 그 마음이 너무 공감되었다. 떨리고 설레고 귀엽고 .. 이런 마음이. 하지만 힘들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었다 . 초록이가 목욕하는 글을 읽으며 우리 앵무새들이 목욕하는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지어졌다. 그리고 윙컷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 아플까 걱정 고민하는 은솔이의 마음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 나도 역시 아플까봐 하기 싫었지만 혹시나 창문이나 높은곳에 올라갔다가 다칠까봐 해주었는데. 지금은 해주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베란다 소동을 읽으며 초록이가 날아가버렸다면 어땠을지.. 내가 다 아찔했다. 이 책을 읽으며 앵무새를 키우며 들었던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고, 여러가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앵무새를 키우시는 집사님들 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종이에 써준것을 그대로 적었어요^^

아이도,저도 읽고 이런저런 마음에 공감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조금더 안전하고 함께 더 행복하게 어울려 살 수 있게 조금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d****6 202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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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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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가 새식구가 된지 한달... 앵집사가 되기로 한 초등집사의 보조를 해주며 앵무새에 공부도 하고 기르는 동안 어떻게 해줘야할지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지만 의견이 안맞을때도 있고 이게 맞나 싶을때도 있고... ;; 앵무새 키우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앵무새를 키우게 된 이유가 비슷해서인지 집중하며 책을 읽는 초등집사 코요가 자기를 좋아해주고 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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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가 새식구가 된지 한달...

앵집사가 되기로 한 초등집사의 보조를 해주며

앵무새에 공부도 하고 기르는 동안 어떻게 해줘야할지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지만

의견이 안맞을때도 있고 이게 맞나 싶을때도 있고... ;;

앵무새 키우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앵무새를 키우게 된 이유가 비슷해서인지

집중하며 책을 읽는 초등집사

코요가 자기를 좋아해주고 품에 꼭옥 안겨있을지 상상도 못했는데

오빠를 좋아하고 따르는 코요를 보니

감격스럽고 그때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잊지 못한다는 아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지

책을 읽으며 같이 슬퍼하기도 좋아하기도

은솔이의 마음도 이해해주고

새식구가 된 코요를 더 사랑해주고 챙겨줘야하겠다며 다짐을 하네요

 


 

처음엔 앵무새를 키워야 할지 고민도 많이 하고

키우기로 마음 먹었을땐 미리 앵무새에 대해 공부도 했지만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앵무새를 키우는 동안에도 사랑과 관심 애정등 노력하고 공부 해야할게 많네요

한번쯤은 옆에 있는 앵무새들이 행복한지 생각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s*****8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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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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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은솔이의 소중한 가족이 된 앵무새 초록이..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은솔이와초록이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인간과 함께 살려면 날지 못하는 새가 되어야한다는..초록이도 은솔이도 잘 사는 방법은 과연 없는걸까..?초록이와 행복하게 사는법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은솔이의 푸르른 날갯짓이 시작된다!????-책을 읽고선 참 많은 생각이 들게되었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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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은솔이의 소중한 가족이 된
앵무새 초록이..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은솔이와
초록이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인간과 함께 살려면 날지 못하는 새가 되어야한다는..
초록이도 은솔이도 잘 사는 방법은 과연 없는걸까..?
초록이와 행복하게 사는법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은솔이의 푸르른 날갯짓이 시작된다!
????-

책을 읽고선 참 많은 생각이 들게되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건 어느정도의 희생과
반려동물을 키울때에는
우리가 많은 준비를 해야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따른 다는 것을
느낄수있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싶다-♡

반려동물을 키우고자하는
또는 키우고있는 분들께 권하고싶은책????



o******y 202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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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초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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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초록을 읽고나도 은솔이네처럼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고 아이가 외롭지 않게 반려동물을 키우게됐다. 강아지,앵무새 두마리를 키우게 됐다. 아이가 좋아해서 키우게 됐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데에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알았다.은솔이네처럼 코뉴어를 키우는데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고 스스로 목욕하고 날기도하며 안녕하고 말도 해주는 우리집 서열1위가 되었다.은
"앵무새 초록을 읽고 " 내용보기
앵무새초록을 읽고

나도 은솔이네처럼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고 아이가 외롭지 않게 반려동물을 키우게됐다. 강아지,앵무새 두마리를 키우게 됐다. 아이가 좋아해서 키우게 됐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데에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알았다.
은솔이네처럼 코뉴어를 키우는데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고 스스로 목욕하고 날기도하며 안녕하고 말도 해주는 우리집 서열1위가 되었다.
은솔이의 고민인 윙컷 초록이가 윙컷후 자해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지만 앵무새를 키워보니 나는 같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혹시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데 한번쯤 우리 앵무새도 행복할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되었다.
은솔이도 초록이와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길~~




r******2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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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 앵무새 초록 :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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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이야기   앵무새 초록   글 : 이향안 / 그림 : 오승민 출판사 : 웅진주니어   엄마가 낯선 상자를 들고 온 건 저녁 무렵이었다.   "네 소원이라며?"   상자 속에는 부스스 솜털조차 벗지 못한 새 한마리가 꼬물거
"웅진주니어 ▷ 앵무새 초록 : 어린이문학, 창작동화"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이야기

 

앵무새 초록

 

글 : 이향안 / 그림 : 오승민

출판사 : 웅진주니어

 


엄마가 낯선 상자를 들고 온 건 저녁 무렵이었다.

 

"네 소원이라며?"

 

상자 속에는 부스스 솜털조차 벗지 못한 새 한마리가

꼬물거리고 있었다.

은솔이의 손보다 작은 아기 앵무새였다!

 

"엄마, 얘는 초록이라고 할래."

 

하루하루 지날수록 초록이의 눈빛은 달라졌다.

초록이는 은솔이의 손바닥 위로 폴짝 올라섰다.

그리고 팔을 따라 잰걸음을 치며 다가와

겨드랑이를 파고들었다.

초록이의 행동을 빤히 지켜보던 어마가 한마디 툭 던졌다.

 

"은솔이를 어미로 아나 보다.

먹이를 주니까 그렇게 생각했나 보네."

 

은솔이는 초록이의 눈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초록아, 내가 엄마 해 줄까?"

"꺅!"

 

초록이는 은솔이의 겨드랑이 속을 더 깊이 파고들었다.

낯선 감촉에 겨드랑이가 간질거렸지만

은솔이는 초록이를 폭 감싸 주었다.

며칠 뒤, 은솔이네 집 거실에 커다란 새장이 들어왔다.

초록이의 몸집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록이는 새장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였다.

 

"초록아, 답답하지?

그래도 이제는 이 안에서 지내야 해.

알았지?"

 

초록이는 눈만 뜨면 새장에서 꺼내 달라고 몸부림을 쳐 댔다.

아우성에 못 이겨 새장 문을 열어 주면

그때부터 집 안 구석구석을 휘젓고 다니며

작패를 부렸다.

 

"아휴, 말썽꾸러기!"

"저 말썽꾸러기를 어쩌면 좋아."

 

초록이의 말썽은 갈수록 심해졌다.

초록이는 각 티슈 속의 휴지를 특히 좋아하는데,

틈만 나면 부리로 휴지를 쏙쏙 뽑아서는

거실 바닥에 하얗게 늘어놓았다.

얼마 후 초록이는 첫 비행에 성공했고,

비행 감각을 익힌 초록이는 무서운 속도로 나는 기술을 터득해 갔다.

 

"윙컷! 이제 그걸 해야 할 것 같아.

동물 병원에 가서 물어봤더니 다들 윙컷을 시킨대.

안 그러면 좁은 거실에서 키우기 힘들고 더 위험하다고 했어."

 

깃털을 조금 잘랐을 뿐인데도 초록이는 날개를 모두 잃은 것처럼

푸덕거림을 멈춰 버렸다.

뙤록뙤록 빛나던 두 눈의 생기도 잃었다.

처음엔 깃털이 잘려 나간 걸 깨닫지 못한 초록이가

습관처럼 날개 펼치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상처 입은 날개가 초록이를 공중으로 날려 줄 리 없었다.

툭! 데구루루! 초록이는 바닥에 나뒹굴고 말았다.

그래도 초록이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구르고 넘어지기를 반복하면서도

어색한 날갯짓을 멈추지 않았다.

 

"초록아, 이젠 날 수 없어. 그러지 마."

 

말려도 소용이 없었다.

초록이의 좌절은 점점 커져 가고, 눈에는 슬픔만 가득해졌다.

며칠 뒤 초록이가 이상 행동을 보였다.

초록이가 부리로 제 가슴 털을 뽑고 있었던 것이다.

은솔이는 초록이를 데리고 동물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초록이의 증상을 이야기 했다.

 

"전형적인 우울증 증상이네요."

 

은솔이는 마음이 아팠다.

 

'우리가 초록이에게 너무 큰 아픔을 준 거야.'

 

은솔이의 소중한 가족이 된 앵무새 초록이,

초록이도 은솔이도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

.

.

 

우리 집에는 귀여운 햄스터가 있다.

이름은 뀨리고 가족 모두의 애정을 받고 있다.

먹는 모습, 자는 모습, 전부 다 귀엽다.

이 작은 뀨리 덕분에 가족의 웃음이 많아졌고,

행복이 커졌다.

그런데 뀨리도 우리 가족과 사는 것이 행복할까?

너무 자주 만지거나 사랑 표현을 과하게 하면 안되는데,

자꾸 만지고 싶어서 잘 때도 깨우게 된다.

이제 뀨리가 없는 집은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러니까 뀨리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d******g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앵무새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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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앵무새 초록 서평단이 되었어요   이향안 글, 오승민 그림, 웅징주니어 출판사의 책입니다.   표지에 여자아이 어깨에 앉아 있는 초록색 앵무새가 보이네요. 귀여워요           저의 딸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요. ㅎ ㅎ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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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앵무새 초록 서평단이 되었어요

 

이향안 글, 오승민 그림, 웅징주니어 출판사의 책입니다.

 

표지에 여자아이 어깨에 앉아 있는 초록색 앵무새가 보이네요. 귀여워요


 


 


 


 


 

저의 딸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요. ㅎ ㅎ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한 생명체를 책임 질 수 있는 돈, 시간, 체력 모두 있어야 한다고 반대하는 중이에요.

 

주인공 여자아이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던 중에

 

아이 엄마는 새는 새장에 넣어서 키우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초록색 앵무새를 사오게 됩니다.

 

앵무새에 대해 공부도 부족한 상태로 키우게 된 가족들 여러가지 힘든일도 좋은일도 일어납니다.

 

작가의 말에 쓰신 글에 보면 작가님은 실제로 앵무새를 키워 보았던 경험을 토대로 이 글을 쓰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글에 앵무새를 키우며 고생했던 일이 현실감있게 다가 옵니다.

 

특히 윙컷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 보았는데요. 새에게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제가 사는 집 앞에는 애견 관련된 샵도 있도 동물병원도 있어요. 산책길에 애견 미용 출장한다는 전단지나 명함도

 

종종 붙고요.

 

 

아이랑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 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모두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