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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참 특이한 서코때 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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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소개해 드릴 그림책은 작가 서코때, 출판사 뜨인돌 어린이의 <서코때 찜질방>입니다. 여러분들은 '찜질방'하면 어떤 추억들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찜질방에 가서 수건으로 양머리 만들고 시원한 식혜와 맛있는 계란을 마시고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던 경험이 떠오르네요~! 코로나 이후로는 한 번도 못 갔었는데 찜질방과 관련된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이 그림책의 작가님께서는 어릴 적 목용탕의 따뜻한 온기와 정을 기억하며 목욕탕, 찜질방을 사랑하고 계시는 목욕탕, 찜질방 덕후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찜질방 그림책을 만들어 주신거겠죠? ^^
이 그림책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작가님의 에세이 책 <귀여운, 서코네 목욕탕>도 있습니다. 서코네 찜질방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반복적인 일상과 쏟아지는 업무들에 피로감이 쌓여가던 어느 날, 피로가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피로가 없는 자신에게 힐링의 공간인 찜질방으로 가기로 결정합니다~! 비누, 치약, 칫솔, 타월 친구들과 함께 말이죠~!
이 그림책의 캐릭터들 하나 하나 귀엽게 느껴집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치약, 칫솔들에게도 생명을 불어놓은 듯한 색감, 그림체 덕분에 더 재미있게 이 그림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찜질방에 들어가려면 찜질방에 어울리도록 변신을 해야겠죠~! 황토색깔의 찜질방 옷들을 입고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고 힐링의 공간인 찜질방으로 들어갈 준비를 마칩니다~!!
저는 대학 입시 면접을 타 지역으로 준비를 할 때 어머니와 함께 찜질방에서 1박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낯선 도시에서 낯선 찜질방에 낯선 사람들과 보냈지만 찜질방만의 따뜻한 분위기와 옹기종기 사람들과 모여서 시간을 보냈던 그때가 면접 준비의 두려움과 설렘을 느꼈던 저의 감정을 찜질방이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해 줬던 것 같습니다 ^^
그림책 속 우리의 주인공은 찜질방에서 힐링과 위로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요? ^^
찜질방에 들어선 그는 계란 친구, 식혜 친구, 땀방울 친구들까지 만나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찜질방에 대한 경험이 아직 없는 아동들이나 학생들이 이 그림책을 만난다면 찜질방에 대한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해 주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찜질방에 가면 하고 싶은 것들, 찜질방에 가면 꼭 들어가고 싶은 곳, 꼭 먹어보고 싶은 것들 등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찜질방에는 다양한 테마들의 방들이 있습니다. 자수정방, 황토방, 얼음방, 불가마방, 수면방 등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뻘뻘 땀을 흘리게 되는 황토방에서의 기억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황토방에서는 사막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낙타 위에 올라서 사막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상상을 하며 황토방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추워서 오들오들 떨게 될 수도 있는 얼음방에서는 펭귄, 곰들과 함께 만나 '얼음땡' 놀이를 같이 하는 것 같은 상상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그 밖에도 자수정방, 수면방, 불가마방, 목욕탕에서 즐겁고 유쾌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장면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서코때 찜질방의 매력에 더욱 더 빠지고 싶으신가요? ^^ 그럼 <서코때 찜질방>을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이 그림책 작가님에게는 힐링의 공간이 찜질방, 목욕탕인데요~! 살아가면서 위로, 힐링의 공간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 때 나를 위로해주는 공간, 사람, 음악, 영화, 책을 차곡차곡 찾아서 저의 마음에도 풍성하게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찜질방에서 제대로 재밌게 즐기며 여행하는 느낌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 찜질방에서의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을 떠올리고 싶으신 분들, 찜질방에서 놀이공원처럼 재밌게 놀고싶은 분들, 아이들의 찜질방에 대한 유쾌한 상상력을 선물해주고 싶으신 분들, 그림책을 통해 상쾌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으신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그림책 <서코때 찜질방>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인 생각, 느낌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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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궁금하고 재미있는 서코때 찜질방! 서코때 작가는 목욕탕과 찜질방 덕후로, 목욕탕과 찜질방이라는 공간이 사라지지 않고 오래오래 남아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였다고 해요. 그림책의 앞면지는 찌뿌둥한 표정의 서코(석호)의 모습으로 시작해요. 이 때, 서코를 도와주기 위해 나타난 4총사! 비누! 치약! 칫솔! 타월! 그림책 전개 방식과 칸 구성이 만화 같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목욕탕과 찜질방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을 텐데, 간접경험할 수 있어 좋아요. 5살 사랑이도 그림책을 읽으며, 찜질방이라는 공간에 대해 궁금해하고 흥미로워했어요. 자수정방, 황토방, 얼음방, 불가마방, 수면방 등의 다양한 방과 온도에 대해서도 궁금해했어요. 그림책을 읽으며 찜질방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맥반석 계란과 얼음동동 식혜. 땀방울을 흘린 후 목욕을 하며 개운했던 기억들. 사랑이가 조금 더 크면 찜질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며, 새로운 추억들을 쌓고 싶습니다. ?? #서코때 #찜질방그림책 #추억그림책 #뜨인돌어린이 ※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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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 찜질방에 당장 가고싶은 마음이 든다. 아직 찜질방을 가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이지만 같이 재미나게 읽었다. -왜 땀을 흘리고 있을까? -표지를 보니 어떤 기분이니? 질문을 하니 아이들이 ‘더운 것 같아.’ ‘땀을 흘리고 있어.’라고 하면서 다음장을 넘겼다. 작가이름이 서코때이고 제목도 서코때 찜질방이라 아이들이 신기해했다. 찌뿌둥한 서코때는 [도와줘 친구들아!]를 외치며 목욕용품을 준비한다. 마치 영웅들이 등장하듯 나타나는 목욕 친구들! 비누, 치약, 칫솔, 타월! 찜질방에 가면 하는 일들이 순서대로 쭈욱 나온다. 굉장히 사실감이 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마사지해주는 기계가 신기하다면서 무엇을 하는 것이냐며 묻기도 했다. 다음에 데려가면 꼭 해줘야지!ㅋㅋ 그리고 찜질방의 필수 먹거리 찐달걀과 식혜를 들고!! 다양한 찜질방으로 가는 서코때! 우리 쭝이는 얼음방이 가고싶고 우리 화니는 자수정방이 가고 싶다고 했다. -얼음방에 가서 추우면 어떡하지 엄마? -그럴땐 제일 뜨거운 불가마방으로 가면 되지! -그럼 또 엄청 더워지잖아 그럼 어떡하지? -그럼 얼음방으로 가면 되지! 라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니 웃는 아이들^^ 이 책을 읽으니 당장 찜질방에 가서 뜨끈한 방에 눕고 싶었다. 아이들과 찜질방에서 맛있는 찐달걀도 먹고 식혜도 먹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서코때처럼 피로를 쫙 풀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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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사람 많은 장소는 피했던 시간들. 그 중에 하나는 찜질방이었어요.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싹 풀어주는 찜질방을 가지 못하는 답답함을 풀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랑 아직 찜질방은 가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가면 이 책이 제일 먼저 생각날 것 같아요! 찜질방의 먹거리와 여러 테마의 찜질방, 그리고 목욕으로 마무리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이 그림책. 읽다보면 진짜 찜질방에 온 것처럼 피로가 싹 풀리는 시간 보낼 수 있어요:) 서코때 찜질방과 함께 그동안 외출이 어려워 답답했던 시간을 날려버리는 독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뜨인돌어린이 #서코때찜질방 #뜨인돌그림책 #유아도서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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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가 내리고 찬바람이 불 때 생각나는 곳은 전 숯가마 찜질방이예요. 코로나 이후로 3년 가까이 찜질방은커녕 동네 목욕탕에도 못 간 시간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물론 지금도 찜질방이며 목욕탕을 자유롭게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조심하느라 거의 이용을 못하고 있는 처지라 책 제목만 보고도 그냥 좋았죠.
<서코때 찜질방>의 서코때 작가도 목욕탕과 찜질방의 덕후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며 졸업 작품도 목욕탕을 소재로 작업했다고 하니 찜질방에 찐인 작가님이신 것 같아요.
오늘은 찜질방에 간다면 70도의 불가마방에서 땀을 쫙 뺀 다음 마이너스 7도의 얼음방에 가서 땀을 식히고 49도의 황토방에서 은근하게 땀을 뺀 후 씻고 나오면 몸과 마음이 모두 개운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서코때 찜질방>에는 찜질방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한 번쯤 찜질방에 다녀온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들로 가득 채워져 있답니다.
자수정 방, 황토방, 얼음 방, 불가마 방과 안마기, 그리고 달콤한 식혜와 바나나 우유 등은 누구나 좋아할만 하죠.
땀 흘리고 목욕탕에서 때밀이까지 마치고 나면 마치 하늘을 날아갈 것 같은 상쾌함과 개운함으로 가득 채워지는 <서코때 찜질방>! 찜질방에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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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서코때 찜질방>을 소개합니다. 양머리를 쓰고 찜질복을 입고 있는 소년은 땀을 뻘뻘 흘리며 미소짓고 있어요. 찜질방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뜨끈뜨끈한 찜질방에서 몸을 따뜻하게 데웠던 날들과 식혜와 구운계란을 먹으며 쉬었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몸이 찌뿌둥할 때 찾아가는 찜질방은 언제나 즐겁죠. 욱신욱신 아팠던 곳을 다독여주는 느낌을 받고 몸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림책 <서코때 찜질방>에서는 찜질방에 들어가 락커룸을 찾고 찜질복으로 갈아입는 과정을 유쾌하게 표현했어요. 마치 어릴적 세일러문이 변신했던 것처럼 찜질복으로 변!신! 작은 요소들이 모두 재미있고 유쾌해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으로 읽었네요. 만화책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찜질방에 있는 다양한 방에 들어가서 느끼는 온도를 실감나게 표현한 장면이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황토방, 얼음방, 불가마방... 코로나로 찜질방을 가기 어려워져 방문을 안한지도 몇 년이 흐른 지금. 찜질방에서 땀을 줄줄 흘리며 앉아있던 그 뜨끈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아이들도 양머리를 하며 둘러앉아 식혜와 구운달걀을 먹었던 추억이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찜질방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기도 하고, 찜질방을 가지 못했던 지난 날들을 위로받기도 하였습니다. 찜질방을 위한 그림책, 한국의 문화를 알지 못하는 외국의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기 좋겠어요. 아직 찜질방을 경험하지 못한 어린 아이들에게도 책으로 소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찜질 후에 목욕탕으로 가는 가벼운 발걸음! 그 시원함과 개운함과 후련함! 찜질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가벼움과 행복함 이 그림책에서 물씬 느낄 수 있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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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로 받게 된 서코때 찜질방! 코로나19와 함께 살고 있는 요즘 찜질방 가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다. 문득 예전의 찜질방이 그리워질때쯤 만나게 된 서코때 찜질방! 표지마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목욕바구니가 저렇게 귀여울수도 있구나를 느낀 장면! 비누,치약,칫솔,타월이 너무 작고 귀엽게 느껴졌다. 아기도 이부분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좋아했다. 특히 요즘 칫솔을 좋아하는데 소리 지르면서 엄청 좋아했다ㅎㅎ 찜질방 옷으로 갈아입는 장면 옛날에 보았던 소녀감성이 넘치는 변신장면이 생각나서 웃음이 났다. 아기도 예상대로 이장면도 참 좋아했다. 아직 양머리는 한적이 없는데 아쉬운대로 집에서라도 아이와 양머리를 하고 사진을 찍으니 너무 좋아했다. 아마도 이장면이 생각나서 인것 같다. 찜질방에 있는 자수정방, 황토방 어렸을때는 황토방은 너무 더워 들어가기 꺼려졌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황토방에 들어갔다 나오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든다. 문득 이장면을 보니 찜질방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 아이는 자수정을 가리키며 엄청 좋아했다. 코로나가 어느정도 종식되면 아이와 함께 손잡고 찜질방에 가야겠다. 이 책을 딱 읽고 덮고 나면 모두 그런 생각이 들것이다 찜질방이 그리운 어른, 찜질방을 경험해보지 못한 유아까지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서코때 찜질방이다?? #서코때찜질방 #서코때 #뜨인돌어린이 #리뷰 #서평 #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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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유쾌함 뿜뿜하는 책입니다. 저는 지치고 힘든 날이면 자동차 타고 막 달리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 오늘 주인공 서코는 "찜질방"을 떠올립니다. 그리하여 친구들을 부릅니다. 비누, 치약, 칫솔, 타월! 다 같이 롱롱 때타월을 레드카펫 삼아 총총 찜질방에 도착~! 마치 그 시절, 세일러문이 된 마냥 절도있는 몸놀림으로 환복하는 서코! 본격 찜질방 즐기기가 시작됩니다. 장면 장면 참 재미있습니다. 유머와 재치가 여러 스푼 톡톡! 목욕탕과 찜질방 덕후라고 본인을 소개한만큼 작가님의 관찰력이 돋보입니다. 나름 반전까지! 아이들도 연신 재미있다며 재잘재잘합니다. 한바탕 개운한 기분 만끽하며 읽다보니 문득 우리 아이들도 작가님처럼 생각하면 즐거운 공간, 행복해지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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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코때 찜질방 - 서코때 지음 이 그림책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찜질방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보는 내내 키득 키득거렸다. 찜질방에 도착하여 락커를 열고 옷을 갈아입고 계란과 식혜를 먹으며 시작하는 정석. 이 책 보고 있으니 당장 찜질방 가고 싶어진다. 아직 찜질방에 못 가본 아이는 더더욱 엉덩이를 들썩인다. 당장 가보자고. @ddstone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코때찜질방 #서코때 #뜨인돌그림책 #뜨인돌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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