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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 개정판 ]김경기 저 | 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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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 개정판 ]김경기 저 | 책밥   내가 사는 곳과 가까운 한 시간 아니 30분만 내달려도 전라도가 나온답니다. 가까우면서도 발걸음만 옮겨도 되는 전라도 여행이라 항상 기대가 되지요. 이번에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이 개정판으로 나왔지요.   발길만 닿으면, 전라도 맛집따라 맛기행, 그 한적함에 푸근함에 반하는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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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 개정판 ]김경기 저 | 책밥

 

내가 사는 곳과 가까운 한 시간 아니 30분만 내달려도 전라도가 나온답니다.

가까우면서도 발걸음만 옮겨도 되는 전라도 여행이라 항상 기대가 되지요.

이번에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이 개정판으로 나왔지요.

 

발길만 닿으면,

전라도 맛집따라 맛기행, 그 한적함에 푸근함에 반하는 전라도 여행을 담아놓았습니다.

이 책은 김경기 작가님의 글과 사진을 통해서 한 번 개정된 책이네요

저알 묵직하면서도 한 권 들고 전라도 여행할 기회를 맛보고 싶더라고요.

 

52주의 주 테마를 가지고 2-3개의 볼거리와 스팟과 먹거리 여행 코스로 함께 짜여져 있어요.

특히 직접 발로 뛰고 느낌 여행의 핵심 코스와 정보를 수집하면서 한권에 정말 알차게 담음에 감탄을 했답니다.

마음 내키는 대로 골라 떠나는 테마별 추천 여행지도 맘에 들었구요.

산따라 구름따라 바람따라 그냥 전라도 여행의 코스를 보여 주는 듯 했지요.

제가 맘에 들었던 건 바로 저자의 추천별 계절 코스 아주 좋았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나뉘어 사진과 함께 페이지가 쉽게 표시되어 좋더라고요.


지금 현재, 가을.

9월에서 10월로 넘어가는 문턱에서

스팟별 여행지도 아주 굿굿이었답니다.

지금 한창 꽃을 피울 불갑사!





 

맛따라 코스따라 꽃길따라

정말 전라도의 곳곳 명소들을 하나 둘 보여주면서

QR코드로 지도 안내까지 세심하게 나왔답니다.

뒷장엔 전라도 지도도 함께 하는데요.

전라도 핫스팟과 함께

가까운 전라도 여행을 꿈꿔봅니다.

올 가을엔 꼬옥 고창과 변산으로 다시 한번 떠나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여행에 실패없는 매주 1코스 여행으로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 개정판 ]김경기 저 | 책밥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전라도 만으로 이렇게 두툼한 한 권의 여행책이 마련될 수 있으니, 이 책이 대단하다. 첫인상부터 '우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이렇게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를 탁탁 짚어주다니, 저자의 전라도에 대한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여행 가면 좋은 시기와 스팟을 안내해주는 것이다. 사실 '어디가 좋다'라고 하더라도 정말 가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전라도 만으로 이렇게 두툼한 한 권의 여행책이 마련될 수 있으니, 이 책이 대단하다. 첫인상부터 '우와~!'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이렇게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를 탁탁 짚어주다니, 저자의 전라도에 대한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여행 가면 좋은 시기와 스팟을 안내해주는 것이다.

사실 '어디가 좋다'라고 하더라도 정말 가볼 만한 시기가 따로 있어서, 그 시기가 아니면 '엥?'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내가 가보니 별로라는 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내가 그랬다. '여기가 왜 유명하지?'라는 생각을 한 데에는 적절한 때가 아니어서 그런 적이 많았다는 것을 알겠다.

그렇게 여행을 해도 뜨뜻미지근한 반응이 나왔던 건 그 장소가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시기를 미처 알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이니, 이 책에서 1월에서 12월의 전라도를 구성해 준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전라도 여행' 하면 이 책이 먼저 떠오르고, 이 책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어진다.

이 책은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최신 개정판이다.

179개의 스팟, 매주 1개의 추천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 소개를 알차게 담은 책이다.

제법 두툼해서 한 권 소장해두고 사계절 어느 무렵이든 문득 전라도 여행이 떠오를 때면 집어 들어 펼쳐보고, 내친김에 여행까지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경기. 대학 졸업 후 약 1년간 직장 생활을 위해 서울에 잠시 머문 기간을 빼고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오롯이 전라도에만 살았다. 결혼한 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주말마다 가족과 함께 전라도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그러니 이 책은 누군가의 꾸준한 시간과 노력이 담긴 책이어서 더욱 값지게 다가온다.

그저 어디어디 가면 볼 것이 있다는 정도의 설명이 아니라, 곳곳에 전라도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책이라는 것을 읽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여행 정보는 물론이고 사진이 눈에 들어온다.

알고 보니 저자가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며 여행과 사진 이야기를 꾸준히 연재하고 있고, 2013, 2014년 네이버 블로그 사진 분야 파워블로거, 2016년 네이버 포스트 여행 분야 스타에디터, 2021년 네이버 블로그 사진 분야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된 이력이 있다.

여행을 다니며 여행 글을 꾸준히 쓰고 사진 촬영도 지속적으로 해서 얻어낸 성과일 것이다.

장소 소개와 함께 QR코드가 있어서 호기심을 자아내며, 주소를 알려주니 자동차 네비게이션을 찍고 가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안내해준다. 주차 문제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주니 편리하게 여행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변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여행 팁까지 안내해주니, 여행을 계획하며 자칫 놓치기 쉬운 꿀팁이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큰맘 먹고 계획한 여행이라면 사소한 데에서 실패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것이니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9월에 대숲 여행을 계획한다면, 담양 2박 3일 코스를 따라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첫째 날 14시에 담양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해서, 2박 3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그대로만 따라 해도 볼 것 다 보고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 있으니, 상상만 해도 마음이 설렌다.

우유부단 귀차니즘 여행자를 위한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 '52주 여행'

여행도 다 때가 있다. 실패 없는 매주 1코스 여행!

매주 3~4곳의 스팟 + 매주 1개의 추천 코스 + 스페셜 여행지 (책 뒤표지 중에서)

늘 여행을 꿈꿀 수 없다고 해도, 어쩌다 꾼 꿈을 최대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특히 전라도에는 맛있는 음식이 많다고는 알고 있어도 전라도 구석구석에 대한 여행 정보가 부족하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여행을 사랑하는 전라도 토박이가 엄선한 장소들'이니 이 책을 소장하고 시기에 맞춰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여행 가이드북 맞나요? 에세이 같기도 한 김경기(저자)님의 이야기는 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52주라는 1년의 시간을 계절의 흐름을 따라 월과 주를 나누어 보여주는 수많은 절경과 사연들은 어딘지도 잘 모르고 가본적도 없는 곳을 그리워하게 만들었습니다. 한 나라의 가이드북도 이렇게나 많은 스팟을 소개하지 않는 것 같은데, 와 한 도시에서 이렇게나 많은 매력적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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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맞나요?

에세이 같기도 한 김경기(저자)님의 이야기는 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52주라는 1년의 시간을 계절의 흐름을 따라 월과 주를 나누어 보여주는 수많은 절경과 사연들은 어딘지도 잘 모르고 가본적도 없는 곳을 그리워하게 만들었습니다.

한 나라의 가이드북도 이렇게나 많은 스팟을 소개하지 않는 것 같은데, 와 한 도시에서 이렇게나 많은 매력적인 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어쩌면 우리나라의 이렇게 멋진곳들도 다 못보면서 해외로 나가는게 맞나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답니다. 집순이 저에겐 서울을 제외한 곳은 사실 익숙치 않은곳이라, 직면하면 어떤 느낌일까 낯설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런 생각이 모두 사라지고 애틋하여 얼른 만나러 가고싶은 생각뿐이었답니다. ^^

 

 


 

여행은 고생에서 유래된 말이래요. 전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아무리 즐거워도 여행은 고되더라고요. 그럼에도 다시 떠나게 만드는 매력은 고됨안에 쉼이 허락되기 때문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작가님은 이 여행지 대부분을 아내와 그리고 두딸과 함께 한 곳이라고해요. 저희 가족 구성원과도 같아서인지 더 끌리는 느낌적인 느낌. ㅎㅎ 가족여행으로 가기 적절한 곳들이 아주 많이 보였고, 그 속에 아이를 데리고 떠날 누군가에 대한 배려가 엿보였답니다. 아마도 오롯이 여행을 쉼으로 즐기다 오길 바라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짐작해봅니다.

 

 

이 책의 구성이 얼마나 잘 짜여있는지 느껴지시나요? 179개의 스팟을 소개하는데 사실 1년동안 여행만 다녀도 다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배려가 깊고, 사연이 짙은 여행책은 처음이라 그저 좋았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4년만에 개정판이 또 나온것이겠죠? 많은 분들이 찾으니까요. ^^

 

 




 

 

위에 세곳말고도 가보고싶은 곳이 사실 엄청 많았어요. 빠르게만 변해가는 시대가 두려운 거북이같은 저는 사실 늘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느릴 수록 아름다운 곳이 많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고, 저마다의 사연에 코끝이 찡해지기도 했어요. 왜 꼭 빨리가야하는 걸까요? 제가 이 책속의 모든 스팟을 다 다닐때까지 변하지 않는 가치 그대로 보존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대로를 못느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ㅎㅎ

이 개정판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때 수정할 것이 많지 않길 바라면 욕심일까요?

전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 이야기들을 마주하고 싶어요.

생각만으로도 두근거리네요.

[ 북유럽 고맙습니다. 김경기 작가님 고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i*******y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라도 여행의 모든 것!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전라도 여행의 모든 것!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주말마다 마음 닿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 보니 가서 찾아보면 되겠지,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게 재미지~라는 생각을 하던 저였는데 전라도에 닿았을 때는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던 기억이 납니다. 갑자기 훌쩍 떠난 여행에서 정말 Feel 만으로 아무 정보 없이 갔다가 이렇게 낭패를 본 일이 간혹 생기기도 했는데요. 무계획이 주는 여행의 단맛도 있지만, 그만큼 쓴맛도 존
"전라도 여행의 모든 것!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주말마다 마음 닿는 대로, 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 보니 가서 찾아보면 되겠지, 새로운 경험을 쌓는 게 재미지~라는 생각을 하던 저였는데 전라도에 닿았을 때는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던 기억이 납니다.

갑자기 훌쩍 떠난 여행에서 정말 Feel 만으로 아무 정보 없이 갔다가 이렇게 낭패를 본 일이 간혹 생기기도 했는데요. 무계획이 주는 여행의 단맛도 있지만, 그만큼 쓴맛도 존재하는 법.

이렇게 아무 연고도 없이 덜컥 찾았다가 어디 기대어 물을 곳도, 찾아서 나오는 것도 유명한 몇몇을 제외하고는 맛집 정보 조차도 하늘의 별 따기처럼 느껴졌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럼에도 단맛도 충분히 느끼게 했던 아주 매력적인 전라도는 언젠가 다시 찾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했으니 이 책이 눈에 띄고부터는 전라도행 급행을 탄 것처럼 드릉드릉 마음이 차올랐답니다.

 

1년을 주차별로 나누어 52주 동안 전라도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은 이전에 알았다면 좀 더 알차게 채웠을, 작가가 가족과 함께 경험한 주옥같은 여행지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 책의 초판은 2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개정판을 내면서 초판에 소개한 여행지의 절반 이상을 새롭게 썼고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는 감성적인 카페도 많이 추가했다고 하네요. (2022년 6월 기준의 최신 정보로 작성되어 안심.)

각고의 노력 끝에 낸 결과물을 트렌드에 맞게 고치는 게 쉽진 않았을 텐데요. 여행지는 오랜 시간 찾아오는 여행객을 맞아주기도 하지만, 어느 날 자취를 감추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찾았다가 낭패를 보기도 하기 때문에 절반 이상을 다시 검토하고 수정한 작가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책에는 1월 1주 차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사계절 여행을 안내하는데요. 계절이 지나가는 자리에 머문 그 순간의 전라도를 느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답니다. 계절별, 취향별, 테마별 코스와 월별 2박 3일 코스, 그리고 스페셜 여행지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카페와 맛집을 속속들이 소개하여 당장 배낭 메고 떠나고 싶은 마음을 동하게 하지요.


 


 

 

 

주차별 여행지는 최소 2~3개의 볼거리 스폿과 먹거리 스폿, 함께 가면 좋은 여행 코스로 구성하였고 장소 정보와 소개글, 멋진 구도의 사진을 수록했답니다. 여기에는 주의할 점과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여행 포인트 등을 팁으로 두고, 마지막 페이지에 작가가 추천하는 코스를 두어 당일치기 여행도 돕는답니다. ^^

 

모든 페이지에 소개되는 장소에는 QR코드가 실려있어서 네이버 지도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검색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여행지 스팟마다 전하는 작가의 Tip은 장소 소개에 대한 책임감도 사뭇 느껴지게 했답니다. 이 또한 내돈내산으로 여행을 다니며 경험한 점들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 같아 믿음직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한 달을 채우는 4주 차 마무리에는 2박 3일 코스는 두 자녀의 아빠인 저자가 가족과 함께 떠났던 여행의 기록이니 가족여행 코스를 짤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전라도에서 나고 자란 작가님이라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한 점이 눈에 띄었고, 여행지 면면을 느끼면서 탐방하듯 다니는 색다른 묘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52주의 스폿을 모두 넘겨본 후에야 발견하게 되는 선물 같은 <전라도 핫스팟 한눈에 보기!>

맨 아랫장만 빼고 가위로 사각사각 잘라내어 펼쳤더니 책에 딱 붙은 지도가 되었어요.

접었다 폈다 간편하게 책 한 권 들고 전라도 여행하기 딱 좋겠지요?

전라도 어디에 어느 지역이 있는지 모르는 저로서는 이렇게 한눈에 지역의 위치와 핫스팟을 알아볼 수 있어 굿굿!

지역별, 테마별 이 한 권으로 이제는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있게 되니 앞으로 전라도 여행이 더욱 기대되네요. ^^

 

프롤로그에 'Travel'의 어원이 '고생'이라고 나와있어 찾아보았답니다.

요즘의 의미는 힐링에 가까운데 과거에는 기반 시설이 갖춰지지 않았으니 산 넘고, 물 건너는 일이 고행이었겠지요.

여행은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의미가 변화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람의 성장기에 따라 경험하는 여행은 시기마다 다른 느낌을 주지요. 거기에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누구와 함께 가느냐, 무엇을 경험하고 느끼느냐에 따라 남겨지는 의미들이 달라지는데요.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전라도의 숨은 스팟을 여행하며 모처럼 여행의 의미를 새겨봐야겠어요. ^^

 

전라도 여행만으로도 1년을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전라도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세요!

 

h******9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국내여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빨간색에 전라도 지도가 그려진 표지에 이끌린 책. 그리고 평소 국내 여행을 다니면서 많이 다니지 못했던 곳이기에 이 책이 끌렸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휴양을 생각하면 전라도가 떠오르진 않는데, 막상 가보면 매력적인 곳이 많은 것 같다고 그런 말을 들었었다. 이 책
"[​국내여행] 여행서-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국내여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빨간색에 전라도 지도가 그려진 표지에 이끌린 책.

그리고 평소 국내 여행을 다니면서 많이 다니지 못했던 곳이기에 이 책이 끌렸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휴양을 생각하면 전라도가 떠오르진 않는데, 막상 가보면 매력적인 곳이 많은 것 같다고 그런 말을 들었었다. 이 책을 펼치면 잘 모르는 전라도의 멋진 스폿으로 데려다줄 것 같아서 설렜다.

 


 

이 책의 뒷표지가 사실상 내용 구성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우유부단 귀차니즘 여행자를 위한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지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전라도 뿐 아니라 남몰래 아껴둔 서울경기 255,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1, 우리가 몰랐던 강원도 220, 마침내 완벽한 경상도 228 도 있었다.

이 시리즈들을 구비하고 있다가 오늘이 며칠이더라, 날짜 고르고 해당 주차에 추천하는 여행지로 떠나기만 해도 재밌겠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언제 떠나도 좋은 여행이라고 하지만, 여행지마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들이 있다. 그곳의 매력을 온전히 느끽 싶다면 그 시기 적절한 때에 떠나야 하는데, 대체로 그 시기를 일부러 검색하고 찾고 기다리기는 쉽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그냥 펼치고 떠나면 되는 거라 괜찮은데? 이런 생각이 우선 들었다.

 


 

월 별로 주차별로 스팟 3개가 써있고, 추천코스도 있다.

가끔 스페셜 여행지도 들어있는데 목차만 펼치고 그 계절에 맞는 장소만 둘러보고 결정하면, 사실상 여행계획에 소모되는 시간을 엄청 줄여준다.


 

앞쪽에는 이렇게 테마별로 여행지도 추천되어 있는데, 이 페이지에서 맘에 드는 테마를 고르고 그 안에 있는 여행지를 보고 흥미로운 곳이 있다면 아래 적힌 페이지를 보고 펼쳐보기만 하면 끝.

펼쳐보는 독자의 편의성을 참 많이 고려한 여행책이구나 싶었다.

 

 



 

 

한 주의 구성은 추천 스폿 3군데 그리고 추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앞에서 소개하는 스폿 3개 중 1군데가 들어간 코스인데, 이 코스는 정말 그냥 한 번 나 믿고 따라와봐! 이런 느낌.

이동 시간이나 거리까지 표시가 되어있어 반나절 여행코스로 무작정 따라만 해도 좋을 것 같다.

어딘가 훅 떠나고 싶은데 어디갈 지 고민하고 찾고 이러고 싶지 않다면, 갑자기 떠나고 싶은 충동이 든다면

추천코스대로 따라만 가도 취향 저격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음식점과 카페도 중간중간 적절하게 소개되고 있으니 카페나 음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듯.

 

 


 

 

2박 3일 코스가 짜여진 달도 있고, 스페셜 여행지가 들어있는 달도 있다.

여행일정따라 취향따라 테마별로 혹은 그냥 추천 코스대로, 날짜에 맞는 여행지로 떠나기만 해도 좋을 듯.

일단 여행갈 때 어디갈까, 뭐먹지, 근처에 뭐있나 이런 고민을 확 줄여주는 여행책이다.

스폿 근처에 가볼만한 장소까지 추천해주고 있다,

 

 


 

 

여행지 소개에 QR코드가 있는데, 이 QR코드로 접속하면 네이버에 여행지 안내가 우선적으로 뜬다.

여기에서 길찾기나 정보확인을 바로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검색 키워드 입력조차 귀찮은 나같은 귀차니즘에게는 참 친절한 책이다.

 


 

 

책의 맨 뒷장에는 지도가 들어있고 그 안에 스폿들이 적혀있다.

주차별 추천 스폿을 넘겨보다가 이 장소가 어디에 있지? 이런 의문을 가졌는데, 궁금하면 이 지도를 펴서 바로바로 보면 되니까 그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

이 책은 여행 계획짜기가 귀찮은 사람, 혹은 갑자기 여유 시간이 생겨 떠나게 된 사람, 계절에 맞게 여행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펼쳐보고 쉽고 빠르게 결정을 내려 여행을 떠날 수 있기를.

 

 

#국내여행, #52주여행, #52주여행사계절빛나는전라도430, #국내여행서, #전라도여행

 

 

 


 

 



 

 

 

 

d*********l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국내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전라도를 콕 찍어서 소개한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매주 혹은 연휴마다 어디를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보다 더 친절한 여행서는 없을 것 같아요. 자그마치 52주 여행 스케줄이 쫘악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까요. 책에 나온 대로 1주부터 52주까지 꼬박꼬박 여행을 한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5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국내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전라도를 콕 찍어서 소개한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매주 혹은 연휴마다 어디를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보다 더 친절한 여행서는 없을 것 같아요. 자그마치 52주 여행 스케줄이 쫘악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까요. 책에 나온 대로 1주부터 52주까지 꼬박꼬박 여행을 한다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은 새빨간 표지가 인상적이에요. 매콤한 음식이 연상되는 색감 덕분에 책을 보면서 침을 꼴깍 삼켰네요.

전라도는 역시 맛집, 그동안 먹거리만 생각했는데 아름다운 명소들이 전라도에 숨어 있었네요.

책의 구성이 1주부터, 새해를 맞이 하여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국사봉전망대를 시작으로 다달이, 계절별로 나누어 찾아보기 쉽게 짜여져 있어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9월의 전라도는 구림마을, 변산마실길 2코스, 원구만마을 코스모스 십 리 길, 퍼플섬, 불갑사, 아리랑문학마을, 돌산공원, 학원농장, 다산초당, 용천사을 소개하고 있어요. 2박 3일 코스로 나온 '담양 대나무숲 여행'은 휴식하기에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담양메타세콰이아가로수길이나 관방제림, 죽녹원 등 온통 푸르른 길을 거닐다 보면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교통편을 비롯한 여행 정보가 꼼꼼하게 나와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챙기면 볼거리, 먹거리를 신나게 즐길 수 있겠어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될 걸, 굳이 책을 보냐는 사람이 있는데, 일단 이 책을 펼쳐보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물론 아날로그 세대라서 온전히 제 취향이라고 봐야겠지만 저는 여행을 할 때 지도를 찾아보고,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더 즐겁고 재미있어요. 그동안 자주 다녀보지 않았던 지역이라서 뭔가 더 설레는 기대감이 생긴 것 같아요. 원래 풍경은 사진으로 찍으면 반의 반도 다 나오지 않는데, 전라도 명소 사진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어서 오라고, 직접 와서 느껴보라고 하는 듯. 이번 가을에는 전라도 여행을 가야겠어요. 추천해준 그곳이라면 가장 아름다운 가을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국내여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서평] 국내여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작년부터 전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었는데 계속 코로나가 극성이라 쉽사리 출발할 마음을 먹지 못했다.      그래서 가고 싶은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 날씨도 선선해지던차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이 최신개정판으로 나왔기에 휴가 때 찬찬히 읽어보았다. 430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책 두께가 상당하지만 그만큼 내용도 알차고 방대하다.      심지어 책 맨 뒤에는
"[서평] 국내여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내용보기

작년부터 전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었는데 계속 코로나가 극성이라 쉽사리 출발할 마음을 먹지 못했다. 

 

 

그래서 가고 싶은 마음은 점점 커져가고 날씨도 선선해지던차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이 최신개정판으로 나왔기에 휴가 때 찬찬히 읽어보았다. 430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책 두께가 상당하지만 그만큼 내용도 알차고 방대하다. 

 

 

심지어 책 맨 뒤에는 별책부록으로 여행지도도 딸려있어서 대략 어디쯤 여행하면 좋겠다라고 지도에 표시해보고 감을 잡기도 좋았다. 

 

전라도는 서울에서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어릴 때 할아버지가 계시던 해남 땅끝마을을 몇 번 가보고 커서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당시 가서 먹었던 떡갈비 정식을 잊을 수가 없다. 

 

남도하면 진미이고 어느 식당에 가도 밥이 맛있고 기본이 10첩 반상이라 상다리 휘어지게 받아본 좋은 기억만 있기에 조만간 전라도로 뜨리라 마음을 먹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이 책은 구성이 거의 사전급이다. 179개의 스팟이 나와있고 매주 1개의 추천코스는 물론 월별로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너무 많은 장소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가면 좋을지 망설이는 여행자들이 선택하기 좋게 되어있다. 

 

 

특히 나는 글보다 사진이 좋았는데 설경별로 모아놓고, 미술관이나 예술촌, 테마파크처럼 실내로 들어갈 수 있는 장소, 수목원 같이 숲과 계곡만 따로 모아놓는 등 그야말로 여행자의 입맛대로 골라갈 수 있어서 이런 세세한 기획의도가 마음에 들었다. 

 

 

사람마다 취향도 제각각이고 계절마다 더 멋진 여행지도 있을 터인데 그런 점을 잘 캐치한 것 같다. 

 

이것이 전부 목차 앞쪽에 썸네일 사진으로 구획이 되어 있어서 갑자기 시간이 나서 주말에 바로 떠나야 할 때도 여행지를 고르기 쉽게 되어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이 많은 내용 중 단연 나의 넘버원 관심사는 전라도 맛집!! 현지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음식점이 30군데 이상, 카페와 강추 맛집까지 식도락 여행을 즐기는 나같은 여행자에게 잘 맞는 정보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우 전문점 반햇소를 간다고 치면 여기 주소는 물론, 버스로 가는 법, 운영시간, 브레이크 타임, 전화번호, 대표메뉴와 각각의 가격, 사진까지 나와있어서 일일히 블로그 뒤지고 맛집 정보 찾아 손품을 또 팔 필요가 없는 게 제일 편했다. 

 

아마 이 책 한 권 들고 있으면 전라도 여행 가느라고 귀찮은 정보조사를 두 번 세 번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중장년으로 넘어가면 어머니, 아버지들은 인터넷 뒤지는 걸 싫어하시는데 이렇게 책 한권 드리면 전라도 여행에 관한 바이블이라 할 만하기 때문에 손품을 팔지 않아도 되어 좋았다. 나는 내가 먼저 보고 부모님께 드릴 생각이다. 

 

저자가 추천하는 핫스팟 소개를 읽어보면 여행을 다녀온 사람만 쓸 수 있는 감성적인 글귀도 상당히 많다. 

 

정보가 워낙 많은 책이라 그 방대한 양에 읽다가 지칠 수도 있는데 하나의 장소를 소개하는 글도 허투로 쓴 것이 하나도 없다. 

 

예를 들어 150년 전통을 가진 천주교 교우촌 천호성지를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면 마을의 유래, 역사적 의미, 뜻까지 차분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나름의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푸른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곳 상하농원 

고창 상하농원에 가면 웰빙과 힐링을 제대로 만낄할 수 있다. '짓다','놀다','먹다'를 모토로 내걸고 자연과 동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농촌 테마파크를 조성한 것이다. 동물농장과 유기농목장에서는 송아지와 양에게 건초나 우유를 먹이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새끼 동물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낼 수도 있다." p.344~345 

 

 

전라도의 숙소는 쌍산재를 찍어놓았는데 tvN의 윤스테이에 소개된 것을 내가 봤기 때문에 관심이 있던 차, 이 책에서 딱 다시 마주치니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생각이 더욱 굴뚝같았다. 숙박을 하고 싶으면 홈피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라는 것을 봐서 숙박도 가능한 모양이다. 

 

 

"쌍산재는 운조루, 곡전재와 더불어 구례의 3대 전통 가옥이라 불린다. 2018년 전남 민간 정원 5호로 지정되어 역사와 전통 뿐만 아니라 정원의 가치가 더해졌다. 쌍산재는 현재 집주인의 고주부의 호(쌍산)을 빌어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P.176

 

 

처음에는 여수 밤바다를 보러가려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전라도에서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진 게 단 하나의 흠일 정도다. 

 

 

맛집도 그저 식당만 소개된 것이 아니라 체험형 농원이나 이색적인 카페, 빵집까지 다 나와있어서 식후 디저트까지 골라보는 게 즐거웠다. 이제 떠나는 것만 남은 건가? 숙제를 해야 하는데 시기만 가늠하고 있다.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7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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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179의 스팟 매주 1개의 추천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 소개 여행을 많이 다닌다고 다닌것같은데 생각보다 전라도에 가본곳이 많지않은거같아요. 표지의 지도를 보면서 어디갔더라~~ 하고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손에 꼽을 정도라 놀랐네요.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곳을 또 가고 하다보니 더 그런가봅니다. 요즘 아이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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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179의 스팟 매주 1개의 추천 코스 월별 2박 3일 코스와 스페셜 여행지 소개

여행을 많이 다닌다고 다닌것같은데 생각보다 전라도에 가본곳이 많지않은거같아요.

표지의 지도를 보면서 어디갔더라~~ 하고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손에 꼽을 정도라 놀랐네요.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곳을 또 가고 하다보니 더 그런가봅니다.

요즘 아이들이 다 커버려서 같이 안 움직이려고 하는데요.

이제는 신랑이랑 둘이 해야하나봅니다.

생각해보니 신랑이랑 단 둘이 여행해본것도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급여행 생각이 나네요~~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보면서 매주 이대로 여행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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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내키는 대로 골라 떠나는 테마별 추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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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주까지 한 주를 표시해요. 매 주는 최소 2~3개의 볼거리 스팟과 먹거리 스팟 1개, 함께 가면 좋은 여행 코스 1개로 구성했어요.

각 스팟은 주소, 가는 법, 운영시간,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의 정보와 함께 소개글, 사진을 수록했다.

더불어 주의할 점과 저자가 개인적으로 강조하고 싶은 여행 포인트 등을 팁으로 구성했어요.

각 스팟마다 함께 즐기면 좋을 주변 볼거리, 먹거리를 사진 및 정보와 함께 간단히 소개했어요.

따라서 스팟 하나만 골라서 떠나도 당일 여행 코스로 손색이없고요.

단, 다른 주의 스팟에서소개한 볼거리 먹길와 중복될 경우엔 장소 이름과 해당 장소가 소개된 페이지, 간략한 정보만 기재했어요.

처음 등장하는 새로운 곳일 경우 소개글과 함께 정보를 기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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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스는 해당 주의 스팟 중 하나를 골라 효율적으로 테마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소개했어요.

1코스에서 2코스로, 2코스에서 3코스로 이동하는 교통편 정보를 기입했어요.

또한 추천 코스 중 새로 등장하는 장소일 경우에는 간단한 소개글과 정보를 기입하고,

다른 페이지에서 중복되는 곳일 경우엔 소개글 없이 정보와 해당 페이지만 기입했어요.

스페셜 페이지는 전다로의 벚꽃 명소, 도서관 여행, 감성 카페, 명품 계곡, 자연휴양림, 빵집 투어, 단풍 명소 등

메인 스팟 외에 테마 및 계쩔별 여행지를 정리해두었어요.

4, 5, 6, 7, 8, 10, 11월 마지막에 정리해 소개하고 있으며 전라도의 다양한 모습과 흥미 있는 스토리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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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좋은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매 달 한번은 여행가다가 요즘은 뛰엄뛰엄가다보니 여행이 너무 고프테요.

책 보다보니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좋아보이더라구요.

요즘 캠핑 가고싶기도 하고 산이나 바다보다는 숲을 좋아라하는터라 여행지로 탐나는 곳이네요.

이 외에도 전라도의 좋은곳들이 많이 담겨있는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다음 여행지는 여기서 골라봐야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세하고 생생한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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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전라도 여행을 위한 상세한 안내서이다.   52주라하면, 1년! 1주차 여행지 소개부터 1월이 시작이다. 즉, 월별/계절별로 추천하는 여행지를 소개한 책이라 보면 된다.     무려 179개의 스팟을 소개했는데 단순 관광지뿐 아니라 먹을거리, 즐길거리, 교통편, 요즘 핫한 카페 등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아버지의 고향이 전남이여서 간혹 고향집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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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전라도 여행을 위한 상세한 안내서이다.

 

52주라하면, 1년!

1주차 여행지 소개부터 1월이 시작이다.

즉, 월별/계절별로 추천하는 여행지를 소개한 책이라 보면 된다.


 

 

무려 179개의 스팟을 소개했는데

단순 관광지뿐 아니라 먹을거리, 즐길거리, 교통편, 요즘 핫한 카페 등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아버지의 고향이 전남이여서

간혹 고향집을 함께 방문할 때

근처의 관광지를 들른적은 있는데,

본격적인 여행을 한 적은 없어서 아쉬웠던 참이다.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여행을 진행할 수 있을 거 같다.

 

책장을 넘기다가 이미 방문해 본 적이 있는 여행지가 나오면 반갑고

맛집으로 소개된 곳의 먹음직한 음식을 만나면 군침이 돈다.

 

작가자 직접 여행하고 쓴 친절한 여행지 설명이 무척 상세하고,

실감나는 다양한 사진들은 그곳을 생생하게 담았다.

 

그러나 각 계절별로 추천하는 여행지를 담은 만큼

소개된 계절이 아닌 때의 여행지는 어떤 모습일 지 알 수 없어 아쉽다.

(이 책에서는 눈꽃이 아름다운 겨울의 덕유산을 소개했다.

그런데 내가 본 덕유산은 철쭉 핀 아름다운 등산로였는데, 겨울에 머물러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요즘 여행책자가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SNS와 블로그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아날로그 감성의 책으로 선택적 여행정보를 찾는 분들께 추천한다.

그리고 어떤 곳을 가야할 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넘기다 보면 저절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을 거 같다.

또 책에서 제공되는 QR코드를 찍으면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여행지 정보들도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앗, 이 책의 정보들은 2022년 6월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이후의 변경된 정보들은 인터넷이나 다른 매체의 도움을 받아 여행자가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이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2*******g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서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국내여행
"[책끌-서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국내여행" 내용보기
코로나19 이후 여행과 담을 쌓는 대신 책과 친분을 두텁게 해왔다. 그나마 요즘에는 방역 조건이 완화되었지만 올해 계획한 것들이 있어서 여행은 내년으로 미뤄둔 상태다. 돌이켜 보면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어~ 나도 여기 가봤는데...' 하면서 문득 기억이 나는 장소들이 있다.   강원도나 경상도에 비하면 전라도에는 많이 가보진 않았다.
"[책끌-서평]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 ​#국내여행" 내용보기

 

코로나19 이후 여행과 담을 쌓는 대신 책과 친분을 두텁게 해왔다. 그나마 요즘에는 방역 조건이 완화되었지만 올해 계획한 것들이 있어서 여행은 내년으로 미뤄둔 상태다. 돌이켜 보면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어~ 나도 여기 가봤는데...' 하면서 문득 기억이 나는 장소들이 있다.

 

강원도나 경상도에 비하면 전라도에는 많이 가보진 않았다. 그나마 가족과 함께 목포로 이주한 친구 집에 가족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머물렀던 적이 벌써 3년 전이다. 올해 여름에 친구네를 다시 가볼 생각이었는데 코로나가 재유행하며 발목이 잡혔다.

 

그런데 최근에 보게 된 ‘52주 여행’ 시리즈 중에서도 <52주 여행 사계절 빛나는 전라도 430>은 전라도 지역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친구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1월 첫째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 시기와 어울리는 전라도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p.30

산 위에서 맞는 해돋이

국사봉전망대

 

해돋이 명소가 대부분 동해 쪽에 있어 서해와 남해를 끼고 있는 전라도는 내로라할 만한 곳이 거의 없다. 하지만 임실 국사봉은 바다가 아닌 산에서 맞는 해돋이 명소로, 전국적으로도 절대 빠지지 않을 만큼 유명하다. 한 번도 와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다녀간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국사봉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매우 아름답다.

 

 

179개의 스팟을 비롯해 매주 1개의 추천 코스와 월별 2박 3일 코스, 스페셜 여행지 등 전라도의 토박이가 소개하는 맛깔스러운 여행 정보가 인상적이다. 또한 가볼 만한 스팟 위치를 표시한 여행 지도를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어 유용하다.

 

전라도는 맛기행 지역이라고 부를 만큼 먹거리가 맛있는 여행지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전라도를 꼽는 데 반박할 사람이 있을까? 그에 비해 사계절 빛나는 여행지가 전라도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여행을 사랑하는 전라도 토박이가 엄선한 장소들이니 의심할 필요 없다.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전주의 호숫가, 흐드러지게 핀 꽃이 있어 아름다운 마을은 데이트 코스로 완벽하며, 서해의 일몰 명소에서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미 유명해져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맛집 외에도 진짜 맛있는 집은 많다. 전라도 사람들이 찾아가는 전라도의 진정한 맛집과 볼거리 가득한 감성 카페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p.66

유달산 아래 달동네

다순구미마을

 

목포 유달산 아래 집들이 오순도순 모여 바다를 굽어보는 동네가 있다. 좁은 골목과 가파른 계단이 많은 이곳은 가난한 고기잡이 선원들이 모여 사는 다순구미마을이다. '다순'은 '따뜻하다'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고, '구미'는 '바닷가의 후미지고 깊은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여행지는 2022년 6월 기준의 정보로 제작됐다. 각 스팟마다 주소를 비롯해 가는 방법, 운영시간, 연락처, 홈페이지 등 자세한 여행 정보 등이 소개된 내용과 함께 사진 정보를 제공해 어디를 가더라도 알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팟 중에서도 추천 코스는 테마 여행처럼 떠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새로 등장한 장소의 경우에는 간단한 소개와 정보를 볼 수 있고, 중복되는 곳이 다른 페이지에 나오면 소개글 없이 정보와 관련 페이지를 넣어 되도록 신선한 여행 정보로 채워져 있다.

 

이외에도 스페셜 페이지에는 전라도의 명소, 도서관 여행, 감성 카페, 명품 계곡, 자연휴양림, 빵집 투어 등 메인 스팟 외에도 테마별 혹은 계절별로 둘러보면 좋을 전라도 지역의 여행지를 소개해 두었다. 어느새 9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가을 혹은 겨울철 전라도로 떠나보면 어떨까?

 

p.130

정원마더커피

 

최근 생기는 카페들은 대부분 규모가 크고 분위기도 좋지만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는 눈치가 보이고 부담스러운 곳들이 많다. 아예 노키즈존(No Kids Zone)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카페에 한 번 가는 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정원마더커피는 오히려 아이들을 반기는 웰컴키드존(Wellcome Kids Zone)이다. 카페 앞 정원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넓은 잔디밭과 모래 놀이터가 있고, 작은 연못과 분수, 그리고 야외공연장도 있다.

 

 

 

이 책에 소개된 9월 여행지로는 전라도의 명산 월출산을 병풍 삼아 서쪽 자락에 위치한 '구림마을'을 비롯해 임실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의 재난종합체험관인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 부안군이 특색 있는 테마 길로 조성한 '변산마실길 2코스', 익산 미륵사지 앞에 100% 국내산 콩만 사용하여 두부를 만드는 집으로 널리 알려진 '맛동순부두' 등 어디든 바로 둘러볼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업은 2년 넘게 위축되어 있다가 이제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하지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 인터넷만 검색해 왔다면 '52주 여행 시리즈', 그중에서도 '전라도 편'을 참고해 보시기 바란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매주 펼쳐질 것이다. 또한 QR코드를 찍어 보면 네이버에서 소개하는 여행지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언제 어디로 떠날지만 골라보시라.

 

 

 

이 포스팅은 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책에 끌리다, 책끌

t******a 202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