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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리뷰입니다. 개인취향과 스포에 주의하세요. 일단은 책 제목에서부터 뼈부터 맞고 시작했네요. 살아가다보면 대부분 답을 알고 있지만 회피하고 싶어서, 상처받기 싫어서, 모른척하며 자신을 학대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해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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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아니라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종종 상대방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하면서도 그에 대한 보답을 기대한다. 하지만 기대한 만큼 돌아오지 않으면 서운함과 상처를 받게 된다. 그러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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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그동안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며 어떻게하면 좋을까 궁금해져서 대여해보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공감되는 내용들이 있었고 자기 기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좋은 기회에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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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지레 찔리는 기분이 들어서 대여해 보게 됐어요. 사실 너무나 맞는 말인데 내가 그러고 있단 걸 자각하기도 쉽지 않고, 그런 마음을 버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 책을 들으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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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제목을 보고 확 와닿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니 너도 좋아해야 한다. 이거 완전 나쁜 생각이잖아요. 그런데 나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나봅니다. 자식과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모든 관계에 해당하는 이 이야기. 길지 않고 2시간도 안되는 재생시간이라서 시간 날 때 금방 들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