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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달러의 가격"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센터 현업에서 느낀점들을 쉽게 풀이 1,2부는 환율의 개념, 외환시장에서 결정되는 환율, 표기법등 3부는 파생상품(선물환, 통화옵션, 스와프)등 딜링룸에서 헤지방법등을 설명
교과서적인 설명보다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게 환율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책 환율책으로 No.1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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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제 전문가나 학자들의 투자수익률이 좋은 건 아니지만, 수익률이 좋은 사람들은 필히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학문적인 이해도가 아닌 실물 경제에서 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듯하다. 나 역시 수익률 향상을 위해 경제 전반의 이해도를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하려고 한다. 물론 공부를 위한 공부가 되지 않도록 깊이를 조절한다. 『환율 비밀 노트』는 환율이라는 학문적 주제를 '일상 언어'로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했다고 머리말에 나와있다. 공부를 위한 공부가 아닌 중요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춰져 설명이 간결하다. 정말 일상 언어로 설명이 잘되어 있어 기대 이상으로 환율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구입을 하게 됐는데 잊을만할 때마다 꺼내봐야 할 책이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경제와 투자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은 금리, 환율, 주가 그리고 미국의 통화정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나 역시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저 4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다. 4가지 중 환율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고 본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기초 다지기 (기초) - 환율 초보에서 벗어나기 - 환율의 개념,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 환율 결정에 참여하는 경제 주체들에 대한 설명 2부: 도약 발판 만들기 (중급) - 환율에 대해 아는 척하기 - 환율이 어떻게 결정되고 또 환율이 변하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있는지 설명 3부: 환율 고수되기 (고급) - 전문가와 맞짱 뜨기, 이 책의 핵심 - 환율 관련 전문 용어: 선물환, 외환 스와프, 통화 스와프, 통화옵션, 콜옵션, 풋옵션, 스와프포인트, 스와프베이시스, IRS, CRS 등 책의 첫 부분에 '환율=달러의 가격' 이라고 정의내렸다. 이 정의 하나만으로 환율에 대한 이해는 절반을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책 전반적으로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다. 완전히 이해되도록 반복적으로 읽으면 적어도 환율 관련 기사가 나왔을 때 끄덕끄덕하며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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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가 추천해서 읽어 본 지인의 강력한 권유로 읽어 보게 된 책이다. 1부에서는 환율에대한 기초, 2부에서는 중급의 수준에서의 이해, 3부에서는 고수의 수준에서의 이해를 부분별로 다루고있다 아직 고수의 수준에서의 이해는 따라가기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이 3부까지 모두 읽어낸다면 아마 기본적인 거시경제의 흐름은 조금 이해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환율이라는건 신의영역이라는 얘기만 들어봤지, 이 환율이 오르고내림이 경제의 어떤 부분과 밀접한관련이 있는가를 묻는다면 한마디로 답하기 정말 어려운 분야였다. 그런데 이 책은 상당히 전문적인 지식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 설명을 해서 쉽게 느껴졌고, 심지어 재미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책이었다.이런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하는 저자의 철학이 크게 와 닿았고 이어질 내용들이 기대가 되었다. 저자는 그동안 이상언어로 축적한 환율 지식을 일상언어로 바꿔 체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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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 눈높이를 철저히 고민하고 배려한 면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특히, 환율을 ‘달러의 가격’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아하~하고 감탄하게 만든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누구라도 그렇게 연상하지 못했던 표현인데 학문적 측면에서 대게 ‘원달러 환율이 얼마얼마다’ ‘평가절하되었다’는 한계에서 벗어나 단순하지만 환율의 정의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데서 저자의 내공이 상당함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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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요즘처럼 환율이 뉴스에 자주 언급되던 때가 있었나 싶다. 원/달러 환율 1400원을 돌파한 요즘 이러한 고환율 시대에 투자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월급쟁이 미생으로서 어떤 관점과 어떤 전략을 갖고 투자를 할지 힌트를 얻고자 이 책을 구입했다. 제목에서도 그렇듯 환율이라는 것이 신의영역이라는 말이 있듯이 결코 쉬운 내용은 아니었다. 이책은 1부 환율의 기초내용 정리 2부 환율에 대해 아는척하기 3부 환율에 대해 고수와 맞짱 뜨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의 내용 조차도 어렵지만 경제기사나 뉴스등을 볼때 환율에 대해 어려운 내용이 나올때마다. 참고용으로 한권 꽂아두기 좋은 책이다. 이렇게 책을 활용하다보면 어느덧 환율 고수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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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환율에 관해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면서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던 이 환율이 궁금해져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처럼 집중해서 읽지는 못하지만 생각날 때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니 제가 그동안은 정말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까이에 두고 자주 들여다볼 것 같다싶을 정도로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