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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나와 자전거 - 인생은 자전거 타기
"[웅진주니어] 나와 자전거 - 인생은 자전거 타기" 내용보기
초록초록한 나무 그늘 아래 편안하게 누워 있는 나 그리고 자전거. 표지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글자없는 그림책 #나와자전거 를 만나보아요.     나와 자전거 신혜진 웅진주니어 2022.7.27.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얼굴에 마주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달려간다.     자전거를 타고 꽃길을 달려간다.     자
"[웅진주니어] 나와 자전거 - 인생은 자전거 타기" 내용보기

 

초록초록한 나무 그늘 아래

편안하게 누워 있는 나 그리고 자전거.

표지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글자없는 그림책

#나와자전거 를 만나보아요.

 


 

나와 자전거

신혜진

웅진주니어

2022.7.27.

 

책장을 펼치는 순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얼굴에 마주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달려간다.

 


 

자전거를 타고 꽃길을 달려간다.

 


 

자전거를 타고 다리 위를 달려간다.

 

 

쉼 없이 달리다 보니

비를 맞기도 한다.

힘들지만 빗길을 뚫고 달려본다.

 

그러다 넘어져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누군가가 넘어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내 손을 기꺼이 내밀어 준다.

 

출발의 설렘.

페달을 밟는 순간의 떨림.

길 위의 풍경과 하나되는 어울림.

넘어져도 일어나는 용기.

 

장면 하나하나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 속에

삶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이 잘 어우러지게 한 작품이다.

 

풍경속의 나는 혼자 달리는 것 같지만

누군가는 내 앞에,

누군가는 내 뒤에,

누군가는 내 옆에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인슈타인이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아

균형을 유지하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한다고 한 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글자없는 그림책의 무한 매력

장면마다 원하는대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오늘 읽을 때, 내일 읽을 때,

다가오는 계절 가을에 읽을 때,

두고두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인생의 여정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지만

자전거 타기처럼 바퀴를 힘차게 굴리며

멋진 인생 속으로 우리 모두

힘차게 달려나가기를 소망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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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웅진주니어
"나와 자전거/웅진주니어" 내용보기
《나와 자전거》신혜진 글. 그림웅진 당신의 그림책 5웅진주니어맑은 봄날 한 소녀가 자전거를 타고 가요.평화로운 시골길이 꼭 제가 어릴 때 살았던 곳을 떠오르게 했어요.논 옆으로 난 길을 친구들과 뛰어다니고 그림책 속 아이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기도 했거든요.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이 아이가 조금 더 자랐어요.가는 길에 예쁜 들꽃을 보기도 하고 고요히 흐르는 냇물을 보며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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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신혜진 글. 그림
웅진 당신의 그림책 5
웅진주니어




맑은 봄날 한 소녀가 자전거를 타고 가요.

평화로운 시골길이 꼭 제가 어릴 때 살았던 곳을 떠오르게 했어요.
논 옆으로 난 길을 친구들과 뛰어다니고 그림책 속 아이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기도 했거든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이 아이가 조금 더 자랐어요.

가는 길에 예쁜 들꽃을 보기도 하고 고요히 흐르는 냇물을 보며
물이 어디로 흘러갈지 잠깐 생각해 보기도 해요.




때로는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도 있고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를 맞을 때도 있어요.


조금 기다렸다가 갈까?
고민 끝에 비를 맞으며 가기로 결정을 했어요.

길 위에 흐르는 물로 인해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아요.
하지만 소나기는 언제 그랬냐는 듯 그치고 구름 속에 감춰진 햇살이 비추기도 하지요.




때론 편안하게 잘 가다가
한순간에 넘어져서 일어나기 힘들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때 내게 손 내민 누군가가의 도움을 받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기도 해요.
그러면서 다시 한발 더 나아가기도 하지요.





인생이란 그런 것 같아요.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이 있고
오르는 길이 힘에 겨우면 자전거에서 내려서 천천히 올라가면 되요.
그러다 보면 오르막 끝에 다다르기 마련이거든요.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듯 나 또한 지치고 힘든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줄 수 있어요.
내가 내민 작은 손이 누군가에겐 큰 위로가 되기도 하니까요.



자전거가 패달을 밟아야 움직이듯 우리의 인생도 앞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움직여야 해요.
때론 숨이 가프고 힘들기도 하겠지만 길가에 핀 꽃을 보며 한숨을 돌리기도 하고
힘에 겨워 넘어지더라도 일어서서 다시 나아가지요.

인생의 여정 가운데서 만난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어요.
그런 사람이 나의 소중한 친구이기도 하지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인생의 멋진 여행이 되었으면 해요.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생각나는 #웅진주니어 #나와자전거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6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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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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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 신혜진 / 웅진주니어         글 없는 그림책은 독특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같은 그림책을 보아도 읽는 사람, 시간, 장소, 경우, 계기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새롭게 다가올 수 있고, 같은 사람에게도 읽을 때마다 예전과 비슷하지만 조금씩은 변형된 다른 내용이 될 수 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재미있게 놀이하듯 다양하게 상상하며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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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 신혜진 / 웅진주니어


 

 

 

 

글 없는 그림책은 독특한 매력이 있는 책이다.

 

같은 그림책을 보아도

읽는 사람, 시간, 장소, 경우, 계기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새롭게 다가올 수 있고,

같은 사람에게도 읽을 때마다

예전과 비슷하지만 조금씩은 변형된 다른 내용이 될 수 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재미있게 놀이하듯 다양하게 상상하며 읽었는데,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랜만에 글 없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글이 없는 그림책에서

그림 속에 인물이나 배경에 디테일이 많이 그려있다면

숨은 그림 찾기 하듯 하나하나 찾으며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최대한 담백하게 그린 그림은 주인공에게만 집중해서 조금씩 변형된 이야기를 꾸밀 수 있다.

 

나와 자전거는 후자에 해당되는 책으로,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는 내용이다.

 

예쁜 노란 꽃이 피는 봄날에 출발하여

세차게 비가 오는 여름을 지나고

단풍이 드는 가을과 흰 눈이 소복하게 내린 겨울에 돌아오는 이야기이다.


 

38쪽으로 구성된 그림책이지만

펼쳤을 때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가 연결된 하나의 이야기로 되어있어서,

19장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혼자 볼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과 장소와 추억들이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손이 바쁘지 않은 그림책이다.

 

아이는 어떻게 자전거만 타고 여행을 가느냐고 묻는다.

다른 짐은 어떻게 갖고 가며,

지도나 네비게이션도 없이 어떻게 길을 찾아가느냐고 궁금해 한다.

 

이제는 현실적인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이 그림책은 중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표현한 책이라고 설명하니,

아이는 알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림 이외의 내용들을 추가해서 이야기를 만든다.

 

듣다보면 아이가 관심 있거나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나오는데,

아이의 마음을 캐는 기분이 든다.

 

아이의 경험만큼 자라나는 이야기가

다음에는 어떤 내용 될지 더 궁금해지고 더 기대가 된다.

 

자전거 타기는 인생과 비슷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오늘도 열심히! 힘차게! 바퀴를 굴리며 넘어지지 않으며 자유롭게 달려야겠다.

 

읽고 난 후,

2001년에 나온 god이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

(후략)

 

상상력이 무궁무진한 시기인 미취학 어린이와 함께 읽으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8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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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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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진 저자 웅진주니어 출판 나와 자전거 그림책은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그림책이에요.그림책 안에 그림이 가득 그려져있고 글씨는 한톨도 없는 글씨없는 그림책이에요. ??나와 자전거 표지를보니 푸른 잔디밭 우거진 나무아래 그늘에 누워있는 그녀에게 편안함이 느껴지네요.글씨 없는 그림책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것 같기도해요. 이책을 읽으
"나와 자전거" 내용보기
신혜진 저자 웅진주니어 출판 나와 자전거 그림책은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안에 그림이 가득 그려져있고 글씨는 한톨도

없는 글씨없는 그림책이에요. ??

나와 자전거 표지를보니 푸른 잔디밭 우거진 나무아래 그늘에 누워있는 그녀에게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글씨 없는 그림책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것 같기도

해요. 이책을 읽으면서 옛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내어릴적부터 지금까지의 삶이 이 책안에 녹아들어 있어서 많이 공감이되었어요.

서정적인 그림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마다 예쁜 그림 보면서 힐링도

되었고요.

자전거를 타고가면서 공간과 시간이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여행을 한 기분이었답니다.

자전거와 인생은 닮아있는것 같아요.

처음에 자전거 연습할때 두려움이 있었고 자전거를

잡아주던 엄마 아빠의 따듯한 손길 어느 순간 뻥 차고 나아가 이곳 저곳 다니며 경험하고 희노애락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생 .

아직 인생에대해 모르는게 많지만^^; 그림책 그림처럼

반겨주는 가족이 있어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잔잔한 감동의 여운이 남는 나와 자전거 재밌게 잘봤어요.







r*********3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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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나와 자전거" 내용보기
어느 시골길 하얀 티셔츠에 파란 바지를 입고 자전거를 탑니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가는 것일까요? 노란 봄꽃을 거닐고, 강 위의 다리도 건너 깜깜한 터널도 마음껏 달려봅니다. 그 끝에는 반팔, 반바지를 입는 계절 여름 장마가 시작됩니다. 빗속을 달려 옷을 말리고 푸른 바다에 도착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넘어지는 순간 누군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제는
"나와 자전거" 내용보기

어느 시골길

하얀 티셔츠에 파란 바지를 입고

자전거를 탑니다.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가는 것일까요?

노란 봄꽃을 거닐고,

강 위의 다리도 건너

깜깜한 터널도

마음껏 달려봅니다.

그 끝에는

반팔, 반바지를 입는 계절

여름 장마가 시작됩니다.

빗속을 달려

옷을 말리고

푸른 바다에 도착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넘어지는 순간

누군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제는 알록달록 단풍이든

가을이 찾아옵니다.

숲속 길을 거닐고,

언덕을 오르며

누군가와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하얀 점퍼를 입는 겨울

오름을 오르고 올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얀 세상은 어떨까요?

산을 내려오며

다시 봄은 찾아옵니다.

글 없는 그림책

마치 인생의 동반자처럼

자전거와 함께 하는

일상을 그려넣은듯 합니다

0****7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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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와 자전거
"[서평] 나와 자전거" 내용보기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시나요? 두 발로 바퀴를 구르고 바람을 맞으며 내가 원하는 길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자전거. 때론 자전거 타기가 나의 인생같다는 말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나와 자전거』 서정적인 그림책으로 자전거 타기같은 인생을 찬찬히 돌아봅니다.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유지하러면 계속 페달을 밝아야 한다. 아인슈타인
"[서평] 나와 자전거" 내용보기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시나요?

두 발로 바퀴를 구르고

바람을 맞으며

내가 원하는 길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자전거.

때론 자전거 타기가 나의 인생같다는 말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나와 자전거』

서정적인 그림책으로 자전거 타기같은 인생을 찬찬히 돌아봅니다.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유지하러면 계속 페달을 밝아야 한다.

아인슈타인

파란 하늘아래 방금 모내기가 끝난 논을 가로지르는 자전거

이웃 집 강아지도 자전거타는 나를 따라오며

한가로운 풍경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줍니다.

노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길을 달릴 때면

나도 꽃처럼 어여쁜 인생을 살아가며

모든 날들이 지금처럼 환하게 반짝거릴 것만 같죠.

폐달을 쎄게 밝으며 속도를 내봅니다.

그림으로 속도를 표현한 작가의 표현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제 4회 웅진 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우수작이라는 타이틀이 괜시리 있는게 아니네요~

글이 없는 대신

세밀하게 표현된 그림 하나하나가 촘촘한 이야기가 되어줍니다.

꽃처럼 환하게 밝은 시간이 계속 될 것 같았는데.

깜깜한 터널속으로 들어가기도

거친 비바람을 맞으며 앞이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여행을 시작 할 때의 설렘도, 자전거를 탈 때 순간의 긴장도,

끝없이 이어진 길위의 풍경과 하나가 되는 자유도

넘어져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을 용기도,

넘어진 누군가를 도와줄 용기도

자전거를 타며

삶의 감정 하나하나를 빼곡하게 채워갑니다.



6살 아이에게 『나와 자전거』는 아름다움 그림책입니다.

그림 하나하나를 꼼꼼하고 세심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색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껴봅니다.


 

10살 아이에게 『나와 자전거』는 삶이 자전거타기와 같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타며 이쁜 길도 가지만 때론 험난한 길도 가고

혼자이다가 친구를 만나기도 한다며

우리의 삶을 자전거로 표현한 작가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물론 그림책 뒤 작가의 말을 읽고 말해주더라구요~ ^^)

엄마인 저에게 『나와 자전거』는 나의 삶을 돌아보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한장한장 아름다운 그림과

그림으로 표현한 글 하나하나를 음미하며

때로는 혼자서, 때로는 같이

만나고 헤어지며 함께 나아가는 삶과 자전거를 생각하며

작가님의 말로 그림책 소개를 끝내봅니다 ~

자전거를 타고 길을 떠나는 것은 신나는 일이지만

때로는 지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잠시 쉬어 가며 숨을 고르기도 하고

누군가의 격려로 힘을 내어 나아가기도 하지요.

자전거를 타는 건 어쩌면 인생을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자전거 바퀴를 힘차게 굴리며

자유롭게 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n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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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마주하는 삶의 풍경들
"(나와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마주하는 삶의 풍경들" 내용보기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균형을 유지하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한다.아인슈타인<나와 자전거> 속 주인공은 바람을 가르며 빠르게 달리다가 장대비를 만나 젖은 몸으로 오르막을 오르기도 하고, 넘어져 잠시 멈춰 서기도 해요. 끊임없이 페달을 밟아야 하고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야 해 힘겹고 외로운 여정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럴 때마다 누군가 가만히 손 내밀어 주고, 앞서 달
"(나와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마주하는 삶의 풍경들" 내용보기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유지하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한다.
아인슈타인

<나와 자전거> 속 주인공은 바람을 가르며 빠르게 달리다가 장대비를 만나 젖은 몸으로 오르막을 오르기도 하고, 넘어져 잠시 멈춰 서기도 해요. 끊임없이 페달을 밟아야 하고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나야 해 힘겹고 외로운 여정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럴 때마다 누군가 가만히 손 내밀어 주고, 앞서 달리며 길을 열어 주지요.

<나와 자전거>는 글이 없는 그림으로 느끼는 책이에요.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누군가 나의 옆에서, 뒤에서, 앞에서 길을 가고 있는 여행자들이 함께 있고 이들은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출발의 설렘, 페달을 밀고 나가는 순간의 긴장, 길 위의 풍경과 하나가 되는 자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 등 삶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들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공감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이번에 아이들이 자전거 타기를 배웠거든요. 왠지 아이들도 자전거 타기를 해냈던 고난(?)과 환희를 떠올렸을 것 같아요. 작가님의 말씀처럼 인생의 여정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지만,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바퀴를 힘차게 굴리며 멋진 인생속으로 자유롭게 달리기를 바라보네요. ㅎㅎ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