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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 및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지구오염을 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아동도서예요
스마트폰 하나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나오는 쓰레기들... 아직 사용할 수 있는데 낡았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전자기기들이 내뱉는 쓰레기들로 인해 병들어 가는 지구..
무심코 다운받은 무료 게임, 앱 등이 빼내간 나의 개인정보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줍니다
마지막에 남겨지는 말들이 인상깊어요 스스로 스스로를 지켜내야합니다
* 업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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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스마트폰 없이 하루도 살지 못할거예요. 인터넷 없이도요. 저도 마찮가지에요. 스마트폰 알람에 일과를 시작하고, 아이들 등교전 코로나 자가진단 체크는 물론 학교관련 정보도 스마트폰을 통해서 보고, 눈에는 안보여도 중요한 무언가는 다~ 스마트폰 인터넷으로 가능하답니다. 이번에 만난 개암나무 출판사의 [인터넷도 하고 싶고 나와 지구도 지키고 싶어]도서는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과 소중한 개인정보, 그리고 지구환경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광고메일을 잘 안읽고 안지우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쌓인 메일이 탄소를 배출 하고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는 이야기에 요즘은 메일이 쌓이기전 비우고 보지 않는 광고 메일은 차단 했지요. ?스마트폰은 생산 자체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이야기를 이번 책을 통해 확실히 알았어요. 희토류를 생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르는지 스마트폰을 조립하는 노동자들이 어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지 알고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책에서 우리가 환경을 보호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 주어서 정말 유익한 도서에요. 개인정보 누출 사건은 심심찮게 터지고, 개인정보는 자신도 모르게 빠져 나가기도 해요. 무의식적으로 누른 '동의' 버튼이든 나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동의'가 필요해서 누르든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빠져나가요. 개인정보가 중요한걸 알지만 이 정보로 무엇을 하는지 구체적으로는 몰랐는데 책에서 자세히 알려주니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을 일으키는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과'환경과 개인정보 관련 자료' 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어 주었네요. 두껍지 않은 도서에 알찬 내용이 가득한 [인터넷도 하고 싶고 나와 지구도 지키고 싶어] 적극 추천드립니다.*개암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터넷도하고싶고나와지구도지키고싶어! #미셸미라퐁스_글 #발터글라소프_그림 #권지현_옮김 #개암나무 #슬기로운인터넷생활 #환경보호 #개인정보 #인터넷문제 #지구환경 #개암나무서평단1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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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휴대폰에 푹 빠져있는 어른, 아이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인터넷을 사용하기전, 휴대폰을 사용하기 전, 필독서로 읽히고 싶은 책! 모처럼 정말 꼭 필요한 인터넷 기본 상식 책을 발견했다. 휴대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에 어떤 사람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지구에게 어떤 해를 끼치는지...... 디지털 기기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은 기함을 할 정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구체적인 방법도 가르쳐준다.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사용 규칙에 대해서 아이들과 소리내어 한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 개인정보 보호 등 유익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 어떤 사명감같은 것이 생긴다. 인터넷과 휴대폰, 알고 쓰면 마음이 다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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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스마트쿠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인터넷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지만 그렇다고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려하니 마음이 편하지 않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 이 책은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터넷, 폐가전이 어떻게 환경을 오염시키는가에 대해서, 2장은 개인 정보,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기기가 생각보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랐다. 희토류를 얻기위해 숲을 파괴하고 독성 물질을 강으로 흘려보내면서도 전세계 폐스마트폰의 수거율은 10퍼센트도 되지 않으며, 제품에서 다시 물질들을 분리하는 방법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전 세계 수십억 명의 개인 정보를 수집하는 대표적인 기업들을 '가팜'이라고 부른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대상이다. 이 기업들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사용자들을 분류한다. 이렇게 분류된 빅 데이터들은 맞춤형 기술을 이용해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치거나 감정과 생각을 조종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올바른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사용 규칙 2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밤에는 스마트폰을 끈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용한다, 외장 하드에 사진을 저장한다, 가장 짧은 경로로 검색한다, 받은 편지함을 정리한다, 사물 인터넷 사용을 줄인다 등이다. 조금만 신경쓰면 실천할 수 있는 규칙들이다. 이런 작은 실천으로도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환경 오염도 덜 발생되게 할 수 있다.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면 실천하기 쉽다. 아이들에게 인터넷의 올바른 사용을 알려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 이 글은 @gaeamtree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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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서 사용하고 있는 메일 발송이나 메시지 발송 등이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나누어고 보려고 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이 상당히 길어요. 하지만 상당히 의미가 담겨 있어요.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인터넷도 하고 싶고 나와 지구도지키고 싶어>을 읽기 전까지 인터넷이 기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 했어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편의(메시지 전송, 드라마나 영화 시청, sns 등)를 위해서 인터넷으로 다양한 일들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이 요즘 가장 이슈들 가운데 하나인 기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세요?
이번에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출판된 책을 읽으며 많이 놀랐어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듯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만이 기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도 적지 않는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예요.
과학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점차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이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될 문제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어요. 저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그런데 인터넷이 기후와 관련될 것이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인터넷도 하고 싶고 나와 지구도지키고 싶어>을 보면서 인터넷이 기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예를 들면 우리가 파일 한개를 첨부해서 이메일로 누군가에게 한 통의 메일을 보낼 때 이산화탄소 19g이 배출되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영상 스트리밍은 이메일 한통보다 무려 20만배나 되는 많은 양의 전기를 사용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오늘도 매 시간마다100억 통의 이메일이 오간다고 하니 우습게 볼 양이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에서 배출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1.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수명이 다 할 때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2. 밤에는 스마트폰을 끄고 잠을 자야 합니다. 3. 클라우드가 아닌 외장 하드에 사진 저장해야 합니다. 4. 디스플레이 밝기 줄여야 합니다. 5. 스트리밍보다는 영상 다운로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6. 받은 편지함을 정리해야 합니다.
함께 살펴본 6가지 방법 외에도 우리가 일상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과연 우리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실천하는 방법들이 실제로 우리 자신과 지구를 지키기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인터넷에 대해서 또 하나가 생각해볼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개인 정보 유출이예요. 최근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에서 맞춤형 광고에 동의할 것과 내 개인 정보를 다른 국가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담은 새로운 개인 정보 정책에 대해서 공지를 내놓았습니다. 새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시 기존에 우리가 이용해 왔던 SNS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은 개인 정보를 단순히 이름이나 생년월일 아니면 주민등록번호 정도로만 생각합니다.이런 관점으로 개인의 정보를 바라보기 때문에 자신의 개인정보가 기업으로 넘어가도 별문제 없을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 정보는 단순히 본인의 개인정보에 대해서만 포함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 내 인터넷 사용 패턴 등이 다양한 부분들이 개인 정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기업들은 앞서 말씀드린 개인의 정보를 다른 회사로 팔아넘기는 것입니다. 정보를 산 기업들은 자신이 구입한 개인정보들을 활용해서 맞춤형 광고를 만들어내는 활용합니다. 이 책은 기업들이 개인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민낯을 공개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이 부분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터넷도 하고 싶고 나와 지구도지키고 싶어>은 우리 자녀들에게 인터넷의 이면에 있는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 바르게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유익한 내용들을 자녀들과 나누고자 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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